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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오박사,(트윗필명: 양한국) 연세대 윤도흠 교수에게 트윗으로 공개 질문...
윤교수님, 지난 2012년 2월 22일 박주신 신검에 이상한 점은 없었는지요?
 
민족신문 기사입력 :  2014/06/0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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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1886: @wonsoonpark: @SaveTheEarthKim :꼴값도 분수가 있지 낙선운동 하면서 여기까지 온새끼가 뻔뻔하다 뻔뻔해"
22시간전

 
양한국 양한국@soyangmd6월 6일
[후생신보] 연세의대 윤도흠 교수 “본교와 의료원 부부”
윤교수님, 지난 2012년 2월 22일 박주신 신검에 이상한 점은 없었는지요? 왜 신경외과 교수가 영상의학적 소견만 발표하고 진료(P/E) 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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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angmd:[후생신보]연세의대 윤도흠 교수 “본교와 의료원 부부” http://t.co/NaOVCPDQrX윤교수님,지난2012년 2월22일 박주신신검에 이상한점은없었는지요?왜신경외과교수가 영상의학적 소견만 발표하고 진료(P/E) 안했나요?"
2014.06.06 | 리트윗 2
 
 
연세의대 윤도흠 교수 “본교와 의료원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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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2014-05-30
“50여 성상동안 살아온 본교와 의료원은 부부와 같다. 이혼할 생각이 아니라면 싸우기 보다 대화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연세대 재단 이사회와 의료원 간 첨예한 갈등 상황에서 대화 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현 상황을 비판하는 의료원 내 한 교수의 글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연세대 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 윤도흠 교수<사진>는 지난 29일(목) 오후 5시 10분 ‘어떠한 비난도 감수할 각오로 이 글을 드립니다’라는 주제의 이메일을 전 교수들에게 발송했다.

윤도흠 교수의 이 글은 세브란스 자율권 수호 투쟁을 바라보면서 느낀 점을 적은 것으로 비대위의 강경일변도를 비판하는 한편, 싸우기 보다 모두가 원하는 합리적 대안을 찾는데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하고 있다.

윤 교수는 먼저 강경일변도인 비대위의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재단 이사회의 일방적 결정이 연세의료원의 자율권을 제한하는 심각한 위협으로 받아들이는 것 당연하다”면서 “저 또한 이를 반대하며 지난 주 비대위 궐기대회에도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어 “비대위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서명을 했고 합리적 협상을 할 것으로 기대 했는데 이러한 기대는 물거품처럼 보입니다”라며 “지금의 비대위는 끝까지 한번 가보자라는 강경 여론만 존재할 뿐”이라고 가슴 아파 했다.

지난 화요일 언더우드 동상 앞 피켓 시위를 보면서 과연 이것 밖에 다른 선택이 없었는가 너무나 서글펐다는 것이다.

그는 특히, "단결해야 할 비대위는 서명을 한 교수와 그렇지 않은 교수들의 명단을 공개하며 편을 가르고 있고, 의견이 다른 교수들은 위세에 눌려 한마디 말도 하지 못하거나 변절자로 낙인이 찍히는 분위기가 팽배하다"고 평가했다.

세브란스 자율권 수호를 위한 교평의 그동안 행보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윤도흠 교수는 “의료원장 선출 같은 중대한 사안은 충분한 기간동안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구성원과 의견 개진 등의 노력이 필요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2년 혹은 4년 동안 아무런 대책 없다 선거가 코앞에 닥치자 부랴부랴 앙케이트 조사하고 교수들의 중의라는 이름으로 졸속적인 선거방법을 제안했다”고 비판했다.

전혀 준비 안 된 상황에서 급하게 일을 서두르다 보니 총장과 재단 이사회의 일방적 발표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반성이다.

강경 투쟁만을 고집하는 교수들에 대한 불만도 터져 나왔다. 평행선만 달리며 상대방을 비판하는데 열중하면서 어떤 결과를 기대하냐는 라는 질문이다.

그는 “지금 의료원의 재정 상태는 비대위 주장과 달리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는 거리가 멀다"며 ”현재와 같이 대안없이 대립할 때 손해를 보는 쪽은 의료원과 교수들“이라고 주장했다.

강력한 리더십이 절실한 상황에서 두 명의 의료원장이 출근하면 재단이나 총장은 강건너 불구경 할 수 있지만 우리는 그렇지 못하다는 설명이다.

그는 나아가 “허락된 시간이 충분하지 않지만 우리가 이사회와 의료원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면서 합리적인 타협점을 만들 수 있는 지성을 갖추고 있다”며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가 제시한 대안은 총장 선출과 같이 의료원장 선출을 위한 후보 추천위원회를 만들거나 동창회, 전임 의료원장, 병원장들로 구성된 원로회의 등을 통해 의견을 전달하는 게 어떻겠느냐는 것.

윤도흠 교수는 “우리는 지금 연세대학교 재단 이사회와 총장, 다른 단과대학과 협력해야만 진행될 수 있는 수많은 과제를 앞두고 있다”며 “새로운 의과대학 건립, 의과대학 기숙사 확충, 백양로 주차장 확보, 양성자 혹은 중입자 가속기 설치를 위한 공간 확보, 동문회관 부지를 이용한 장기적인 내원객 숙소 건립 등등 의료원이 얻어내야할 사업들이 훨씬 많다”며 강경 투쟁 보다는 대화를 통한 해결책 모색을 거듭 촉구했다.

윤 교수는 마지막으로 “이번 일을 원만히 중재할 수 있는 협상가가 비대위에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기사입력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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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신문_김기백@kkb433334월 3일
": 박원순 :시장님, 본인이 판돈도 10배로 올렸겠다, 패(박주신)를 다시 꺼내보시죠. (키워드:MRI,양승오,양한국,병역비리,강용석,서울시장,부패,친일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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