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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와 조갑제아류 고성혁,박근혜 대통령을 겨냥- 친일하지 않았다가 왜놈들에게 참살당한 민비꼴 당하고 싶냐고 협박!- .-
 
미디어워치 기사입력 :  2015/03/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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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유사시 美·日 합동군사작전 가능해져








 
이미 오래전부터 내머리로는 정말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일중에 가장 큰 의문이 바로 한국사회에서 이른바 보수우파를 사칭-참칭하고 있는자들중에서도 소위 지도층으로 행세하고 있는자들이 도대체 어떤 뇌파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한.미 군사동맹도 모자라, 노골적으로  한.일 군사동맹체제까지 구축해야  해야 비로소, 북한정권의 대규모 남침내지 군사도발을 막을수 있고, 나아가서는 중국의 팽창과 특히 동북아에서의 패권의지를 효과적으로 차단- 저지할수 있다고 거품을 물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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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건, 임진왜란과 일제침략 당시, 일본의 명분은 똑같이 중국을 치러 가겠다는 거였죠.


응답하라! 허문도 만도 못한 친일매국노 조갑제!애완견, 변희재![2]
 
 

反從北과 反親日을 동시에 병행할줄 알아야 비로소 제대로된 진짜 보수우파!
 

막대한 통일비용, 어떻게 마련하고 감당할까?
 

독도 문제와 중국의 고구려사 침탈문제및 북핵문제를 하나의 문제로 인식할줄 알아야-
 
反노무현하고 反김정일 한다고 다 보수우파일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허문도, 한일 군사협정? 통일은 물건너 간다, 왜?

 
"한국 보수우익 집단, 왜 틀려먹었는가?"


아래에 변희재가 미디어워치 톱기사로 걸어놓고 있는 군사전문기자?? 라는 고성혁의 논평 전문을  옮겨온 그대로 고성혁 또한 변희재-신혜식-조갑제-지만원-서정갑등과 판박이로 한.미.일 군사동맹으로 북한과 중국의 군사-외교적 남하를 막아야 한다는 것이고,


한국의 박근혜 정부에서  만약 일본과의 외교적-역사적 갈등과 충돌로 굳건한 한.미.일 동맹체제에서 이탈하거나 엊박자를 내면, 결과적으로 한.미 동맹체제도 깨지고 , 최종적으로는 아둔한 외교노선을 취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은 , 구한말 친일노선을 택하지 않고 친중-친러 노선을 취했다가 왜놈들에게 참살당한 민비(명성황후)와 다를게 뭐냐고 질책하는 정도를 넘어서


공공연히 협박을 가하는 모양새까지 서슴치 않는것이 바로 조갑제  변희재-신혜식-고성혁-지만원-서정갑등 철두철미한 친일분자들의 알량한 애국심의 발로에서 비롯된 치졸하기 이를데 없는  요설-궤변인것이다 .
 
 
나는 오래전부터 다양한 관점에서 그들의 그같은 단세포적 요설과궤변이야 말로 얼마나 어리석고 위험한 근시안적 발상인지에 대해 , 실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누누이 반복 강조해 온바. 오늘은 미디어위치에 걸려있는 기사형식의 고성혁 논평을 중심으로  될수록 요약 반박-성토-규탄 하고자 한다.
 






변희재와 조갑제와 고성혁류들이 망각하고 있거나 고의적-계획적으로 간과하고 있는 지극히 중차대한 역사적-현실적 사실 (fact!)과 본질적 문제!
 

 


 




 


첫째: 바로 엊그제 미국무차관 셔먼이 지적하고 있듯이 한.일양국간의 쟁점과 갈등은 결코,  단순히 70년도 더지난 종군 위안부 문제나 과거사에 대한 극명한 해석차이에 그치고 있는것이아니며, 일본의 한반도 재침야욕은 지금도 엄연히 진행중일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한반도가 일본열도와 가장 가까이 위치해 있는한!) 단 한시도 멈추는 일이 없을것이라는 사실! 
 
들째:
 한반도의 분단은 20세기 중반에 갑자기 돌출된 국제적 사건이 결코 아니며, 굳이 까마득한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지 않아도, 400년전 임진왜란 당시에 이미 저들은 당시 명나라에 대해 조선팔도를 남북 4도씩  나누어 明과倭가 분할 점령 통치하는것을  종전협상 조건으로 내세웠을 만큼 , 한반도 분단의 제1원흉은 바로 일본이라는  역사적史實(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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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적어도 근대이후 전세계 역사상 유례가 전무한 참혹하기 그지 없는 동족 상잔이었던 6.25 한국전쟁의 역사적 제1원인제공국 또한 바로 저들 일본이라는 역사적史實 (fact!)
 
 
넷째: 현재의 국제역학 구도상 저들 일본이 가까운 장래에 당장 무력으로 독도를 침공하거나 한반도를 재침할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 해도 , 일본의 대한반도 정책의 본질은 결코 한반도의 통일을 바라는 것이 아니며, 한반도 분단 고착화-분열책동이 바로 일본의 대한반도 정책의 핵심이자 본질이라는 사실!
 

 
다섯째: 일본의 대한반도 정책의 본질이 한반도의 분단고착화 분열책동이기는 하지만, 만약 북한정권이 갑자기 붕괴되는 이른바 <북한 급변사태>가 발생할 경우,
 
일본은 저들의 자위대가이른바  한.미.일 군사동맹체제하의 동맹군의 일원이라는 미명하에 평양일대를 비롯한 북한 지역에 주둔하는것을 지상최대의 목표로 설정해 놓고 있는지 아베정권이전 부터 이미오래이며,
 
아베정권하의 일본이 미국을 등에 업고 악착같이 밀어부치고 있는 평화헌법 제9조의 개정내지 사실상 백지화와 소위 집단자위권의 최대 지상목표 또한 일본자위대의 북한 주둔을 실현함으로서 한반도 통일과정에서 또다시 백년전 당시와같이 중국에 못지 않은 지분과 영향력을 행사 하겠다는 것이 저들 일본의 확고한 방침이자 전략이며 목표라는 사실!
 
 
여섯째: 만약 북한 정권이 쉽사리 붕괴되지도 않고, 한반도에서 또다시 참혹한 동족상잔을 의미하는 제2의 6.25가 발발 할 경우,  지구상의 그 어떤 나라보다 환호작약할 나라는 바로 일본이라는 사실! (한국에서 6.25가 발발했다는 소식을 접한 당시의 일본수상 요시다 시게루는 무릎을 꿇고 울면서 "신이시여! 감사합니다!!"를 연발했다는 기록(fact!)이 있다!

 
일곱째: 또하나의 분명한 사실은 한.미 군사동맹을 넘어서는 이른바 한.미.일 삼각군사동맹체제 구축은 미.일 군사동맹체제의 하위-종속체제를 의미 하는 것이며, 그러한 군사동맹체제는 바로 제2의 청일전쟁을 방불케 하는 현재의 동북아 정세에서 가장 약체인 한국(남한)이 유사시 일본열도 방위를 위한 최전선에서 총알받이 역할을 자처 하게 된다는 사실!
 
 
여덟째: 위에서 낱낱이 열거 -적시한 그대로 누구도 감히 부인할수 없는 역사적-현실적 교훈과 상황은 한.일 양국의 문제는 결코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사에 대한 민족감정의 문제나 양국국민간의 자존심 대결차원의 문제가 아닌것이며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은, 실로 나라와 겨레 전체의 존망과 사활이 걸려있는 중차대한  본질적 문제이며 생존의 문제라는 사실!
 
 
아홉째: 뿐만아니라 (설사 가까운 장래에 제2의 6.25나 청일전쟁이 발발하지 않는다 해도) 한.일군사동맹체제는 , 비단 중국만이 아니라 다행스럽게도 아직은, 중립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거대한 북극곰 러시아까지도 결국 한국(남한)을 적대시 하게 만들것이 너무도 자명하다는 사실!
 
 
열번째: 따라서 어느모로보나  (설사 가까운 장래에 제2의 6.25나 청일전쟁이 발발하지 않는다 해도) 한.일군사동맹 체제 구축은 한반도의 통일, 특히 대한민국 주도하의 한반도 통일을 영구히 -완전히 포기 하지 않을수 없게 만드는 , 어리석기 짝이 없는 치명적 반통일 노선일뿐아니라 , 최악의 경우  전세계 외교 -군사 역사상 유례가 없는 집단 자살 행위라는 사실!
 
 
열한번째: 아베정권하의 일본정부의 갖가지 망동뿐만 아니라  현재의 국제 역학구도상 한국정부가 미국의 희망대로 일본과도 굳건한 동맹체제 구축을 거부한다고 해서, 미국은 결코 한국을 쉽사리 포기해버리거나 등지지도  못할뿐만 아니라, 한국이 제대로된 외교 역량을 발휘한다면, 미국까지 설득해서 오히려 일본을 동북아에서  철저히 고립시켜 버릴수도 있다는 사실!
 
 

 
결론: 따라서 대한민국은 더 늦기 전에 외교적 상상력과 발상 자체를 코페르니쿠스적으로 일대 전환하여, 북한과 중국에 대항하여 일본군과 동맹할것이 아니라 , 일본과의 문제에 관한한. 남북한이(군사분야를 제외하고!)전면적 정책연합할것을 전격 선언함과 동시에 평양을 통일한국의 수도로 선언함으로서, 
 
대한민국 주도하에 남북한의 민족적 동질성을 결정적으로 회복하고,총성한발-피한방울 흘리지 않고도 능히,아래로는 일본의 간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위로는 중국의 패권주의와 동북공정 야욕을 명확히 견제 하겠다는 민족전체의 확고한 의지를 사해 만방에 분명히 선언함으로서 비단 남한 뿐만아니라 실은, 남북한 모두가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이리떼 같은 열강체제하의 한낱 종속변수로 설정되어 있는 , 이른바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뿌리로 부터 과감히 깨부수는  민족사적 지혜와 용단을 발휘해야 할때가 바로 지금인 것이다.
 
 
단기 4348(서기 2015)년 3월4일 밤
 
인터넷 민족신문 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박원순-박주신-야바위신검#규명★@kkb43333 ·

과연 애국정당??인지??가장약체인 한국이 일본열도 방위 최전선에 서야한다! 는왜국??정당?? 인지부터 명확히★ 하도록! ㅡ ᆞㅡ: # 변희재 "애국 정당 논의 필요하다" :
 
 

박근혜 정부에 대한 미국의 두 번째 경고

혈맹과의 신뢰가 무너지면 그것은 다시 피를 흘리지 않고서는 복원되지 않는다.
고성혁 군사전문기자, sdkoh4061@naver.com

등록일: 2015-03-03 오후 3:59:05
















웬디 셔먼 국무부 정무차관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워싱턴 카네기 국제평화연구소 세미나에서 한일간 갈등에 대해 “민족 감정은 여전히 악용될 수 있고 정치 지도자가 과거의 적을 비난함으로써 값싼 박수를 얻는 것은 어렵지 않다”며 “그러나 이는 진전이 아니라(국가 간 관계에서) 마비를 초래한다”고 비판했다. 셔먼 국무부 정무차관은 과거사 논쟁과 관련하여 한중일(韓中日) 모두를 언급하기는 했지만 곱씹어 보면 박근혜 정부에 대한 경고다.
▲ 박근혜 외교노선을 사진으로 표현하면 이런 모습 아닐까?
미국의 경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3년 12월 6일 미국의 바이든 부통령은 청와대를 예방하여 박근혜 대통령과 회담하는 자리에서 "미국은 계속 한국에 베팅할 것"이라면서 "미국 반대편에 베팅하는 것은 좋은 베팅이 아니다(It's never been a good bet to bet against America)"라고 말하기도 했다. 분명한 박근혜 정부의 親中노선에 대한 경고였다.

박근혜 정부의 외교행보는 참으로 위태롭다. 자유진영이 반중 노선으로 결속되는데 반(反)하여 박근혜 정부 혼자 친중(親中)노선을 펼치고 있다. 마치 구한말 친러정책을 펼치던 명성황후(민비)를 보는 듯하다. 한 마디로 역주행 외교다.
▲ 동아시아 정치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

김장수 전 안보실장의 駐中 대사 내정은 잘못된 시그널로 오해받을 소지

제69주년 3.1절 행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일본에 대해선 위안부 문제를 중심으로 과거사를 물고 늘어진 대신에 북한에 대해선 유화제스처를 보냈다. 물론 북한은 박근혜 대통령의 제안을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치부하면서 같은 날 미사일 발사실험을 했다. 게다가 주중(駐中) 대사로 김장수 전 안보실장을 내정해 놓은 상태다. 이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韓美군사동맹의 핵심역할을 했던 인물을 중국대사로 보낸다는 것은 미국 입장에서는 부정적 시그널로 오해할 수 있는 소지가 있다. 일본 정부는 끊임없이 박근혜 정부를 향해 대화하자고 손을 내밀어도 우리 정부는 위안부 문제 해결 전까지는 대화할 수 없다고 거부하고 있다. 이것이 무슨 시츄에이션인가? 우리의 主敵인 북한과는 대화를 요구하면서 정작 거시적으로 한미일 동맹으로 묶인 우방국 일본과는 대화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 박근혜 정부다.

박근혜 정부는 우리의 안보와 직결되는 THAAD라 불리는 高高度 미사일 방어망 구축조차도 중국 눈치를 보고 있다. 노무현 정권보다 더 심하다. 좌파 언론에서 미국의 MD에 편입하는 것 아니냐고 떠들면 국방부는 <한국형 킬체인 구축>이라는 虛想에 불과한 말로 미국의 미사일 방어망에 편입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장난 하고 있다. 아니 6.25전쟁에서 한미혈맹이 이루어지고 미국의 도움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이루어진 것은 만천하가 다 아는 사실인데 미국과 MD 협력에 대해서만큼은 극구 부인하는 실정이다.

김무성대표의 대일관(對日觀)


정부가 그렇다면 새누리당이라도 제정신을 차리고 의원외교라도 제대로 펼치면 그나마도 낫겠지만 새누리당은 더 하다. 작년 말 필자는 김무성 대표와 식사자리를 함께 한 적이 있었다. 그 자리에서 필자는 김무성 대표에게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韓日간에 걸끄러운 일이 생길 때마다 과거엔 한일의원연맹을 통해 슬기롭게 헤쳐나간 일이 많은데 이 차제에 한일의원연맹을 활성화시킬 의향은 없습니까?”

“그럴 일은 없을 겁니다. 아마도 한일간은 앞으로 더 어려워질 겁니다”라고 김무성 대표는 단언했다. 그리고 그는 추가적으로 말을 이어갔다. “일본이 반성하지 않는 한 어려울 겁니다. 아베가 누군지 아세요?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는 일본의 극우정치인 원조라고 하는 요시다쇼인과 정한론을 주장한 후쿠자와 유키치와 연결되는 사람입니다”라고 하면서 그의 일본 정치인에 대한 소견을 피력했다.

난 당시 김무성 대표의 말을 들으면서 아연 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요시다 쇼인이나 후쿠자와 유키치를 극우정치인의 원조라고 치부하는 당대표의 말은 역사인식에 대한 천박함을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도죠 히데키같은 인물을 극우정치인이라고 하면 말이 되지만 요시다 쇼인이나 후쿠자와 유키치를 극우정치와 연결짓는 것은 넌센스다. 이런 시각과 인식을 갖고 있는 정부와 黨(당)이라면 더 이상 한일 관계개선은 요원해 보인다.

국정원과 새로 창설하는 일본 CIA


이제 미국은 선택할 것이다. 한국과 일본 중에서. 그렇다면 분명 미국은 중국에 맞서 같이 행동할 수 있는 일본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게다가 최근 일본은 이슬람국가(IS)에 자국인이 참수된 것을 계기로 일본판 CIA를 창설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과 북한에 대한 일본의 정보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과거 사할린 상공에서 소련 공군기에 격추된 대한항공 007편에 대한 결정적 정보도 일본에서 나왔다. 김현희가 폭파한 대한항공 858편에 대한 정보 역시 일본이 제공했다. 반면 우리의 국정원은 어떤가? 지난 대선 과정에서 전직 국정원 직원과 연결된 내부직원을 통해 정보가 술술 빠져 야당의원에게 흘러가지 않았던가? 우리의 국정원과 새로 창설되는 일본판 CIA 중에 미국 정보당국은 누구의 손을 잡을지 그리 어려운 예상은 아닐 것이다.


국내정치에서 실패한 것은 언제든지 바로 잡을 수 있다. 그러나 외교에서 실패하면 걷잡을 수 없다. 특히 혈맹과의 신뢰가 무너지면 그것은 다시 피를 흘리지 않고서는 복원되지 않는다. 현재 박근혜 대통령의 가장 큰 실책은 한미일 동맹에서 이탈하는 것이다. 중국에 붙는 것이다. 친러정책을 폈다가 실패한 민비(명성황후)와 다를 바가 무엇인가?
고성혁 군사전문기자의 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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