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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 "안철수, 민주당 기웃거리려면 본업으로 돌아가라"
문재인후보 "권양숙 , 노대통령의 딸도 뇌물수뢰, 측근들이 뇌물 받아 줄줄이 구속, 민주개혁의 본산이라 말하는데 부끄럽지 않나"
 
변희재 기사입력 :  2012/10/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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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 "안철수, 민주당 기웃거리려면 본업으로 돌아가라"

국추련, 국민후보 추대 관련 박찬종 변호사 참여
변희재, pyein2@hanmail.net

등록일: 2012-10-03 오후 5:20:17












1973년 제9대를 시작으로 10·12·13·14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찬종 변호사가 오는 4일 대선 출마를 공식선언한다.

국민후보추대연합(국추련)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 변호사가 국추련의 국민후보 추대를 위한 오디션 형태의 토론의 장에 오를 것을 수락했다"며 "오는 4일 오후 2시 천도교 대강당에서 수락의 변을 밝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추련은 기성 정당에 속하지 않은 제 3세력 대통령 후보를 추대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NGO가 모여 지난달 14일 발족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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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찬종 변호사가 이들 국추련과의 오디션을 위해 연사로 나선다. 박찬종 변호사는 평소 안철수, 강지원, 정운찬 등의 대선주자들에게 국추련을 통해 민주당과 새누리당의 한계를 극복하자고 주장해왔다.

박찬종 변호사는 채널A '이연경의 세상만사'에 출연하여 "안철수 후보는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에 기웃거리는데 이는 안철수 현상을 잘못 이해한 것"이라며 "이럴 바에야 차라리 한국의 빌게이츠가 되도록 툭툭 털고 본업으로 돌아가라"고 권하기도 했다.

특히 박찬종 변호사는 민주당에 대해 "문재인 후보가 민주당을 민주개혁진영의 본산이라 하는데, 권양숙 여사, 노대통령의 딸도 뇌물 받고, 대통령 측근들이 저축은행들 뇌물을 받아 줄줄이 구속되었으면 민주개혁의 본산이라 말하는데 부끄럽지 않냐"고 비판하기도 했다.

국추련은 이들은 향후 오디션 형태의 전국 순회토론을 열고 각 후보의 대선 공약 등을 검증한 뒤 국민후보를 추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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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변호사는 1992년 치러진 14대 대선에 신정치개혁당 후보로 출마해 6.4%를 득표했고 1997년 15대 대선에서도 신한국당 대선 경선에 참여한 바 있다.

▲1939년 경남 김해 ▲경기고 ▲서울대 ▲국민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의장 ▲신한국당 제15대 대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아시아경제연구원 이사장 ▲변호사박찬종법률사무소 변호사 ▲9·10·12·13·14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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