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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신문 -김기백 ,채동욱 검찰총장에게 강경한 항의 내용증명 발송!
 
미디어워치 기사입력 :  2013/06/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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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신문 -김기백  ,채동욱 검찰총장에게 강경한 항의 내용증명 발송!

박원순 아들 박주신 고발사건, 검찰총장 책임하에 엄정수사할것을 요구!
미디어 워치, pyein2@hanmail.net

등록일: 2013-06-12 오전 10:38:46


























 
미디어워치 공인검증센타장을 겸하고 있는 민족신문 김기백대표가 지난1년여동안 대리신검 의혹을 받고있는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 고발사건에 대하여, 지난 5월말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에 의해 "증거불충분"이라는 이유로 불기소 결정이 내려진 일과 서울시 기획조정실이 김대표를 실명으로 지목하여 '국정원 끄나풀'인것처럼 규정하고 매도 했다는 지난5월28일자 연합뉴스와 조선일보등 여러매체에 보도된 기사에 대해, 그진상을 철저히 규명해줄것을 강경히 요구하는 내용증명형식의 공개장-탄원서를 어제(6월11일)오후 , 채동욱 검찰총장 앞으로 발송했다고 미디어 워치에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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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표는 또한 이미 지난 3월말경에, "비록 세부적 분야가 달라도 의대본과생이면 충분히 진위여부를 식별할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서, 박원순을 서울시장으로 당선시킨 결정적 공로자이자 의학박사 출신인 안철수 (당시 노원병 후보)의원도 결코 도의적 -정치적 책임이 없다고 할수 없다면서, 박주신 대리신검의혹에 대해 의학박사 출신으로서 견해를 밝힐것을 요구하는 공개질의서를 발송한데 이어, 지난 4월3일자로 서울시장 박원순에게 정식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한바 있다.


김대표는 특히, 바로 검찰의 무혐의 불기소 처리 직후, 이미 오래전부터 한국사회전체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소위 진보-좌파 진영의 저명한 시민운동가 출신이자 신망높은 법률가 출신으로 대한민국 수도 서울시장자리를 꿰차고 있는 박원순 본인이 잠시 트윗에 나타나 짐짓 , 무고한 자신과 아들을 집요하게 괴롭혀온 고발자들에게, 인간적으로 크나큰 아량을 베풀기 위해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는 식의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치졸하고도 가증스러운 사이비 진보좌파 특유의 얄팍하기 이를데 없는 심리전술을 쓰고 있는 박원순의 교활성과깜냥이 참으로 가증스럽고도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강조하였다.

박원순 ‏@wonsoonpark 5월 29일
고민해 보겠습니다“@Seirion_: 아직도 박원순시장 아들 물고늘어지는건 진짜 너무 답이 없는 사람들이라. 진지하게 무고죄로 넣어야 할것 같은데.. @wonsoonpark”
민족신문_김기백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아래는 김대표가 미디어 워치에 보내온 내용증명 전문이다.

|||||||||||
 
내 용 증 명
사건번호 서울중앙지방검찰청 2013 형제11503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의 대리신검 의혹사건 관련
<수신>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157 대검찰청
채동욱 검찰총장 귀하

대표전화 02-3480-2000


먼저, 역대 검찰총장 후보들중 매우 드물게 여야 각 정파로부터 호평과 기대를 받으며 새 정부의 첫 검찰총장으로 취임직후부터, 온 국민의 오랜 소망대로 명실공히 공명정대하고 엄정한 대한민국 검찰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막중한 책무를 수행하시느라 불철주야 각고의 노력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채동욱 총장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내용증명 형식의 공개장-탄원서 발송 이유와 목적-



가]널리 보도된 바와같이위 박주신 고발사건은 수삼일전 이미 서울중앙지검에 의해 “증거 불충분”에 의한 무혐의 불기소 결정이 내려졌고, 고발당사자들에 의해 항고절차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나, 그러한 형식적 항고만으로는 더 이상 사안의 진정한 객관적 실체와 진실이 규명되리라고는 도저히 기대 할 수 없다는 절박한 판단과 분노 때문에, 부득이 아주 특별한 공개장이자 탄원서이기도 한 이 내용증명을 직접, 새 정부의 첫 검찰수장인 채동욱 총장 앞으로 발송하는 특단의, 일 단계 대응조치를 실행하게 되었다는 것.
 
나] 어느모로 보나 위 박주신 고발사건은 이미 결코 일개 청년의 개인적 신상에 관한 문제가 아니며, 시시각각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그 어떠한 현안 못지 않게, 대단히 중차대한 문제라는 사실과 실로 전대미문이라 할 만큼 극히 드물고 특수한 사안의 중대성에 걸맞게, 새 정부의 첫 검찰총수가 반드시 직접 관장-지휘해야 할 중대사건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알려드리고자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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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김기백이 박주신 사건에 개입하게 된 시점과현재의입장>>

1]그러함에도
이 내용증명을 보내는 발신자는 얼마전 서울중앙지검에 의해 ‘증거불충분’ 이라는 이유로 무혐의 불기소 처리된 위 박주신 고발사건의 고발 당사자는 아니라는 것.


2]김기백은 단지, 일단의 시민들에 의해 위 박주신이 고발되고 수개월후인 지난 3월 중순경에야, 결코 그냥 방관 할 수 없는 대단히 엄중한 사안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알게 되어 그들 고발인들과는 별도로, 국민-시민-유권자의 한사람으로서 [알권리]차원에서 지난 4월3일자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귀하의 자제-박주신군의 대리 가짜 신검논란에 대하여 명쾌한 입장표명을 요구합니다!라는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그대로 인터넷에 공개한 당사자일뿐 이라는 것.


3]그러함에도 지난 5월28일자 연합뉴스와 조선일보등 여러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서울시가 지난해 논란이 됐던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 의혹이 국가정보원과 관련이 있다는 판단을 했다고 연합뉴스가 28일 보도했다.(중략) 서울 시에서는 “지난 4월 김기백 민족신문 대표가 박 시장에게 아들의 공개 재신검을 요구한 일, 그리고 SNS상에 ‘대리신검설’ 등의 비난도 (국정원 문건과 관련이 있는) ‘모종의 세력’이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 고 분석했다.고 보도 된바 있다는것.
 
4] 실로 천만뜻밖에도 전혀 터무니 없는 그러한 보도가 나가고 난 하루 뒤 "의사 감정 결과 박주신씨 자료 맞아"…대리신검 의혹 해소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권정훈)는 보수성향 시민단체로부터 병역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28)씨를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다고 29일 밝혔다.는 보도가 이어졌다는것.


5] 참으로 황당하고도 어이없는 보도를 이틀연속 접하게 된 직후인 다음날(5월30일)에도 더 한층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해괴한 보도를 접하게 된바, 5월30일자로 된 인터넷 매체 뉴데일리http://www.newdaily.co.kr/의 보도에 의하면 “이 모든 것이 사실상 국정원의 지시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의심된다는 [서울시의 내부 보고서(이하 서울시 대응 보고서)] 가 거센 후폭풍을 일으키고 있다” 고 보도하면서

6]문제의 보고서 <국정원 추정문건 대응조치 진행사항 분석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시 기획조정실은 파문이 커지자, “만들다가 폐기한 보고서” 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답변을 내놨다.특히 시 기조실 관계자는, 보고서의 [폐기시점]과 [이유를 묻는 기자에게 “밝힐 수 없다” 며 사실상 취재를 거부했다는 것.
 
7]그러면서 이미 폐기한 문건이 어떤 경로로 언론에 흘러들어갔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나아가 이 관계자는, 위 답변을 시의 공식입장으로 봐도 되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봐도 된다”고 답했다.시 관계자의 답변이 진실이라면, [만들다가 폐기해 원본조차 없는] 실체 불분명의 보고서에 터 잡은 관련 기사들은 모두 오보(誤報)가 된다. 그러나 시는 [폐기한 보고서]를 토대로 쓴 오보가 넘쳐나고 있는데도, 해명자료 한 장 내놓지 않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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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결국 박원순 서울시장측은, 고발당사자들뿐만 아니라 단지, 더 이상 막심한 분란과 갈등을 자초하지 말고 과거 이회창씨 아들때 처럼 의문의 여지가 없도록 공개 재신검을 하는게 옳다고 주장한 사람까지 실체조차 의문투성이인소위 (국정원 문건과 관련이 있는) ‘모종의 세력’에 의한 끄나풀로 규정 해버리는 실로 야비하기 짝이 없는 비이성적 횡포를 자행함으로서

9]애초 극히 단순하고 뒤늦게라도 얼마든지 간단 명쾌하게 해결할수 있는 문제를, 무려 1년 이상이나 끌면서 전혀 불필요한 소모적 논란과 의혹을 자초해오다가 종국에는 말도 안되는 ‘국정원 끄나풀’ 설로 모든 의혹과 모순을 일거에 덮어버리겠다는 치졸하고도 야비하기 이를데 없는 자세로 문제를 점점 더 대단히 복잡하게 만들고 있는 상황인바, 얼핏 지극히 사소하고 단순한 일개 청년의 개인적 신상문제를 이토록 거창하고 복잡하게 만들어 막심하고도 광범위한 민폐를 야기한 단초와 원인제공을 한 자는 바로 박원순 자신이라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능히 헤아릴수 있는 너무도 자명한 이치임에도
 
10]대한민국 수도 서울시장 박원순의 계획적 -지능적 ‘국정원 끄나풀’ 설 유포는 결코 단순한 허위사실 유포나 모략이 아니라 결국 제 자식놈 하나의 안락을 도모하기 위해 감히, 서울시민전체와 온 국민을 기망-능멸하려 드는 오만 방자한 태도이자 알량한 국정원 끄나풀’설 하나로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국민-시민의 공명정대한 기본권인 [알권리]를 원천적으로 차단 -봉쇄 해보겠다는 지극히 반민주적 발상으로 나라의 헌법정신을 뿌리로부터 흔들고 농락하려 드는, 실로 전대미문의 엄청난 간계이자 국헌문란 행위라는 것!

새정부 검찰 총장책임하에 반드시-낱낱이-철저히-명쾌히 규명되어야 할 의혹과 논란의 본질과 핵심 요구 사항!

첫째: 위 내용증명 발신자(김기백)가 과연 소위(국정원 문건과 관련이 있는) ‘모종의 세력’ 과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라도 연계 되었거나 ,조종당하고 있는 일개 끄나풀 인지에 대해 철저히 조사 해 주실 것!

 
둘째: 지난 5월28일자 연합뉴스발로 수많은 매체들에 보도된 서울시의소위 <국정원 추정문건 대응조치 진행사항 분석 보고서>라는 괴문서가 도대체 서울시 어느 부서의 누구 책임하에 작성 되었는지 “만들다가 폐기한 보고서”라는 변명이 말이 되는 소리인지 , “만들다가 폐기한 보고서” 가 도대체 어떤 경로로 언론매체에 유출 되었다는 것인지, 서울시 관계자가 알수 없다면 어느 귀신이나 도깨비가 언론에 유출시켰다는 말인지 ...

셋째: 박원순 시장측의 무책임하기 이를데 없는 명백한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및 인격모독 등 일찍이 전례가 없는실로 해괴하고도 지능적 -악질적 인권 침해사태에 대하여 서울시가 아직도 단 한마디의 해명조차 없는 것이 과연 온당한 자세인지에 대해 , 그 역시 채총장 책임하에 철저히 규명해 주실 것!

넷째: 서울 중앙지검 형사1부는 도대체 왜? 피고발인 박주신을 직접 소환, 더도 덜도 말고 과거 이회창씨 아들때처럼, 길어야 불과30분 내외정도의 시간으로 , 30년 경력의 전문의사로서의 명예와 인격과 인생 전부를 걸고, 끈질기게 의혹을 제기해온 양승오 박사와 철저히 중립적인 전문가 및 고발인 몇 명이라도 참관하에 100% 투명한 공개 재신검을 실행하고 나서, 과거 영상기록과 대조해서 박주신과 진짜 동일인인지 여부를 확인하기만 하면!
 
다섯째: 더 이상은 어느 누구도 감히, 의혹을 제기하는 일이 있을수 없도록 완벽하게 종결처리 될수 있는 사건이 분명한데도, 피고발인 박주신을 소환 하기는 커녕, 무려 6개월가량이나 묵히면서 혜화 경찰서와 핑퐁놀이나 해왔는지를 검찰총장 책임하에 철저히 규명해 주실 것!

여섯째: 요컨대 위 사건 고발인 이ㅇㅇ를 비롯한 고발인들이 이구동성으로 분개하면서 격렬하게 반박 하고 있는대로,
2011. 12.경 타병원(자생한방병원을 의미)에서 촬영된 MRI 자료와 2012. 2. 22. 세브란스병원에서 피의자를 상대로 촬영한 MRI 자료의 판독 결과 동일인으로 확인되었다는 것이라 하나, 두 병원에서 각각 촬영한 영상이 동일인의 것이라는 점은 이미 이 고발의 출발에서부터 적시한 사실로써

일곱째: 동일인의 것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두 개의 영상이 피의자의 것이 아님을 고발장에서 각 증거를 들어 입증하였음에도 입증된 각종 증거에 대한 조사는 전무한 체, 단지 두 영상이 동일인의 것으로 확인되었다는 것은 애당초 어불성설로서, 당연히 피고발인 박주신을 직접소환해서 의혹을 제기해온 당사자들 입회하에 100% 투명한 재촬영을 하고나서 이미 확보되어있는 영상자료와 대조하면 간단히 해결될일을, 박주신은 소환하지 않고, 애초부터 참조할 필요가 없는 영상자료를 가지고 여기저기 동일인 여부만 확인하는 시늉만 낸 것은, 문자 그대로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얄팍한 속임수를 또다시 재연한 것일 뿐, 위 고발사건이 불기소에 이르기까지의 이유가 전혀 되지 못한다고 강경히 반발하고 있는 상황 이라는 것!
 
여덟째: 그 외에도 서울 중앙지검 형사1부에서 박주신을 “증거불충분” 이라는 어정쩡한 이유로 무혐의 불기소 처분하기로 결정했다는 지난 5월28일자 보도가 나오기 바로 일주일전인 5월21일자 위 인터넷 매체 뉴데일리 기사에서 이미, 관계 최고전문가인 양승오 박사와 황성혁 박사가 매우 자세하게 과학적-의학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의혹을 제기하였을 뿐만 아니라

아홉째:“세브란스병원에서는 박주신 본인이 맞는지 신분을 확인하지 않았고 병원 측에서 나중에 문제가 될 것 같으니까, 부랴부랴 서울시청에 공문을 보내 주민등록증 카피본을 받았다.는 - <세브란스병원> 전문의 A와 “사실 이쪽 분야에서는 다 아는 얘기다.MRI 이미지를 바꿔치기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마음만 먹는다면 충분히 (바꿔치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박주신 MRI는) 상식적으로 20대 환자의 것일 수 없다. 희귀 증례라고 보기엔 너무나 거리가 멀다.” 는 - <세브란스병원> 전문의 B의구체적 증언이 크게 보도 되었음에도 ...
 
신경외과-척추전문 의사로서 미국의사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는 황성혁박사(왼쪽)와 30년경력의 영상의학 전문가인 양승오박사가 인터뷰하고 있는 장면
열번째:서울 중앙지검 형사1부는 도대체 왜 하나부터 열에 이르기까지 박주신에게 유리하도록 허위진술을 반복해온 최경득등의 일방적 진술만을 증거자료의 전부인것 처럼 포장해서 채택하고 , 자타가 공인하고 있는 관계분야의 진짜 최고 전문가들이 갖가지 과학적-의학적-기술적으로 수많은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면서 정반대의 증언과 진술을 하고 있는 인사들은 단 한명도 소환은 고사하고, 그들의 견해와 주장은 단 하나도 채택하지도 수사-조사하지도 않고, 철저히 묵살-외면 -회피-배제 시켰는지에 대해서도 ,검찰총장의 책임하에 반드시 그 진상을 명쾌하게 규명해 주실 것!

-끝으로 오늘 이 내용증명 발신자는 일단 이로써, 새 정부의 첫 검찰수장인 채동욱 총장께서 박주신 고발사건의 특수성과 사안의 중대성을 명확히 인식하시게 되고,
이제부터라도 총장 책임하에 공명정대하고 엄정한 검찰권을 행사하겠다는 확고한 방침을, 신속히 공표해 주실 것으로 기대 해보고자 합니다.
 
만약 대단히 유감스럽게도, 새 정부의 첫 검찰총장마저 이토록 중차대한 의혹에 대한 국민의 기본권인 [알권리]를 끝내 외면 한다면, 가능한 모든 합법적 수단을 총동원 맹세코! 끝까지! 검찰총장을 포함한 주요 관련자 모두를, 감히 주권재민의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능멸-농락하려드는 공범자로 간주하고, 퇴임후까지 그 책임을 철저히 추궁해 나갈 것 임을 분명히 공언 해 두고자 합니다.


단기:4346(서기2013)년6월11일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미디어워치 공인검증 센타장 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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