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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생각’ : 북한과 국방, 세계관은 없어: WSJ
북한의 변화는 한국, 미국 대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강신혜와함께하는 오늘의 미국 기사입력 :  2012/08/2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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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생각’ : 북한과 국방, 세계관은 없어: WSJ

Broadcasting, Editor's Choice, Korea & Korean-American, Opinion

http://blog.naver.com/hyeshink?Redirect=Log&logNo=162319944
Posted onJuly 19 2012. Tags: , ,

방송듣기

Correction:
방송 중 이 책이 세명대학 제정임 교수와의 인터뷰 형식이라고 보도했는데, 인터뷰가 포함된 책으로 고칩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미국’ 강혜신입니다.
미국과 한국에서는 올해 비슷한 시기에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데 절차는 물론 후보들의 행보가 무척 다릅니다.미국에서는 이미 야당 대선후보가 정해져서 그 후보의 오랜 세금보고기록을 내놓으라는 압박이 핫 이슈입니다.

반면 한국에서는 박근혜 새누리당 경선후보를 이길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인물로 평가받는 안철수 교수는 아직 출마발표도 하지 않았고 ‘안철수의 생각’이라는 책을 내놨습니다.
시차 때문에 또 아직 후보가 아니기 때문에 미국에서 오늘 아침 현재 ‘안철수의 생각’ 이라는 책에 대해 깊이있는 평가를 한 언론은 없습니다. 주요언론 가운데는 월 스트릿 저널이 가장 먼저 보도한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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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스트릿 저널은 275 페이지 분량의 책 ‘안철수의 생각’에서 안철수 교수는 출마한다고 밝히지는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책을 출간한 것이 출마한다는 신호로 본다고 지적했습니다. 책의 많은 부분에서는 안철수 교수에 비판에 대한 반박이 담겨있다고도 했습니다.
안철수 교수는 정치경험이 없다는 비판에 대해 그것이 가장 큰 단점이지만, 오래된 시스템과의 단절이 필요한 시점에는 나쁜 경험보다는 부족한 경험이 낫다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52페이지에는 책을 읽은 사람들의 생각과 반응이 안철수 교수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지 아닐 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는 시사가 담겨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자신이 생각을 밝힐수록 사람들은 자신의 기대나 생각과 다르다고 여길 수도 있고 반대로 자신의 생각과 동의할 수도 있는데 그 결과에 따라 출마를 결정하겠다는 태도를 말합니다.

월 스트릿 저널은 만일 안철수교수가 출마한다면 민주통합당이나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이고, 그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슈는 한국의 좌파정치당 쪽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미래를 깊이 우려하는 사람들은 책을 읽고 실망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고 노령화되지만 그렇다고 완전한 개발국가도 아닌 한국의 경제성장 방안이나 국제적인 이슈에 대한 그의 생각이 담겨있지 않고 북한에 대한 언급이나 국방력, 미국이나 중국과의 관계에 대한 언급도 없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월 스트릿 저널은 책 ‘안철수의 생각’은 국내경제문제에 대한 의견이 많은데 이슈는 아래와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1. 감원, 임시직 근로자, 젊은이의 실업률
2. 가정의 빚
3. 대학입학경쟁과 학원, 학교폭력 등의 교육 이슈
4. 일본핵 사고에서 배운 교훈
5. 한국농부의 생존
6. 강정마을과 서울 용산에서 경찰과의 대피
7. 언론파업과 표현의 자유
8. 여성, 장애인, 다문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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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변화는 한국, 미국 대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http://www.todayus.com/?p=51134
 
7시

": 월스트리트 저널 ‘안철수의 생각’ : 북한과 국방, 세계관은 없어: WSJ |  :  한국의 미래를 깊이 우려하는 사람들은 책을 읽고 실망할 것이라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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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변화는 한국, 미국 대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Broadcasting, Korea & Korean-American


Posted onJuly 18 2012. Tags: , ,

AP
방송듣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미국’ 강혜신입니다.
북한은 어떤 발표를 해도 반드시 루머가 뒤따릅니다.

국가에서 중대발표를 했을 때도 영락없이 루머, 루머가 꼬리를 물고 나옵니다.
어제 북한이 예고를 하고 한 중대발표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 1 위원장에게 ‘원수’ 칭호를 준 뉴스입니다.

미국 언론은 김정은이 원수 칭호를 받음으로써 일단은 북한을 장악했다는 신호로 보인다고 보도합니다.그러나 완전장악이라는 말도 현재에 한정됩니다.
 
김정은은 리영호 총 참모총장을 해임하자마자 스스로에게 원수 칭호를 부여했습니다.
외교관계 위원회의 북한문제 전문가 스캇 스나이더 씨는 김정은 원수칭호부여와 리영호 군 참모총장 해임은 북한에 권력투쟁이 올 것이라는 사인이라고 지적합니다. 리영호 해임은 북한의 리더십이 안정될 것인지를 의심하게 하고, 북한의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말입니다.

AP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례식에서 운구차를 따라가던 8명 가운데 한 명인 리영호가 김정일이 사망하고 지난 7개월 사이 김정은의 공식행사장에 약 반 정도는 동행했는데, 김일성 주석 사망일이 일주일 지나고 해임됐다면 리영호 주변인물 가운데 자리가 위험한 인물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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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임을 숨기거나 통찰할줄 모르는자는 지도자 자격이 없다!

스캇 스나이더 씨는 만일 리영호 해임이 새로운 도전이 되면서 리영호의 라이벌이 최고자리에 오른다면 북한은 대단한 불안정과 예측불허 사건을 맞을 수 있고, 더군다나 한국과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있는 시점이여서 그 영향은 지대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미국언론도 연합뉴스의 보도를 많이 인용합니다.

리영호 참모총장이 북한군 상태에 대해 김정은에게 거짓보고를 한 것을 김정은이 알았기 때문이라는 루머입니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 1위원장이 새해 첫날 탱크부대를 방문했을 때 영양실조 모습이 있는 군인들은 사열에서 제외시켰는데, 나중에 예정에 없이 군시찰을 했을 때 발각이 됐다는 보도였습니다.

김정은은 현실을 감추려고 한 리영호 참모총장에게 분노했고 그 사건 이후 리 영호 참모총장은 경질될 것이라는 루머가 계속 나돌았다는 탈북자의 말을 인용한 보도입니다. 김정은은 그 사건 이후 군인들을 배불리게 하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전해집니다.(늘 있는 일)
 
리영호 참모총장 해임이 발표되자마자 북한이 발표한 건강상의 이유가 아니라 숙청으로 보는 시각이 강했던 미국에서는 오늘도 리영호의 건강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AP 통신(김현진기자)은 리영호 참모총장이 대중앞에 건강한 모습을 보인 지 불과 며칠 만에 건강이 일을 하지 못할 정도로 악화됐다고 보기 힘들고, 약 1주일 전에 있었던 고위급 미팅에서도 리영호가 다른 인물들과 충돌했다는 신호가 없었다고도 전했습니다.

AP 통신은 숙청설도 설일 뿐이지만 해임된 이유가 건강 때문이라는 것은 지어낸 말일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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