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후보는 또 “네거티브에 대해서 네거티브로 잘못됐다는 것을 언론이 확인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며 “또 최근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서 많은 것들이 긍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원순 후보는 이어 “진실은 백일하에 드러나게 돼 있다”며 “서울시민은 네거티브 대신 포지티브(긍정적) 선거운동을 바라고 있고 시민들의 바른 요구에 응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민족신문 편집자주 :▲ 이 사진자료는 대량의 메일을 유포했다는 서울사는 46세의 남성 이모씨의 방대한 메일내용은 물론 일베와도  전혀 무관한  민족신문 자체 자료이다!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 기자와 이란의 프레스TV 기자는 박원순 후보의 대선 도전에 관심을 보였다. 서울시장 후보는 광역단체장으로 역대 대선 도전의 발판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박원순 후보는 “어느 자리에서나 빠지지 않는 질문이기는 하지만 두 번씩이나 받기는 처음”이라면서도 “서울시장 출마는 당연히 임기 시작과 끝을 지킨다는 전제로 한 출마이기 때문에 당연히 임기를 마칠 것이다. 서울시장 자리 자체도 중요하고 엄중한 자리로 서울시장 노릇을 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