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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2.1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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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결과 ... 4류로 치닫는 한국정치, 희망이 생긴건가??
보수-진보의 상호불신이 앞으로도 가면 갈수록 더 커지지 나아지진 않을것...
 
무형문화재 선정위원장 기사입력 :  2016/04/1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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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않을것이란 점이 절망스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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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 없이 혼돈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나라나 민족이 융성한적은 없어
아직도 안철수따위에게 뭔가를 기대하는 어리석은 국민-불쌍한 백성들-암울하기 짝이없는 나라와민족의 장래...
이제 정치는 3류가 아니라 4류로 전락하고 있다
1945년 보다 오히려 퇴보한 2016년 현재 , 대한민국 국민의 정치적 사리분별력 [民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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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선정위원장 4월 15일
관한 혹은 인륜적 문제에까지도 진영이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저주와 증오,독설을 퍼붓는 행위...이 시대 우린 진짜 지독한 정치과잉,이념과잉의 시대를 살고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이러한 사회현상이 앞으로도 크게 달라지지
무형문화재 선정위원장 4월 15일
물론 영국 같은 경우에도 대처수상 서거때 (생전 그렇게 공기업 민영화를강력히 밀어붙였으니) 장례식도 국장으로 하지말고 민영화 해서 치러라. 대처 반대하던사람들이 그런식으로 비아냥거리기도 했었답니다.하지만 사람의 생노병사에
무형문화재 선정위원장 4월 15일
했던것 같네요. 더 큰 문제는 보수-진보의 이와같은 상호불신이 앞으로도 가면 갈수록 더 커지지 나아지진 않을것이란 점 입니다. 설사 2017년에 진보쪽에서 정권을 잡는다 하더라도 똑같은 악순환의 고리는 반복될겁니다.
무형문화재 선정위원장 4월 15일
박근혜 대통령을 근본적으로 사악하게 보는 이들이 (1) 국정원 댓글 (2) 세월호 의혹 (3) 십상시 의혹등을 실체보다 과도하게 부풀려가며 선동해간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것들이 중도층이 박대통령에게 실망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무형문화재 선정위원장 4월 15일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사악한 사람'으로 보는 사람들이 진보쪽에 대략 20-30퍼센트 정도 존재한다는 점 입니다. - 뭐 DJ-노를 무조건 빨갱이라 욕하던 보수쪽과 비슷한 현상으로도 볼 수 있지만
무형문화재 선정위원장 4월 15일
여기에 경제난국으로 인한 서민층의 반발 그리고 독선적으로 보이는 대통령의 국정운영 방식에 화가는 젊은층의 표심이 결집한 결과라고 봅니다.
무형문화재 선정위원장 4월 15일
들었고 여기에 세월호 시행령을 국회가 감시할수 있도록 국회법을 개정했으니 이와같은 합의를 한 유승민에 발끈 '배신의 정치'라 한것이고, 그 유승민과 야당과 다름없이 국정에 발목잡는 비박계를 내치려다 결국 이 사달이 벌어진거죠
무형문화재 선정위원장 4월 15일
경우와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 첫단추가 어디서부터 잘못 끼워졌는질 생각해본다면 애초 임기 2년차 1년을 세월호 사태로 흘려보냈고 3년차에서 어쨌든 공무원 연금 개혁등 일좀 해보려했는데 야당이 세월호 특별법과 연계해 협상을 하려
무형문화재 선정위원장 4월 15일
애초부터 기대난망일겁니다. 박대통령은 여하튼 나름 경제활성화 법안등 경제살리기와 민생에 주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야당과 좌파의 비협조로 국정에 발목이 잡혔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국민이 내 순수한 맘을 몰라준다던 노무현의
무형문화재 선정위원장 4월 15일
원래 자기잘못을 잘 인정 안하는 사람은 (1) 자기가 하는일이 옳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거나 (2) 자신이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대통령의 경우 어쩌면 1,2가 모두 해당되기 때문에 대통령의 사과는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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