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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협박죄'로 피소
김기백 대표, 어제 박원순 시장을 '협박죄'로 대검찰청에 고소장 제출
 
민족신문 기사입력 :  2014/03/1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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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소 장

고소인:김기백(인터넷 민족신문 대표)



주소:서울시 송파구 석촌동 2번지4층(삼학사로96)


주민등록 번호: ******-******* 핸드폰:010-6432-7771



피고소인: 박원순(서울특별시장)

주소: 서울시 중구대로 110


위 피고소인 박원순을 ‘협박죄’로 고소합니다.





대검찰청(장) 귀중





 

 

        범죄사실

가]지난 2월7일자 연합뉴스. SBS.문화일보. 여성종합 뉴스.아주경제.헤럴드경제.등 언론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 박원순“‘ 종북.아들 병역비리’제기에 강력대응 할 것” 재선노리는 박원순 “카.페.트 다시 깔아라” 박원순, SNS 카페트 100만명 부정여론 차단‘고심’ 재선나선 박원순 ‘넷심’잡기에 나섰다. 등등의 제하에 위 피고소인 박원순의 공식발언이 크게 보도된 사실이 있는바

 



나]피고소인 박원순의 그러한 공식발언은 검찰당국에서 아직도 엄연히 수사중인 자신의 아들 ‘박주신의 가짜 대리신검 의혹사건'을 마치 검찰에서 완전히 종결처분 한것처럼, 사실관계(fact)를 명백히 왜곡-호도하면서까지, 수많은 시민과 국민전체의 [알권리]를 법률의 이름으로 원천적으로 차단-봉쇄하겠다는 목적하에

 



다]위 고소인 김기백과 관계 최고전문가인 양승오 박사등과 수많은 네티즌들을 금방이라도 ’무고죄‘나 ’명예훼손죄‘ 등으로 고소하기라도 할것처럼 위압적 태도로 공포분위기를 조성해놓고는 위 고소인 김기백과 양승오 박사등이 그 직후 “부디 고소좀 해 달라” 는 내용증명을 정식으로 발송한바 있고,

 


라]SNS상에서도 “박원순의 고소를 대환영”한다는 수많은 네티즌과 트위트리안들이 앞 다투어 나타나고 있음에도, 이미 한달 이상이나 경과한 지금까지도, 위 피고소인 박원순은 단 한명에게도 감히, 고소를 제기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인바, 지난 2월7일자로 여러매체에 보도된 위 피고소인 박원순의 공식 발언은 현실적으로 대통령 다음가는 실질적 권력과 막강한 파워를 행사하고 있는

 


마]‘현직 서울시장’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최대한 악용하여 수많은 시민과 국민전체를 향해 공공연한 對시민-對국민 협박하는 공포분위기를 조성, 국민모두의 기본권인 [알권리]를 법률의 이름으로 원천적으로 차단-봉쇄하겠다는 목적하에 감행된 것으로, 단순히 정치적 노림수에 의한 공갈성 엄포를 넘어서는, 형법상으로도 명백한 ‘협박죄’에 해당될뿐 아니라, 아직도 되레

 


바]“‘인터넷 알바들이 댓글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등 적반하장으로 의혹을 제기하면서 간교하기 짝이없는 교묘한 역공세를 펴는등 실로 필설로 이루다 형언키 어려울만큼 후안무치하고도 가증스럽기 이를데 없는 파렴치한 범죄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증거자료

1.박원순“‘ 종북.아들 병역비리’제기에 강력대응 할 것” 아주경제 2월7일자 기사 사본 1부(이하: 같은 2월7일자 기사 사본 각1부)

 


2.재선 노리는 박원순 “카.페.트 다시 깔아라” 문화일보

 


3.박원순, SNS카페트100만명 부정여론 차단‘고심’여성종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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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원순, SNS 영향력 확대. 부정여론 차단‘고심’ OBS뉴스

 


6.재선 나선 박원순 ‘넷심’ 잡기에 나섰다. 헤럴드 경제

 


7.<박원순, SNS 영향력 확대. 부정여론 차단‘고심’>연합뉴스

 


8.박원순 SNS를지켜라...제안 하루만에100명몰려 (서울=뉴스1)

 


9.위 고소인 김기백이 2014년 2월17일자로 피고소인 박원순에게 발송한 2차 내용증명 사본:1부

 


10.위 피고소인 박원순과 소외, 서울시기획조정실장 정효성은, 박주신의 대리신검 의혹을 제기하는 내용증명을 (2013년 4월3일자) 발송 했다는 이유만으로 터무니 없게도

 


11.고소인 김기백을 ‘국정원 끄나풀’로 규정-매도 하여 이미고소인에 의해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피소된 (2013형제:89902)고소장 사본:1부


12.위 고소인 김기백이 피고소인 박원순에게 2013년 4월3일자 로 보낸 최초 내용증명 사본: 1부

 

 



결론: 청원과당부의 말씀

ㄱ]이상 낱낱이 적시한바 그대로. 위 피고소인 박원순은다른것도 아니고 길어야 딱 30분안팎의 시간만 투자, 바로 박원순 자신이 주도 했던 이회창 아들방식 그대로, 한치의 의문의 여지없이 진짜 투명한 공개신검 한번이었으면 이미 오래전에 깨끗이 끝났을, 제 자식놈 하나 병역신검 문제로 ...


ㄴ]무려 꼬박 2년이상이나 서울시민 전체와 온국민으로 하여금, 전혀 불필요한 논란과 의혹과 갈등을 촉발하고 원인을 제공하여 막심한 민폐를 끼치고 있는 당사자 임에도 추호의 자성조차 없이. 도리어 선량한 시민=국민들을 공공연히 협박하고 있는, 실로 전대미문의 해괴하고도 가증스러운 파렴치범인 것이 분명하며,


ㄷ]이에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 대검찰청에 직접 고소게 된것인바, 검찰당국은 차제에 밑도끝도 없이 논란과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박주신 대리 신검 의혹 사건 ’에 대하여 이번에야 말로 한점 의혹이 없도록, 엄정수사함과 동시에 법률이 허용하는 한, 간교하기 이를데 없는 위 피고소인 박원순의 가증스러운 위선과 마각을 반드시-낱낱이 규명-엄벌해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단기4347(서기2014)년3월10일

위 고소인 : 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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