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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4.0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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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민족신문 대표에게허위사실유포 금지 가처분 신청!
게시물의 게시를 중단하지 않으면 하루당 10,000,000(1천만원)씩지급하라는 전교조식 소송제기!ㅎㅎ
 
민족신문 특보! 기사입력 :  2014/04/0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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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수일전 ,자신의 아들 박주신의 재작년 2월22일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의  소위 공개신검이, 또한번의 야바위 신검이었다는 의혹을,  박근혜대통령등 70여명에게 내용증명으로 작성하여 보내고 같은 내용을 파일로 만들어2만여명에게 메일로 대량 유포했다는 이유로 ,
 
 
이모씨를 선거법위반 혐의로 서울시선관위에 고발한데 이어 문제의 이모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유포 금지 가처분'신청을 했다는 보도는 민족신문 대표도 접한적이 있으나, 지난 주말 직전인 4월3일자로 박원순이 민족신문 대표에게도 똑같은 가처분 신청을 해왔다는 사실은  뒤늦게 어제 (4월7일  월요일)저녁무렵에 정확히 알게 되었다.
 
 
일반 민사소송과는 달리 즉각적으로 신속히 진행되는 '가처분소송'의 특성과 법률전문가도 아닌 아마추어에 불과한 민족신문 대표가, 달리 변호인을 선임하지도 않고, 대응하기에는 시일이  대단히 촉박하고 다소 벅차기는 하지만, 내일(4월8일) 중으로 될수록 성실한 답변서를 준비하여, 늦어도 모레(4월9일)중으로 일단 재판부에 제출하고, 재판부에서 통보한 4월10일 오후에 당당한 자세로 법정에 출석 할것이다.
 
 
서울중앙지법 제51민사부(재판장 -김재호판사) 에서 보내온 공식문건을 보고서야 문제의 이모씨의 이름까지 알게 되었고, 사건 담당 판사가 이미보도된대로 나경원 전의원의 夫君이라는 사실을 확인 할수 있었다.
 
 
그런저런 사실들과는 전혀 별개로 , 피신청인 김기백은 그 어떠한 경우에도 신청인 박원순이 '허위사실 유포행위'라고 지적하고 있는 게시물의 게시나 게재를 단 1초라도 중단할 생각은 털끝만큼도 없다는 것이다!
 
 
또하나 , 참으로 기묘한 일은  서울시 선관위에서는 분명히
 
 
서울시장 박원순-정무부시장 기동민 ,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죄'및 '직권남용죄'로 피소!

 
 
[민족신문 특별공지!] 박원순에게 피소당한 이모씨는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고...그가 유포한 메일내용에는

 
 

박주신 병역 비리의혹을 대량의 메일로 유포 했다는 이유로 , 박원순에게 피소당한...
 
3건 전부를 삭제하라고 요구해왔으나 , 정작 당사자인 가처분신청인 박원순은 ... 

 
 
서울시장 박원순-정무부시장 기동민 ,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죄'및 '직권남용죄'로 피소!  기사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이 없고....^^
 
 
[민족신문 특별공지!] 박원순에게 피소당한 이모씨는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고...그가 유포한 메일내용에는

 
 


박주신 병역 비리의혹을 대량의 메일로 유포 했다는 이유로 , 박원순에게 피소당한 ... 두건의 기사와 트윗 몇몇개만 문제삼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튼 ... 분명한것은 , 이번에 박원순측이 로펌까지 동원해서 신청한 '허위사실유포금지 가처분 소송'은 대한민국사법사에 길이 길이 남을 희대의 명재판으로 기록될것이라는것!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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