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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의원도 주민도 군인 ‘죄인’ 취급
제주도만 평화의섬? 손바닥만한 본토는 전쟁의 땅??
 
[채널A] 기사입력 :  2016/05/0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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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ichannela.com/3/all/20160503/77904475/1
 
제주 해군기지를 놓고 여전히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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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해병대 장병들을 죄인 취급하고 제주 국회의원 당선자들은 국방부에 찾아와 구상권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김성진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멈춰선 군용 차량 앞에서 일부 마을 주민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거칠게 항의합니다.

[현장음 : 강정마을 주민] 
총알 담고 다니잖아 자식들아 니네? 강정마을 공포 분위기 조성하는 거야?

제주 방어 임무를 맡고 있는 해병대 9여단 장병들인데 5분 대기조 긴급출동 훈련 중 사주경계를 했다는 이유로 죄인 취급을 당한 겁니다.
 

해군기지 공사 과정에서 군과 대치하며 생긴 앙금 탓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국토방위 책임을 지고 있는 우리 군에 대한 적절한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인터뷰 : 위성곤 / 제주 서귀포시 당선자 (지난 30일)]  
주변지역 발전계획을 수립하게 된 것들 그것은 결국 여러분들이 싸움 하면서 달래려고 만들어진 좋은 성과물이었다고 봅니다.

강창일 의원 등 제주지역 당선자 3명은 국방부를 찾아 구상권 청구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한민구 장관은 법 절차 문제인 만큼 법원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현재 공사 지연 손실 275억 원 가운데 집단 시위로 인한 손실 34억 원이 외부인을 포함한 5개 단체, 120여 명에게 청구된 상태입니다. 

채널A 뉴스 김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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