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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소위 환빠를 포함)에 관한 썰 조금만 풀까 합니다
서너살짜리 젖먹이들이 즐겨보는 만화영화만도 못한 대륙조선설 따위를 유포하는 것은 2중3중의 명백한 이적행위!_._
 
복면논객 기사입력 :  2016/07/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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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소위 환빠를 포함)에 관한 썰 조금만 풀까 합니다 2016-07-15 17:18:30  
  작성자: 복면논객  (211.♡.7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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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4추천 : 11    

우선 아래 어느분이 올리신
그 무슨 역사의 반역 어쩌구 하는책
내용 요약정리한 포스팅이 아래 있으니 이걸 참고해주시고요

http://orumi.egloos.com/4831470

사실 저 글이 이미 수년전 올라온 글이고 저 블로거분 블로그 자체가
역사관련 워낙 수많은 자료들이 올라와있는 곳이라
찾느라 좀 애먹었습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이 글 쓰는 시간이 좀 늦어졌음

유사역사학...요즘 환단고기에 열광하는 환빠들 대신 이런식의 표현이
새롭게 나온 이유가 있어요. 보통 저런식의 역사에 관한 음모론 같은것 제기하는
사람들 보통 환빠로 생각하기 쉬운데 그것 외에도 대쥬신 계열 증산도 계열등
여러가지 계보가 요즘은 더 생겼더라구요...그러니 저런 부류들을 전부 포함해서
'유사역사학'이라 부르는게 제가 봐도 가장 적절할듯 싶네요

(1) 우선 저 박인수란 사람 쓴 책에서 조선은 대륙에 어쩌구...제목이 저래서
언뜻...고조선 이야기 하는줄 아시는분들 계실것 같은데 사실 고조선이 아니라
조선...그것도 심지어 구한말에 우리가 유라시아 거의 대부분을 지배했는데
뭐 여하튼...1,2차 세계대전에 중일전쟁에 무슨 복잡한 과정 거쳐서
한반도로 전부 추방(?) 당한거라나 어쩐거라나...뭐 대충 그런 내용이랍니다.

도대체가 수천년전 고대사면 여하튼 유물,유적도 적고 기록이 남아있는것도
거의 없으니 그런식의 의문,의혹 제기하는것 까진 그런대로 이해해줄수도 있고
대륙백제나 대륙고려까지만 해도...그런대로 애교로 봐주려 했는데...

대체...공민왕,이성계등이 공존하던 여말선초 쯤 되는 혼란기도 아니고...
불과 백 수십년전 겨우 저희 세대 한 증조,고조 할아버지들 살던 시절에 대해
저런 황당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 정말이지 어느나라산 히로뽕을 복용하면
사람이 저렇게 맛이갈수 있을까...그게 다 궁금해질 지경이네요

수천년전 고조선이라면 모를까 이씨조선은...이미 한반도에 수백년 이어내려오는
고택이 수두룩 하고 수백년 내려오는 족보 가진 명가들이 수두룩하고 요즘 박대통령
선영이 성주에 있네 없네 말이 좀 나오기도 하지만 실제 5,6대는 물론 심지아 10대
이성 내려오는 선영이 있느 가문도 수두룩한데...

대체...불과 백수십년전에 중국대륙을 지배하던 나라가...그 무슨 얄타회담(?)어쩌구
하는 음모로 조선반도로 추방되어 왔다는건...무슨 마약을 복용하면...무슨 독한알콜
을 복용하면...저런 배짱이 다 생겨서 저런 해괴한 주장을 하는걸까요

(2) 근데 알고보면...환빠가 우리나라만 있는게 아니에요...중국,일본 이런 나라에도
그런 주장하는 부류가 있다고 합니다. 착각해선 안되는게 중국이나 일본에도 환단고기
를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리가 아니라...중국이나 일본에도 지들 나라가 태초에 지구를
지배했고...뭐 이런식으로 주장하는 사람들 종종 있다는 소립니다.

가령 일본에도 도요토미가 사실 유럽의 누구 후손이라느니 양귀비 자손이 일본에 살고
있다느니 그런 주장 하는 사람들 종종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일본이나 중국에선
저런 헛소리들 대개는 괴담,음모론 정도로 취급되어...정사나 역사로 거의 취급 안해준다는
데...실제 일본에 가도...가령 양귀비 후손 생존설이니 뭐니 이런것 음모나 괴담 혹은 SF물
이런 서적 다루는 매장 같은데 가야 볼수있지 역사서 매장 같은데엔 잘 안 꽂혀있다고
합니다

헌데 우린 그 무슨 대륙백제설이니 대륙고려 심지어 이젠 구한말에 우리가 유라시아를
지배햇다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까지도 버젓이 대단한 역사서고 무슨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그런 서책으로 대접받고 있으니...이쯤되면 대충 우리 국민들 수준을 알만하네요
일본이나 중국에선 괴담취급 받는 그런식의 이야기(그런 엇비슷한 부류의 유사역사학성
주장들이) 그래도 역사랍시고 대접받고 있으니 말입니다

유사역사학이 알고보면 외국에도 꽤 있대요 터키라던가 독일,그리스,로마...등등...
그러고보면 저런 유사역사학이 존재하는 나라들 대개는 한때나마 제국을 이뤘던 나라
입니다. 그러니...그 어떤 아쉬움 같은데서라도 유사역사학의 생성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는 측면도 잇습닏,. - 근데 우린 제국을 이뤄본적도 없으면서 대체 왜들 이러는거야 !!!
- 아, 참 고구려가 있었지...(긁적긁적)

여하튼 그와같은 유사역사학의 흐름이 대개 자기민족이 오래전 고대에 전 세계를
지배햇고...언젠가 다시 메시아가 나타나 다시 우리 민족이 깨어 전 세계를 지배할것이다
라는 그런식의 엇비슷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 그러고보면 자기네 민족이 기왕이면 전세계를 지배했으면 하는 심리가 어느민족이든
조금씩 있긴 잇나봐요. 하여튼 사람사는곳은 다 똑같다더니...

(3) 제가 문정창,이유립,최동등의 친일문제는 그동안 문제제기를 안한게 다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저야 박정희 대통령 친일전력도 옹호하는 입장인데
그런 처지에서 문정창,이유립등 친일문제 제기하는건 좀 그래서요...

하지만 어쨌든 일제때 군수를 지냈던(문정창) 친일단체 가입 전력이 있든(이유립,최동)
중요한건...정작 그러면서 진짜 못된걸 배워온거에요. 진상이 사실 그렇습니다.

딱 일본이나 중국의 유사역사학 이론과 논리...그걸 그대로 우리 역사에 대입해서
만든게 환단고기와 유사역사학 아류 주장들인겁니다. 이제 아시겠어요 ?
이건 그냥 일제때 말단 공무원이나 말단장교 잠깐 하고만것과도 차원이 다른 문제
입니다.

일본식 유사역사학 이론 배워와갖고 그걸 우리나라 역사에 그대로 대입해 쓰고있는
사람들이...그러면서 이병도등을 친일 사학이라 매도하고 그러면서 자신들이 대단한
민족사학,재야사학을 하는양 유세떠는 꼴이라니...

(4) 우려되는것은 요즘 국정교과서 문제와 관련...저 소위 재야사학쪽 사람들이
교과서 개정파와 야합하려는 움직임이 보여서 그에 대해 한마디 안 할수 없네요

종편에 단골 출연하는 몇몇 전직 국회의원들이 이병도가 어쩌구 이덕일이 어쩌구
할때부터 좀 불안한 조짐이 느껴지긴 했지만...그때까지만 해도 그 사람들이야 그냥
정치인이니...우리나라 사학계의 이 복잡한 진상을 알면 얼마나 알까...그래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갓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우려했던 사태가 진짜로 벌어지려나 봅니다
다른건 몰라도 국정교과서 개정을 주장하는 보수파와 유사역사학계가 야합하면
이건...괴물도 보통 아닌 괴물이 만들어지는겁니다. 이건...제가 미스코리아 유하영과
결혼하는것 만큼이나 엽기적인 상황이 되는겁니다.

원래...소위 재야사학 또는 민족사학 운운하며 유사역사학 하던 사람들
이병도부터 시작해서 이승만 박정희 또 작금의 뉴라이트까지...때론 지만원이니 김완섭
이니 하는 하등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묶어서 친일파로 매도한 사람들입니다

근데 그 사람들이 이제와 보수파와 손을 잡는다 ???

사실 우리나라 사학계 현대사든 고대사든 86 세대가 주류가 되면서 좌파가 주류가
된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좌파들이 이병도를 식민사학이라 비판했던거고
헌데...유사역사학자들은 (이미 좌파가 주류가 된 그 사학계를) 또 식민사학,친일사학
이라 매도한겁니다. - 그것도 하등 상관없는 이승만,박정희,뉴라이트,김완섭까지 엮어서
그랬던 사람들이...이제와서 보수파와 손을 잡는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런거에요
좌파 - 정통사학계 장악, 환빠들 싫어함, 이병도와 보수파 비판
유사역사학자들 - 이병도고 나발이고 할거없이 86 세대가 주류가 된 현재 사학계는
물론 기존 보수진영은 물론 뉴라이트까지 전부 친일로 매도 (모두까기 인형 진중권 모드 ???)

보수파 - 솔직히 X팔리지만 원래 이병도고 환단고기고 대개 그런데 관심 없었음
이 사람들 할줄 아는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밖에 없음.

원래 보수파는 좌파성향의 '현대사' 부분을 고치자고 그래서 국정교과서 개정을 주장하고
나온겁니다. 헌데 여기에...난데없이...무슨 제철만난 고기마냥(솔직히 제철만난 고기라고도
할수 없지만) 그냥 뭐 어쨌든...지들이 새롭게 정치적 힘을 얻을만한 계기라도 될거라 생각
한건지...국정교과서 개정파와 손을 잡으려는 모양인데 제발 그럴일은 없기 바랍니다

작은괴물(좌파사관 현대사) 몰아내자구 더 큰 괴물(유사역사학)을 끌어들이는 우를
범하지 말기 바랄뿐입니다.








 

  물삿갓  (201.♡.116.156)  16-07-15 19:43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도 아깝습니다. 저건 아예 없던 일 만들어내는
환타지입니다. 전세계 모두가 환국에서 시작됐다는 아주 신비하고
괴상망칙한 제국이야길 그럴싸하게 구라를 섞어다 푼 것이죠.
말씀따나 유럽나라들도 그런 자국 역사 부풀리기 다 합니다. 흑사병 및
몽골 침략 당하던 중세에도 번영을 구가했네 마네 온갖 살과 구라를
마구 붙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일종의 왜곡된 애국심으로 인한
구라가 만연되면 그게 마치 진짜인 양 둔갑을 하고 진실을 흐리곤
하지요. 왜놈들이 한때 돈 좀 가지고 있다고 없는 역사 마구
만들어내려다 요즘 그게 들통나면서 망신당하는게 한둘이
아닙니다. 환단고기네 샤먼제국이네 따위도 다 그 왜놈들이
씨부린 단서와 연관된 환타지들입니다. 

  김기백  (39.♡.19.34)   16-07-16 00:32  
정말이지 웬만하면 ᆢ논란거리조차 못되는 그야말로 씨잘데 없는  논쟁(?)을  시간이 아까워서도  그냥 못본척하려했더니 복면녹객이 또다시 제시한 반론의 논거를 보니 몇마디 안거들수가 없구만!!! 환빠류들에게 내가 예전부터 일관되게  일침을 가해온 얘기의 핵심은 요컨대,당장 코앞에 있는 진짜 손바닥만한 독도(이어도도 마찬가지!-.-) 하나조차 제대로 지켜내지  못하고 쪽바리와짱개들에게  쩔쩔매고  있는  주제밖에  안되는 족속들이 이아찌가 50년도 더 전에  즐겨보던 라이파이 만화책에도 안나오던  뭔 대륙백제??^^(백제가 한때 북경근처까지 진츌했다는 것은 사실이라해도)대륙고려??^^도 모자라서 불과100여년전까지 존재했던  조선왕조도  중국 대륙에  있었고!^^임진왜란당시 해전도 조선 남해가 아니라^^뭔 중국 양자강^^남쪽바다로 왜놈수군이 처들어 왔던것^^ㅋㅋ이라고  한다는 대륙조선론^^을 골천아니라 !!!골억만번을!!!!!주절대고~~~옹알거려봤자!!!!그걸대체 국제사학계는 고사하고!!!!!!어느 쪽빠리???어느 짱개가???단 한놈이라도!!!인정해줄것이며???? 실로 만화영화만도 못한 그따위 싸이코 패스 못잖은  잠꼬대를  주절대는 저능아환빠들이 많아질수록 왜놈들의 임나일본부설과  짱개들의기자조선 -한사군설과 

  김기백  (39.♡.19.34)   16-07-16 00:38  
고구러-발해 중국지방정권설등을 합리화-젇당화시켜주는 사실싱의2중-3중의 명백하고도  엄정난 이적행위!!!-.- 

  김기백  (39.♡.19.34)   16-07-16 00:54  
무슨 빅인수??니 강상원??이니 하는것들은 내 알바도  아니고 ᆢ내가 이싸이트에서 진실로 안타깝게 여기는 한두명의  네티즌중에  하나가  바로 김현준이라는 30대 중반쯤되보이는  사람인데ᆢ 그정도열정과 애국심과그정도 인내심과선량한 품성과 자질을 갖춘 청년이 도대체  ???언제쯤부터 ???누구로부터???얼마나???영향을 받아???황당무계하다 못해!!!!!복면논객녀석^^의 지적대로~~~!!!도댸체???어느나라???히로뽕을^^???얼마나???자나깨나!!!흡입했냐???는것!!!-.- 

  김기백  (39.♡.19.34)   16-07-16 01:06  
또하나!내 머리로는 정말이지 도저히 이해도 안되고!!! 진짜 속에 천불이나고~!!분통이 터지다  못해!!!!복장이 터져죽을노릇은!!!!(정말이지 이런말까지입밖에 꺼내는것 자체가 치사하지만 아닌게 아니라 내가난데없이 빌어먹을 대장암환자가되버린것도바로그때문일 개연성이 가장농후!-.-)무슨 박인수??니 ㅅㄱㅁ 

  김기백  (39.♡.19.34)   16-07-16 01:31  
박인수??니  대륙조선설^^이니 하는따위와 막상막하-난형난제 수준밖에아되는  실로 벼라별 인간말종!!!쓰레기!!!!도저히 견적이 안나오는 오랑우탄만도 못한 저능아!!!각종조두류!!!싸이코들이 !!!좌우할것없이 셀수조차없이 수두룩하고!!!! 그따위것들도 거의 전부가 제각각 동지가있고!!!패거릳도 있고!!!!추종자도 있고!!!!빠돌이  ~~~빠순이도 있고!!!무슨 ᆢ무슨ᆢ 수많은 저서??도 있고!!!뭔 책도 밥먹듯이 찍어내는데 !!!!도대체  왜 ??? 유독나만!!!도대체???내가 전생과현생에서 무슨큰죄를???얼마나  지었길래????끝끝내~~~!!이모양!!!이꼴로!!!!!!숨만쉬다가 ~~~한점 흔적도 없이 사라져  줘야 하는가????하는 의문!!!!!!!!-.- 

  김기백  (39.♡.19.34)   16-07-16 04:07  
정말이지 내가  아무리 분통이 터지고 억울해도 하도 치사해서 도대체  내가 전생때부터 얼마나  큰죄를  지어서 끝끝내 이꼴로 살다 가야하는지 내머리 -내상식-내양심-으로는  도저히 불가해 하거니와 ~~~ 골억만을 고쳐생각하고  싶어도 !!!바늘끝만큼도~~~!!!  고쳐생각 되어 지지가 않는 !!!!명약 관화하다못해!!!!거울들여다보듯  !!!점~~점~더~~~시시각각으로!!!!내눈에 너무도 선명하게 다가오는 시나리오는 !!!이개떡같은 나라와족속들은!!!!나날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전세계역사상~~!! 실로 전대미문의 !!!글자그대로 자승자박!!!(멀리는 1천3백여년전의 신라 3국통일이래~~~!!!!)최악의안팎정세와바늘구멍하나 만큼의 빈틈도 없이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같이 돌아가고 있는 자승자박의 다람쥐쳇바퀴같고!!!금성철벽같이 점점더 굳어지고 있는!!! 내우외환의  구조상!!!!!아무리 길어야~~~!!앞으로 십년안팎에!!!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남북한이 (또다시 6.25같은대규모동족상잔이 일어나지 않아도!!!-.-)처참한 몰골로  동반몰락하지 않을수 없게  되어있고!!!!!21세기하고도 대명천지에!!!!! 온국민이 ~~~!!!두눈 멀건히 뜨고!!!!또다시 치욕을 당한다면!!!!이번에야 말로 일본-중국-미국-러시아는 물론!!!지구상의 어떤 외세나 제3국도 탓하거나  원망할  자격자체를 (하물며 민족사회내부의 누구 어느특정세력에게 그책임을 떠넘길수 있겠는가???-.-)글자그대로!!!영구히 상실하게 될것!!!!-.--.--.- 

  김기백  (39.♡.19.34)   16-07-16 04:29  
다시한번!!!아니,골백-골천!!!골억만번도 더 분명한사실은 !!!지금도이미 늦고도 늦었지만(요새것들이 뻑하면 들먹이는 소위 골든타임!!!-.-)이싸이트에 들락거리는 권보-김현준-복먼논객-물삿갓-이강년등등의  눈으로 보아도 남북한의 동반몰락이 피부로 실감하게 될시점에는 설사 백명의 안중근!!!천명의 김구!!!!만명의김두한!!!!!수백명의제갈량이!!!!!!환생해서~~~온몸을 불사른다 해도!!!!!!!이 개떡같은 나라는 이미 도저히!!!? 구해내지도 건져낼수도 없다는것!-.- 

  김기백  (39.♡.19.34)   16-07-16 05:33  
복면논객/그나저나ᆢ오늘따라 지독하게 밤잠도 안와서 하나물어보는데 ᆢ미스코리아 유하영??이라는 애는  몇년도쯤  미스코리아냐?? 몇년전 애냐?? 올해 미스코리아냐??^^몇살쯤 먹은 미스코리아  진이냐?선이냐??^^미냐??ㅋㅋ ㅋ 

  김기백  (39.♡.19.34)   16-07-16 06:58  
오늘도 결국 일찍 출근하는  사람들 보다 한시간쯤후에나 잠이 쏟아질거같이 아직도  초롱같이  밝은 정신으로 마지막으로 김현준씨한테 진심으로 신신당부하노니!!! 그대의  열정과 애국심과  인간성이 설사 아무리 비범하고  순수한것일지라도!!!! 서너살짜리 코흘리개들이 즐겨보는 만화영화만도  못한 뭔 대륙조선설따위에나  몰입되어 있는 두뇌구조로는 !!!!당장 우리모든 한국이인들 눈앞에서 호시탐탐 독도와이어도를 노리고 있는 쪽바리들과 짱개들을  막아내는데  병아리 눈꼽만큼도 도움은 커녕!!!!! 오히려 ~~~~방해물만될뿐아니라!!!!시시각각으로 극단적 임계치로 치닫고  있는 자승자박!!!!자업자득!!!!!!의 망국적 남남갈등과마침내는 ~~~압록강이남 !!!!조선팔도 전체가!!!!!글자그대로~~~!! 자업자득의 아비규환!!!!으로 처챰하게 동반몰락하게되는 사상최악의 비극을 막아내거나 예방하는데도 ~~~!!털끝만치의 !!! 도움은 커녕!!!!!백해무익한 !!!!실로 전대미문의 집단자살행위를  재촉하는 어리석기 짝이없는 짓거리라는 사실을!!!! 이제라도~~~단 1 초라도  !!!!부디~~부디~~!!!빨리깨우치기 바람!!!!!-.- 

  김기백  (39.♡.19.34)   16-07-16 10:41  
거참,~50명가까이 봤나본데 ᆢ 수많은 글중에 유독 이글만 아직도 추천이 나하나 뿐일꼬???나혼자서  헛뽐뿌질??+신세타령을너무 쎄게 해서 그런가???쩝~~~^^ 

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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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16 21:54  
복면거사/김현준/좀아까 위글 원문과 그밑에 달린 오탈자가 꽤 많은 댓글까지 한글자도 빼먹지 않고 민족신문 대문 톱기사 바로밑에 크게 띄워놨음!(복면기사가 꼭좀보라고!사상 최악의 사이비민족주의 조두류녀석들의  박쥐굴같은  주소를 링크해논 것도ᆢ별도의 기사형식으로 재생해놨지롱!ㅋㅋㅋ) 

  위선자박멸  (220.♡.144.6)  16-07-17 17:03  
일단 전 환단고기라는 것을 1%도 믿지 않으나 그만큼 중국의 동북공정의 진짜 답이 없었기 때문이죠. 후한말기 삼국지 지도만 봐도 지금의 이북 지역까지 라인을 쳐놓고, 만리장성 영역도 요동까지 쳐놓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애시당초 중국이 시비를 걸었고 그 시비를 크게 더 건거죠. 일본도 마찬가지였구요. 결과적으로 일본이나 중국이 그런 짓을 하니까 한국이 그 반감으로 나가는걸 생각도 안하니깐 초록불 즉 이문영같은 양반들이 이상한 책을 내놓더군요. 환단고기는 1%도 안믿지만 그렇다고 이문영씨 영웅화시키는데는 1%도 기여를 안해줄 생각입니다. 

  위선자박멸  (220.♡.144.6)  16-07-17 18:30  
더구나 환단고기를 정면으로 비판한다는 이문영같은 양반이 동북공정을 어떻게 대처하냐? 라는 것에 대한 시원한 답변을 못들었던 것 같습니다. 하는 말이 동북아역사재단에 내용들만 추천하고 자기만의 해결방식에 대해서는 이야기는 죽어라고 이야기를 안하더군요. 북한에선 동북공정을 "일부 대륙 사가의 문제다"라는 몰상식한 역사학자의 이야기를 듣고나서 그 우리민족끼리나 울부짖는 북한에 수령교도들이라는 작자들이 "우리 민족끼리"란 구호를 붙일 자격따위가 있는지가 의문이군요. 동북공정은 우리가 생각한 이상만큼 조직화되어 있고, 무엇보다 저 말이 개소리인게 공산당에서 동북공정을 밀고 나갔을때 정작 중국내부에서 이런 것에 반발한 사람들은 더 제로에 가까워진다는거죠. 그 이유는 저 나라가 일당 독재정권이기 때문이죠. 민족적 감정까지 더해지구요.. "일부 대륙 사가"라고 하는 엄명남이라는 자는 숙청도 안하고 지금도 훌륭한 교도로 아끼나봐요. 하긴 북한이 고당전쟁 고수전쟁 이런거를 주민들한테 매체로 보여준다는걸 듣지도 못했습니다. 이런 것을 전혀 볼 생각도 안하고, 동북공정에 대한 대응책에 탁상에서 글이나 적고 주둥이나 실컷떠드는 동북아역사재단을 추천하기만 하지 본인의 생각은 안적더군요. 그 엄명남이나 그 이문영이란 양반이나 다를게 뭐가 있는지 전 묻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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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초등학교 선생님의 사자후 만들어진 한국사



조선이라는 나라(1392-1910)는 중국대륙에서 500년 이상 존재했던 유라시아의 대제국이었다. 특히 영국과 미국을 비롯한 서구열강들이 중국대륙을 분할하여 지배하였던 19세기 무렵부터 약 100년간의 역사는 조선에 관한한 결코 E. H.카의 말처럼 ‘사실을 숭배한’ 진실의 역사가 아니었다. 그 당시 서구열강들은 아프리카, 인도, 인도차이나처럼 중국 대륙을 영구히 지배할 수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위정척사파인 대륙조선의 양반들을 한반도로 축출하고 조선의 역사를 한반도의 역사로 축소, 왜곡하였으며, 이러한 서구 열강의 엄청난 음모는 일본에 의해 실행에 옮겨지게 된 것이다.



소비에트 공산주의 혁명을 신봉했던 모택동은 1948년 장개석 국민당을 대륙에서 몰아낸 후, 지주계급을 본격적으로 탄압하였고, 1950년 6.25 전쟁 때에는 조선인을 전선으로 보내 그들을 홀대하였다.



모택동은 대약진 운동이 실패하자 문화혁명이라는 기치를 내세워 국민들의 의식구조를 완전히 바꾸려고 광분하였다. 즉 어린 홍위병을 앞세워 지식인들을 탄압하였으며, 조선왕조의 흔적을 대륙에서 말끔히 씻어내려고 하였다. 홍위병들은 대륙 곳곳에서 왕릉을 파헤치고 비석을 부수었다. 그들은 유학자들과 지식인들은 숙청했으며 수많은 사서와 족보를 불태웠다. 대륙에 남은 조선 양반들은 무참히 처형당했으며 지식인들은 돼지농장으로 보내졌다.



우리는 조선의 지배층이었던 양반들이 조선말 일시에 대거 한반도로 이주해온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으므로 대륙의 조선사가 우리의 진정한 역사임을 자각하지 못하는 것이다. 아직까지 일본이 만든 조선사와 조선말 사전을 그대로 배우고 있고, 일제 강점기 때 편찬한 교육과정을 미군정이 그대로 답습하여 지금도 우리에게 가르쳐지고 있으므로 민족의 정기가 날로 쇠퇴하고 있는 것이다.






이 놀라운 비밀을 파헤친 책이 단 돈 43,000원!


그리고 이 책을 쓰신 분은 현 초등학교 1급 정교사

그리고 이 책에 대해서 찬사를 바치는 - 심지어 자기집 아이에게 읽혀야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발견됩니다!

놀라운 주장은 계속 이어집니다.

- 갑오전쟁(청일전쟁)은 중국(조선)의 제후국인 북이北夷 청나라가 중국의 제후국인 남만南蠻 일본과 전쟁을 벌인 것
- 명성황후의 죽음을 일본의 독자적인 행위가 아니라 서구 열강의 음모세력이 배후에 존재했음을 암시
- 러일전쟁도 러시아가 아시아의 유일한 황제국인 대한제국을 대신하여 싸운 것
- 일본의 승리로 인해 대한제국은 멸망


이 엄청난 아시아의 지배자 조선을 멸망시킨 일본을 찬양해야 하지 않나요?


저는 이 책을 읽지 않았으므로(43,000원을 내고 이 책을 살 리가!) 이 책에 대해서는 올해 나온 따끈따끈한 책이라는 정도만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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