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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된 '원영이 사건' 재판…"미안하다 원영아"계모·친부…"죽을 줄은 몰랐다"
검찰 공소사실 조목조목 읽자 가득 찬 방청석서 눈물 쏟아져... 비정한 원영이 친부 '엄벌탄원서 355'vs'반성문 0'
 
연합뉴스 기사입력 :  2016/05/2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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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된 '원영이 사건' 재판…"미안하다 원영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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