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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와 미디어 워치 , 남성연대 한승오등, 조의금 횡령시도 의혹
변똥희재놈은 아직도, 문제가 복잡하게 꼬이고 뒤틀어진것은 민족신문 대표가 장례 식장에서 한승오를 음해?^^했기 때문이라고 역선전!
 
민족신문 기사입력 :  2013/08/2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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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오 , 1차 집계 해 놓고도, 2차 집계를 1차 집계라고 주장- 8월 1일 자정이후 들어온 조의금은 얼마인지 아무도 몰라

변희재가 운영하고 있는 미디어워치에서 남성연대의 직원들이 故 성재기 대표의 아내를 폭행했다는 보도와 남성연대사무실에서 하드디스크가 도난당했다는 보도를 한데 이어 이번에는,  민족신문 대표가 장례식장 도착직후부터 변희재등에게  요주의 인물로 지목하고 여러번에 걸쳐, 어느모로 보나  도저히 신뢰할수 없는 짝퉁상주라고 지적하면서 엄중경계 해야 한다고 충고를 거듭한바 있는 한승오등이 근 5천만원에 가까운 조의금을따로 숨겨놓고  횡령-절취하려 하다가 변희재의 부하직원들이 헛점을 추궁하자 마지못해 , 따로 숨겨놓았던 1차 집계분 4천8백만원을 내놓았다는 충격적 기사를 어제(8월26일자) 크게 송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민족신문 대표 입장에서  변희재의 미디어 워치에서 이제와서는 한승오가 얼마나 의혹투성이의 돌팔이 -문제아 인지를 그 어떤매체의 누구보다 앞장서서 추적하고 규탄하고 있는것 까지는,  성재기의 장례기간동안 물만난 고기마냥 휘젓고 다니면서 모든일을 총괄한답시고 설치고 다니며 , 한승오를 적극 비호하였던 변희재자신의 엄중한 오류와 과오에 대한 책임을 최소화하고 물타기 하려고 버둥대고 있다는것은,그나마 인간적으로 이해 해 줄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실로 가소롭고도 가증스러운것은  ,사실상 성재기 장례식충괄 위원장 행세를 자처하며, 장례식장 안팎을  휘젓고 다니던   변희재는 아직도, 성재기 장례기간과 그직후까지  자신이 얼마나 미숙하고 어리석은  맹추짓을 반복해왔는지에 대해서는 털끝 만치도 시인하지 않고, 따라서 반성하거나 하다못해 낯간지러워 하지도 않고, 성재기장례와 그 직후 부터 지금까지 벌어지고 있는 실로 해괴한 갖가지 의훅과 추태와 갈등과 분열은, 모조리 장례식장 도착 직후부터 문제의 한승오를  불신하고 엄중경계해야 한다고 경고와 충고를 아끼지 않았던 민족신문 대표의 부당한(?) 개입(?) 때문에 발생되었고, 모든일이 엉망진창으로 틀어지게 된것이라고 지금이시각 까지도 트윗으로  철저히 왜곡해서 반복 선동하는 짓을 멈추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황장수소장도 같이 있는 자리에서  민족신문 대표가 한승오등은  상주자격도 없고, 여러모로 심각한 문제가 있는놈들이라고 여러번 지적할 당시에는 " 왜 끼어 들려고 하세요?" "장례식만 잘 챙겨주면 그만이고, 그뒤 문제에는 관심없다"면서 오히려 무안을 주고 , 한쪽 귓등으로만 흘려 듣고 말던 변희재가, 한승오라는 해괴한 돌팔이 상주놈과 그 일당들의 마각이 백일하에 드러나기 시작하자, 장례식장에서의 민족신문표의 한승오 경계사이렌을 가리켜 1차쿠테타?^^ 였다느니 , 무슨 2차 쿠테타?^^ 도 실은 1차쿠테타 때문에 촉발된것이라고 집요하게 왜곡 선동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자식뻘밖에 안되는 난생초면의 진짜 듣보잡에다가, 체구조차 진짜 조막만한 한승오라는 돌팔이 애새끼는  무슨 단종대왕이고,  민족신문 대표는  어린조카밑에서 신하로 있다가 어린 임금을 제거하고 용상을 찬탈하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던 수양대군이라는 말인가?!ㅋㅋㅋ )
 
 
실로 말도안되는 변희재의 그같은 요설 못잖게 참으로 웃지 못할 일은, 삼척동자는 고사하고 오랑우탄 수준의 지능이라도  가진자들이라면, 변희재의 그같은 선동이 얼마나 말도안되는 비열-유치하고도  가증스러운 뒤집어씌우기 수법인지를  능히 즉각적으로 간파 할수 있음에도, 변희재를 맹종하는 (그것도 일베애들처럼 20대 애들도 아닌 나이깨나 먹은게 분명한 멀쩡해 보이는 남녀들까지) 변똥파리들이 아직도 변희재에게 깜쪽같이 현혹-기망당하고 있는줄은 꿈에도 모르고, 민족신문 대표를 극단적으로 조롱-원망-불신하는 무뇌아 변똥파리들이 적지않고, 그로인해 민족신문 대표가 당하고 있는 모독과 모멸감과 스트레스는 아직도 극심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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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연대 사무처직원, 조의금 횡령시도 의혹




'1차 정산 조의금 4800만원' 모르는 척 하다가 미디어워치 직원에게 지적하자 내놓아
성상훈, seong9642@gmail.com

등록일: 2013-08-26 오후 1:13:10




































▲ 8월 1일 02시경 정산한 조의금 내역
한승오 씨등 남성연대 직원들은 이 조의금이 처음으로 정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변희재 대표에게 이 금액을 근거로 병원비가 모자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1차에서 집계한 4800만원에 대해서 추궁하자 모르는 일이라고 하다가 다른 직원에게 물어보고는 어디에선가 돈 가방을 하나 가져왔다.
▲ 8월 1일 03시 30분경 병원비를 정산하고 최종 남은 잔액
한승오씨가 가져온 돈 가방의 돈과 앞전의 정산 금액 2269만원을 모두 섞어서 다시 정산 하였으나, 6420만 6000천원으로 약500~700만원의 오차가 발생하였다. 여기서 병원비를 정산하고 남은 금액을 최종 금액으로 하여 사진촬영을 한 것이다.

남성연대 직원, 조의금 횡령시도 의혹

남성연대 사무처 직원들의 조의금 횡령시도 의혹이 일고 있어 파장이 커지고 있다. 4일장으로 치뤄진 故 성재기 대표의 장례식장에는 약 5천여명의 20~30대 젊은 남녀들이 전국에서 모여서 북새통을 이루었다. 4일간 이들이 장례식장에서 낸 조의금만 하더라도 6000만원이 넘어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일은 사무처 직원들에 의해 조의금 약 4800 여만원이 빼돌려질 뻔 한 것을 미디어워치 직원들이 발견하여 정상적으로 집계하도록 촉구하였다는 것이다.

남성연대 한승오 사무처장, 1차 조의금 집계에 미디어워치 직원 2차례나 의도적 배제

7월 31일 오후 9시경에 한승오 등 사무처 직원들은 3일간 들어온 조의금에 대해서 1차적으로 집계를 하였다. 이 때 미디어워치 직원이 미망인의 부탁으로 조의금 집계에 함께 참여하려고 하였으나, 한승오 사무처장이 “따로 우리가 계산할 것이 있다. 우리에게 맡겨 달라.” 며 미디어워치 직원의 입회를 거부한 것이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본보 직원이 미망인의 뜻임을 알리며 재차 입회하겠다고 요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한승오 사무처장이 이를 거부한 것이다. 이에 본보 직원이 한승오씨와 남성연대 직원이 조의금을 조의금 통에서 꺼내는 것을 함께 도와주고 물러난 것이다.

사무실 업무를 보고 오후 10시가 넘어 교대하러 온 본 기자는 직원들로부터 “남성연대 직원들이 좀 이상하다. 미망인 부탁으로 조의금 집계에 함께 참여하겠다고 하니, 자기들이 따로 계산을 할 것이 있다. 그냥 자기들에게 맡겨 달라고 한다.” 는 보고를 받았다. 그리고, “강태호씨가 남성연대 이 대리에게 물어보니, 1차에서 4800만원이 나왔다고 한다.” 는 보고를 받았다.

전체적으로 이를 이상하게 생각한 본 기자는 변희재 대표에게 이러한 상황들을 보고했고, 변희재 대표는 오후11시경 한승오 사무처장을 불러 “조의금 계산은 정확하게 해야 한다. 병원비 등이 모자랄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모자라는 것은 내가 내겠다.” 고 주의를 주었다.

그 후 약 23시 50분경 한 차례 더 조의금 통에서 조의금을 빼는 것을 본 본 기자는 사무처 직원에게 “내가 같이 도와 드리겠다.” 고 말을 했고, 사무처 직원들의 동의를 얻어서 두 번째 조의금 집계에 참여한 것이다.

한승오 사무처장, 1차 집계 해 놓고도, 2차 집계를 1차 집계라고 주장

그런데, 막상 조의금 통을 쏟아보니, 예상보다 너무 봉투가 적어서 본 기자가 한승오 사무처장과 사무처 직원에게 “이번이 처음으로 집계하는 것이 맞는가?” 하고 질문을 하자, 한승오 사무처장과 사무처 직원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고 말을 했다. 이미 1차에서 4800만원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본 기자가 너무나도 이상하여 재차 “이번이 처음 맞는가?” 하고 묻자 “이번이 처음 빼는 것이 맞다.” 며 말을 얼버무렸다.

그런 과정이 있은 후 조의금 집계를 하였는데, 나온 금액이 2269만원 이었고, 동전과 달러화, 엔화 및 만원권 구권 등이 나와 이를 모아놓고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동전 및 엔화, 달러화, 구권 등은 투명 비닐봉투에 넣어 유가족에게 전달하라고 이야기 했다.

그 후에도 여러번 검산을 하였고, 혹시 빈봉투 속에 달라 붙어서 안 빠진 조의금이 있을까봐 빈 봉투까지 모두 다시 확인하는 작업을 마쳐 최종적으로 집계를 마친 시간이 8월 1일 오전 02시 09분이었다.

한승오 사무처장, 변희대 대표에게 “병원비 모자랄지도 모르겠다“ 고 말해

이후, 한승오 사무처장은 병원비가 모자랄지도 모른다며 걱정을 했고, 변희재 대표에게 가서 조의금이 2269만원이 나왔으며, 병원비가 모자랄지도 모르겠다고 말을 했다.

이에 이상하게 생각한 기자가 장례식장을 첫날부터 지킨 강태호씨와 본보 직원에게 이 사실을 말하자, 이들은 오후 9시경에 1차 집계가 있었으며 이 금액이 4800만원이라고 주장을 했다. 이에, 한승오 사무처장에게 “우리 직원들이 1차에서 4800만원이 있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것이냐?” 하고 따져 묻자, 한승오 사무처장은 “처음 듣는 이야기다. 누가 그러던가?” 하고 되물었고, 이에 “키 크고 안경 낀 친구가 강태호에게 1차 집계분이 총 4800만원 이라고 했다는데 어떻게 된 것인가?” 하고 다시 묻자, 한승오씨는 “처음듣는 이야기다. 다시 한번 알아보겠다.” 며 사라졌다.

1차 집계에서 본보 직원이 입회를 하겠다고 하였지만, 한승오씨가 2차례나 거부를 하였고, 한승오씨가 조의금 빼는 것을 본보 직원이 직접 도와 준 사실이 있기에 1차 집계에 대해서 알고 있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처음 듣는 이야기처럼 반응을 하니 이상했지만 당시에는 따져 물을 수 있는 상황이 못 되어 그냥 넘어간 것이다.

한승오 사무처장, ‘1차 집계한 것 몰랐다‘ 며 1차 집계금 조의금 들고와 ’500~700만원 공백‘

이후, 약 30여분이 지난 후에 한승오씨가 다시 와서 “금고에 넣어두었는데, 몰랐다. 다른 직원이 집계를 한 모양이다.” 라고 하면서 돈을 들고 왔다. 지금 기억에 그 당시에 가방에 넣어왔는지 종이백에 돈을 넣어왔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으나, 가지고 온 돈과 2269만원을 모두 다 쏟아부은 다음, 처음부터 다시 정산하여 최종적으로 6420만 6000원이 나왔고, 달러화 및 엔화, 구권 그리고 동전 등은 다시 비닐봉투에 넣어 동봉을 하고 이를 모두 사진으로 찍었다.

그렇다면, 최초 4800만원과 두 번째 집계에서 나온 2269만원을 합하면 7069만원이 되어야 정상이지만, 최종 집계 금액이 6420만 6000원 이어서 약 500~700만원 가량 차이가 나는 것이다. 1차 집계 때 집계가 조금 잘못되어 몇 십만원의 오차가 있었다고 가정하더라도 오차 범위를 넘어가기 때문에 조의금 횡령의혹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사무처 직원 이 대리가 강태호씨에게 4800만원이라고 했는데 금액이 비고, 한승오씨도 1차에서 자신이 직접 정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것처럼 행동하는 등 이상한 점이 있었지만, 그 당시에는 경황이 없어서 더 이상 따질 수가 없어 그냥 넘어간 것이다.

그 이후 병원비 24,762,840원을 한승오씨가 내고 나서, 다시 결산한 금액이 39,443,160원 이었고, 이 금액들은 한승오 사무처장과 사무처 직원이 가지고 가서 따로 보관을 하였다. 5호실 유가족 방에서 본 기자는 최종 정리를 마치고 한승오씨에게 “고생하셨다. 돈 문제는 민감하니, 빨리 정산해서 공지하지 않으면 나중에 열심히 일하고 욕을 먹는 상황이 발생한다. 누가 봐도 합리적으로 일 처리를 하면 실수가 있어도 다 이해를 하니, 무통장 입금된 금액과 현장에서 들어온 조의금 등을 정산하여 모든 사항들을 빨리 공지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고 말하고 자리를 떴다.

8월 1일 자정이후 들어온 조의금은 얼마인지 아무도 몰라

7월 31일 23시 50분경에 2차로 조의금을 조의금 통에서 꺼낸 후에도 조의금이 또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는 본 기자가 따로 집계하지 않아서 알 수는 없는 상황이다.

본 기자는 장례식이 8월 1일에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故 성재기 대표의 팬들이 보내온 조의금이 얼마인지를 남성연대 사무처 직원들이 아직도 공개를 하지 않고 있기에, 정확한 사실을 알리고자 하여 세부내용을 공개하는 것이다.

남성연대는 빠른 시일내에 팬들이 보내온 조의금이 얼마인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밝히고, 이를 어떻게 관리하였는지에 대해서 공지를 하는 것이 故 성재기 대표의 팬들에 대한 기본 예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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