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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한국땅' 美외교위원장 발언 공식문서로 남는다
한국 국회에 공식 서한..."한국의 동쪽에 있는 바다는 동해다." "위안부문제에 대해 일본은 반드시 사과해야 한다." "한국인을 위한 1만5000개의 취업비자가 주어져야 한다."
 
뉴시스 기사입력 :  2015/06/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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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한국땅' 美외교위원장 발언 공식문서로 남는다
등록 일시 [2015-06-22 05:58:17]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에드 로이스 미하원 외교위원장의 '독도는 한국땅' 발언이 공식 문서로 남게 됐다. 한미공공정책위원회(KAPAC 이철우회장)는 20일 에드 로이스 외교위원장이 지난달 미의회에서 열린 재미한인지도자대회에서 '독도는 한국영토'라고 발언한 내용을 문서화하여 대한민국 국회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9일 워싱턴DC 연방의사당 레이븐 빌딩에서 열린 2015 재미한인지도자대회에서 로이스 위원장은 "역사를 올바로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역사적으로 독도는 한국땅이다", "한국의 동쪽에 있는 바다는 동해다.", "위안부문제에 대해 일본은 반드시 사과해야 한다." 등 한국의 입장을 지지하는 공식 발언을 한 바 있다. 사진은 지난달 열린 재미한인지도자대회에서 연설하는 에드 로이스 위원장. 왼쪽은 이철우회장. 2015.06.20. <사진=KAPAC 제공> robin@newsis.com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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