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선거경제/복지미디어전쟁국제정치.경제민족/통일사회/사법군사/안보문화/스포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교육/과학   고대사/근현대사   고향소식/해외동포   포토/해외토픽   자유게시판  
편집  2024.05.30 [23:40]
국제정치.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위안부 만화, 일본 공작에도 프랑스에서 호평...일본부스는 퇴출
"이것은 일본과 한국의 문제가 아니라 역사와 기억의 문제다"
 
아시아투데이 기사입력 :  2014/02/02 [15:4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1. 일왕의원래국제적호칭은왜왕이다!천황으로 불러야 한다는 조갑제는 이글을 재주껏 반박해보라! ::: :: :
  •  

     

    1. [통일이미래다]70년분단의벽 극복하려 면 남쪽의 좌우분열부터 끝내야 평양을 통일 수도로확정하고일본을남북공동의가상주적으로설정하면남쪽의좌우분열확실하게끝낼수있다! :: :
     
    1. ˝아베의 야스쿠니 참배는 본인 위한 매국행위˝ 무라야마 前총리 맹 비난 절세의 애국투사 조갑제:와 변똥놈 :은 왜 아직도:아닥하고 있을까?!-'- :

  •  

    1. 극단적 남.남갈등,21세기판 친일매국노 조갑제등 사이비 우파들이 민족주의를 팽개쳐버렸기 때문! 한국정치인들 왜수준이 낮을수밖에 없나(5) :: : :



    기사입력 [2014-02-01 10:14]

     

     

     
     
    위안부 만화, 일본 공작에도 프랑스에서 호평...일본부스는 퇴출


     
    관련기사
    3.1절-광복절 무렵이면, 확연히 그 정체를 드러내는 한국의 짝퉁=사이비 우파들!
    反從北과 反親日을 동시에 병행할줄 알아야 비로소 제대로된 진짜 보수우파!
    일본 극우 미시마 유키오와 한국 얼치기 극우?들의 꼬라지를 비교해보라!
    내 이름은 김순악, 일제에 짓밟힌 소나무 한 그루
    조국이여,시베리아의 억울함을풀어주오
    日帝에 양손 잘리면서도 “대한독립 만세”3·1 운동 90돌…
    “나는 일본군이었고 인민군이었고 국군이었다”
    日王의 원래 국제적호칭은 倭王이다!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프랑스 앙굴렘에서 열리는 앙굴렘국제만화축제에서 일본 부스가 철거되는 한편 우리나라 작가들의 위안부 만화는 호평을 받고있다. 
     
    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한국소녀를 강제로 끌고가 위안부로 삼았던 천인공노할 만행을 만화로 고발하는 한국만화특별 기획전  '지지 않는 꽃' 이 유럽인들의 지지와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일본은 앙굴렘만화축제 조직위에 한국만화부스를 철거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청하면서 압력을 행사했다. 하지만 조직위는 사실을 알리는 것은 중요하다고 반박하며 거부했다.  
     
    반면 위안부 강제 연행이 없었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을 전시하려던 일본 측에 정치적 의도가 있다며 부스를 철거했다. 
     
    일본 만화 부스 철거와 관련해 스가 요시히데(菅 義偉) 일본 관방장관은 31일 정례 회견을 통해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연행은 없었다는 내용의 작품이 철거된 데 대해 "지극히 유감"이라고 말했다. 
     
    스가 요시히테 일본 관방장관은 "한국 정부가 이번 만화제에서 기획전을 주도해 위안부 문제에 대한 독자적인 주장을 선전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위안부 만화 지지않는 꽃, 일본 만화계 졸렬한 반응 보이다 철거당해!
        무비조이    2014.02.02


     위안부 만화 지지않는 꽃, 일본 만화계 졸렬한 반응 보이다 철거당해!
        무비조이    2014.02.02


     

     

     


    위안부 만화 지지않는 꽃이 시선을 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프랑스 앙굴렘시에서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이 개막되었다.
    관련기사
    '日731부대' 생체실험 사진 공개… '고통스러워 하는 아이'
    일본, 동남아 국가 실태조사 막았다"위안부 문제, 한국 이외 지역에 확산 안되게…"
    위안부 목격했던 日위생병, 아흔이 넘은 나이에 고백 "나 자신이 전범자같지만…"
    “위안부는 창녀들…장군보다 많이 벌어”
    내 이름은 김순악, 일제에 짓밟힌 소나무 한 그루
    “나는 일본군이었고 인민군이었고 국군이었다”
    日王의 원래 국제적호칭은 倭王이다!

    올해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는 ‘지지않는 꽃’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 작가들이 만든 위안부 만화 20여편이 전시됐다. 위안부 만화 지지않는 꽃 전시를 본 관람객들은 자신들이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일본의 위안부 만행과 피해자들의 고통을 접하고 충격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의 많은 관람객들은 위안부 만화 지지않는 꽃에 감동을 표하면서 진심어린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일본은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위안부 만화 지지않는 꽃 전시회에 대해 지속적이고 조직적인 방해 공작을 벌였다.
    이 때문에 과거를 뉘우치지 않는 후안무치한 역사인식에 더해 외교적으로도 꼴사나운 모습을 보이며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일본 만화계는 위안부 만화 지지않는 꽃 기획전에 맞서 위안부 문제 실상을 왜곡한 작품을 전시하려 했다가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고 판단한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조직위에 의해 부스가 철거되는 굴욕을 겪기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위안부 만화 지지않는 꽃을 접한 누리꾼들은 “위안부 만화 지지않는 꽃에 졸렬한 반응 보인 일본.. 역시 어쩔 수 없는 국가다” “위안부 만화 지지않는 꽃 무조건 지지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 윤지혜(무비조이 객원기자)
    <저작권자 ⓒ 영화종합 인터넷신문 무비조이 MOVIEJOY.COM>

    기사제공/보도자료제공/광고문의
    technoa100@gmail.com webmaster@moviejo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족신문
     
     
    주간베스트
      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Copyright ⓒ 2007 인터넷 민족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