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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전의원을 국무총리로 ~
사상 최악의 난국을 수습하고 민심을 안정시킬수 있는 방안은 박찬종 국무총리 카드밖에 없다!
 
김기백 특별시론 기사입력 :  2014/06/2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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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 "문창극 문제로 일본 언론이 조롱하고 있고 중국 언론도 예의주시"
초이스경제 6일전

유병언 추적 '난항'...검찰, 검거팀 보강 [박찬종, 변호사]
YTN 2014.06.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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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난국을 수습하고 민심을 안정시킬수 있는 방안은 박찬종 국무총리 카드밖에 없다!
 
왜인가?

 
 
첫째. 재산-병역문제등 개인비리가 없고, 가족문제등 주변도 깨끗한 인물!
 
둘째. 이념적-정파적 스탠스도 불편부당(不編不黨) 중립적인 인물!
 
셋째. 특히 중도층 국민들과 40-50대여성층에서는 아직도 아련한 추억과 좋은 이미지로 기억되고있고 , 안타까워하는 정서가 많이남아 있어 그들을 확실히 포용할수 있는 인물!
 
 
넷째. 다른무엇보다 현재 사상유례없는 뜨거운 이슈로  문제가 되고 있는 친일논란을 일거에 잠재울수 있는  명쾌하고 투철한 역사관을 지닌 인물!
 

다섯째. 영남출신 정치인으로 , 예나 지금이나 호남지역의 민심까지 설득시킬수 있는  전국적 지명도를 가진 유일한 인물!
 
 
결론: 지금같은 상황에서 민심을 수습하고 정국을 안정시킬수 있는 국무총리감은 사실상 박찬종 밖에 없는것이 분명하다고 해도 결코 과장이 아니다!
 
덧글: 박찬종전의원이라고 해서  아무런 결점도 단점도 없는 완벽한 인물이 아닌것은 물론이다. 적어도 내가 아는한 박찬종의 흠결을 굳이 들춰 낸다면, 지난 97년 대선전후에 정치적 행보가 흐트러지고 방황했었다는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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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는 현재의 박근혜 대통령과 박찬종전의원은 서로 비호감-비우호적인 관계라는 정도뿐이다..
 
박근혜대통령과 박찬종 전의원의 비우호적 관계를 청산하고, 대통령의 국정개혁의지를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서는 , 그동안 너무도 말썽이 많았고 어차피 조만간 퇴진이  불가피한 김기춘 비서실장을 물러나게 하면되는것이다.
 
분명한것은, 박근혜대통령이 지금이라도 비장한 각오와 비상한 결단력을 발휘해서 김기춘 비서실장을 퇴진시키고, 박찬종전의원을 총리로 지명하는 파격적 포용력을 온국민에게 보여주면, 흐트러질대로 흐트러진 민심을 최단시일내에 수습하게 되는것은 물론, 관피아 척결등등 국가개조 작업이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게 될것이고, 박찬종 총리와 무릎을 맞대고 국가대사를 논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사실상 거국내각을 구성하는것과 같은 엄청난  정치적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될것이라는 사실이다.

 
 

 단기:4347(서기2014)년6월21일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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