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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박원순은 반역사적 ,반민족적 배신행위를 즉각시정하라!
 
민족신문특보! 기사입력 :  2014/11/1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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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日 제국주의 찬양 일련정종 관련 법인 "직권취소 어려워" 이투데이... 박원순,오랜 지인관계인 김삼열회장의 거듭된 면담요청도 끝내 회피!
 

박원순, 자신과 오랜지인관계인 김삼열회장의 거듭된 면담요청도 끝내회피!
▲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유족회 김삼열회장                                                 ▲서울시장 박원순
 
 
1단계조치로 우선 내일자(11월10일) 조선일보에 독립유공자 유족회.민족대표33인유족회.독립선열부인회 .헐버트박사 기념사업회등의 이름으로 서울시장 박원순의 반족민족 배신행위를 엄중규탄하는 특별성명서가 유료광고형식으로 게재될것!
아래의 연합뉴스 .이투데이 기사를 제외하고 별첨되어 있는 자료들은 민족신문대표가 김삼열회장으로 부터 직접 전달받은 자료들이며, 앞으로 이문제가 종결될때까지 박원순 아들 박주신 야바위신검 의혹사건과 똑같은 수준으로 민족신문에서
집중 보도 하는 것은 물론,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김삼열회장측과 굳게 연대해 나갈것이다.

<서울시, '신사참배' 일련정종 연관 법인허가 논란>(종합)



























보 도 자 료
침략전쟁에 적극적으로 영합한 일본 승려단체에게 한국 진출의 길을 열어주는, 일본 일련정종 법인설립을 승인한 서울 시장의 반역사적이고 반민족적인 행위를 규탄하며 즉각 취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일련정종은 한국 침략에 적극 영합하여 온갖 만행을 자행하고도 사죄와 반성은커녕, 국내에서 불법 활동을 지속해왔다. 이에 정부와 사법기관으로부터 불법포교 활동으로 출입국관리법 위반 처벌, 강제출국 입국금지 조치, 외환관리법 위반 처벌, 종교사증 발급불허 처분, 외국단체 설립위반 처벌 등을 받았으며, 또한 사찰건립 허가가 취소된바 있다. 그럼에도 이들은 지속적으로 서울과 부산 등 지역에 포교소라는 거점을 두고 은밀하게 불법 포교활동을 하고 있어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걱정하는 민족사회 단체들이 이들의 활동을 차단하고자 10여 년 동안이나 노력하여 왔는데 이러한 일본 승려단체 일련정종 일파에게 서울시가 법인설립을 허가한 사태는 참으로 천인공노할 일이 아닐 수 없다.

일본은 불법적인 침략으로 36년 동안이나 200만 명 이상의 우리 민족을 살상하는 등의 강도적인 만행을 자행하고도, 반세기가 지난 현 시점까지도 사죄와 반성은커녕 역사를 왜곡하며 노골적으로 독도를 침탈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고, 일본 총리 아베의 망발과 A급 전범들이 합사되어 있는 야스쿠니신사 참배 등으로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 침략전쟁에 적극 영합한 일본 승려들을 한국으로 끌어들이는 서울시의 행태는 참으로 반민족적 행위라고 아니할 수가 없다.

일련정종은 일본 군국주의 만행을 지지하고, 대동아전쟁을 앞장서서 선동하였으나, 아직껏 이에 대하여 조금도 반성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우리 민족을 능멸하고 우롱하며 갖가지 천인공노할 작태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침략전쟁에 적극 영합한 일본 승려들을 한국으로 끌어들이는 일련정종 법인설립 허가는 생각할수록 분노를 참을 수 없는 통탄할 일로, 이를 승인한 서울 시장의 사퇴를 강력히 촉구한다.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걱정하는 우리 민족사회단체들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이러한 망국적인 행위를 자행한 서울 시장과 서울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문화예술과의 궤변을 국민 앞에 고발하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임을 밝히는 바이다.
2014. 10.
한국민족사회단체협의회
독립유공자유족회, 민족정기수호국민연합,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민족대표33인유족회,독립선열부인회, 희망시민연대,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다물운동본부, 다물군, 한국NGO지도자협의회, 나라사랑운동협의회,

성 명 서
박원순 시장은 반성하라! 반역사적, 반민족적 배신행위를 즉각 시정하라! 서울시는 위안부 문제도 과거사일 뿐 지금 문제가 없다는 말인가!

서울시는 일본 일련정종에 예속된 일련정종 구법신도회 법인허가를 즉각 취소하라!
일본 총리 아베는 세계적 비난여론이 일고 있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 뻔뻔스럽게도 ‘위안부가 강제동원 되었다는 것은 중상모략’이라는 망언으로 또다시 우리 가슴에 칼을 꽂았다. 집단자위권, 독도 침탈 등 일본 극우들이 내건 침략의 깃발이 목전에 닿아 전 국민이 분노하는 지금, 서울시는 2차대전의 戰犯종교 일본 일련정종에 예속된 ‘일련정종 구법신도회’의 법인설립을 허가하였다.
 
과거부터 일본 일련정종과 일련정종의 국내신도회에 대해 법무부, 문화관광부, 16개 지자체 등에 이들이 일으킨 범죄사실과 언론보도를 통보하여, 당국에서는 종교비자 및 법인설립을 일체 허가하지 않고 있음에도, 유독 서울특별시에서만 최근에 법인설립을 허가한 작태에 대해 심히 개탄을 금할 수 없다.

戰犯단체 일련정종은 2차대전 당시, 일본제국주의를 찬양하고, 신사참배를 장려했을 뿐 아니라, 전쟁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하였다. <일련정종 훈유 제29호 : 미국, 영국에 선전포고를 발표하시어 감격하나이다. 영미 양국이 성업을 방해, 우리는 결연히 장애를 분쇄해야 한다. 제국은 충용무쌍 육해군이 있어 경탄할 전과를 거두었다. 본종 종도는 대전에 필승을 기할 것을 위와 같이 훈유한다. 1941년 12월 8일 일련정종 관장 스즈키 닛쿄(鈴木日恭)>.

▣일련정종은 훈유와 과거의 戰犯행적에 대해 반성, 사과를 한 적이 없다. 그런데도 서울시(문화예술과)는 “일련정종의 2차대전 협력은 과거사일뿐이고, 당시에는 국내에도 협력단체가 많았다. 현재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훈유는 군국주의적 내용이 있으나, 현재 유지하고 있지 않으면 공익을 해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친일적, 반민족적 답변을 하고 있다니, 일본의 아베와 뭐가 다르다는 말인가,
 
한국사람이라면 해서는 안 되는 말이다! 오늘도 하루가 지나면 과거가 된다. 과거는 지난 일이니 모두 잊고 용서하자는 말인가? 잘못된 역사를 묻어 두면 그 불행은 되풀이될 수밖에 없다.

서울시는 반성하고 즉각 법인허가를 취소하라!

▣군국주의의 부활에 집착하는 일본 극우처럼 일련정종 승려들의 한국침투도 집요하다. 일련정종 승려들은 觀光으로 우리나라에 입국하여, 신도회 內에서 不法포교, 일본사찰 참배, 헌금 등 충성을 조장하면서, 민족정신을 잠식하고 있다. 법인설립 목적에 “일련정종을 신봉하고 교의에 의거 교화, 포교를 목적으로 한다”고 노골적인 일련정종 예속을 밝혔음에도, 유독 서울시만“일련정종소속단체의공익침해를법리상인정하기어렵다”며 외면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들을 그냥 두면 戰犯 일본 승려들이 활개치고, 민족정신은 파괴된다. 순국선열이 통곡한다! 서울시는 즉각 법인허가를 취소하라!

 
▣서울시(문화예술과)는 “종교의자유가있어서법인설립허가를하였다. 설립허가 후 얼마 되지 않았다.”며 신앙의 자유에 법인허가가 필요한 것처럼 왜곡하고, 최근에 설립된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법인설립 목적과 그간의 범죄, 사회적 갈등과 공익침해를 검토조차 안 한 것인가! 알면서도 외면한 것인가! 서울시는 궤변을 중단하고 직무태만의 책임을 져라!

 
우리 민족 사회단체들이 거세게 취소 촉구를 하고 사회적 갈등으로 비화하자, 일본 일련정종 본산은 지난 9월17일 구법신도회 법인설립과 무관하며 무단으로 사용하는 ‘일련정종’명칭 사용 금지, 산하 신도회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꼬리자르기식의 무자비함을 보여주었다. 더 이상 일련정종 구법신도회는 존재 근거가 사라져서 지금은 설립목적을 수행할 수 없음이 드러났는데도 서울시(문화예술과)는 법인허가를 취소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서울시는 즉각 법인허가 취소하고 민족 정기 수호하라!
박원순 시장님! 戰犯단체 일련정종을 인정하면 민족정신이 훼손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민족정기 수호 차원에서 뜻있는 시민들과 힘을 모아 일련정종 구법신도회 법인설립 허가취소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천명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하나. 일련정종 구법신도회 법인설립 허가를 즉각 취소하라!
하나. 공직기강을 세우고 공무원의 책임의식과 역사의식을 확고히 하라!
독립유공자유족회, 민족정기수호국민연합,,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민족대표33인유족회,독립선열부인회, 희망시민연대,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다물운동본부, 다물군, 한국NGO지도자협의회, 나라사랑운동협의회, 2014. 10.
후원계좌 : 외환은행 630-006670-800 독립유공자유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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