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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1.18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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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독도를 걸고 넘어지는 이유가 밝혀졌다. 삼국접양지도,국제사례,대마도
日, 국제공인 지도 통해 '대마도는 조선땅' 인정(2011.5.12. 연합뉴스, 동영상)
 
다음카페 기사입력 :  2015/01/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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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독도를 걸고 넘어지는 이유가 밝혀졌다. 삼국접양지도,국제사례,대마도는조선땅인정 v1.2일본이 독도를 걸고 넘어지는 이유가 밝혀졌다. 삼국접양지도,국제사례,대마도는조선땅인정 v1.2 일본이 독도를 걸고 넘어지는 이유가 밝혀졌다.
일본이 독도를 걸고 넘어지는 이유가 밝혀졌다.삼국접양지도,국제사례,대마도는조선땅인정


대마도,독도가 모두 우리영토로 기술된 국제법상 공인 지도인 삼국접양지도 프랑스어판.
일본인 임자평이 제작한 지도를 독일인 Klaproth가 번역 제작한 것


대마도,독도가 모두 우리영토로 기술된 국제법상 공인 지도인 삼국접양지도 프랑스어판.
일본인 임자평이 제작한 지도를 독일인 Klaproth가 번역 제작한 것
(이미지출처: 김상훈, 2011.5.11. 발표 자료3)

오래전부터 궁금해 하던 비밀이 밝혀졌다.
일본이 왜 갑자기 근대에 와서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우기는지를!
독도는 울릉도 부속섬이며 한국의 땅이며, 일본에 있는 수많은 섬들중 굳이 한국의 동쪽 외진 섬을
우길 이유는 없었다.


역사적 사실도 많고 연 근해구조 등 상식선에서도 말도 안되는 일이다.
독도의 심층수나 해양자원도 아니었다.
일본의 동남방 부속섬 부터 시작해서 연 근해 태평양까지 바닥에 깔린게 일본 해양자원이다.
육군사관학교 김상훈씨가 '한국과 일본사이에 오래된 명확한 해상경계가 있다'는
이승만의 영문저서 'Japan Inside Out',

그리고 해방후 초대 대통령이 여러차례 주장한 '대마도 반환요구' 에 관한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관련 근거는 당시 열강들도 인정한 동북아시아 국제공인지도인 '삼국접양지도'이다.
미국의 아시아진출과 해양자원확보차원에서 실효지배를 시작한 오가사와라를 뺏기지 않은 것도
이 지도 덕분이라 한다.

일본어로 쓰인것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해서 수소문해서 프랑스 번역판을 제시하여 인정받았다 한다.
대마도,독도 모두 우리나라영토임을 색으로도 단순 명확히 구분되어 있으며, 현해탄도 대마도 아래
이끼섬과 일본 본토사이에 있음이 여러 국제 지도로 밝혀진다.

당시 열강들의 동방진출 경쟁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에도 동북아 관련 지도는 필수지참 이었던
모양이다.미국,영국,프랑스,일본 모두에게 대마도는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하여 미국과 영국이
측량과 조사를 통해 한국영토임을 밝혀내고, 어느 열강에게도 속하지 않는 한국의 대마도임은
인정한다는 이 지도를 국가간 공인하였다 한다.

2차세계대전이 끝난후에 미국과 연합군은 일본의 대륙 야욕을 꺽기 위해서,반대로 일본은 대륙진출과
국제경쟁을 위해서도 대마도는 중요한 거점이었다.

식민사관을 벗어나 객관적 사실을 접했던 이 대통령이 건국정부차원에서 강력한 실지 회복을 주장,
추진했다고 한다.48년말 첫 기자회견서 대마도는 일본이 탈취해간 것으로 선언하면서 반환요구를
시작하였다.일제 강점기를 벗어나 당연한 절차였고 50년 실지회복의 기류가 흘렀으나 6.25가 터지면서
일본을 살리게 된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자.
한국에서 대통령이 대마도가 한국땅임을 알고 해방이 되고 정부가 수립되자 마자 공식반환요구를
받았다.허를 찔렸다.이대로 가면 큰일이니 시간을 끌어라.
(당시 일본도 못살고 있었고, 일본정부는 위기감과 체념상태였다고 한다)

일제 36년간 한반도와 조선의 역사를 왜곡한 실력이 있으니 관련 인재를 끌어모아 반박자료를
마구 만들어라.관련 고지도인 삼국접양지도내 대마도는 일본땅으로 교묘히 조작하고,서방세계에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공작해서 반듯이 결사 실행하라.
6.25가 터졌으니 시간 벌었다. 고민좀 해보자.

... 전쟁이 끝나면 다시 대마도를 요구할 것이 분명하니 ...
성동격서(聲東擊西) 전략으로 한국의 섬을 끌여 들여라.
조선지도를 보자... 오호~ 쬐끔 떨어져 찝적대기 쉬운 독도를 우리땅이라고 우기자.
일단 강제로 뺏어보자.

(당시 전시중인 한국의 입장에서는 독도침범에 따라 독도를 포함한 평화선을 일단 선포한다.
일본령인 대마도는 반환요구상태이고 민족의 생존이 걸린 시기였다.)

급기야 주객전도(主客顚倒)가 되어 일본은 지금은 편안히 누워서 심심하면 찔러보고 있는 상태가
되었다. 거짓말과 나쁜 짓은 시간이 갈 수록 강도가 세지는 법이다.
당연히 극단적 발언도 서슴치 않는다.

관련기사를 읽고 첨부자료인 연구자료를 보니 같은 생각이다.

심층 연구한 김상훈(육사)씨의 결언이 명쾌하다.

"일본의 독도 분쟁화 의도는 대마도의 진실을 숨기기 위한 방패막이로 활용하려는 것일 수 있으며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독도가 한일간 분쟁화 되고 있는 한 영토문제가 대마도로 옮겨가지 않을
것임을 일본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의 이러한 의도를 직시하고, 이제라도 대마도를 반환하라고 요구한 1948,1949년 이 대통령의
거듭된 주장이 유효하다고 선언할 필요가 있어 모두의 관심이 촉구된다.
명백한 우리영토 대마도를 우리가 주장하지 않는 한 대마도는 우리영토가 아니기 때문이다."

왜 이런 사실을 널리 알려고도 안하고 추적도 안했을까?
우리는 왜 망각하고 독도에 매달렸나?
생각해 보면 여러가지 조건이 안 좋았다.

1) 당시 전쟁이 끝나고 휴전상태가 된 후 먹고사는 문제가 이슈가 되었고 국가체제가 불안정하였다.
2) 419의거,516혁명을 거쳐 박정희대통령으로 넘어가면서 북한보다 못사는 국가경제 개발이 최우선시
되었다.
3) 민주화로 오기까지 많은 굴곡의 정쟁, 근대화로 국외로 눈돌리기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근본적인 인식의 저변에는 아마도 식민사관에 쩌든 국사관이 문제가 아닌가 싶다.
해상 자위대의 해신(海神)인 이순신 장군을 일본은 더 잘 알고 있고,우리조상도 일본인으로 둔갑하는
것은 아닐까 우려된다.

우리가 역사적 사실을 직시하도록 보편성과 사실성, 자료기반의 국사교육이 제대로 정립되어야 한다.
아니다. 부정적 사관이 판을 쳤으니 다소 국수주의적이라도 긍정적 역사를 당분간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이제라도 대마도를 우리땅으로, 국가간 정식 의제로 재상정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주장하는 순간, 일본은 제명입니다.국제법상 유리한 공인 동북아 지도와 국가간 사례가
있으니, 독도는 기본이고 대마도를 반환 받을 것이다.대마도 침탈에 맞서 싸운 대마도 거주 조상들의
전공비석도 찾고 명예도 회복해야 할 것이고...


* 참고자료 *



...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이승만 대통령은 1948년 8월 18일과 1949년 1월 7일 연두기자회견과 1949년 12월31일 연말 기자회견에서 까지 대마도 반환을 촉구한다. 이는 단순반환아닌 우리민족의 실지회복 차원임을 분명히 한다... 이 대통령은 당시 우리 지식인 중 일제 식민지 역사교육을 거치지 않고 구한말 우리 역사와, 한일합방이후 국내가 아닌 서양에서 서양역사를 통해 일본의 영토침탈과정을 배운 거의 유일한 지식인이었다. 이런 정확한 역사 인식하에서 대마도 반환을 자신있게 요구하였고... “한국과 일본 사이에 오래된 해상 경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오래된 경계'에 대해 집중 연구한 김상훈씨는 “이 오래된 해상경계는 대마도와 일본 본 섬 사이의 현해탄”이라고 밝혔다... '오래된 해상 경계'가 현해탄이라면, 대마도는 엄연한 대한민국의 영토가 된다... 중략...

관련 연구 자료 : 이승만의 대마도 반환요구 - 국제사회 공식문헌을 중심으로 - (2011.5.11. 김상훈)



*관련기사*

日, 국제공인 지도 통해 '대마도는 조선땅' 인정
(2011.5.12. 연합뉴스, 동영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058096

...일본 박물관의 <삼국접양지도>는 물론, 심지어는 일본 극우단체가 제시한 프랑스어판
<삼국접양지도> 조차도 모조품이라 한다. ... 미국 정부가 미 의회 지시로 미-일 조약체결(1858년)에
따라 페리제독의 정찰결과를 토대로 일본의 지도를 작성하도록 지시한 미 국가기록문서소(NARA ;
The U.S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의 당시 기록과, 1862년 미-일 영토협상 후
미국에서 작성된 1864~68년 일본 지도 역시 대마도를 우리 영토로 표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당시 영국지도에도 대마도를 우리의 영토로 표기하고 ‘대마도는 일본 영토에서 제외된다’고 지도에
직접 기록되어 있다고 밝혔다... 중략 ...

관련 발표 요약문서 첨부자료, 대마도가 한국영토인 원본지도 및 대마도는 일본 영토로 표기된 위조
지도, 일본 극우단체의 모조 프랑스어판 삼국접양지도, 현해탄 위치를 대마도 아래 이끼섬 남단으로
표기한 1855년의 미국 지도 등이 잘 서술되어 있는 기사가 있다. -> (2011.4.12. Newdaily)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78518

독도! 제대로 알고 지키자 (2011.4.12. YTN TV)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348835

진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위조된 지도가 국내에 포스팅이 많이 되어 있다.
판매했다는 현진역사연구소의 삼국접양지도 족자 및 지도 (2010.4) http://blog.daum.net/ybsraz/
142 고지도 (2010.1) http://blog.naver.com/pkg0721/60100043151

...일본박물관이 보관중이라는 일본어 위조 지도로 보인다.
일본인이 제작한 고지도에 독도는 조선땅이라 인정한다는...
그동안 우리는 일본이 은밀하게 배포한 빵(아편같이 교묘히 만든)에 만족하고 있었다는 이야기 !!

조선 성종때 편찬된 '동국여지승람'을 토대로 중종때 다시 만든 지리서 '신증동국여지승람'
발간(1530)의 팔도총도에 대마도와 독도가 조선땅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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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독도를 걸고 넘어지는 이유가 밝혀졌다.삼국접양지도,국제사례,대마도는조선땅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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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제공인 지도 통해 '대마도는 조선땅' 인정"

"日, 국제공인 지도 통해 '대마도는 조선땅' 인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058096
김상훈 대령, '삼국접양지도' 원본 내용 공개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일본이 1860년대 국제공인 고지도를 통해 대마도(對馬島. 일본명 쓰시마)를 조선의 영토로 인정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상훈 대령(육군사관학교 군사훈련처장)은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승만 포럼에서 "대마도가 조선 땅이라는 점을 일본 정부 스스로 제시해 국제 공인을 받았던 지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김 대령이 이날 공개한 '삼국통람도설'은 일본인 하야시 시헤이(林子平. 1738∼1793)가 1785년 작성한 책으로 일본과 그 주위 3국(조선, 오키나와, 홋카이도), 무인도였던 오가사와라(小笠原) 제도에 대한 지도와 해설을 담은 '삼국접양지도' 등 5개 지도를 포함하고 있다.

일본은 1860년대 오가사와라 제도를 두고 미국과 분쟁하던 당시 독일의 동양학자인 클라프로스가 번역한 삼국접양지도의 프랑스어판을 증거로 제시해 영유권을 인정받았다.

지도는 오가사와라 제도를 일본 영토라 규정했지만, 울릉도와 독도, 대마도는 조선 영토로 적었다.

삼국접양지도는 과거에도 여러 연구자에 의해 독도는 우리 땅임을 증명하는 자료로 인용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인용된 자료는 원본이 아닌 흑백 필사본으로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 땅으로 표기하고 있으나 대마도는 색을 달리해 일본령으로 분류했다.

김 대령은 "과거에 공개된 필사본은 흑백이라서 대마도의 영토 구분이 어려웠다"면서 "원본은 분명히 대마도를 조선 땅으로 분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본은 독도연구 전문가인 한상복 박사가 호주에서 구입한 것으로 추정되며, 김 대령은 이 지도를 국회도서관 독도특별 전시관에서 찾았다고 설명했다.

김 대령이 대마도 연구에 천착하게 된 것은 2008년 미국 조지 워싱턴대에서 연수시절 도서관에서 발견한 이승만 전 대통령의 영문 저서를 접하면서부터다.

이 전 대통령은 1948∼1949년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에 대마도 반환을 요구한 바 있다.

김 대령은 "이 전 대통령의 요구는 아직도 타당하다"면서 "일본과 영토문제는 독도뿐 아니라 대마도까지 확대해 새로운 시각에서 봐야 한다"고 말했다.

nomad@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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