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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미국놈들 불쾌했을 것···'선물' 자주 보내자"
김정은에게 문재인 정도는 이미 안중에도 없다는 뜻!-.-
 
중앙일보 기사입력 :  2017/07/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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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미국놈들 불쾌했을 것···'선물' 자주 보내자"

김정은 "앞으로 미국에 '선물보따리' 자주 보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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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트럼프 정상회담, 골백번 해봐야 북핵문제 해결안된다.
이미 여러번 놓쳐버린 북핵문제 해결의 골든타임...
● “비스마르크 같은 인물 필요하다”●
오바마 친서 백번을 보내고, 6자회담 골백번 열려도 북핵문제 해결안된다!
라디오가 한반도 평화 통일 이끌 것
참... 웃을수도 울수도 없는 김정일의 치졸한 병정놀이 과연 성공할까?
더 늦기 전에 평양을 통일한국의 수도로 확정 선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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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높은 석탑, 주체사상탑’ /통일뉴스
외세개입없이 金父子격하 운동이 北내부에서 일어나야!
통일은 체계적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중앙일보] 입력 2017.07.05 11:38 수정 2017.07.05 13:45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를 발사한 직후 “앞으로 심심치 않게 크고작은 ‘선물보따리’들을 자주 보내주자”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했다.  

 4일미사일 발사뒤 관계자들에게 미사일을 미국에 대한 선물로

김정은, "독립절(독립기념일) 받은 선물 마음에 들지 않아 할 것"통신은 김정은이 “오늘 우리(북한)의 전략적선택을 눈여겨보았을 미국놈들이 매우 불쾌해 했을텐데, 독립절(독립기념일)에 우리에게서 받은 ‘선물보따리’가 썩 마음에 들지 않아 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미국이 견제하고 있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김정은은 ‘선물’에 비유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 발사 직후 관계자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 발사 직후 관계자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쳐]
 
대륙간탄도미사일인 '화성-14' 발사 관계자들이 4일 발사직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조선중앙TV 촬영]

김정은은 올해 안에 미국 본토타격능력을 보여줄 ICBM 시험발사를 반드시 단행할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지니고 직접 챙겼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김정은은 올해초 정책 대강을 밝히는 신년사에서도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 준비가 마무리 단계”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3일 대륙간탄도미사일인 화성-14호를 시험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사진=조선중앙TV 캡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3일 대륙간탄도미사일인 화성-14호를 시험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사진=조선중앙TV 캡쳐]

김정은은 “미국의 심장부를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시험발사까지 단번에 통쾌하게 성공함으로써 우리 당의 절대적인 권위를 결사옹위했다”며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핵 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우리는 그 어떤 경우에도 핵과 탄도로켓을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 것"이라고도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선택한 핵 무력 강화의 길에서 단 한 치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4일 평북 방현일대에서 진행한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의 발사장면을 쌍안경으로 보고 있다. [사진=조선중앙TV 촬영]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4일 평북 방현일대에서 진행한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의 발사장면을 쌍안경으로 보고 있다. [사진=조선중앙TV 촬영]
한편, 통신은 “이번 시험발사는 새로 개발한 대형 중량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켓의 전술ㆍ기술적 제원과 기술적 특성들을 확증하며, 특히 우리가 새로 개발한 탄소 복합재료로 만든 대륙간탄도로켓 전투부 첨두(탄두)의 열견딤 특성과 구조 안정성을 비롯한 재돌입(재진입) 전투부의 모든 기술적 특성들을 최종 확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했다”고 전했다.
북한이 4일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를 발사하기 위해 발사대에 장착하고 있다. [사진=조선중앙TV촬영]

북한이 4일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를 발사하기 위해 발사대에 장착하고 있다. [사진=조선중앙TV촬영] 
 

 
" 韓 사드 외교 단추 잘못 끼워"


北 300㎜방사포는 미사일 수준 영상장치 달고 낮게 날아 요격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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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훈의 시시각각] 우리는 우리를 믿고 있나

 
[주간한국] 문재인 정부 ‘위험한 북한 게임’2000년ㆍ2007년 정상회담 때와 현재 핵 보유한 북한 전혀 달라




[현장에서] 더빈 사드 발언을 “그냥 미국 시민 질문”으로 느꼈다는 청와대


온세상 통째로 준다해도 강력한 자위적 국방력과 절대 안바꾼다"


사드 발사대 추가 밀반입논란??도대체 어느쪽이 팩트인가???

"이미 여러번 놓쳐버린 북핵문제 해결의 골든타임..." 

 ● “비스마르크 같은 인물 필요하다”●
 
 
中 "사드 철회하라"며 이해찬 특사 몰아붙였다

 
 
北, 사드로 못잡는 신형 방사포 ‘KN-16’ 개발

  
北 핵ㆍ미사일 완성 다가오는데… 美 “본토에 위협 안된다면…”

북핵문제... 나는 왜 이른바 전문가 그룹을 대체로 불신하고 때로 냉소하는가?

북쪽 고정된 사드, 남·동·서해서 잠수함이 쏘면 요격 못해


노태우, 부시에게 "북한과 대화는 우리가 한다, 미국은 여건만 만들어라"


나의 최종목표는 , 대한민국주도하에 남북한모두를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건져내는것!


막강한 외교적 파워는 결코 강대국만이 가능한것이 아니다!


[문창극 칼럼] “시간은 한국 편이다” 천만에!

‘지도자 크기가 나라 크기다’

오바마 친서 백번을 보내고, 6자회담 골백번 열려도 북핵문제 해결안된다!
 
"민족의 운명, 남한의 외교-군사전략에 달려있다"
 
지금 이땅에, 제대로된 외교.군사전략가가 없는것이 가장 큰문제!
 
독도 문제와 중국의 고구려사 침탈문제및 북핵문제를 하나의 문제로 인식할줄 알아야-
 

노무현은 남북정상회담 개최할 자격도 능력도 없다


6.15 공동선언, 민족통일 바이블 아니다


"민족의 운명, 남한의 외교.군사전략에 달려있다"

역대 한국외교의 치명적,고질적 병폐는 무엇인가?

한반도 문제,최소한 드골정도는 나와줘야 해결가능!
反노무현하고 反김정일 한다고 다 보수우파일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러면서 “재돌입 시 전투부에 작용하는 수천도 고온과 가혹한 과부하 및 진동 조건에서도 전투부 첨두 내부 온도는 25∼45도의 범위에서 안정하게 유지되고 핵탄두 폭발 조종 장치는 정상 동작하였으며, 전투부는 그 어떤 구조적 파괴도 없이 비행하여 목표 수역을 정확히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이날 오전 긴급 소집한 국회국방위에서 “북한의 재진입 성공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용수ㆍ김포그니 기자
nky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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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그래픽(북한 문제에 대응할 국제사회의 '6가지 카드')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문제아' 북한의 거듭되는 핵·미사일 위협에 국제사회가 이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 국제사회의 고심이 깊어지는 상황이다.
영국 BBC 방송은 4일(현지시간) 북한 문제에 있어 국제사회가 가진 카드 6가지를 살펴봤다. 협상과 경제제재, 군사적 대응 등 여러 대안이 거론되지만 '해묵은' 문제인 데다 인화성이 커서 어느 하나 쉬운 길은 없어 보인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zeroground@yna.co.kr
(끝)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7-05 15: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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