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선거경제/복지미디어전쟁국제정치.경제민족/통일사회/사법군사/안보문화/스포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교육/과학   고대사/근현대사   고향소식/해외동포   포토/해외토픽   자유게시판  
편집  2021.04.19 [23:30]
사회/사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시장 박원순, 명백한 직권 남용죄로 피소 !
작년 2월 아들 박주신의 세브란스 병원 야바위 신검에 시청공무원을 무려 12명이나 동원 출장비까지 지급!
 
고발인 이 00 기사입력 :  2013/06/27 [00:4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고 발 장(박원순)

 
고 발 인 : 이 **(60****-*******)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0000
          우편물 : 서울시 중앙우체국 사서함1210
 
피고발인 : 박 원 순(서울시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10
 
 

 

               고발 이 유

 
 
서울시장 박원순(이하 피고발인)은 2012. 2. 22.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의혹을 해소코자 세브란스에서 박주신MRI를 촬영한 바 있습니다.
 
1. 피고발인은 이 사건을 준비하며 거짓 기사를 언론에 배포해 국민을 기망한 사실
 
2. 피고발인은 아들 박주신의 MRI촬영은 개인적인 가정사임에도 서울시청직원 최소  12명을 동원하고 출장비까지 지급한 사실
 
   그러나 MRI촬영과 관련한 민원인의 질의에는 ‘시정과 관계없는 개인적 일’이라는 이유로     답변을 거부한 사실
 

 
3. 피고발인은 MRI촬영을 통한 병역비리의혹 해소에 아들의 MRI 대신 대리인의 MRI   를 사용하였다는 각종 증거를 가지고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당하자 이 사건이   수사지휘된 혜화경찰서 담당 수사관에게 직접 전화한 사실이 있어 처벌을 구하오니 철저히 수사하여 범법사실에 대하여 엄히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 발 사 실


 
1. 피고발인은 2012. 2. 22. 아들 사건외 박주신의 MRI촬영이 있던 날, 각종 언론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이날 서울시도 긴박하게 움직였다. 박 시장은 평소처럼 오전 7시 반에 서울시청 시장실로 출근했다가 8시 조간신문 보고를 받았다. 박 시장은 동아일보 A1면 기사를 본 뒤 “의사들이 이렇게 얘기했나. 그럼 진실을 명백히 밝히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참모들은 곧바로 대책회의를 열어 재검을 받기로 결정하고 오전 9시경 세브란스병원에 MRI 촬영을 예약했다.”
예시:  http://news.donga.com/3/all/20120223/44257723/1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병역기피 의혹을 받아온 박원순 시장의 아들 주신(27) 씨의 22일 MRI(자기공명영상진단) 촬영과 공개는 첩보작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극비리에 신속히 진행됐다.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됐던 박씨의 MRI 촬영 일정이 언론에 비공식적으로 알려진 시점은 35분 전인 오후 1시25분께였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 대변인실을 통해 아들의 MRI 촬영 현장에 일부 출입기자단 대표들의 참관을 간접적으로 요청했다.앞서 이날 오전 11시께 촬영을 통한 사실상의 재검방식으로 의혹을 해소하자고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미 세브란스에서의 촬영을 위하여 전날인 2. 21. 윤도흠교수를 통하여 예약한 사실이 아래와 같이 확인되었습니다(증제1호, 증제2호). 
 
▲수많은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 왜 굳이 얼굴을 식별할수 없도록 모자를 눌러쓰고 들어가는 장면을 노출시켜 , 진짜 박주신이 아니라느니 맞다느니 ...전혀 불필요한 논란과의심을 자초했을까??

 
전일 이미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에서 새벽2시 경기도 소재 명지병원에서 정체모를 예행연습까지 마친 피고발인이 마치 22일 당일 아침 8시 조간신문에 대한 보고를 받고 ‘그럼 진실을 명백히 밝히라’고 지시하고 참모들은 곧바로 대책회의를 열어 ‘재검을 받기로 결정’하고 ‘오전 9시경 세브란스병원에 MRI 촬영을 예약’했다고 언론에 대대적으로 기사화한 것은 대국민 기망행위이며 그 이유는 충분히 준비된 허위 촬영쇼를 전격적으로 결정해서 실행에 옮긴 것처럼 보이게 함으로써 의심을 피해가기 위함으로 추정합니다.  
 
 
 
 



 
 
▲ 고발인이 제시하는 (증제1호)

 
▲ 고발인이 제시하는 (증제2호)


2. 피고발인은 자신의 가정사라 할 수 있는 아들의 병역비리의혹을 해소하기 위하여 아들 사건외 박주신의 MRI를 촬영하는 현장에 무려 시청직원 12명을 파견하고(증제3호, 증제4호) 시청은 이들에게 출장비까지 지급하였습니다(증제4호).
 
그러나 증제5호와 증제6호, 증제7호에서 채널A에서 사건외 박주신으로 보도된 인물이 사건외 박주신이 맞느냐는 질의에는 분명히 ‘시정과 관계 없는 일’이라고 답변함으로써 시정과 관련없는 일에 시청직원을 대거 파견하고 출장비까지 지급하였던 것임을 자인하였습니다. 
  
▲ 고발인이 제시하는 (증제3호)

  
▲ 고발인이 제시하는 (증제4호)
(증제5호)
민원신청내용
나의 민원내용 수정
민원제목  
서울시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서울시장 아들 MRI 촬영에 관하여 
 
 민원내용보기
 
수고하십니다.
 
지난 2012년 2월 22일 서울시장 아들이 세브란스병원에서 허리 MRI촬영을 할때 서울시청 직원들이 많이 동원이 되었기에 반드시 서울시청에서 답변을 해 줄 의무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채널A방송사가 촬영하여 공개한 동영상에 시청직원들과 함께 세브란스 MRI촬영실로 들어가고 있는 모자를 눌러 쓴 자가 있던데... 서울시청 직원의 호위를 받으며 들어가고 있는 모자를 눌러쓴 자가 누구인지 궁금하여 서울시청에 문의를 하오니 정확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을 보시면 B는 경찰청에서 시청 비서실로 파견된 현직 경찰인 조승묵씨이고 C는 서울시청소속 운전기사로 알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 두명의 서울시청 직원 사이에 있으며 서울시청 직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MRI촬영실로 들어가고 있는 모자를 눌러쓴 자 A는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씨가 맞는지 확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날(2월 22일) 서울시장님의 아들이 아닌 자를 서울시청 직원들이 모셔서 MRI촬영장으로 데리고 들어가지는 않았으리라 여겨집니다.
 
서울시청직원들이 관여된 세브란스 MRI촬영이기에 모자를 눌러 쓴 자 A가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씨가 맞는지 서울시청에서 정확하고 빠른 답변을 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에 동영상을 캡쳐한 사진이 있습니다.
참고 동영상 : http://news.ichannela.com/tv/goodmorning/3/all/20120223/44261492/1
 
 첨부파일  
 
박주신.bmp
민원공유여부
비공유
※ 공유에 동의하시면 민원내용과 답변내용이 민원업무 처리나 정부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다른 행정기관에 제공 될 수 있으며, 필요 시 행정기관 등의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국민들에게 민원사례로 제공 될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시장실 최준혁 (02-2133-6048) 1AA-1211-111310 2012.11.28. 23:14:18
2AA-1211-238312 2012.12.06. 23:59:59
※ 민원처리기간은 최종 민원 처리 기관의 접수일로부터 보통 7일 또는 14일임
    (해당 민원을 처리하는 소관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증제6호)
처리결과(답변내용)
2012.12.14. 13:56:54
 
김OO 님 안녕하세요?
 
김OO 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은 우리시 시정과 관계 없는 사항으로써, 우리시에서 조치 또는 답변드리기에 적절치 않은 사항임을 알려드리오니 이 점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고발인이 제시하는 (증제7호)


3. 고발인이 MRI촬영을 통한 병역비리의혹 해소에 대리인의 MRI를 사용하였다는 확인아래 아들 박주신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하자, 피고발인은 사건이 수사지휘된 혜화경찰서 담당 수사관에게 직접 전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 사실은 고발인 본인과 사건외 1인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확인된 사실입니다(증제8호 사실확인서 및 증제9호 녹취록 추후제출).
 
위의 박주신고발사건은 이미 언론에 보도된 바 있어 피고발인 박원순은 인지하고 있었을 일인즉 서울시장이자 피고발인의 부로써 일선 경찰서의 담당 수사관에게 직접 전화하였다는 사실은 애초부터 편견없는 제3자로서의 검찰권의 행사를 어렵게 만들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일이며 사건을 은폐하기 위한 외압의 행사입니다.
 
 
 
위의 사실들을 철저히 수사하시어 엄히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증 및 증거
 
 
고발인 진술시 제출하겠습니다.

 

 
2013.    6.     .
 
                                 고발인   이 00  (인)
 

 

 서 울 중 앙 지 방 검 찰 청     귀 중


 

 
 
민족신문 편집자주: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직위가 높은 공직자 일수록 , 공무 이외의 개인적 용도로 본인이나 가족이 관용차를 한번 사용하기만 해도 직권남용과공직자 윤리 강령에 어긋나는 부패행위로 찍혀 난리가 나고 돌팔매를 맞는 세상이라는 것은 삼척동지들도 익히 알고 있을 정도이다!
 
 
하물며 제자식놈 하나 현역병으로 군입대를 하느냐 마느냐 하는 따위는,박원순의 졸개들이 이구동성으로 대답해온대로 어디까지나 박원순 개인의 가정사에 불과 한데도 , 대한민국 수도 서울시장 박원순은 애새끼  하나가 사진몇장 찍으면 되는,이른바 공개신검 받으러 가는길에 변호사 외에도 시청공무원을 무려 12명씩이나 수행케 하고  출장비까지 지급하면서 교묘히 조작-왜곡했다는 사실이, 일개 가정주부에 불과한 위고발인이  최하 7가지나 되는 명확한 증거까지 제시한 그대로, 굳이 조사나 수사를 할 필요도 없을만큼 백일하에 드러났다!
 
민족신문에 제보해온 (위의 고발장은 지난 6월24일에 이미 서울중앙지검에 제출) 발인 뿐만 아니라, 민족신문 편집자 역시 서울시장 비서실과 서울시 기획조정실관계자와 수차에 걸쳐 통화할때 마다,그들은 약속이나 한듯이 이구동성으로 "박주신 문제는 어디까지나 시장님 가정의 개인 일" 이라고 규정하면서 답변을 회피 해왔고, 이미 공개한바 있는 비서들과의 통화 내용말고도 가장 최근에 기획조정실장 부속실 관계자와 통화한 내용도 하시라도 공개 할수 있도록 녹음 되어 있다.
 
차제에 대한민국 서울시장 박원순에게 다시한번 다음 몇가지를 묻고자 한다!
 
 
1:박주신이라는 젊은 애새끼 하나 신검용 촬영하러 가는데 뭔 변호사 나부랭이가 왜 따라가야 하고, 그것도 모자라 서울시청 공무원들이 무려 10여명씩이나 애새끼 하나를 모시고 가야 할 이유가 대체 뭔가??
 
2: 서울시청 공무원들이 그렇게도 할일이 없고 , 서울시 공무원들이 박원순과 박주신 니들 父子 몸종이고,박주신인지 뭔지 하는 애새끼가 무슨 대영제국 황태자라도 된다는 말인가??
 
3: 변호사에 공무원 10여명 까지 동원해서 사방 팔방에서 출입을 철통같이 통제하는 가운데 실시된 공개 신검이 과연 제대로된 , 100% 투명한 공개신검 맞나??
 
 
4: 게다가 수많은 종합병원 가운데서도 왜 하필 청부살해범에게 허위 진단서를 발급해주는 세브란스를 택한 이유가 대체 무엇이며, 그나마 세브란스에 도착하는 그날 새벽에 또다른 병원에서 뭔 예행연습으로 사진을 찍어본 이유는 대체 뭔가??
 
5:위고발인과 민신편집자가 위에서 낱낱이 지적한그대로 , 실로 말도 안되는  문제점 이전에, 불과 30분 내외의 실질적 공개신검 한번이면  더이상 어느누구도 감히, 두번다시 의문이나 의혹을 제기하지 못하도록 완벽히-깨끗이 해결될것이 분명한  지극히 간단 명료한 문제에 불과한 애새끼 하나 신검 문제따위를, 무려 1년이상이나 온서울시민과 국민점체에게 전혀 불필요한 소모적 논란과 분열과 갈등을 자초한 책임이 양승오 박사와 고발인들을 비롯한 일반 시민에게 있나? 박원순! 너한테 있나? 이도 저도 아니면 니말대로 국정원이 시켜서 발생한 일이라는 건가??
 
 
6: 최근에 바로 그 문제의 애새끼가 결혼하면서 비용을 몇천만원 더 쓴 꽤 호화로운 결혼식을 한것 같다는 보도를 내보낸 기사를 집하고 격앙 했다는 자가 니들 父子 말대로라면 선량하고도 무고하기 짝이 없는 니들 父子와 온가족을 무려 1년이상이나 집요하게 괴롭혀온 양승오박사와 고발인들에게는 도대체 왜 아무런 분노도 표시 하지 않고 있나??
 
 
뱀발: 민신편집자는 제3자들에 의해 반년가량 전에 박주신이 고발당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으나, 그때부터 이미 검찰이 무혐의 불기소 결정을 취하게 될것을 충분히 예측하고 있었으나, 바로 그 직후 박원순이잠시 트윗에 등장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익명의 순진한 여성을 상대로 요따위로 --->
실로 가증스럽고도 가소롭게도 속이 빤히 들여다 보이는 얍삽하고도 유치찬란한 심리전만 안했어도,검찰이 아무리 부당한 불기소 처분을 했기로, 같은 하늘을 이고 살아가는 동년배로서 미우나 고우나 명색이 현직 서울시장인 자에게 최소한 귀하나 당신이라고 할망정,이토록 노골적인 경멸과막말로 분노를 표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차제에 다시한번 분명히 공언해두거니와 문자그대로 하늘이 두쪽나는 한이 있어도, 박원순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법정에서든 어디서든 공과사를 불문하고 박원순과 마주칠 경우, 일체의 존칭을 생략하고 , 잘해야 당신! , 아니면 너!라고 부를것이다.

 
 

단기:4346(서기2013)년6월27일 새벽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미디어워치 공인검증 센타장 김기백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족신문
 
 
주간베스트
  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Copyright ⓒ 2007 인터넷 민족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