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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아들 -박주신 사건 , 박원순을 증인으로 법정에 세우지 않을수 없도록 기필코 관철하고 말것!-.-
사상최악의 돌팔이 변호인, 차기환에게 묻는다! 박주신에게 과태료나 부과하고 말자고??
 
[김기백 특별칼럼] 기사입력 :  2016/12/2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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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아들 박주신 사건의 주요 피고인중의 한명인 필자(김기백)가 , 더 이상은 도저히 묵과할수 없어, 백보-천보를 양보해도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뉴데일리의 차기환 아바타식의 보도방식과 태도에 대해 직접적-구체적으로 지적하면서 신랄한 비판과 맹비난을 가하기 시작한것은, 지난 10월10일에 있었던 재판에 대하여 보도한 뉴데일리의 방식과 관점이 최소한의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 참으로 어처구니 없게도 차기환이라는 자가 이사건에 끼어들자 말자영화<변호인2>개봉한다면 주인공은 바로 이사람...^^이라고 찬양하기 시작하더니 그야말로 오매불망 무슨 앵무새 처럼 차기환 전용의 차기환 홍보싸이트 노릇에 매진하고 있는 꼴을 정말이지 눈뜨고는 도저히 더이상 지켜 볼수 없었기 때문이지만, 차기환이라는 자가 얼마나 말도 안되는 사상 최악의 치졸하고도 아둔한 돌팔이 변호인 노릇으로 이미 1심을 철저히 말아먹은 것도  모자라 ,2심까지 완전히 망치고 있는지에 대해서 이미 꽤 오래전부터 수시로 명확하고도 구체적으로 누누이 지적해 왔다는 사실을, 민족신문 독자들과 상당수의 누리꾼들이 익히 알고 있는 바이다.
 
 #침이 마르도록 장황하게 차기환을 예찬하고 있는 2015년 7월6일자 뉴데일리 기사------>[차기환] 영화 <변호인 2> 개봉한다면 주인공은 바로 이 사람


 

▲최순실과박원순과세월호를 침몰시킨 구원파 교주 유병언(왼쪽부터)
 
 
이미 1심과 똑같이 정해진 궤도로 가고 있는, 박원순아들 사건 2심공판! (1)   김기백 특별칼럼 
 
지금도 여전히 재판을 망치고 있는 차기환과뉴데일리에 마지막으로 엄중경고함!
 
  

오늘 또다시 대단히 강경한 이런글을 쓰게 된것은 , 차기환과 뉴데일리가 아직도 전혀 반성의 기미조차 없이 재판진행과정 자체를 망치고 있는 정도가 아니라, 재판과정에서 분명히 있었던 사실(fact)과 재판의 흐름자체까지도  1심재판 초기부터 현재까지 차기환이 주도 해왔고, 앞으로도  차기환이 주도 해나갈수 밖에 없고, 그렇게 하는 것이 너무도 당연하다는 투로 차기환이라는 자가 등장한 직후부터는 무슨 귀신에 홀리거나 최면에 걸린것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철두철미 차기환 위주로만 보도 해왔고, 앞으로의 재판진행에대해서도 철저히 차기환 위주로 왜곡하려는 저의를 노골화 하고 있기 때문이다.(다시한번 분명히 말해두지만 법리적으로나 논리적으로나 그 어떠한 사건의 그 어떠한 사건에 관한 재판도 차기환아니라 차기환 고조할애비 일지라도, 변호인 나부랭이는 결코 주체가 아니다!-.-) 
 
 
무슨소리이며 왜 그렇다는 것인가?
 
잡다한 중언부언을 피하고 최대한 명쾌하게 본론과 결론을 도출해 내기 위해, 지난 12월19일에 있었던 박주신사건 항소심 3회공판에서 피고(김기백)와 재판장그리고 차기환(양승오. 김우현피고인 변호인)이 주고받은 주요 발언과 장면을 아쉬운대로 우선 문자로나마 팩트 그대로 재생해 보기로 한다.
   
 




12월19일 3회공판에서의 나(김기백)와재판장과차기환의 주요 발언 내용
 

 그날 3회공판에서 늘 그랬듯이 재판장과 배석판사들이 입장한 직후에 재판장이 공판을 시작하겠다고 하면서 피고들과 변호인들의 출석을 확인하고 , 그날도 예외없이 차기환 혼자서 6_7시간에 걸친 증인심문(차기환은 이미 지난 공판에서도 검찰측 증인으로 나온 똑같은 증인에 대해서 혼자서 무려5시간 가량을 심문했다)에 들어가기 직전에 내가 손을 들고 ," 얼마전에 국선변호인을 통해서 재판부에 제출한 의견서---> 
 
박주신 사건 , 2심재판장은 박원순을 반드시 증인으로 소환하라!!!  [김기백 특별칼럼]에 대해 공개적으로 요약설명 하고 싶으니 발언 기회를 달라"고 발언신청을 했더니 재판장이 잠시의 침묵끝에 난감하다는 표정으로 "읽어 봤는데 ..그냥 재판시작하겠습니다"라고 하기에   당장  재판장에게 면박을 주거나 항의하기도 그렇고 해서 틈을 보고 있다가 , 내가 분명히 말하기를 ◆"영국에서 박주신이라는 애가 소환장을 직접 수령해갔다는게 정식으로 보도되고 기사화되었는데... 모욕감을 느끼지 않나요? 화도 안납니까? 라고 한데 이어 " 현실적으로 박주신을 강제소환할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으냐?" 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시인했을뿐아니라  박주신측에서 정식으로 "법정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견서를 보내왔다" 고 하기에 내가 다시 분명히 말하기를... 
 
<2012년2월22일 신검이전까지의 박주신이라는 자의 모습들>


"그렇다면 피고들을 고발한 당사자이자 박주신의 애비인 박원순을 증인으로 채택 소환해야 하는것 아닌가"라고 강경하게 따지면서 ▶▶ "이사건의 실질적 주범은 박원순이다"◀◀(내가 한 발언에 대한 법적 책임은 당연히 내가 진다고까지 하면서) "박원순 아들 박주신은 오래전부터 최순실딸 정유라 보다 훨씬 더 귀하신 몸 행세해왔다" "▶▶▶현직대통령도 오라 가라, 죽인다 살린다," 하는 판국에 박원순을 부르지 못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라고 큰소리로 따졌더니 재판장이 역시 난감하다는 표정으로 침묵하다가 "박원순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것은 다른문제 ...라고 하더니
 
현재로써는 증인채택할 생각이 없다"고 하기에 내가 몇번이나 또다시 "박원순이 고발당사자이고 박주신의 애비인데...""상황이 달라지면 박원순을 증인으로 소환할수도 있다는 거냐"고 물었더니 재판장이 역시 난감하다는 표정으로 "추후 고려해볼수 있다"는 식으로 얼버무린 직후에  (박원순을 증인으로 채택해 달라는 차기환의 신청을 재판장이  거부해버렸다는 사실은 뉴데일리에서 이미 보도 했던바와 같고 , 그시간에 나는 법정에 있지 않았다)  기껏 재판장에게  한다는 말이 "박주신이 끝내 법정출석을 거부하면 과태료를 부과 할수 있는것 아니냐? "법원, 박원순 아들 4번째 증인소환…과태료 부과는? (12월20일자 뉴데일리기사)는 따위의  가소롭다 못해  그야말로 개방귀뀌는 소리 만도 못한 맥빠지는 소리를 중얼거린데 이어 ...

 
심지어는 "박주신이 살고 있는 영국 현지로 가서 신체촬영을 해볼수도 있다"^^느니  박원순을 다시 증인으로 신청할수 있도록 해 보겠다"고 웅얼거린것 말고는 차기환이 한것이라고는 1심초기부터 여태까지 단 한순간, 단 한치도 달라질진것 없는 판박이 그대로 , 똑같은 증인 하나를 상대로 예의 '극상돌기'가 어쩌고 하는 식으로 밑도 끝도 없는 봉숭아 학당놀이로 초지일관하여 ,박원순과 검찰이 바라는 대로 ▶▶▶'배는 하난데 배꼽은 수백개로 만들어서 정작 배는 도무지 보이지도 않고 만져보지도 못하게 만들어주고, 시간을 무한대로 지연시켜주는 역할'◀◀◀말고는 아무것도 한 것도 없고, 할 줄도 모르고 할 생각 자체가 아예 없는자가 바로 차기환이라는 사상 최악의 돌팔이 변호인이라는 자인것이다. 
 
 

더 한층 기가 차는것은 지난 12월19일에 있었던 박주신사건 항소심 3회공판에서의 피고들과 재판장 그리고 차기환의 주요 발언을 보도하는 뉴데일리의 보도 방식과 태도는 도저히 이해가 안될만큼 팩트자체를 교묘하게 은폐하고  호도-왜곡하면서 까지 철저히 차기환위주로  편집되어 있다는 것이다.
▲ 박원순의 며느리(왼쪽)와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이 마주 보고 웃고 있고 박주신의 처는 치아교정틀을 끼고 있는 상태이다.








무슨소리이며 왜 그렇다는 것인가?
아래에 그대로 발췌해서 재생해놓은  뉴데일리의 기사 내용대로라면 지난 12월19일에 있었던 박주신 사건 항소심3회공판에서 피고인 김기백이 법정에서 재판장과 주고받은
발언은 고작해야 ...
 
-이하 12월20일자 박주신 사건 항소심 3차 공판에 대한 뉴데일리 기사 발췌-
 
재판부 <재>.
검  찰 <검>.
변호인 <변>.
피고인 <피>.


 

피고인(김기백)
박주신 증인 소환, 강제수단 없는 게 사실 아닌가.

<재>
맞다

 
라고 한것 딱 한마디 밖에 없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그야말로 천만에 정도가 아니라 만만에 정도라 해도 부족할만큼  실은 위에서 적시한 몇마디보다 훨씬 더 구체적으로 , 피고인 김기백은 재판장을 상대로(늘 그래왔듯이 뉴데일리기자가 방청석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박주신의 불출석과 박원순 증인 채택 문제를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면서, 재판장을 난감하게 만들어궁지로 몰아부치고  급소를 찔렀다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만큼 ,대단히 강경하고 예리한 반론과 의문을 제기 했었다는 사실자체를  철저히 은폐하는 반면, 특히 차기환의 발언은 이미 오래전부터 최대한 시시콜콜 구체적으로 명시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이사건에 관한 뉴데일리의 기사를 한두번이라도 읽어본 사람들은 익히 알고있는 하나의 공개된 비밀인것이다. 


변(차기환)
오늘까지 출석 안하면 과태료 결정 해 달라.

<재>
과태료 현재까지 검토한 바로는, 외국 소재 증인에 대해 과태료 부과 할 수 없는 게 아니냐 하는게 잠정 결론이다.
사법공조협약을 보면, 과태료 부과 할 수 있다는 경고문구를 빼고 보내도록 돼 있다
.

<변>(차기환)
형사소송법 상 해외 있는 증인이라고 해서 과태료 부과를 할 수 없다는 예외 규정이 없지 않은가?

<재>
형소법 규정은 없는 것 맞다. 잠정 결론은 최종 판단은 아니다.
일단 지금 안 나온 걸로는, 안내문에 경고문구가 포함 안 돼 있기 때문에 과태료 물릴 수 없다고 본다.
사법공조협약에 의해 경고문을 넣으면 보낼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형소법 상 예외 규정은 없다. 과태료 결정을 하되, 집행은 안 되는 것으로 할 지 추가 검토하겠다.

<재>
고발인 의견서에는 증인신청 취소해 달라는 의견 포함돼 있지만 다시 소환하겠다.
현재 영국에 있는 것으로 보이고, 사법공조절차를 다시 밟아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여러 날짜를 정해서 다시 소환할 수밖에 없다.

<피>
박원순 시장을 증인으로 신청해 달라.

<재>
박주신 증인이 안 나왔다고 해서, 박원순 시장을 증인으로 채택할 생각은 없다.

<변>(차기환)
주신씨에 대한 재소환 절차 진행한 다음, 다시 안 나왔을 때 박원순 시장에 대한 증인신청 다시 검토하겠다. 

<재>
박원순 시장 증인신청은 입증취지를 보고 판단하겠다.

<변>(차기환)
입증취지 분명하게 해서 (박원순 시장을 증인으로) 신청하겠다.

 
<재>
3~5월 기일 정해서 주신씨 증인신문 하겠다.
3월20일 오후 2시, 4월17일 오후 2시, 5월15일 오후 2시를 박주신 증인신문 기일로 다시 정한다.

<재>
주신씨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답답하다.
출석하도록 독려하는 방안 없을까?

<변>(차기환)
고발한 쪽에서 나오질 않으니...과학적으로 완벽하게 입증할 수 있다. 입증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나오기만 하면 완벽하게 신체검증 통해서 입증할 수 있다.
형사사법공조법 상 증거조사 위촉할 수 있는 것으로 돼 있으니, 영국 현지 법원에서 (주신씨에 대한 엑스레이) 촬영할 수 있는지 저희도 검토 한 번 해보겠다.
끝까지 국내 들어오지 않겠다고 하면, 영국 법원에서 증인신문 할 수 있는지 영국변호사들과 검토해 보겠다.

<피>(이지혜)
검찰이 여권 취소해 주는 방법도 있지 않느냐?


 
                            -하략-
 

▶▶▶무고한 시민들을 고발한 당사자이자 박주신의 애비이며, 이사건의 실질적 주범인 박원순을 증인으로 소환할 의사가 없다는것은 이사건의 실체와 객관적 진실을 제대로 규명해보겠다는 의지도 없고 생각도 없다는 뜻◀◀

뉴데일리와 차기환의 글자그대로 찰떡궁합내지 명백한 공모에 의한 교묘하고도 가증스럽다 못해 실소를 금치못할만큼 가소로운 왜곡편집이 어찌 그뿐이겠는가
 
 
바로 몇줄위에 발췌 적시해놓은 그대로 <피>박원순 시장을 증인으로 신청해달라
<재>박주신 증인이 안나왔다고 해서, 박원순 시장을 증인으로 채택할 생각은 없다
 
.고 답한 재판장과
문답을 주고받은 피고인이 바로 김기백인데도 ... 박주신 증인소환, 강제수단 없는게 사실아닌가 라고 재판장에게 물은 사람은 그나마 (피고인 김기백)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고 명시해놓고는 ,정작 (▶▶▶재판장의 직권에 의한 박원순의 증인채택 여부는, 재판의 흐름자체를 여태까지와는 전혀 다르게 완전히 뒤집어버릴수 있는, 실로 결정적이고도 중차대한 문제이다◀◀◀)차기환이 증인으로 채택해달라고 요구했다가 재판장이 거부해버린 박원순을,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경하게 주장해서 정식으로 재론하게 만든사람이 바로, 김기백이라는 사실자체는 교묘하고도 철저히 은폐하고 깔아 뭉개버리고 있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겠는가?
 
얼핏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놓은 뉴데일리의 교묘하고도 치졸한  왜곡편집의 저의와 목적은 바로,만약 추후에라도 재판장이 박원순을 증인으로 채택하게 되면 그러한 결정이 마치, 사건의 당사자이자 주체인 김기백의 강경한 문제제기에 의해서가아니라, 박원순을 증인으로 신청했다가 이미 재판장에게 거부당하고 부터는 찍소리 한마디 못하고 있던  차기환이, 재판장에게 다시 박원순을 증인으로 채택해달라고 요구하는 등 차기환의 분투에 의한 성과인것처럼 보도하겠다는 자세를 미리 보여주고 있는 예고편이라는 사실이 손금보듯 훤히 들여다 보일만큼 , 치졸-비열하고도 가소로운 고의적 왜곡편집임이 명백한 팩트인것이다. 
 

짐작컨대 뉴데일리의 그러방식의  교묘한  왜곡편집은, 정확한 내막은 모르겠으나 차기환과 뉴데일리측의 실로 희한하고도 해괴한 모종의 특수관계에다가 바로얼마전에 뉴데일리의 그러한 말도 안되는 치졸한 엉터리 보도 방식을 명확하고도 신랄하게 비판한바 있는 김기백피고에 대한 반감과 앙심때문이라고 해석할수 밖에 없지만, 내가 뉴데일리의 그러한 치졸하고도 비열한 보도 방식과 태도를  더이상은 결단코 용납할수도 묵과 할수도 없는것은  결코 개인적 감정과 불쾌감때문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뉴데일리가 그나마 제대로된 매체라면 , 2심재판장이 박원순을 증인으로 채택하는것을 거부하고  있다는 사실을 최대한 부각하는 한편, 그 부당성을 명확히 지적하고 여론화하는데 총력을 집중해야 할때가 바로 지금! 


 
 왜 그렇다는 것인가?
 
박주신사건에 대한 재판과정을 왜곡 하는것은 결코, 단순히 외형상 어느 개인이나 특정인이 재판진행과정을 주도 하고 있느냐? 마느냐? 누가 얼마나 큰 공로를 세웠는가?하는 따위의 형식상의 문제로 치부되어서는  안되는 사안이기때문이며 ,과연  누가 어떤관점과어떤방식에 입각해서 싸우고 있고, 사건의 본질을 파헤치는 방향을 누가 어느쪽으로 설정하고  실질적으로 주도해 나가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하늘과 땅만큼이나 얼마든지  정반대로 달라질수 있는 사건일뿐아니라,박원순아들 박주신 사건이야 말로,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는 지금 온나라를 발칵뒤집고 있는 '최순실사건'보다 더 크게 나라전체의 장래가 좌우될수 있는 심각하고도 엄청난 사건이기때문인것이다. 
 
  이회창 전 총재의 아들 정연씨가 국군A병원에서 재검을 받는 모습(좌측)과 박주신씨의 세브란스병원 MRI 촬영 당시 서울시 공무원들이 언론을 통제하는 모습(우측). ⓒ민족신문 제공
다시한번 분명히 공언해두거니와 최순실 사건의 파장이 제아무리 크고 심각하다해도, 길게보면 최순실사건은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국정농단사건에 불과하지만 , 온국민 모두와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병역문제를 둘러싸고  서울시민모두는 물론이고, 전국민과 수많은 국가 공공기관과검찰과 사법부까지 철저히 농락해온,박원순과 박주신의 사악하고도 간교하기 이를데 없는 범죄행위는 실로 전대미문-사상최악의 국헌문란 사건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사안과 사건의 특수성과 중대성이 그토록 엄중하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리 없는  뉴데일리의 보도방식과 자세가 참으로 어처구니 없다못해 실로 황당하다 할만큼 맹랑하고도 심각한것은 뉴데일리의 교묘한 왜곡편집이 한두번이 아니며, 특히 재판의 흐름자체와직결되는 법정에서의 김기백피고의 공식발언은 철저히 은폐-외면 해왔다는 것이다.

 (◆◆◆더 더욱 기가차는것은, 차기환따위가 나타나기 훨씬 이전이었던 수년전에 뉴데일리 측에  최초로 박원순 아들박주신의 대리 신검의혹을 적극적으로 제보하고 강력한 의혹을 제기하여, 문제를 재점화시킨 당사자가 바로 김기백 이었으며 , 박주신의 대리신검 의혹을 가장 적극적으로 제기한 양승오 박사를 최초로 뉴데일리와 인터뷰 하도록 주선했던 당사자 역시 바로 김기백이었으며,그 뒤에도 김기백의 적극제보를 몇번씩이나 보도하기도 했다는 사실을 뉴데일리 내부에서 잘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하 2013년 4월29일자 뉴데일리 기사 중 발췌-
 
 
 
www.newdaily.co.kr
[인터뷰] 서강 병력비리 국민감시단 대표, 강한 의구심 표명
박원순 아들 박주신 MRI 의혹, 다시 제기됐다!
“X-RAY 치아 영상이 수상하다…MRI 촬영되기도 전 영상이 존재했다”
 
[오창균 기자]  2013-04-29 22:08:33



[병역의혹 인터뷰 제1편]

100억 분의 1 확률의 남자

끝난 줄 알았던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27)의 [병역 논란]이 재점화되는 양상이다.

이번엔 [대리 신검] 의혹이다.

<민족신문> 김기백 대표는 과거 대선과정에서 추진된 이회창 전 총재의 아들 재신검과 똑같은 방식으로, 박주신이 실질적 공개 재신검을 받아야 한다고 박원순 시장에게 요구했다.

지난 4월 3일 김기백 대표는 박주신 병역 의혹의 직접 당사자인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공개 재신검을 요구하는 정식 내용 증명을 발송했다.


“박주신군의 MRI 촬영 직후 논란이 완전히 마무리되는 듯하여,
누구나 그런 줄 알고 있었으나,
그 직후부터 또 다른 논란과 의혹이 불거지기 시작했고,
인터넷과 SNS 상에서는 1년여가 지난 현재까지도
박주신군의 MRI 촬영이 교묘한 속임수를 총동원한 [대리 신검]이었다는
의혹과 논란이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어느 누구보다 박원순 시장이 잘 알고 계실 것!”

   - 김기백 대표 명의 내용 증명 中 



 
                       -중략-
 
 
김기백 대표는 [대리 신검] 의혹에 왜 다시 불을 지폈을까?

<사회지도층 병력비리 국민감시단(이하 병역비리 감시단)>의 문제 제기가
발단이 됐다는 설명이다.


 
 
                             -하략-



 
 
위에서 적시한 그대로 누구도 감히 부인할수 없는 팩트(fact)가 이토록 명백함에도,뉴데일리가 지난 12월19일의 3회공판에서 김기백 피고인의 공식발언을 철저히 외면-은폐한 대목은 비단 위에서 적시한 내용뿐만이 아니며, 재판장에게 만의 하나 "박주신이 증인으로 법정에 나온다 해도 육안으로만 검증하겠다"고 공식발언하였다는게 사실이냐? ◀고  강경히 항의하여 (재판장이 "박주신을 육안으로 검증하겠다"느니 차기환과 기타변호인들이 증인으로 채택해 달라고 요청한 박원순의 증인채택을 거부하는 공식발언을 했던 그시각에 공교롭게도 나는 법정에 없었다)결국 재판장으로 하여금"박주신이 법정에 나오기만 하면 피고인들이 원하는대로 100%투명한 방식으로 엄격히 신체검증을 하겠다"는 답변을 하지 않을수 없도록 만든 사람도 역시 김기백 피고인이었다는 사실을 뉴데일리는 단 한글자도 보도 한적이 없을뿐 아니라...
 
 
그역시 지난 12월19일의 3회공판에서  검찰측 증인으로 나온 증인에게 김기백이 간명하지만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했다는 사실 또한 단 한마디도 보도 하지 않고, 애오라지-오매불망 차기환 아바타노릇에만 몰두 하고 있다는 사실때문에 결단코 더이상은  뉴데일리의 보도방식과 자세를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는 최종결론에 도달하게 된것이다(▶▶▶이대목에서 나의 인격과 명예를 걸고 분명히 공언해두고자 하는것은 , 1심초기부터 그래 왔지만 특히,차기환의 말도안되는 독단과 전횡에 의한 예의 밑도끝도 없는 '봉숭아학당놀이'식 엉터리 변론으로 인해 1심에서 보란듯이 패배한 이후인 2심이 시작된 직후부터, 암투병중인 와중에도 재판때마다 작심하고 출석하여 재판장을 상대로  대단히 강경하고신랄한 반론을 제기하는 한편,  재판과정의 본질적 문제점을 명확히 지적하면서 정면으로  재판장과 언쟁을 벌여온 사람은피고들과 변호인을 통틀어 김기백 하나 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강용석 전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해 박주신씨의 재검을 요구하는 모습. ⓒ연합뉴스

                        -현단계에서의 결론-
 
 

1: 나는 결코 머지않아(내가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판단하는 시점에) 나만의 고유의 방식으로 재판장을 압박하여 재판장으로 하여금,  박원순을 증인으로 채택-소환하지 않을수 없도록 만들것이다.


2: 다음공판기일로 정해진 내년 1월23일 이전에 나는 언론중재위에 정식제소하여, 뉴데일리의 천편일률적인 차기환 아바타식 보도 방식과자세 그리고 가소롭고도 교묘한 왜곡편집행태가 과연 문제가 없는 것인지 철저히 따지고 추궁할 것이다.
 
 

3: 위에서 구체적으로 적시한 그대로 뉴데일리에서 이토록 교묘하고 심하게 왜곡편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되었으나, 법정에서의 나의 공식발언이 얼마나 강경하고 구체적이면서도 신랄한 항의와 반론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재판정에 있었던 판검사들과 피고인들과 변호인들이 다 같이 분명히 기억하고 있는 어김없는 사실(fact)일뿐 아니라, 나는 법원으로 부터 합법적으로 신청해서 입수한 세세한 녹음파일도 확보하고 있다는 사실(나혼자 뿐만아니라 특히 차기환을 비롯한 거의 모든 변호인과 피고들도)을  이번참에 분명히 밝혀 두고자 한다.

 
4: 뉴데일리에서 이토록 교묘한 방식으로 노골적으로 왜곡 -편집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처 모르고 있었던 수일전에 나는 이미 차기환과 재판 관련자들에게  " 만약 더 이상 밑도 끝도 없는 봉숭아 학당 놀이로 2심재판까지 망치고 말것이 분명해지거나 마치 , 김기백이 아니라 차기환자신이 박원순을 다시 증인으로 신청하여 채택하게 만든것처럼 왜곡할 경우, 재판장 보는 앞에서 메가지를 비틀어 다음과 네이버 실검 1위에 뜨도록 해줄것!-.-이라고 최후통첩하는 문자를 전송했다는 사실과 나는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분명히 공언해두고자 하는 바이다.
 
단기:4349년 (서기 2016년) 12월26일 저녁 8시경(최종편집)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겸 주필:위 사건 피고인중 1인: 김 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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