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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석사, 중국 천재소년의 공부법
 
야후블로그 기사입력 :  2008/11/0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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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석사, 중국 천재소년의 공부법

 





요전에 중국 대입시험 천태만상에서 한 번 소개했었던 10살짜리 중국 최연소 대학생 장신양 군이 있었죠.


현재 12살인 신양 군은 3년 만에 학부를 졸업하고 올해 베이징공업대학 석사과정에 입학하게 되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이 친구가 어떻게 열 살이란 어린 나이에 대학생이 될 수 있었는지 궁금해져서 웹 상에 돌아다니는 장신양 군의 스토리를 정리해봤습니다. 그의 공부방법도 함께요. ^_~


 

 






 

장신양 군이 최연소 대학생이 되기까지, 그간의 이력

 


 

장신양 군은 95년생이고요, 만 다섯 살 때인 2000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갔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만에 2학년으로 월반, 2학년 과정을 한 달 만에 끝내고 3학년 진급, 다시 4개월 후 4학년을 건너뛴 채 바로 5학년으로 월반, 이 역시 두 달 만에 이수, 1년 후 중학교 진학. 6년제인 초등학교 과정을 단 2년 만에 마친 셈입니다.

 

 

 

중학교 입학 후 1, 2학년을 학교에서 보내고, 3학년 과정은 집에서 독학한 신양 군은 곧바로 고교 3학년에 입학했습니다. 그리하여 2005년, 어려서 신분증도 없는 꼬마는 호적증명서를 신분증 삼아 중국 최연소의 나이로 대입시험을 치렀습니다. 그는 비교적 높은 점수인 505점으로 톈진의 한 대학에 정식 입학합니다. 이때 장신양 군은 동갑내기 아이들이 초등학교 4학년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을 나이인 열 살이었습니다. -ㅁ-

 

 

 

여기까지 보면 대단한 천재소년이 아닐까 싶은데요, 여러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보면 오히려 한창 놀기 좋아하는 나이의 꼬마소년의 모습이 더 강합니다. 방안에 틀어박혀 공부만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게임과 만화 보기, 축구와 농구 등을 좋아하는 여느 사내 아이와 다를 바도 없더란 거죠. 단지 차이점이라면, 노는 것 못지 않게 공부도 좋아한다는 점이랄까요.

 

 

 

신동 장신양 군의 공부 방법

 

 

열 살짜리 꼬마가 어떻게 대학에 들어가게 됐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죠.



신양 군의 아버지 장후이샹 씨는 아들의 총명함이 유전이거나 타고난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양 군을 키우는 동안 달리 특별한 교육 방법을 쓰지도 않았다는 군요.



단지 그는 “아이의 타고난 재능 못지않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부모가 먼저 공부하고 책 읽는 모습을 보여줘 아이가 공부를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거죠. 실제로 신양 군의 아버지는 공무원, 어머니는 교사로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두 사람 다 평소에 학구열이 높고 독서를 생활화한다고 합니다.


 

 

 

오히려 신양 군은 아주 어렸을 적엔 말도 더디고 다른 아이들보다 딱히 뛰어난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두 살이 지난 후로는 세 달 만에 천자문을 떼고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2000여 자의 한자를 읽는 등 뛰어난 기억력을 발휘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기억력이 뛰어나긴 하지만, 그의 공부법은 무작정 암기가 아니라, 원리와 과정을 충분히 이해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공부하는 이유는 의무감 때문이 아니라 지적 호기심과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하고요. 신양 군 자신도 “공부는 시험을 잘 보기 위해 하는 게 아니죠. 배운 걸 할 줄 알면 그걸로 된 거니까.”라고 말합니다.



시험에 대해서도, 반드시 몇 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고 중압감을 느끼기보단, 문제를 풀고 답을 얻어내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편입니다. 신양 군의 높은 아이큐가 학습 능력의 주요인이겠지만, 이처럼 공부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 역시 중요해 보이는군요.


 

 

 

또한 부모의 역할도 중요한 듯 합니다. 신양 군의 부모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졸업 때마다 상급 학교의 과정을 조금씩만 미리 가르쳤는데, 그렇게 한 이유는 중압감 없이 아이 스스로 호기심을 느끼고 알아서 공부하게끔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신양 군의 시험 성적이 낮아도, 나무라지 않고 격려해 줘 자기 스스로 더 노력하는 환경을 만들어주었다고 합니다.

 

 

 

또 하나 특이한 것은, 장신양 군이 빠른 학습능력으로 월반을 계속했지만, 정작 한 번도 반에서 1등을 해본 적이 없다는 겁니다. 이에 대해 장후이샹씨는 “반드시 1등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더 발전하고 나아지는 모습으로 충분하다”가 자신의 교육관이라고 밝혔습니다. 학교에서 1등을 한다고 반드시 사회에 나가서 성공하는 것이 아닌 만큼, 아들이 어린 나이에 중고교에서 중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것 만으로 이미 장하게 여긴다고 합니다. 실제로 고교 진학 후 장신양 군의 성적은 전교생 680명 중 219등이었으나, 그의 가족들은 성적을 올리라고 종용하기보단 오히려 칭찬하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이런 의문을 갖습니다. 장신양 군이 대입시험 준비를 몇 년 더하면 명문인 베이징대나 칭화대에 들어갈 수도 있었는데 왜 그리 하지 않았는지 말이죠. 그의 대답은 아이답게 간단합니다. “붙었으면 된 거죠.”

 

 

 

그의 아버지 역시 욕심을 부려 아들을 명문대에 보내기보단 결과에 순응하고 싶었답니다.



“재수를 시킬 수도 있지만 아이에게 공연히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점수 올리기만 강요하면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게 될 수도 있죠. 나이도 어리니 대학은 지나친 스트레스 없이 다니게 하고, 석사나 박사를 더 좋은 곳에서 해도 늦진 않으니까요. 사실 저 나이에 학부에 진학한 것만 해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몇 등 안에 들고, 무슨 대학에 보내야 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그저 아이가 남들보다 좀 더 일찍 많은 것을 배우길 바랄 뿐입니다.”


 

 

 

주위의 우려와 달리 비교적 성공적으로 대학생활을 보낸 장신양 군은 올해 베이징에서 석사과정을 밟게 됩니다. 학업 완수와 더불어 사회생활 적응과 성숙한 성인으로의 성장, 그리고 자신에 대한 지나친 관심과 기대를 극복하는 일이 앞으로 신양 군이 해결해야 할 도전이 될 듯 합니다.



출처 http://baike.baidu.com/view/1325658.htm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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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209)  
거짓말! 이 애도 단지 둔제일뿐이다. 천재는 교육시킬수 없기 때문. 천재는 교육이 필요한게 아니라 개발이 필요하다. 일견에 그 학문의 다 뀌뚤기 때문에 구리 잘 가르칠 필요가 없다. 모짜르트가 4살에 교향곡 치기전에 교육시겼던가?? 단지 자극만 주엇을뿐.
08/08/29 (금) 오전 12:56   [key1004_1]
위분말이 맞는듯. 기억력좋고 문제잘풀고 많이알아 공부잘한다고 천제는 아니다.그건 기계적인 사람일 뿐이다.
인간보다 컴퓨터가 더기억력 좋고 많이안다. 하지만 도구일 뿐이다. 컴퓨터를 다루고 창조하는 인간이 더 뛰어나다. 그런식의 공부잘 하는 사람이 어른되서 잘되지 않는데 문제내주는 사람이 있어야 문제푸는 창조적이지 못한 사람은 천제가 아니다.기능인이다.
08/08/29 (금) 오전 1:08   [요녀]
중국에주성동천재는어려서천재지커서는천재가아니라는말이있지않습니까
08/08/29 (금) 오전 1:28   [뽀다구]
저도 천재보단 영제에 가깝다봐야 옳다 생각함 ....예를 들어 천재는 같은 문제를 풀더라도 누구도 이해하지못하는 전혀새로운 독특한 공식을 생산해내는 창의력이 있지만 영제는 자신이 숙지한 틀속에서 수동적일수 밖에없음...다시말해 기억력과 이해력만이 좋을뿐...
08/08/29 (금) 오전 2:52   [ojh3113]
,,, 병신 같이 생겼구만 ,,,
08/08/29 (금) 오전 3:37   [beat1109]
머 어떻게 해서 천재가 됏다는 말은 '헛소리'
천재는 하늘이 주는거고
인재,영재,속히 말하는 기린아들은 인간들이 만드는거지
08/08/29 (금) 오전 3:41   [van]
머 어떻게 해서 천재가 됏다는 말은 '헛소리'
천재는 하늘이 주는거고
인재,영재,속히 말하는 기린아들은 인간들이 만드는거지
08/08/29 (금) 오전 3:41   [van]
유익한 정보 감사 드립니다.
08/08/29 (금) 오전 3:53   청송
글쎄요 천재라고는말못해도 대단합니다,10살에대학입학했다니요.그나이에 스스로공부한다는건 쉬운일아닙니다.
08/08/29 (금) 오전 8:41   [zhenghl1982]
짱깨스럽게 생겼네...
08/08/29 (금) 오전 8:57   [운두령]
헐~~~짱이다
근데 천재는 아닌갓같규 영재 아닌가영?
08/08/29 (금) 오전 9:04   [♡꺔냥겸듕소희♥]
여기에 악글다는친구들 너흰 지금나이에도 공부하기 싫어하잖아 니들이 10살땐 더했을거구 저꼬마 대단하지않아 무얼비난해
08/08/29 (금) 오전 9:24   [intai1239]
천재소년은 평생 쓸 머리를 압축되서 쓰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보다 빨리 죽을 수 있다고 합니다.짧게 굵게 살 것인지 아니면 길게 가늘게 살 것인지...
08/08/29 (금) 오전 9:31   [벌침이야기]
엄 마들이 아이들 한테 눈 돌아가겠는데요....그레도 애들 마다 습관이 다르겠죠...
08/08/29 (금) 오전 10:00   [tnrdl369]
천재는 99%로의 노력과 1%로의 자신의 머리로 이루어지는데....
이 중국아이는 영재중 수재에 가까울듯...
이 아이는 피땀나게 노력해서 된게 아니라 기억력과 이해력이 남들보다 좀더 뛰어나서 입학이가능했던것이다.
정말 천재는 피땀나게 노력해야 한다. 당신도 천재가 될수 있다.
08/08/29 (금) 오전 10:02   [pkm9695]
솔직히 이 아이가 영재에서 수재인이유는 이거입니다.
윗분이 말씀하신데로 천재는 타고난 기질과 노력덕분에 ? 남들과 다른 독창적인 생각으로하지만 영재는 독창적으로가 아니라 약간 더 머리가 뛰어나다고 해야합니다.
08/08/29 (금) 오전 10:05   [pkm9695]
어떤분들은 악글단다고 생각하지만 그치만... 솔직히 말해서 영재라고 봐야하지않을까요?
영재중에서 수재뻘? 정도...
08/08/29 (금) 오전 10:07   [pkm9695]
..
08/08/29 (금) 오전 10:29   [늑대의유혹]
내가더잘해
08/08/29 (금) 오전 10:30   [늑대의유혹]
왜들 이 아이에게 나쁘게 말해. 니들은 저나이에 저렇게 공부해본적 있어? 공부하라면 딴짓이나해서 부모님 속 썩여놓은 인간들이 말이많어. 어린나이에 공부에 취미를붙여 여심히하고자 하는것도 능력이 따라주니 가능한겨.니네들은 저나이에 엄마품속에서 어리광이나 부리고 탱탱놀고먹은주제에 왜 . 삐딱하게 구느겨 .신동이별거냐.인간일뿐이다.그러나 신동은 보통사람과는 분명 다른점이 있거든. 우리들이 못하는 평범한것을 신동은 할수있으니까...
08/08/29 (금) 오전 10:30   [이원주]
흠........저도 윗분말에 동의합니다.
다.....열심히 자기만의 공부방법을 찾아서
그 방법대로 했잖습니까?
그런대 저아이에게 뭐라고 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08/08/29 (금) 오전 10:37   [cyh0870]
맑게 웃는 사진만 있으니 좋구나.
08/08/29 (금) 오전 10:49   [nalased]
헛 대단 하다
08/08/29 (금) 오전 11:12   [gjtmddn123]
헛 대단 하다
08/08/29 (금) 오전 11:12   [gjtmddn123]
우리나라에도 11짜리 대학생 천재학생이 있죠 ..
근데 천재라고 좋은건 아닙니다.
같은 또래 애들과 어울리기가 쉽지 않거든요.
수준이 안맞아서 ..
그래서 좀 심심할것 같아요.ㅋㅋㅋ
08/08/29 (금) 오전 11:16   [noeul_sow9]
공부에 취미 없는 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부러운거여... 남 칭찬에 아끼지 말고 해줄땐 해줍시다..
08/08/29 (금) 오전 11:27   [처음처럼]
천재 맞네
08/08/29 (금) 오전 11:29   [crystal3035]
참 대단한 아이군요! 잘보고갑니다
08/08/29 (금) 오전 11:44   [형제]
이아이는천재가아닐까요?대단합니다.아이큐가얼마길래 이렇게머리가 좋은거죠?
08/08/29 (금) 오전 11:48   [데미안]
아이큐로 천재라고 보는 것은 좀 아닌 듯
08/08/29 (금) 오후 12:05   [gilbutjh]
대단짱이다.
08/08/29 (금) 오후 12:09   [코알라]
그건아니죠. 누구나 교과서 과정이 따분하죠 모두들 상식적으로 알고있는것들이 나오니까요
우리들한테는 시켜보지도 않고 6년간 하고 중국은 시켜 보고 바로 올라가나보죠??
1학년도 대학꺼 연습하면 할수있어요. 6살이 베토벤 노래를 잘치는것도 똑같은거 아닌가여??
열심히 연습하면 되지. 우리한테는 시켜보지도 않고 6년 짜증나는군 전 4학년 초등학생
08/08/29 (금) 오후 12:17   [tjddn98518]
...
08/08/29 (금) 오후 12:28   [색동저고리]
맞아여 저도 위위에분이랑동감 (저도 4학년임)
08/08/29 (금) 오후 12:37   [hhcw409]
그냥 짱개들이 그렇구나 하구 보면되지 뭔 영재구 천재구.....암튼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잘되는거 못참아요 ㅉㅉ 너나잘하세요~
08/08/29 (금) 오후 12:38   [rlarns824]
우리나라도 소위 천재들이 제법있었고 다들 어린나이에 일찍이 대학졸업을 모두 마치고 했는데...결과적으로 성인이 되어서 평범한 사람보다 못한 삶을사는 사람들이 몇명 빼고 거의 대부분이던데....성인이 되어서 아인슈타인같은 능력을 보여주는게 정말 천재가 아닐지...
08/08/29 (금) 오후 12:43   [ssonic]
짱인듯...
08/08/29 (금) 오후 1:06   [tpdms42]
wow!
08/08/29 (금) 오후 1:07   [jeonginjeong]
웬 막말이 이리도 많은지, 훌륭한 인성의 부모가 뿌린대로 거두는군요
08/08/29 (금) 오후 1:08   [skfktkfkdgktp]
切 韩国到现在 还没有这样天才的 小孩。
08/08/29 (금) 오후 1:56   [lovejxg@yahoo.cn]
천재 웃기지마라 나는 아버지 어머니도 뛰어 넘을수 잇다 그렇지만 그선을 넘지 않는다, 어머니 아버지이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을 구별할수있는사람 많이 우리의 천재이기 때문이다, 아무 구별없이 나한테 무조건 따라와라 하는건. 천재가 아니다~,
08/08/29 (금) 오후 2:29   [anfy]
원래 머리에 물들어간것들이 말이 많아여, 자기 주제는 모르고 남이 점 잘한다하면 비딱데고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네여, 병신 같다구여? ;;병신눈에는 병신박에 안보이니까~~
08/08/29 (금) 오후 2:31   [jxj750311]
家價可加假歌街伽暇佳架羅裸那拏喇癩拿蘿多茶羅螺裸蘿懶邏拏癩馬麻摩磨魔瑪痲碼社事思査史使四士師亞兒阿牙雅芽娥我訝自子者資字磁姿慈滋
08/08/29 (금) 오후 2:37   [김재동]
어짜피 짱개는 짱개야... 세계에서 가장 천작한 종자들 일뿐.. 아무이유 없다.
08/08/29 (금) 오후 2:51   [audvnark]
대단하네요... 전 성인이 되어 회사원인데도 시험이 되기전까지는 책도 안보는데.... 웃는 모습도 참 귀엽네요..
전 부모의 말이 전적으로 옳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공부 잘하는데,, 구지 1등 1등 하지 않는 것 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네요.. 계속 공부해서 새로운 학문적 업적에 공을 세우시길... 또 돈.돈.돈. 하는 천한 사회 문화에 합류하지 말기를 그저 바랍니다.
08/08/29 (금) 오후 3:03   [zinacoco]
좋은 부모만났네요.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환경을 만났으니 커게 자랄 수 밖에 없죠
08/08/29 (금) 오후 3:03   [minbyeonguk]
그래도 잘 자라거라.
08/08/29 (금) 오후 3:04   [audvnark]
천재성을 타고 난 사람...
08/08/29 (금) 오후 3:27   [wwd961027]
재도 사춘기가 올텐데 주변에 친구가 없으면 어찌될까요?? 공부만큼 대인관계도 중요합니다.
08/08/29 (금) 오후 3:27   [mg010313]
훌륭한 인재가 되길
08/08/29 (금) 오후 3:28   [일광식품]
와~우 굿~!!!!!!!!!!!!!!!!!
08/08/29 (금) 오후 3:32   [신쪙우님dswskdff]
거짓말!!거짓말하게생견네 시발
08/08/29 (금) 오후 3:58   [최명관]
하여간 공부에 취미를 갖고 열심히 하며 또 풀어 나간다는 자체가 아주 기특하네요. 거게다가 어린나이에 한참 이상인 형님,누나벌의 동창들과 잘 어울리기도 하고 생활능력도 뛰어난 이 친구 지금 어린이들 뺨 치고 가네요. 진정한 신동이라고 보여져요. 그러니 뭐 이러쿵 저러쿵 비난마시고 그냥 이쁘게 봐주세요. 그러는게 자기 맘도 편할거 아네요. 기껏 남의 허물을 뒤집어 봤자 자기 기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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