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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왜 문재인보다 훨씬 더 가증스러운 자인가?
 
김기백 특별 시론 기사입력 :  2012/12/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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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왜 문재인보다 훨씬 더 가증스러운 자인가?

■ 간챨스!온국민을 봉숭아 학당 원생 취급해놓고,대선직후에 해외로 도망가겠다고?
민족신문 -김기백, baek43333@hanmail.net
 
 
 
안철수, 희대의 어릿광대, 그 황당무계한 오만과착각!

등록일: 2012-12-14 오전 9:07:46































 
-강만희의 폭언대로 안철수를 때려 죽이지는 못할망정 , 대선 직후에 해외로 도망가지 못하도록 '안철수 해외도피 저지 국민연대'라도 만들어, 출국금지 시켜서라도 안철수를 둘러싼 갖가지 의혹을 낱낱이 규명해야 !-


때마침,평소에 거의 알려지지않은 강만희라는 탈렌트가 딴에는 박근혜를 돕는답시고 ,대구에서 지원 유세를 하면서 문재인 후보를 돕고 있는 안철수 전 후보를 "죽여버려야 할 천하 간신이고, 박근혜후보가 낙선 하면 여러분과 제가 할복 자살 해야한다" 는 따위의 폭언과 극언을 마구 내뱉아 (박근혜후보 켐프쪽 사람들이 하는짓을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어디 사람이 없어 하필 ,그정도 분별력-자제력도 없는 사람을 연설원으로 발탁? 했는지 정말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순식간에 네이버 검색 1위를 차지하는 물의를 빚고 있는 시점임에도 , 굳이 "이미 오래전부터 내가 가장 경멸하고 혐오해온 광노빠 홍위병 잔당들보다 왜 안철수라는 희대의 어릿광대가 훨씬더 혐오스럽고 가증스러운 妖物"인지를 종합적으로 꼭 한번 짚어야 할 시점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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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땅에 대통령과정부 정당과대권주자들은 있으되 지도자는 없다
위기의 시대임을 숨기거나 통찰할줄 모르는자는 지도자 자격이 없다!
反노무현하고 反김정일 한다고 다 보수우파일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안철수라는 자가 대선직후에 당분간 해외로 나가 있겠다고 미리 선수를 치고 풍선을 띄우는 것은황장수.정규재.변희재를 비롯한 안철수의 마각과실체를 간파하고 있는 안철수 킬러들이 두려워 도망가겠다는것!-

기억과 기록을 더듬어 보면, 내가 안철수에 대해 최초로 언급하기 시작한것은 작년 9월초순경이었지만 , 처음부터 안철수를 노골적으로 비난한 것은 결코 아니었다는 것이다.

안철수가 도무지 알아들을수 없는 外界語같은 안개화법을 본격적으로 반복하는가 하면 , 그나마 말을 자꾸 번복 하기 이전까지만 해도 , 나 역시 안철수를 대단히 희귀하고 소중한 인재로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안철수 에게만은 매우 조심스럽고 정중한 문구와 표현을 사용했으나, 한달이 채못가서 안철수의 말과 하는짓거리를 도저히 더이상 눈뜨고는 지켜볼수 없게 되어 안철수를 '희대의 어릿광대'로 단언-규정하고 누구보다 신랄한 비판을 시작 하게 된것이다.
 
그로부터 지금 이시점까지, 거의 수십편에 달할 정도로 안철수를 다각도로 맹렬히 비판-비난하는 논평과글들을 써 왔고 , 정식으로 장문의 칼럼형식으로 쓴것만도 최하 열번은 될것이고 , 그중에 몇편은 꽤 많은 사람들이 기억할 것이므로, 오늘의 이글에서는 안철수라는 자가 도대체 왜 문제인을 축으로 하고 있는 광노빠 홍위병잔당보다 훨씬더 사악하고 가증스러운자인가에 대해, 특히 2030세대들을 상대로 공개리에 핵심 요점을 짚고 정리 해 보일 필요가 있는 시점이라는 확신하에 이글을 쓰는 것이다.


-이미 도저히 용납할수도 돌이킬수도 없는, 안철수라는 희대의 어릿광대의 탈을 쓴 희대의 妖物이 국민과 역사앞에 자행하고 있는 크나큰大罪만 열거해도 이미 열손가락으로는 도저히 셀수 없을만큼 막중하고도 심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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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크나큰 죄하나 : 안철수 자신이 여러번 실토 했듯이 안철수는 정치를 모를뿐 아니라, 정치인 체질도 스타일도 아닐뿐아니라 , 강준만이 엄청나게 착각한 '증오의 시대를 끝장낼 적임자' 이기는 커녕 ,그나마 나라와 국민과 사회에 크게 害가 되지는 않는 수준의 2류 정치인의 소양도 -식견도- 철학도 -비전도-통찰력도 없는 자이다.( 그러함에도 안철수 자신을 위해서나 대한민국전체를 위해서 참으로 불행하게도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나는 ' 격으로 여태까지의 그 어떤 모리배들 뺨치도록 백해무익한 정치꾼으로서의 야바위 -교묘한 고단수 숫법은 놀라울 정도로 초고속으로 습득하여 이미 체질화 되었다)

둘: 안랩이라는 회사의 주가가 택도 없이 폭등한것은 안철수를 비롯한 경영진의 연구내지 개발실적이 국내외의 경쟁업체 보다 탁월해서가 아니라 전적으로 안철수 특유의, 실로 일찌기 듣도 보도 못한 희한-해괴하고도 기기묘묘한 정치적 발언 때문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만이 아니라 길가는 개도 알고 닭장안의 닭들도 알고 있을만큼 천하 공지의 사실이다.
 
셋: 따라서 안철수가 안랩의 주식(솔직히 말해서 나는 아직도 Bw라는게 뭔지도 모르고, 별관심도 없을만큼 그분야에 철저히 무식하지만, 안철수가 그나마 안랩의 주식을 팔아서 현금화한 돈을 어디다 기부하거나 공탁한것이 아니라, 하시라도 휴지로 둔갑해 버릴수 있는 시시각각 변하는 종이쪼가리의 액면가 숫자놀음을 무슨 불변의 고정가치인양 포장해서 1천 몇백억을 기부했노라고 떠벌였다는 정도는 알고 있다)을 기부하겠다고 공표한 그즉시 ,자신이 내놓겠다고 공언한 지분을 주식시장에 팔아서 현찰화 한돈을 ,1천 몇백억 아니라 1천조 몇천억원을 현금으로 기부했다 해도 그것은 전혀 안철수자신이 창출한 財貨 가 아니라, 100% 수많은 개미들을 현혹해서 일시적으로 취득한 사기성 財産인것이다.


넷:하물며 현찰화 하지도 않은 한낱 종이쪼가리를 ! 그것도 나이 고작 오십밖에 안된놈이! 제이름의 재단을 만들어 거기다가 기부?하겠다는 것도 모자라 , 그 좋은 머리로 어디를 그렇게 몰라서 거창하게도 수륙만리 미국까지 건너가서 무슨 '빌 게이츠 '한테 무슨 자문을 왜 구하나?
 
다섯: 어디 안랩주식 기부 소동뿐인가?황장수 소장이 공공연히 책까지 출간해서,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면서 안철수를 희대의 사기꾼으로 매도 하고 있음에도, 안철수 본인은 고사하고 안철수의 최측근 대주주와 안랩인지 뭔지하는 경영진들의 어느누구도 황장수와 떳떳이 공개 맞짱 토론을 하거나황장수에 맞서 흑백을 가리는 정면대결내지 법적 대응조차 끝끝내 회피-기피하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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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수 말대로 ,안철수는 이제라도 떳떳이 노란 목도리 매고 ,민통당 선거운동원으로 정식 등록하고 , 젖먹던 힘까지 보태서 문재인을 제대로 도와주고 결과에 공동책임을 지라!-

여섯:
1천수백억에 달한다는 주식 기부쇼도 실은 낯짝에 철판깔지 않고서는 차마 못할 치졸-저열하고도 낯간지럽기 짝이 없는 얄팍한 야바위 놀음이지만, 박경철인지 뭔지 하는 자와 작당해서 전국을 순회하면서,인생이 뭔지 -역사가 뭔지 -정치가 뭔지-외교가 뭔지 -민족이 뭔지 ... 모르는 철딱서니 없는 2030젊은 애들을 상대로 감성이나 자극하고 종이 비행기나 날리는 무슨 토크숀지 뭔지 하는 '봉숭아학당 원장 놀이'를 즐기고 다니면서 온국민을 상대로 감히 목을 빳빳이 곧추세우고 '세계적 석학 안철수 박사'라던 자가 ...
 
일곱:알고보니, 잘해야 여기저기서 짜집기 한 수준의 리포트 쪼가리를 그나마 5-6편 찍어 낸것 조차 그마저도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가 결국, 그놈이 그놈 -한통속이라는 사실이 들통나면 共滅해버릴게 무서운 동료들이 극구 "표절은 아냐!" 라고 해줘서 겨우 빠져나온 놈이,어떻게 감히 온국민과 온언론을 상대로 '세계적 석학'을 사칭-참칭하는 교만방자하고도 참람한 짓거리를 외눈썹하나 까딱하지 않고 자행할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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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또 어디 그뿐이겠는가? 꼬박 1년이상이나 온국민을 감질 나게 하면서 때로는 구름위에서 노니는 신선인양 폼을 잡는가 하면 , 때로는 순진무구한 미소년 처럼 수줍은척 겸손한척 갖은 연기를 피우다가,마침내 온국민이 열망하고 갈망해온, 어느 별나라에서 무지개를 등에 업고 백마타고 강림하는 절세의 메시아-구세주인양 등장하는 찰나에 안철수의 언행과 자세와 수법은 또 어땠는가?
 
아홉: 이제 갓 오십에 불과한(불과 한 세대전의 오십살에 비하면 요즘의 오십살은 문자그대로 귀때기 새파란 청년이고 안철수같은 귀염둥이?들은 더 말할것도 없다)놈이 ,고작해야 무슨 힐링이 어쩌고 하는 예능프로에 깜짝 출연해서 이번에는 숫제 온국민을 상대로 '봉숭아학당 원장놀이'를 시도 하는가 했더니 , 이어서 무슨 대단한 세기적 저술이랍시고 내논것이 고작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앞뒤도 안맞는 잡소리들을 짜집기 해논 조잡한 낙서쪼가리 외에 뭐가 대체 있었나? -월스트리트 저널 ‘안철수의 생각’ : 북한과 국방, 세계관은 없어: WSJ -



열: 다시한번 명확히 지적하지만 그따위방식으로 지입맛에 맞는 누구를 불러서 인터뷰한것을 저서라고 내놀수 있으려면 , 정계에서 은퇴한 처칠이나 드골쯤 되는 국제적 거물이거나 하다못해 DJ나 YS쯤이라도 되는 최소한 70대말 이후의 노쇠한 노정객들이 인생을 총정리 하는 회고록이나 내놓을때 취하는 방식을 그 역시 낯빛하나 변하지 않고 써먹은 놈이 바로 안철수 아니고 누구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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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웃지못할 봉숭아학당 같은 21세기판 한국적 민주주의 ...
통일은 체계적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열하나: 이미 작년 가을의 서울시장재선거에 개입할때도 어느 별나라의 외계어인지 당최 알아들을수 없는 기기묘묘한 안개어법을 무수히 반복하는가 하면 왔다리 갔다리 식의 말바꾸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눈깜짝 할새에 야권 단일후보를 제멋대로 간택하는 깜짝쇼는, 지금 이시각에 막판을 치닫고 있는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서의 안철수식 '봉숭아학당 원장 놀이'에 비하면, 그때만 해도 안철수는 순진무구 했다 할만큼 애교수준이었지만 돌이켜 보면,비단 임진강 이남의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압록강 이남 민족사회전체=한반도 전체의 명운과 장래가 좌우되는 2012년 대통령선거에서 안철수라는 희대의 어릿광대의 탈을 쓴 희대의 妖物이 만천하에 보여주고 있는 , 감히 온국민과 역사자체를 세치 혓바닥으로 기망-농락하려 드는 안철수라는 자의 치졸하고도 가증스럽기 이를데 없는, 도무지 말도 안되고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표리부동한 本色의 분명한 예고편이었다는 것이다.
 
-간챨스가 대선직후 당분간 해외에 나가 있겠다는 것은 황장수.정규재.변희재의 말대로 마각이 드러나기 전에 해외로 도망갔다가 조용해 지면 다시 기어들어와 '봉숭아학당 원장놀이'를 재개하겠다는 것!-


열둘:
제입으로 분명히 "박근혜의 새누리나 나 문재인의 민통당이나 구태정치판이기는 마찬가지이고 , 문재인의 안보관과 대북정책노선은 나와 맞지도 않고 , 나는 온건 중도노선" 이라 하는가하면..측근들에게"나는 영혼을 팔지 않았고 앞으로도 영혼을 파는 일은 없을것"이라면서 문재인 떨거지들로 하여금 그야말로 피가 마르도록 열흘넘어 애간장을 태우고 아예 만나주지도 않다가 , 어느날 갑자기 단 하룻밤새에 "문재인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겠다?"고 한 이유가 고작 "문재인 후보가 정치개혁을 하겠다고 약속(정치개혁을 약속했던 대선이 어디 이번 대선뿐이고 박근혜는 정치개혁 약속안했나?)한것을 믿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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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셋: 간챨스의 간교함과 가증스러움이 어찌 그뿐이겠는가?

문재인을 축으로 하는 광노빠 홍위병 =한국 최대의 공공연한 從北숙주(宿主)집단인 소위 '민주통합당'과 공공연한 대남간첩-프락치 집단이나 다를바 없는 이정희와 경기동부 연합의 집합체인 소위 '통합진보당'떨거지들이 불구대천의 원쑤로 공언해 마지 않는 이명박 정권하에서 새파랗게 젊은놈이 전지전능의 만물박사-세계적 석학 행세를 하며 '포스코 사외 이사회 의장'을 비롯해서  별 책임질일은 하나도 없이,  좋은것- 돈되는것 -빛깔나는 직함만 골라서 수십개를 꿰차고  앉아 , 그누구보다 호의호식을 만끽 해온주제에 서울시장 선거에 이어 감히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를 넘보다가 미수에 그치자 , 대한민국을 아예 골로보내버리겠다는 반역집단과 야합하여, 삶은 돼지대가리가 입이 찢어지도록 앙천대소하다가 졸도하고도 남을 ' 새정치'라는 구호를 내걸고 '정권교체'를 짖어대고 있으니 이 어찌 천인공노(天人共怒)할 일이 아니겠는가?!



열넷: 상술한 바와같이 ,작년 9월초부터 안철수라는 희대의 어릿광대의 탈을 쓴 양두구육의 희대의 妖物이 그러지 않아도 4류도 못되는 한국 정치판에 끼어들기 시작한 이래 중요한 행적과 언행만 대충 추려서 펙트위주로 다시한번 재구성하여 지적-적시한대로 안철수라는 자와 유사한 사례를 우리역사에서 굳이 찾아내자면 고려5백년을 망친 희대의 妖僧으로 낙인찍혀 있는 현대판 신돈이라 할만큼 (박지원이나 유시민 정도는 안철수의 발가락 하나 정도에도 미치지 못할것)그 해악이 실로 가공스러울 만큼 심대한 요물임이 날이 갈수록 분명해 지고 있는 시점이 바로 지금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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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21세기판 신돈이라 할 안철수라는 희대의 妖物을 둘러싸고 꼬박 1년이상이나 지속되고 있는, 도저히 말도 안되는 갖가지 비정상=비상식=비논리적이며 沒理性적인 사상유례없는 집단 착시현상에 의해 빚어지고 있는 , 대단히 기형적이고 수많은 해괴한 현상들이 대선이 임박할수록 절정을 치닫고 있다는 결정적 정황이 바로 안철수자신이 언론을 향해" 대선직후에 당분간 해외에 나가 머리를 시킬 계획"이라고 선수를 치면서 사실상의 해외도피를 예고 하고 있다는 것이고 , 그러한 해외도망을 미리 예고한 시점 또한 절묘한 타이밍에 슬쩍 흘리고 있는 것이다.
(무슨 죄진것도 없고 캥기는것도 없고 책임져야 할것도 없는 놈이라면, 지가 언제부터 무슨정치를 얼마나 했다고, 대한민국 영토안에 수없이 많은 섬중에 입맛대로 골라 제주도나 추자도나 울릉도나 완도나 하다 못해 마라도에서는 머리를 식히지 못할 이유가 대체 뭔가??)


-간챨스가 대선직후 해외로 나가 있겠다는 것은, 그런식의 면피용-체면치례용으로 문재인을 도와 봤자 문재인이 당선되기는 이미 글렀다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

열여섯:이제사 하는 말이지만 이시점에서 안철수를 둘러싸고 일어나고 있는 도저히 말도 안되는 해괴한 현상들을 냉철히 종합 판단해 보건데 결국안철수라는 희대의 妖物=姦物이 희대의 어릿광대의 탈을 쓰고 , 하필 이토록 중차대한 시점에 한국 정치판의 메시아인양 나타난 자체가 비단 임진강 이남의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압록강이남 민족사회전체가 결코 머지않아 전대미문-미증유의 대혼란끝에 亡하고야 말 , 대단히 불길한 前兆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열일곱:때문에 나는 "박후보가 낙선하면 우리모두가 활복자살 해야 한다"는 강만희의 어처구니 없는  극언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안철수는 간신이니 죽여버려야 한다"는 폭언에도 선뜻동의 할수 없지만, 강씨의 표현이 거칠기는 해도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 하고도 남는다.
(까맣게 잊고 있다가 뜬금없이 강만희 라는 이름이 포털을 장식하는 바람에 좀 놀랐지만 ,실은 강만희라는 사람과 10년쯤 전까지 친한사이는 아니었지만 서로 인사정도는 하고 지내는 사이였고 , 강씨도 내이름 정도는 기억할것이다)


열여덟: 따라서 위에서 조목조목-낱낱이 그리고 명확히 지적 -적시하고 있는대로 어떤 경우에도 안철수의 가증스러운 위선과 갖가지 거짓과 의혹은(불과 며칠후로 들이닥친 대통령 선거 결과가 여하를 막론하고)낱낱이 =끝까지 밝혀 지고 -반드시 밝혀 내어야 하며 , 그리하여 안철수가 사회적-정치적으로 철저히 매장되거나 감방으로 직행 해야 ,비로소 다가오는 새정권의 5년은 물론, 앞으로의 한국정치판에 그나마 최악의 魔가 제거될수 있다고 확신 하는 바이다.



덧글: 필자가 근 1년여동안 일관되게 안철수의 실로 요망하고도 어처구니 없는 언행을 다양한 측면에서 신랄하고 맹렬히 비판- 비난해 왔으나, 불과 서너달 전까지만 해도 아니 불과 열흘 전까지만 해도, 설마 설마 하고 혹시나 하는 맘으로 안철수를 단지 희대의 어릿광대라고만 규정하고 매도 해왔을뿐 희대의 妖物= 21세기판 신돈으로까지는 매도 하지 않았으나 ,이제 며칠 남지 않은 대통령선거 막판 결정적 시기에 안철수가 (작년 서울시장 재선거때도 그랬듯이) 자기자신마저 기망하면서 또다시 말도 안되는 妖說과궤변으로 너무도 간단하게 한쪽편을 들어버리는 것을 목격하고 , 진실로 후회막급일뿐 아니라 송구하기 그지 없는 일은,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안철수도 사람이고 한국인이려니 하는 맘으로 안철수를 향해, 진실로 고결한 인격자 이셨고 시대를 앞서 가신 탁월한 선각자 이시며 숭고한 애국자이셨던, 유한양행 창립자 유일한 박사의 생애앞에 부끄럽지 않은가?라는 속절없는 글을 쓴것이 유일한 박사를 말할수 없이 욕되게 한것 같아 송구한 마음을 둘곳이 없는 심정이라는 것이다.



단기:4345(서기2012) 년12월14일 이른아침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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