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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발사대 추가 밀반입논란??도대체 어느쪽이 팩트인가???
문재인, “사드 기습 배치 강력 유감…강행 배경 밝혀라” 2017 .4.26서울경제/ 사드 발사대 4기 반입, 대통령이 "충격적"이라 말한 이유 2017.530오마이뉴&
 
민족신문 기사입력 :  2017/05/3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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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날짜[2017년 5월30일자] 오마이뉴스 보도에 의하면 ...청와대 안보라인 핵심관계자는 <오마이뉴스>와 전화통화에서 "한창 선거 때였고, 문 대통령은 그런 보도가 있었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그런 보도가 있었다고 해도 보고가 없었던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대통령이 그런 이야기를 처음 듣다 보니까 '충격적'이라는 말까지 나왔다"라고 말했다고 보도 하고 있는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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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달여가 경과한 지난 4월26일자 서울경제의 보도에 의하면 , 그때이미 문재인 후보측에서 사드 발사대 4기가 한밤중에 기습적으로  추가 반입되었다는 사실을 단순히 인지하고 있었다는 정도가 아니라,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측이 한미 당국이 성주골프장에 사드 장비를 배치한 것을 두고 “국민 의사와 절차를 무시한 강행”이라면서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고 보도하고 있는바 ,


이같은 보도는 지난달에 특종이라면서 사드 발사대를 실은 대형군용차량이  한밤중에 고속도로를 타고 성주로 진입하고 있다고 긴급보도하였던 4월26일자 YTN의 단순보도와는 또다른 차원의 보도인것이 분명한 것이며 ,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배치문제를 둘러싸고 난데 없이 돌출하고 있는 국가적 혼란은 , 단순히 사드의 한국배치를 찬성하느냐 혹은 반대하느냐의 문제와는 전혀 다른, 국가안보문제에 관한 실로황당하고도 어이없는 국가적혼란을 자초하고 있는,  전대미문의 어처구니 없는 국제적 망신살이 분명한 사안인것이다.

따라서 실로 황당하기 그지 없는 국가적 혼선과 혼란을 야기한 책임자가 과연 국방부쪽에 있는 누구인지 혹은 청와대쪽에 있는누구인지,  어떤 의도하에 이같은 국가적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지를  반드시 규명해서 그 책임을 엄중추궁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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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드 기습 배치 강력 유감…강행 배경 밝혀라”



  • 김경민 기자
  • 2017-04-26 14:31:18
  • 사회일반



문재인, “사드 기습 배치 강력 유감…강행 배경 밝혀라”
문재인, “사드 기습 배치 강력 유감…강행 배경 밝혀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측이 한미 당국이 성주골프장에 사드 장비를 배치한 것을 두고 “국민 의사와 절차를 무시한 강행”이라면서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박광온 공보단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후보는 사드배치가 차기 정부에서 충분한 공론화와 국민합의 절차를 거치고 국익과 한미동맹을 충분히 고려해서 결정돼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혀왔다”며 “성주부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채 끝나기도 전에 성주 주민의 반대를 무시하고 사드 장비부터 먼저 반입한 것은 사드 배치가 국민합의는커녕 기본적인 절차조차 지켜지지 않았다는 점을 의미하는 것이며 차기 정부의 정책적 판단 여지를 원천 차단한 것으로 매우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절차조차 무시한 이번 장비 강행 배경은 무엇인지, 국방부와 군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분명하게 밝히라”고 주장한 박 단장은 “이제라도 절차를 무시한 이동배치를 중단하고 차기 정부에서 공론화와 국민적 합의, 그리고 한미 양국의 긴밀한 협의 과정을 거쳐서 이 문제가 최종 결정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군은 이날 0시부터 4시간여 만에 사드 발사대 6기, 사격통제레이더, 요격미사일 등 장비 대부분을 성주골프장에 반입했으며 발사대와 사격통제 레이더 등이 곧 시험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 = ytn] 

/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상정 "일방적 사드배치 인정 못해…원천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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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발사대 4기 반입, 대통령이 "충격적"이라 말한 이유

언론보도 있었지만 국방부 공식 발표는 없어, "보고 하지 않았다는 게 가장 큰 문제"

등록 2017.05.30 17:54수정 2017.05.30 19:42 


                     
                                   
    
지난 26일 오전 경북 성주군 성주골프장으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관련 장비를 실은 트레일러가 들어가고 있다. ⓒ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국내에 이미 반입된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발사대 2기 이외에 4기가 추가로 반입돼 있다는 사실이 숨겨진 경위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를 지시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국방부가 업무보고를 하는 과정에서도 해당 사안이 누락됐고, 지금까지 관련해 어떠한 보고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문 대통령은 이 같은 사실을 접하고 "충격적"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사드 4기가 이미 국내에 반입돼 있다는 것은 이미 다수 언론이 보도한 내용이다. YTN은 사드 2기가 경북 성주 골프장에 반입된 지난달 26일 사드 발사대를 실은 차량 4대가 고속도로로 이동하는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보도에서 "일단은 경북 왜관 미군 기지에 보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로써 새벽에 골프장으로 들어간 발사대 2기와 추가로 이동한 4기까지 해서 성주에 배치될 발사대 6기가 모두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이후 27일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사드 실전 배치와 관련해 "사드 전력을 배치한 것은 이제 북한이 도발하면 대응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춘 것"이라며 "어제 사드 장비가 배치된 것은 별도 시설 공사 없이 설치된 '야전 배치' 개념"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드 1개 포대 규모의 완전한 작전운용 능력을 연내 구비한다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문 대변인은 추가 배치될 발사대 4기의 국내 반입 여부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

하지만 해당 브리핑을 다룬 다수 언론들은 인용 주체 없이 "주한미군은 사드 1개 포대를 이루는 사드 발사대 6기를 국내에 들여와 이 가운데 2기를 성주골프장에 배치했다. 나머지 4기도 하반기에 성주로 옮길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일부 매체는 '국방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국방부가 공식 브리핑에서는 해당 내용을 밝히지 않았지만 비공식 브리핑을 통해 기자들에게 알린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국방부가 이후에도 이 같은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고,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업무보고에서도 누락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은 뒤늦게 정의용 안보실장에게 보고가 이뤄졌고, 정 실장이 이를 문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측은 언론보도를 통해 발사대 4기 반입이 기정사실화 돼 있었다고 하더라도 국방부가 대통령에게 즉각 보고하지 않은 것을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청와대 안보라인 핵심관계자는 <오마이뉴스>와 전화통화에서 "한창 선거 때였고, 문 대통령은 그런 보도가 있었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그런 보도가 있었다고 해도 보고가 없었던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대통령이 그런 이야기를 처음 듣다 보니까 '충격적'이라는 말까지 나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안보실장 역시 모르고 있다가 이번에 알게 된 것으로 안다"라며 "국방부는 지금까지 발사대 4기 반입과 관련해 어떤 내용도 공식적으로 공개한 적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핵심관계자는 "보도가 있었다고 하지만 국방부가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숨겨왔던 것은 사실"이라며 "환경영향평가가 비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언제든지 발사대가 추가 배치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사드 배치를 주도 해 온 김관진 전 안보실장이 그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도 살펴봐야 한다"라며 "이번 진상조사 결과에 따라 사드 관련 원천적인 재논의가 필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박광온 대변인은 "25일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발사대 4기 추가 배치 보고가 누락됐다"며 "국방부는 2기가 들어와 있다고 보고했다. (부처가) 국정기획위에 와서 허위 보고를 할 것이라곤 상상할 수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업무보고에서 추가 반입에 대해 위원들이) 여러 차례 물었다고 한다"라며 "국정기획위는 국방부 보고를 진실로 믿었다. 국방부가 보고를 거짓으로 할 거라고 상상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언론에 4기 추가 배치가 보도되는 등 사드 추가 반입이 기정사실화됐다는 지적에 "보도에 근거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국방부가 자료를 가져와서 보고하면 그것을 진실로 믿고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청와대가 이 부분을 조사하라고 지시했기 때문에 조사가 이뤄질 것"이라며 "국정기획위는 내부 논의를 거쳐 국방부 업무보고를 다시 실시할지 결정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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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사드 발사대 4기 이동 장면 포착..곧 성주 배치


입력 2017.04.26. 05:08                        




우리나라에 추가로 들어온 사드 발사대 4기가 성주 쪽으로 이동하는 장면을 YTN이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추가로 반입된 사드 발사대의 모습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발사대는 김해공항이나 진해군항으로 반입된 뒤,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 쪽으로 옮겨진 것으로 보입니다.
사드 발사대는 물론 X-밴드 레이더와 같은 핵심 장비들도 성주 부근에 집결한 것으로 알려져 사드의 작전 배치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추가로 들어온 사드 발사대 4기가 성주 쪽으로 이동하는 장면을 YTN이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어젯밤 9시 45분쯤, 경남 김해시 중앙고속도로에서 촬영된 이 영상엔 사드 발사대를 실은 차량 4대가 부산에서 대구 방향으로 가는 모습이 잡혔습니다.

우리나라에 추가로 반입된 사드 발사대의 모습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앞서 지난달 6일 오산 공군기지로 들어온 발사대 2기와 합하면 사드 1개 포대를 구성하는 발사대 숫자와 맞아 떨어집니다.

발사대는 김해공항이나 진해군항으로 반입된 뒤,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 쪽으로 옮겨진 것으로 보입니다.

사드 발사대는 물론 X-밴드 레이더와 같은 핵심 장비들도 성주 부근에 집결한 것으로 알려져 사드의 작전 배치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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