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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7일(월요일) 서울시장 박원순에게 보낼 공개내용증명!
누가 보아도 앞뒤가 맞게 명쾌히 답변-해명하거나, 무고죄나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도 못할경우, 박원순은 협박죄로 피소될것!
 
김기백 기사입력 :  2014/02/1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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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증명


<수신>100-744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10

서울시장 박원순 귀하

<발신>서울시 송파구 석촌동 2번지 4층(삼학사로96)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전화 010-6432-7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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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 내용증명 발송일로부터 늦어도 10일내로 귀하가 본인을 무고죄나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지 않으면, 귀하는 일단 협박죄’로 피소될것 임을 분명히 공언-통보해두는 바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장

박원순@wonsoonpark:귀하!


오늘의 이 내용증명은 작년 4월3일자로, 귀하의 아들 박주신의 대리신검 의혹에 대하여 1천만 서울시민의 수장이자 박주신의 아비된자로써, 더 이상 전혀 불필요한 소모적 논란과 갈등을 야기하는 막심한 민폐를 끼치지 말고,그 해결방침에 대한 태도를 명쾌히 밝히는것이 마땅하다고 촉구하는 내용증명을 귀하에게 보냈다는 이유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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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근 두달후인 작년5월말에 명색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시장인 귀하의 관장하에 있는 서울시 기조실(기조실장 :정효성)에서 작성한 문건에 의하면, 터무니 없게도 본인을 국정원 끄나풀로 규정-매도 하는등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무고한 시민의 명예와 인격을 심각히 훼손한 혐의로. 작년 9월27일자로 현직 서울시장인 귀하와 기조실장 정효성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한 [2013형제:89902]당사자로써 보내는 것임을 환기해 두고자하는 바입니다.


나는 이제 대한민국의 국민과 역사 그리고 사법정의의 이름으로 귀하에게 다음 몇가지 사실을 다시한번 묻고 지적해두고자 하는바, 귀하는 아무리 늦어도 10일내로 공식 답변내지 해명을 반드시 해야 할것!


 
 
 
 
 

 


ㄱ]본인을 비롯한 수많은 시민들과 전문가들이 도대체 왜 주신의 대리검의혹을 끈질기게 제기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귀하자신이 잘알고 있을것임에도, 실로 필설로 이루다 형언하기 어려울만큼 후안무치하고도 가증스럽게도 바로 수일전 보도에 의하면, 귀하가 “검찰에서 이미 무혐의 처리된 박주신 대리신검 의혹을 더 이상 sns등으로 유포하는 사람들은 법적으로 조치 하겠다”고 공언했다고 하는바,



ㄴ]명색이 대한민국수도 서울시장 이전에 이미 오래전부터 소위 시민운동권의 저명한 변호사이기도 한 귀하는 그 같은 공식 발언에 대하여 법적-사회적-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져야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것.




ㄷ] 박주신인지 뭔지 하는 젊은 애새끼 하나 병역신검문제를 두고 꼬박 2년씩이나 수많은 시민과 의학 전문가들로 하여금 막대한 시간과 에너지와 결코 적지않은 경비를 소모하게 만든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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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박원순 당신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 혹은 어떤 놈인지를 대답할것!

ㄹ]길어야 30분안팎의 시간만 투자해서, 바로 귀하자신이 과거 이회창씨 아들에게 적용했던 방식그대로, 의문의 여지가 추호도 없도록 투명한 공개신검을 했더라면 진작에 간단하고도 말끔하게 끝났을 일을, 이토록 엄청나게 복잡하고, 병무청과 검찰전체가 연루된 사상초유의 거대한 음모사건으로 만든 자 역시 누구인지에 대해 명확히 답변할것!

ㅁ] 재작년 2월22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의 소위 공개재신검 당시. 과거 참여연대와 아름다운 재단에서 데리고 다니던 최측근 졸개들을 서울시 공무원으로 발령해놓고는  최하 무려 12명씩이나 동원하여, 야바위 신검현장 곳곳을 철통같이 차단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직권 남용죄로 피소 되어 있는 상태[2014:고불항 2353]일뿐만 아니라 

 
 
 
 
 



ㅂ] 검찰의 말도 안되는 무혐의 처분에 대하여 아예 법정에서의 공개재판을 철저히 차단-봉쇄 하려고, 갖은 술책을 꾸미고있는 귀하를 제외하고는,



ㅅ]박주신을 형사고발한 당사자들 어느 누구도 털끝만치도 납득하거나 승복하기는 커녕, 아직도 검찰당국과 끈질기게 싸우고 있는 상태[2014:고불항 2438]이며, 따라서 검찰의 최종처분조차 아직 종결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 리가 만무한 귀하가


o]마치 검찰의 최종결론이 난 것처럼 왜곡-호도하면서까지 양승오 박사를 비롯한 박주신 고발당사자들을 “법적으로 대응” 어쩌고 하면서 공공연히 협박하 어쩌고 하면서 공공연히 협박하는 이유는 다름아닌, 대통령 다음가는 실질적 권력과 파워를 행사하고 있는 귀하가 그 위세를 최대한 악용, [국민의 알권리]자체를 원천적으로 차단-박탈하고, 서울시민 전체와 온 국민을 끝끝내 기망-능멸-농락해 보겠다는 저의가 아니라면, 그 목적이 대체 무엇인지 반드시 답변 할 것!

 



 


ㅈ]엄청나게 바쁜일정을 소화해내기도 벅찰것이 분명한 귀하가 꼭두새벽까지 트윗@wonsoonpark:과 카톡을 즐기면서 서울시민 뿐만 아니라, 사실상 온국민과의 sns에서의 대화와 소통을 일관되게 강조해온 놀라온 노력 덕분에
수많은


ㅊ]서울시민들과국민들로부터 이시대 소통의 아이콘-대화와소통의 달인 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는 귀하가
딱 한가지, 귀하의 자식놈 대리신검 의혹건에 대해서 만은. 무려 꼬박 2년 동안이나 왜 단 한번도 소통과 대화를 끝끝내 기피하고 있는지를 반드시 대답-해명할것


 
ㅋ] 몇 달전쯤 심지어 서울시장 공관에서 키우고 있는 애견이 소파에 누워 있는 모습을 트윗@wonsoonpark:으로 공개하기도 하는 귀하가 도대체 무슨 이유로, 아들 박주신의 근황은 일체 그림자조차 내보이지 않도록 철통같은 보안에 붙이고 있는지에 대해서 누구나가 납득할수 있도록 대답-해명 해볼것!


ㅌ]다시한번 분명히 공언하고 경고해 두거니와 이상 조목 조목 제시한 그대로 누가보아도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공개질문과 의문제기에 대하여, 아무리 늦어도 2월 28일까지 귀하가, 위에서 낱낱이 적시한 사항들에 대하여 그 역시 , 누가 보아도 앞뒤가 맞고 설득력있는 공식답변내지 해명을 하지도 아니하고,



ㅍ] 그렇다고, 이미 귀하에게 부디 고소좀 해달라고 내용증명을 보낸바 있는 양승오 박사와 나를 비롯한 선량한 시민들을 무고죄나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지도 않거나, 못할 경우  귀하는 일단[협박죄]로 곧바로 피소될것임을 분명히 통보 해두는 바임!






단기4347(서기2014)년 2월 17일

위 발신인 김기백

 
편집자주: 월요일 (2월17일) 중으로 박원순 에게 보낼 공개내용증명에는 위 본문중간 중간에 삽입된 사진과 그림들도 칼라 그대로 재생되어 포함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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