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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1.22 [20:26]
민족시인 서지월 문필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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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 염원시]서지월 시-'소월의 산새는 지금도 우는가'
하이네도 좋고 릴케도 좋고 바이런도 좋고 구르몽도 좋지만 우리의 산에서 우리와 같은 밥을 먹고 우리와 같이 눈물 흘리며 핍박 받아오던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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