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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연대에 대한 김기백 대표의 요구가 정당하다
설혹 푸른 늑대회가 김기백 대표의 사주를 받았다 하더라도 남성연대에 관한 요구는 정당하므로 남성연대는 그 궁금증을 풀어줄 의무가 있는 것이다.
 
오랜 눈팅 기사입력 :  2013/08/1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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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연대에 대한 김기백 대표의 요구가 정당하다 오랜 눈팅 13/08/13 [02:46]
고 성재기 대표는 남성연대 활동으로 인한 부채해결을 위해 사회적으로 공론화시키는 과정에서사고로 숨졌다.(고인의 명복을 빈다.)남성연대가 주장한 내용중 군가산점은 대한민국 남성들의 지지를 받고있다.성재기 대표가 얼마나 절박했으면 그런 행동을 했을까?지금 생각하면 가슴이 여민다.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대한민국 남성중 고 성재기 대표와 남성연대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이 모든 것은 고 성대표의 공이다.장마철 마포대교에서 투신했을때 만에 하나 잘못되면 불행한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건누구나 예견할 수 있다. 고 성대표는 그것을 감수했다.

아무리 고 성대표가 이소룡급 무예를 지녔다해도 이소룡도 고 성재기 대표의 나이였다면그리고 성재기 대표의 옷차림과 구두를 신었다면 이소룡이라해도 100프로 안전하다고장담할 수 없는 일이었다.이소룡이 격투기를 잘하지 수영을 잘하는 건 아니지 않는가?이소룡이 수영을 못한다면 한강이 아니라 그냥 물속에 빠져도 살아남을 수 없는 사안이었다.
 
 
김기백대표의 엄중한 분석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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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와 논리와윤리의 신세대 아이콘, 변땅크에게 묻는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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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이 장마철에 마포대교에서 투신하여 살려면 대한민국 수영 대표 선수이거나다이빙 선수였어야 한다. 그만큼 성대표의 행위는 남성연대를 살리기 위한 목숨건절박한 행위였다.고 성대표의 그런 희생을 안다면 장례식과 그후에 상주임을 자처하거나 그 후임역활을 하는 사람들은 고 성대표의 유지를 받들 필요가 공적으로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남성이면 남성연대에 회원으로 가입할 자격이 있으며 그단체에 자기 의사를 투영시킬 수도 있다.가정 문제로 인한 상속이 아닌 한 남성연대에 대한 여러가지 문제점에 대해 민족신문 김기백대표의 요구는 매우 정당하다고 본다.설혹 푸른 늑대회가 김기백 대표의 사주를 받았다 하더라도 남성연대에 관한 요구는 정당하므로남성연대는 그 궁금증을 풀어줄 의무가 있는 것이다.

왜나하면 남성연대에서 실제 행동을 하지 않았던 인사가 장례식에서 상주 역활을 했으며그가 기자들의 취재활동까지 자신의 허락을 받아야한다고 할만큼 모든일에서 공적으로일을 처리하고자 했다고 간주되기 때문이다. 사실 장례식은 상주의 허락없이 누구나조문할 수 있고 타인의 조문에 방해되지 않는 범위라면 누구나 취재할 수도 있는 것이다.
 
남성연대는 이미 개인적인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이 투명해야할 공적인 것이 되었다이것이 고 성재기 대표의 유언일 것이다.어느 특정인의 손에 좌지우지 된다면 그건 고인의 유지가 아니다.다시 한번 고 성재기 대표의 명복을 빌며 남성연대 관계자 분들이 그의 희생을욕되게 하지 말기를 바란다.민족신문 김기백 대표의 요구는 대한민국 남성의 입장에서 볼때 매우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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