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경제/복지미디어전쟁국제정치.경제민족/통일사회/사법군사/안보문화/스포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교육/과학   고대사/근현대사   고향소식/해외동포   포토/해외토픽   자유게시판  
편집  2018.11.22 [20:26]
사회/사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차기환-김기수 변호사에게 엄중 경고함!
권위 있는 전문학자답게 증인석에 앉았어야 할 양승오 피고!
 
김기백 특별논평 기사입력 :  2015/05/22 [19:1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엊그제 트윗으로 차기환변호사에게 경고했고, 어제도 차변호사와 사건재판 관련자들에게 비교적 상세하게 경고메시지를 문자로 보낸데 이어 오늘 또다시 차기환변호사와 김기수 변호사(차기환 변호사와는 아주 초기에 딱한번 그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몇마디 대화를 하면서 명함을 교환한적이 있지만 김기수 변호사와도 여러번 법정에서 마주 했으나 서로 일언반구 대화를 나눈적도 없고, 그 의 이름이 김기수 라는 사실조차 어제 인터넷을 보고서야 알았다)를 지목하여 이런 심각한 논평글을 쓰게 된것은 지금 막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박원순-박주신 야바위 신검 의혹사건이 그 만큼 중차대한 문제 이기 때문이다.

어제 차기환변호사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자체를 그대로 재생할수도 있으나 ,내가 이시점에서 특히 차변호사와 김변호사에게 보낸 강경한 경고 메시지의 내용 부터 요약하자면 다음 몇가지로 나눌수 있다.
관련기사
"박원순 아들 병역 논란, 국정원 추정 문건 탓"


박원순에 사과했던 한석주 교수 심경 고백 '합리적 의심은 진행형'

 
 RE: RE:지혜씨! 이 답신 잘 새겨 보세요!"

 
 
박주신 병역 문제에 대해 강용석은 응답하라!

 
 

이번주 일요신문 - 박원순 아들 박주신 야바위 신검 의혹사건 크게보도!우린 기소당하고 싶다!!!
 
박원순 서울시장-박주신의 대리가짜 신검 논란, 명쾌한 입장을 밝히라!

 
 

박원순 서울시장-9.28행사관련, 김기백 대표에게 정중한 답변서 발송
 
"박원순 마음껏 불법 모금, 힘없는 후배만 처벌받아"



이사건 재판은 변호인들의 박학다식을 뽐내는 게임장도 아니고 , 변호인들 장기자랑 놀이터도 아니고 봉숭아학당이 아니다!


첫째: 이사건 재판의 주체는 변호인으로 나선 변호사들이 아니라는것!(비단 이사건 재판만이아니라 그 어떤 사건의 그 어떤 재판에서도 변호인으로 나서는 변호사들은 법적으로나 논리적으로나, 어디까지나 조력자이고 조언자일뿐 결코 주체가 아니며, 주체 일수도 없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이치다!)

둘째: 이사건 재판의 목적은 단 하루라도 빨리 박원순-박주신 父子를 만천하가 주시 하는 가운데 법정에 세우는 것이 다른무엇보다 중요한 핵심적 -본질적 목적이라는것!

셋째: 재판의 본질과 목적이 그러한것이 너무도 自明함에도, 지난 5월6일에 있었던 (그이전에는 공판준비 기일이었고 그때도 그런 조짐이 보였다)첫번째 정식공판을 지켜 본결과 , 변호인들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경쟁적으로 자신의 오만가지 잡동사니 지식을 한껏 자랑하고 과시하는 (심하게 말하면 놀이터라 할만큼!) 자리로 변질되고 있다는것!

넷째: 그런식의 무질서하고 방만한 재판 진행으로 인해( 그런 분위기에 일부 피고들까지 편승하다보니)잘해야 평균 한달에 한번정도 열리는 그날 재판에서 원래는 3명이 출석하였던 검찰측 증인들중에 달랑 한명을 증인석에 앉혀 놓고,반대신문하는데만 (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가까이나 되도록) 꼬박 하루 웬종일을 완전히 소모해 버리고도,그 증인으로부터 (단지 별로 신뢰성이 없고 의심스럽다는 정황만 파악했을뿐)아무런 확증을 자백받거나 끌어낸것도 없고, 결국 별다른 소득도 없었다는것!(바로 그런 꼬라지를 예견했기에 지난번 첫 재판에서의 모두발언에서 내가 "이 사건은 세월호 침몰사건도 아니고, 복잡한 비자금 사건도 아니고... 이재판정은 봉숭아 학당이 아니"라고 강조했던것이다)



다섯째: 따라서 만약 다가오는 6월3일 두번째 재판에서도 또다시 그따위로 말도안되는 비효율-비능률이 반복된다면, 나는 절대로 더이상 방관 -좌시 하지 않을것!임을 차기환변호사에게 우선 문자로 어제 명확히 통보 했다는 것이다.

 
 

도대체 언제쯤에나 낯짝은 고사하고 그림자라도 구경할수 있을지 기약조차 없는 박원순과 박주신을 골백번 증인 채택하면 뭐하나??

이제 내가 왜 이렇던.. 저렇던 명색이 판-검사를 역임했고, 자타가 공인하는 법률전문가들이며 더구나 피고들을 적극 도와주겠다고 자청하고 나선 우파쪽 변호사인 그들에게 정중하게 부탁하거나 요청하지 않고 이토록 강경하게 요구하고 경고 하는지에 대해 될수록 간략하게 설명코자 한다.


다른무엇보다 꼭히 차기환-김기수 변호사만 그런것은 아니지만, 변호사라는 자들은 당연하다는듯이 대단히 교만한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원고든 피고든) 의뢰인과 일반시민들을 숫제 무지랭이 취급하고 무시하는 풍토가 만연해 있기 때문이다(그런 폐단과 악습은 대다수 의사들과 무슨무슨 박사들도 마찬가지다)

특히 한국사회에서는 그들 각분야의 이른바 전문가들은 흔히 되먹지 못한 우월감과 권위의식에 스스로 매몰되어 있기 마련이고 , 그로인해 아무한테나 소위 甲질을 마구해도 괜찮고, 먹혀들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자들이 부지기 수 라는 것이다.

요컨대 이사건에 뛰어든 변호사들의 자세와 태도를 지난 수개월간 관찰해 보니, 순리로 부드럽게 혹은 정중하게 말해서 알아들을 사람들이 전혀 아닐뿐더러 그냥 놔두면, 재판이 진행될수록 자칫 변호사들의 놀이터로 변질되어, 어느천년에 영국으로 도망가버린 박주신은 고사하고 , 코앞에 있는 박원순 낯짝 구경한번 못하게 되버릴 우려가 너무도 크기 때문에 이토록 강경하게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된것이다.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검찰! 그런 검찰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끌려 다니고 있는 변호인들!

무슨소리냐고? 적어도 내가 관찰해온바에 의하면, 막판에 피고들을 기소해준 박현준 검사는 그래도 이사건의 본질을 제대로 한번 파헤쳐 보겠다는 시늉은 했으나, 그 이전의 검사들은 모조리 문자 그대로 '눈가리고 아웅'식의 말도 안되는 엉터리 수사만 해온결과가 바로 지금의 이 재판인것이다.

따라서 지금 진행중인 이사건 재판에서 법정에 나오는 공판검사들은 피고인들의 주장을 함부로 무시해버릴수도 없고, 그렇다고 여태까지 증거불충분 어쩌고 하면서 모조리 불기소 -기각-각하 처분을 반복해온 검찰의 입장을 하루아침에 스스로 철회하거나 뒤집어 버릴수도 없고 ,다른무엇보다 여전히 막강한 파워를 행사하고 있는 박원순의 눈치를 안볼수도 없는 미묘한 입장이기 때문에, 일단 가능한 모든수단을 총동원해서 재판기간을 최대한 연장시키고 결정적 최후의 결론 시기를 최대한 지연시키기 위해서 재판부를 향해 검찰측 증인을 무려 50명이상이나 신청해 놓고 있다는 것이 나의 판단이라는 것이다.

현재의 재판 상황과 진행과정의 실체와내막이 그러할진대, 이사건에 뛰어들어 해결사 역할을 해보겠다고 자청한 변호인들의 역할과 전략은 무엇이고 어떤것이어야 하겠는지는 이미 정답이 나와 있는것 아니겠는가?



이사건 변호인들의 다른무엇보다 가장 시급하고 큰 책무는 바로, 검찰측이 신청한 무려 50명이상의 증인을 하루빨리 최대한 쏙아내고 걸러내어, 재판이 최대한 신속 -명료하게 진행되도록 피고인들과 재판부를 도와주는것!


다시한번 강조하거니와 이사건 변호인들의 가장 큰 책무는 검찰측이 신청한 무려 50명이상의 증인을 하루빨리 최대한 쏙아내고 걸러내서 재판이 최대한 신속 -명료하게 진행되도록 피고인과 재판부를 도와주는것!이어야 하는것이 너무도 自明함에도...

특히 차기환-김기수 변호사가 재판에 임하고 있는 자세와 태도는 정반대로 , 이재판을 엿가락 늘이듯 밑도 끝도 없이 지연시키면서, 그들자신이 이사건에 대해 최단시간내에 미주알 고주알 얼마나 열심히 공부한결과~ 법률지식 뿐만아니라 의학분야에 까지 웬만한 전문가 뺨치도록 얼마나 정통한지를 마음껏 뽐내고 과시하는 게임장이나 놀이터쯤으로 여기고 있는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지 않을수 없게 된것이다.



그렇지 않은가?어차피 박원순과 박주신(박주신이라는 애새끼는 재판부가 아무리 소환해도 결국 나타나지 않을 확률이 높지만,안나와도 피고인들에게 하등 불리할 건덕지가 없다!)이 법정에 나와야 최종 결판이 나게 될 사안을 , 오만 잡동사니 증인들중에 첫번째로 불려나온 세브란스 병원 말단 방사선사 하나를 반대신문하는데 금쪽같은 시간 하루를 경쟁적으로 허비해버리는 닭대가리만도 못한 짓거리를 앞장서서 해야할 이유도 필요도 없다는것이다.



지금 이따위 식으로 재판을 뒤죽박죽 진행하다가는 아무리 빨라도 내년 이맘때, 자칫하면 박원순이 서울 시장 임기가 끝나버리거나 최악의 경우 2017년 대통령선거가 임박해서나, 그때도 박원순-박주신 父子낯짝은 고사하고,그림자나 한번 볼둥 말둥일수도 있는 이따위 재판을 대체 누구 좋으라고 왜 하냐???는 것이다.

정말이지 이사건 재판과정에서 내가 도저히 이해 할수도 없고 , 절대로수수방관할수 없는 것은 누가 보아도 지금부터라도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결정적 시기임이 분명한데도 ,특히 차기환 변호사가 주도 하고 있는 변호인들은 도대체 무슨 계산인지 정반대로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공공기관과 국가기관을 적대시 하고 피고들이 생포해야 할
敵軍의 숫자를 기하급수로 늘이고 전선을 무제한으로 확대시키지 못해 안달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이쯤에서, 정식 재판이 시작되는데만 무려 만3년이상이나 걸린 이사건이 또다시 최종결과가 언제 나올지 기약조차 할수 없게 만들고 있는 단초와 원인을 제공한 자들이 도대체 누군지를 요약해서 짚어 봐야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사지육신 멀쩡하게 영국에서 룰~루랄라~하고 있을 박주신의 그림자도 못본것들이 사진몇장으로 인체해부학 박사행세하고 있는 요망한 계집(RE: RE:지혜씨! 이 답신 잘새겨 보세요!")한테 부화뇌동하기 바쁜 한심한 차기환!

내가 지난번 첫 재판에서 분명히 지적한 그대로 박원순과 최초로 야합한 진원지는 서울병무청 인것이 분명하고 그 다음으로는 박주신인지 뭔지 하는 애새끼가 대한민국하고도 수도 서울코앞에 있을때 , 단 한번도 소환하지 않고 자판기기계처럼 증거불충분-기각-각하를 반복해 오다가 이제서야 재판장으로부터 "박주신의 소재지를 파악해보라" 지시를 듣고 "찾아보겠다"는 시늉을 하고 있는 검찰과 세브란스 병원에 그 책임이 있는것이 분명하지만, 적어도 검찰의 최소한 절반이상 책임이 있는자들이 바로 중구난방식으로 박주신을 경쟁적으로 고발해온 피고들에게도 결코 적지 않은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뒤늦게 어쩔수 없이 박원순을 고소 -고발했지만 여태 단 한번도 박주신을 고발한적도 없고, 이사건에 내가 진작 개입했더라면 , 박주신을 고발 하지 못하도록 적극 말렸을것)

실로 맹랑하고도 기가차고 황당한 일은 그들 맹추같은 일부 피고인들 중에서도 처음부터 지금 이시각 현재까지 지혼자서 사상최고의 검찰총장+대법원장+선관위원장+척추전문의박사+치의학 박사+방사선 판독 전문가+인체 해부학 박사+사상 유례없는 한국판 잔다크 행세를 하고 있는홍일점 (RE: RE:지혜씨! 이 답신 잘새겨 보세요!")계집하나(요망하기 짝이 없는 이계집의 방자함은 좌우양파에서 막상막하수준으로 만물박사행세를 해온지 이미 오래인,진중권과 변희재 정도는 명함도 못내밀 정도이다) 박원순-박주신 야바위신검 의혹사건,왜 이리 복잡하고 혼란스러운가??  차기환까지 홀려서 이재판을 밑도 끝도 없는 미로 속을 헤메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차기환@kwchah · 5월 13일

양승오,김우현 님 사건. 우선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는게 급선무이다. 그것에 성공하면, 전문가, 지식인이라 자처하는 자들 가운데, 모욕적 발언, 허위사실 유포자들 몇몇은 고소하여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간의 심적 고통이 컸나 보다.리트윗 123개관심글 17개

오늘 재판하고 난 뒤 언론의 보도태도를 보고 또 한번 실망. 핵심은 다 빼고 보도하고 박주신 증인 채택도 오보내고, 일부 피고인이 흥분해서 사용한 감정적인 언어만 부각보도했네요. 양박사님 등을 타진요 같이 근거없이 주장하는 무리로 덧칠하려는건가요?리트윗 166개관심글 26개


차기환@kwchah · 5월 11일

첫공판기일때 이지혜 피고인의 모두 발언이 가슴을 때린다. 군인의 자녀로서, 군인의 아내로서, 군복무를 하는 아들의 엄마로서 병역 비리 의혹은 투명하고 철저하게 밝혀져야 한다는 일념으로 3년을 노력했다며 눈물을 글썽일때 마음이 아파왔다.리트윗 131개관심글 16개



차기환@kwchah · 5월 12일

박주신을 진료했다는 치과의사, 어제 추가고소장 접수했습니다. 과거 민원을 허위로 회신한 공무원들과 MRI영상의 DICOM 헤더 태그 정보를 조작한 곳도 고소 검토중입니다.리트윗 129개관심글 27개


요즘은 양승오박사님보다 차기환변호사님이 더 박주신 사건에 울분을 터트리는 듯하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던 판사 출신이시니 오죽할까... 그저 피의자들 구제나 해주자고 나섰다가 병역비리 진실규명 하고 계시다는...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정말.
2015.05.14 | 리트윗 32
★애국보수로 위장한#왜국보수 변희재★@kkb43333 · 5월 19일

귀하는이재판을도대체언제까지끌고갈생각인가요??박원순임기끝날때까지 끌고갈 계획인가요??다음 대선직전까지끌고가라는계시나지령을받은건가??ㅡᆞㅡ: 공군 엑스레이와 자생 엑스레이의 차이중 육안으로 보이는 차이가 또 있죠.사이비 전문가 걸러낼 기회."리트윗 1개 
 
위의 트윗 에서 보는그대로 실로 견적이 안나오는 요망한 계집과 차기환이 찰떡같은 궁합으로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는 참 가관도 아닌 짝짜꿍놀이는, 트윗에서만이 아니고 일베같은데서는 훨씬더 리얼하게 수시로 진행중이거니와 문제는,차기환은 고 요망한 계집의 공식 변호인도 아닐뿐더러,어디 까지나 권위 있는 최고 전문가답게 증인석에 앉아 있어야 할 양승오를 지뇬과 동격으로 피고인석에 앉아 있게 만든 것도 바로 요, 요사스러운 계집이 양승오를 공깃돌 가지고 놀듯이 데리고 논 결과라는 것이다.
 
 
무슨 소리인가? 실은 이미 재작년꼭 이맘때, 다른사람도 아닌 진중권이 양승오박사를 향해 갖은 모독과 조롱을 가하고 있을때 (그무렵은 물론 그 뒤에도 양승오박사와 수시로 통화도 했었고 , 진중권에게갖은모독을 당했을때는 양박사가 핸드폰도 아닌 병원전화로 내게 전화를 해서 분노를 표했던 것이고 ,그때부터 양박사 병원전화번호도 알게 된것이다) 내가 양승오에게 말하기를 "내가 뒷감당을 할테니 진중권을 고소하라!)고 몇번이나 적극 권고 했는데도 양박사는 "저는 독실한 기독교인으로써 그럴수 없으니 이해해 달라"고 하는지라 나는 진중권에게 문자를 보내 강경항의겸 맹비난 하고 말았던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족신문
 
 
주간베스트
  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전화 :010-6432-7771
Copyright ⓒ 2007 인터넷 민족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baek43333@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