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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와 논리와윤리의 신세대 아이콘, 변땅크에게 묻는다![1]
변희재! 니놈이 정녕, 하늘이 돈짝만 하게 보이는가?
 
김기백 특별공개장! 기사입력 :  2013/08/0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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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또 오밤중이 되버렸지만... 컴기술이 모자라 몇시간동안이나 생쇼를 하다시피 가까스로  캡쳐해서 넣어논 ... 나와 변희재 그리고 이미 고인이된 남성연대 성재기가 주고받은 문자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은  아마도 황당하기도 하고 기묘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것이나 자타가 공인하는 이시대의 팩트와?논리와?윤리?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변희재놈로서도 감히 추호도 부인할수 없는 , 어김없는 팩트 그 자체이다.
 
나잇살이나 먹은 내가 잘해야  조카뻘 밖에 되지 않지만 꼬박 만 12년이상이나 세대차를 넘어 친교를 맺어온 아직 혈기왕성한 청년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변희재놈을 상대로 이런류의 치졸한 폭로성 공격을 하게 될줄은
(시시때때로  위태위태하고 괘씸할 때가 많기는 했지만)  미처 몰랐다는 것이다.
 
 
어쨌거나 ... 처음에는 어리둥절하겠으나 한글만 읽을줄 아는 사람이면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는 아래의 문자를 읽어보면 자초지종의 줄거리는 충분히 파악할수 있을것이다.

 # 편의상 보다 자세한 보충설명과 나의 구체적 분노는 밑에다가 붙이는 것이 좋을듯 하다는 점을 독자제위에게 혜량을 구하는 바이다.
 
 
 가:분명한것은, 사람사는 세상에서는 부모자식.. 형제-자매. 부부사이에도 갈등과 반목이 있기마련이고 아무리 오래되고 친한 사이라도 때로 웬쑤처럼 싸우고 지지고 볶고 하는일이 다반사이지만, 변희재라는 놈의 실로 황당무계하고도 오만방자함은 도저히 눈뜨고는 더이상 용납할수 없는 임계치를 넘어선지 이미 오래이다가 근자에 전혀 뜻밖에도 성재기 장례식장에서 발생한 사소한 문제를 꼬투리삼아 변희재놈 스스로 화약을 지고 불길로 뛰어드는 (어쩌면 성재기 보다 더 무모하고 어리석은 ) 만용을 감행하기에 이르게된것이다  
 
 
나:근년에 들수록, 특히 근자에 들수록 그야말로 기고만장에 안하무인에 무소불위에 전지전능 모르는게 없는 만물박사에 ... 최소한 조선팔도 내의 모든 문제와 시시비비의 도덕적 -현실적 판단기준과 가치척도의 중심은 애오라지 변희재놈이고 변희재놈의 승인을 얻어야 비로소, 정당성과 합리성과 효율성이 담보 될수 있는 꼴이다
.(한창잘나갈때의 노무현과 진중권이가 딱 그랬지만, 지금의 변희재의놈의 행태는 이미 왕년의 진중권을 뺨치고도 남는다)

 
다: 며칠전에 성재기 장례식장에 '박유리'라는 한겨레의 젊은 여성기자 하나가 감히?변희재의 허락을 받지않고  새벽 2시?에 성재기 빈소주변에 잠입했었다면서  변희재놈 혼자서 오밤중에 거품을 물고 혈안이 되어 길길이 뛰면서 그 여기자에게 '쥐새끼' '양아치'"조의금도 안내고 밥만 쳐먹었을것"" 앞으로 가급적이아니라 절대로 내눈에 띄지 말라" "내눈에 띄었으면 끌고나가 패대기 쳤을것" "한겨레는 기자들 교육 전부 새로 시켜라" "박유리를 반드시 징계먹게 하겠다"  "댓가를 치르게 될것"이라느니 갖은 폭언에 공갈협박에 막말에 쌍소리에 인신비방. 인격모독도 모자라...
 
 
라:"오밤중에 유족들 사진찍고 터뜨렸으면 어쩔뻔 했냐" 진짜 대형사고 터질뻔 했다" (아무리 특종에 환장한 매체나 여기자라해도  진짜 유족은 모조리 숨어있는 그런 이상한 초상집 빈소안팎에서  사진을 막 찍어댈 막가파 싸이코는 없다!)"누구를 막론하고 나 변희재한테 보고 하지 않았으면 무조건 잡입이다" "낸시랭 사건에 보복하려고 침투시켰다" 등등 ... 진짜 무슨 경천동지할 괴변이 생겼거나 성재기 빈소에 무슨 김신조일당같은 무장공비나 알카에다라도 침투했던것처럼 미처 말릴틈도 없이트윗에다가 거의 초단위로 별의별 해괴한 오두방정에 호들갑에 ,저혼자 북치고 나팔불고 꽹가리도 모자라 호루라기까지 불어대는 일대소동이,얼마나 허무맹랑한 개방귀소리에 불과했는지를 입증할 자료는 지금도 트윗 곳곳에 수두룩 한것은 물론이다.

 
이쯤에서 일단 각설하고 이 김기백 아저씨가 분명히 공언해두거니와 너, 변희재놈은 !다음몇가지 의문과 반론에 대하여 반드시-재주껏-양심껏-지능껏-깜냥껏! 대답하거나 해명해야 할것이다! 

 
첫째:니깟놈이 대체 언제부터 甲이되고 이 김기백 아저씨는 乙이 되었으며 , 니깟놈이 언감생심 이 아저씨한테 무슨 책임?을 물어? 그럼 니깟놈이 이아저씨에대한 명령권자란 말이냐??
 
 
둘째:니놈이 새벽 3시에 감히 전화로 (그것도 2번씩이나!) "한겨레 편들지 말고... 한번만 더 편들면 ... 어쩌고 하기에 내가 조용히 좋은말로 " 그게 아니다 내트윗 아직 덜 보냈다"고 했고... 하도 어이가 없어 나도 니놈에게 전화로 딱 한번 조용히 "무슨말을 할지 뻔히 알고 오밤중에 2번이나 전화받아줬으니 앞으로 내전화도 잘받으라" 고만 하고 끊은  직후에 바로 저 맨위의 문자를 니놈이 보낸 이유는??
 
 
셋째: 니놈이  저 맨위 문자에서 미디어워치와 김기백 대표는 일체 관계가 없는 것으로 한다는 것은.. 즉, 불과 석달여 전에 니놈과나의 공동 필요에 따라 니스스로 (니놈이 기왕이면 작은 사무실 하나 임대 해주겠다고 해서 니놈들 이름으로 ) 얻어논 보증금 3백에 월 30짜리 사무실에서 방빼고 나가라는 거냐??
 
다시말해서 니멋대로 이아저씨한테 사무실 얻어주고 싶으면 얻어주고,니놈기분 꼴리는대로 방빼고 나가라면 나가야 되는거냐고??

넷째: 또 하나,이 아저씨가 언제 니깟놈한테 무슨 미디어워치 공인검증센타장 하고 싶다고 했거나 미디어 워치에 취직 시켜 달라 한적 있냐??
 
다섯째: 백보 천보 , 아니 만보를 양보해서 니놈이 성재기 시신발견 직후에 아저씨한테 먼저 전화한 이후 장례식장에서 이틀씩이나 같이 있으면서 단 한마디, 단 한번이라도 " 혹시 누가 인터뷰하자면 저 한테 좀 알려주세요" 라고 한적있었나??
 
 
여섯째: 이 아저씨가 트윗에서도 말했지만 그 박유리뿐만 아니라  바로 성재기 빈소 입구 맞은편에서 kbs 굿모닝 새아침인지 뭔지 여기자 하고도 아예 TV카메라 대놓고 (니 사무실 졸개놈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참이나 인터뷰 했고, 다른사람들도 곳곳에서 어디랑 인터뷰 하는걸 여러번 목격했는데... 그때마다 모든 사람들이 기자들한테 " 저기요, 우리는 위대하신 변희재각하 허락 없이는 입도 뻥긋 못하거든요! 변희재각하 한테 인사드리고 오셨나요?? 라고 물어봐야 된다는건지 , 대체 무슨 개 수작인지를 분명히 대답할것!
 

일곱째:니깟놈이 제아무리 조선팔도 , 아니 전 지구상에서도 손꼽힐 만큼 만물박사에 팩트와 논리와 윤리까지 통달한 변땅크놈이기로,대체 어떤 호랑말코 만도 못한 오랑캐 나라하고도,버르장머리는 똥물에 말아쳐먹고 , 겁대가리는 양잿물에 말아 쳐먹은 개말종 호로새끼들한테서 니놈 멋대로 그 따위 법을 수입해왔는지 분명히 밝힐것!
 


여덟째나랑 우연히 조우한 그 박유리 기자 (11시 좀 넘어서부터 맨처음 한시간 가량은 나하고 둘이었지만 나중에는 좀 한갓진  2호실 빈소앞 테이블에서 8년간이나 직업군인 부사관으로 복무하다가 제대한 직후 남성연대에서 무보수 사무국장으로 근무하던 청년과 이계덕이까지 포함해서 4-5명이 박유리가 현장을 떠나기 직전까지 같이 있었으니 변희재 니놈이 주장하는 박유리가 성재기 장례식장에 새벽 2시에 침투?잠입?했다는건 니놈이 그토록 숭배하는 팩트자체가틀렸을뿐 아니라, 박유리가 빈소주변에 있었다는 3시간여 동안의 대부분을 내가 그 여기자를 데리고 있었던 셈인것이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아저씨가 도대체 한겨레를 얼마나 어떻게 편들었다는 것인지 낱낱이 입증할것!

 
 
아홉째:니놈이 그것도 니놈 자발적으로 "1주일에 한번씩 애들 데리고 가서 밥도 먹고 의논도 하자"고 해놓고 일주일은 고사하고 처음 한두번 잠깐 말고는  두달 석달이 되도록 콧배기는 커녕 가끔씩 하는 전화도 아예 안받는 , 실로 교만방자하고도 버르장머리 없는 태도를 취하지 않았으면, 이런 개떡같은 일이 생겨났겠는지에 대해 대답해볼것!
 
 
열번째:양평동에 콧구멍만한 사무실을 얻기 전에 (아마도 3월초순이나 중순경) 니놈이, 빚이 몇억씩이나 되는데도 자랑스럽다면서   공직자 재산등록한  박원순이 뒤를 캐는 무슨 공문을 보내야 하는데 굳이 '대표님'이름도 같이 넣어 공동명의로 보내자고 할때는 언제고...)콧구멍만한 사무실 얻은지가 불과 몇달됐다고, 꿔다논 보릿자루 취급하다못해,숫제대놓고  능멸-농락-모욕하다가 철저히 고립-유폐시켜 결국 枯死시켜보겠다는 심뽀로 돌아서게 된 결정적 단초가 바로, 이아저씨가 단지 노파심으로 이런저런 걱정하는 문자를(특히 안철수 국민소송건에 대한)니놈한테 수시로 발송한것이 변희재 니놈비위에 거슬렸다는 이유말고,대체 무슨 까닭인지를 이제라도 명색이 사내자식답게 이실직고 할것!
 
 뱀발1:내가 분명히 공언해두거니와 변희재!니놈이! 오늘의 이 특별공개장에 대해 뭐라  뭐라고 옹알이를 늘어놓든...또 염병 발광을 하든 말든 오늘의 이공개장 보다 더 황당-교만방자하고 웃기는 짬뽕같은 위선적인 니놈의 행태에 대해 2-3일간격으로 2-3번 더 쓸것이다.
 
뱀발2: 또하나, 이아저씨 재주로는 위에서 캡쳐하는 바람에 노출된 니놈의 핸드폰 번호(알량한 개인정보)를 가리워줄 재간도 없고, 굳이 가려주고픈 마음도 없으니, 불만있으면 니놈이 근래들수록 하루가 멀다하고 한건씩 걸어대는 민-형사상 고소를 이 아저씨를 상대로 하든 말든 알아서 할것!ㅋㅋㅋ
 
 


  1. 변대표는 새벽 두시에 유족을 노리고 잠입했다던데 늦은저녁먹고 밤열시쯤 찾아갔다 우연히 합석한 분과 이야기가 길어져 새벽 두시에 끝난 것이고요. 유족을노렸다는건 본인 해석이지 팩트는 아니죠. 좋은하루되시고요!

     
    박유리 @nopimula 8월 4일



    @green5145 기사에나오는 ㄱㄴㄷㄹ씨(본인이이름밝히길꺼린분)와 강태호DJ 김기백대표에게 제 신분을 밝혔어도 잠입인가요? 잠입의 새로운해석이군요. 필요없는 싸움에 엮일 생각없습니다. 주장이 사실이되려면 논리와근거가있어야죠.
 

이계덕[프레스바이플 기자] @dlrpejr

@pyein2 박유리 기자 저 갔을때 있었는데요. 조의금 내고 식사하셨는데? 뭐..이미 취재는 거의 끝날 무렵이었지만 발인전날 새벽 2시까지 있다 가신걸로 압니다. 김기백 대표님하고 한 두시간 이야기 하셨던거 같은데.숨어들어오신건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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