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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사드로 못잡는 신형 방사포 ‘KN-16’ 개발
한미 포착… 수도권 타격 가능- 방사포 5500문에 다종화 이뤄
 
동아일보[단독] 기사입력 :  2017/05/0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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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北 신형 방사포 ‘KN-16’ 개발…사드 무력화?

[단독]北, 사드로 못잡는 신형 방사포 ‘KN-16’ 개발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MainTop/3/all/20170503/84196992/1#csidxcc185686637961a893c7114bab4a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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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로 못 막는 방사포…北 신형 ‘KN-16’ 개발
  • 기사입력 2017-05-04 07:03
     
    한미 포착… 수도권 타격 가능 
    방사포 5500문에 다종화 이뤄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MainTop/3/all/20170503/84196992/1#csidx27fa16c81cedf79af1333908fedb6fc

     
    [헤럴드경제=이슈섹션]북한이 수도권을 집중 타격하기 위해 신형 방사포를 개발 중이다. 방사포는 거리가 짧고 고도도 낮아 사드로 잡을 수 없다. 

    4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한미 정보당국은 1월 말∼2월 초 평양 산음동 병기연구소 일대에서 이동 중인 신형 방사포를 포착했다. 이 연구소는 북한이 지난해 2월 발사한 장거리미사일 ‘광명성 4호’ 등 각종 미사일과 포 등을 제작하는 곳이다. 

    한미는 이를 ‘KN-16’으로 명명하고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북한이 KN-16 개발로 방사포를 더욱 다종화하면서 수도권은 물론이고 육해공군 본부(충남 계룡대)를 겨냥한 타격 위협은 한층 높아졌다.  

    북한이 보유한 방사포는 5500여 문으로 양적으로 압도적인 데다 사거리와 타격 능력까지 다양화되면서 질적으로도 위협적인 무기가 된 것이다. 방사포는 비행고도가 사드의 최저 요격 범위(40km)를 벗어나고, 무더기로 발사하면 패트리엇 요격 미사일로도 막을 수 없어 막대한 인명 피해를 줄 수 있다.  

    2010년 11월 북한이 122mm 방사포로 기습 공격한 연평도 포격 도발 때도 우리 군은 별다른 방어조치를 취하지 못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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