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선거경제/복지미디어전쟁국제정치.경제민족/통일사회/사법군사/안보문화/스포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교육/과학   고대사/근현대사   고향소식/해외동포   포토/해외토픽   자유게시판  
편집  2021.04.19 [23:30]
정치/선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북매체 '자주민보' 비호한 박원순 시장은 사퇴하라!
신문법 위반으로 정지 및 폐간 사유에 해당하는 자주민보 폐간은 커녕, 발행인 명의 변경 허가
 
블루투데이 기사입력 :  2013/07/08 [19:1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관련기사
서울시 "박원순 공격 배후에 국정원 있는듯"
서울시장 박원순, 명백한 직권 남용죄로 피소 !
 
"박원순 마음껏 불법 모금, 힘없는 후배만 처벌받아"
박원순 서울시장-박주신의 대리가짜 신검 논란, 명쾌한 입장을 밝히라!
 
"박원순, 서울시민 철저하게 우롱한 기만극 폭로와 충격적 내막" KBS기사링크,사진
불길 끔찍! [협찬인생] 박원순의 협동조합 올인!
박원순 서울시장-9.28행사관련, 김기백 대표에게 정중한 답변서 발송
박원순, 수백리 밖에 있는 5.18묘역은 참배하고 코앞에 있는 서울수복 기념행사는 소가 닭보듯 해놓고 되레 큰소리!
"박원순씨, 제주해군기지는 왜 반대합니까?"

 
 
종북매체 '자주민보' 비호한 박원순 시장은 사퇴하라!
 
폐간은 커녕, 발행인 명의 변경 허가.. 황당한 시장님

홍성준 기자  |  blue@bluetoday.net
 
승인 2013.07.08  
 
 
 

   
▲ 북괴 3대세습 독재자 김정은을 '원수'로 호칭하고 있다. 또한 북괴의 주장을 비판없이 그대로 옮겨 적는 보도행태로 인해 국민들의 폐간 요청이 끊이질 않고 있다. ⓒ 자주민보 캡처

북한을 찬양하는 종북 매체의 폐간을 가로막은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촉구 기자회견·집회가 열린다.
관련기사
서울시장 박원순, 명백한 직권 남용죄로 피소 !
박주신 고발사건 불기소 결정에 대한 항고이유서
 
[양승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 과장 특별기고] "그렇게 친하시다니..."
 
 
미디어워치 공인검증센타, 서울지방병무청장에게 내용증명 발송!
 
박원순!"시청공무원들이 박원순-박주신 니들 몸종인가??"
 
고발인이 자신의 진술조서를 볼 권리마저 차단하면서 감추어야 할 박주신의 진실은 멀까요?
 
민족신문 -김기백 ,채동욱 검찰총장에게 강경한 항의 내용증명 발송!
 
박주신 외 6명 에 대한 불기소처분에 대한 반박문!
 
[박원순 아들 박주신 의혹] 세브란스 병원 촬영 당시 신분 확인 안한 사실 드러났다!
 
검찰이고 나발이고 박원순과의 진검 승부는 이제부터!
 
박원순시장!귀하의 이트윗 뒤늦게 확인, 다시 한번분명히 공언해두거니와,진검승부는 이제부터!
 
박원순 서울시장-박주신의 대리가짜 신검 논란, 명쾌한 입장을 밝히라!
 
박원순 서울시장-9.28행사관련, 김기백 대표에게 정중한 답변서 발송
 
'검증왕' 박원순의 비겁한 검증 회피

안보시민단체 블루유니온은 8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종북 매체 자주민보의 행정처분(폐간)요청을 묵살하고 자주민보 측의 명의변경을 허가해 지속해서 북한 찬양행위를 하도록 방조한 박 시장 사퇴를 촉구한다. 집회는 11일(목)까지 계속된다.

 

자주민보는 대표적인 종북 매체로 국민적 비판을 받아왔다. 2005년 창간된 자주민보는 전 발행인 이창기 기자가 북한공작원과 66차례 이메일을 주고받고 자주민보 북한을 노골적으로 찬양하는 글을 수십 차례에 걸쳐 게시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에 있다.

 

이들은 북한 세습독재자 찬양, 북학 핵 옹호 등의 논조를 노골적으로 보여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북괴신문’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자주민보는 신문법 위반으로 정지 및 폐간 사유에 해당한다. 그러나 서울시 측은 자주민보의 발행인을 바꾸는 ‘꼼수’로 계속해서 북한을 찬양하는 기사를 내보낼 수 있게 해 박 시장의 좌 편향적 행태를 보여준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자주민보는 바뀐 발행인마저 5일 국가보안법 위반(찬양, 고무)혐의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권유미 블루유니온 대표는 “불법업소가 법 위반하면 행정처분 하면서, 북한찬양매체는 주인 바꿔주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행태는 묵과할 수 없다”면서 박원순 시장의 사퇴와 자주민보 폐간을 위해 국민의 참여를 호소했다.
< 저작권자 © 블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족신문
 
 
주간베스트
  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Copyright ⓒ 2007 인터넷 민족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