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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하고도 간교한 송두율과 오마이 뉴스!
송두율은 장희빈의 환생인가
 
김기백 기사입력 :  2008/11/1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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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하고도 간교한 송두율과 오마이 뉴스!
-송두율은 장희빈의 환생인가-

입력시간 : 2003. 10.03. 06:29


소위 재독 교포학자라는 송두율이라는 자를 둘러싸고 실로 가당찮게도 온나라가 시끌벅적할만큼 엄청난 소동과 파문이 일어나는 것을 지켜보면서도 구체적 논평을 삼가해온것은 사안의 특성상 그 실체와 실상을 제대로 파악하기 전까지는 형평성과 균형감각을 잃지않으려고
최대한 신중을 기하기 위해서였다.

나는 이시점에서 다음 몇가지 사실을 분명히 말해두고자 한다.

-송두율은 결코 단순한 국가보안법 위반자가 아니다-


첫째: 송두율이라는 자는 결코 잠입탈출죄니 찬양고무죄니 하는 따위의 시시콜콜한 잡범수준의피래미들한테나 적용하는 국가보안법위반자로 다루어질 대상이 아니며 아주 비열하고도 간교한 숫법의 고등간첩혐의가 대단히 짙은자이다.

왜인가?
어제의 공식기자 회견에서 송이 둘러대는 갖가지 변명과 자기 합리화는 일일이 분석혹은 재반박할 가치도건덕지도 없을만큼 도무지 앞뒤가 맞지도 않고 말도 안되는 새빨간 거짓말 이라는것은 굳이 수사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능히 간파할수 있기 때문이다.


무슨 소리인가?
mbc를 비롯한 각 tv화면에 벌써 10년가까이나 된 김일성 사망당시에 이미 송두율이라는자가
김정일의 손을 부여잡고 몇번이나 흔들어 대면서 침통한 표정으로 조의를 표하는 장면뿐아니라 심지어 김일성 장례식때 주석단의 일원으로 (이름만 발표된 정도가 아니라)북의 최고위층과 어깨를나란히 하고 있는 장면까지 여러번 방영되고 있음에도 '서열 23위의 최고위급 노동당 간부로 임명된것도자기뜻이 아니고 사후에 알았으며 자기는 노동당원이나 후보위원이라는 의식도 없었고 권한 행사를 한적도 없었다'는 따위의 실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가소로운 변명을 늘어놓는 광경을그역시 tv로 지켜 보자니 나도 모르게 요즘 한창 방영중인 '사극 장희빈'의 여러장면이 오버랩될만큼 가증스럽다 못해 어이가 없을 정도였다는게 솔직한 소감이다.

간단히 말해서 송두열 자신의 말마따나 북한 정권이 그에게 별 실권도 없는 하나의 명예직으로서열 20위권의 최고위급 당직을 준것은 사실일지 모르나 송두율과 북한정권은 서로가 그에 상응하는 갖가지 예우와 모종의 커넥션이 꾸준히 이어져 왔을것은 너무도 자명한 이치인것이다.

둘째: 송두율이라는자는 지금 감히 세치 혓바닥으로 대한민국 전체를 농락하려 하고 있다.
무슨 소리인가?

지금이 무슨 박정희.전두환.노태우 시대도 아니고 더우기 현재의 국정원장이나 실질적 2인자인 기조실장이 무슨 장세동.정형근이기는 커녕 오히려 상당수의 국민으로 부터 從北性向의 인물로 의심받고 있을만큼 혁신적인 인물로 구성되어 있고 게다가 온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변호사가 수시로 동행하고 무슨 공무원이나 직장인처럼 출퇴근 조사를 받은자가 귀국직후부터 날마다 말을 바꾸어 오다가 마침내는 바로 하루전날 자신이 직접 서명한 모든 결정적 주요진술 내용을 그역시 수많은 내외신 기자들 앞에서 하룻만에 사실상 전면부인해버리는 , 실로 방자하고도 철면피한 행태를 태연히 연출하는것은 은밀한 궁중암투를 벌여온 희대의 妖女였던 장희빈을 뺨치고도 남을만큼 가증스러운 숫법인것이다.

송두율의 그러한 전대미문의 기상천외한 행태는 바로 대한민국의 헌법체계자체를 아주 얕잡아 보고 뿌리로 부터 농락하려는 저의에서 비롯된것이라 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는것이다.

이번 송두율 파동에 대하여 알량하기 짝이 없는 이른바 진보진영에 속하는 자들은말하기를
'황장엽과 형평성이 맞지않다느니 황은 환대하면서 송은왜 박대하느냐' 는둥 송두율같은
세계적 학자(?)를 박해(?)하는것은 햇볕정책의 취지에도 맞지 않고남북관계에도 지장이 있을것' 이라는 따위의 그야말로 새대가리 찜쪄먹고도 남을 유치찬란한 궤변을 농하는 얼빠진 자들도 상당수 있으나 명백한 귀순자인 황과 간교한 위장 프락치인 송이 같은 경우일수 없으며햇볕 아니라 땡볕정책이라도 무려 수십년에 걸쳐 모국인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뿌리로 부터 부정하고 교란해온 명백한 반역행위까지 무턱대고 용서할수는 없는 것이다.


따라서 송두율따위의 비열 간교한 사이비가 이땅에서 감히 학자행세를 하도록 허용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으며 이번 사건은 검찰이 그 명예를 걸고 이번기회에 엄정하고도 철저히 수사해서 그 전모를 분명히 파헤쳐야 하는것이며 처벌 여부에 관계없이 송두율은 영구 추방되어야 하는것이며 이시대 한국사회의 소위 진보진영은 위선과 거짓으로 가득찬 송두율같은 자가 진보진영의 그무슨 대표적 거물내지 국제적 학자로 행세해온 사실을 온국민과 문명세계앞에 더없이 부끄럽게 여길줄알고 철저히 반성 깊이 사죄하는 자세를 취해야 마땅한것이다.

셋째: 이기회에 다시한번 분명히 말해두지만 親北과從北은 엄연히, 크고도 분명히 다른것이다.

무슨소리인가?
누가 뭐라해도 분명한것은 이시대의 우리가 親北하지 않고는 결코 통일을 이루어낼수 없다.
그렇다면 親北과 從北은 어떻게 얼마나 다른것인가?

간단히 말해서 친북이란 북녁동포와 북녁 山河와 강토를 무한히 사랑하는것이고 종북이란 북녁동포와 산하는 멀찌기 제쳐놓고 엉뚱하게도 북한의 김일성.김정일세습왕조체제를 무한히사랑하고 존경하는것이다.


또하나, 친북하는자는 민족적 大義를 위해 때로 북한정권과 전략적으로 연대하고 동반할수 있으되 어떤경우에도 국가적,개인적 정체성을 확고하고도 굳건히 지켜내는 반면 종북하는자들의 갖가지 행태는n전혀 그러하지 못하고 대단히 편향적이라는것은 그들의 구체적 행태를 관찰해보면 누구나 능히 알수 있고 그 대표적 사례가 바로 한국의 대표적 인터넷 매체인 오마이 뉴스 인것이다.

필자주:나는 여태까지 꾸준히 지켜보기만 했을뿐 단한번도 오마이뉴스를 지목하여 용공이니
종북이니 하는 따위의 논평을 한적이 없으나 이번 송두율 사건을 보도하면서 남한의 실정법에 의한 처벌여부를 떠나 이미 백일하에 그 정체가 드러났을뿐아니라 최소한의 학자적 양심마저 없는 인격파탄자로 판명되어 파멸적 궁지로 몰린 송두율을 끝내 비호하고어거지로 합리화시키기 위해 참으로 놀랍게도 현직에 있는 평양집단의 핵심고위급 어용나팔수까지 공공연히 동원하는가 하면 거기다 한술더뜨서 이른바 '핵문제'에 있어서도 시종일관 북한측의 주장만을철저히 대변,인터뷰라는 미명을 빙자하여 평양집단의 교묘하고도 집요한 對南교란, 從北선동을 성실히 대행해주는 전위역할을 서슴치않는 오마이 뉴스의 실로 해괴하기짝이 없는 작태를 보고는개탄을 넘어 경악하지 않을수 없는바 아래에 기사 원문 그대로를 덧붙이거니와 그에대한 판단은 독자들의 상식에 맡기고자 한다.


2003년 10월 3일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 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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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황장엽 말 어떻게 믿나'
[인터뷰] 전금진 조선 아태평화위 부위원장

기사전송 기사프린트 김병기 기자


국정원은 재독 철학자 송두율(뮌스터대) 교수를 사실상 북한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규정했지만, 전금진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은 '송 교수가 '김철수'라는 사실은 전혀 모르는 일'이라면서 '우릴 배신하고 간 황장엽의 말인데 어떻게 믿을 수 있나'라고
반박했다.

전 부위원장은 또 '독일의 패스포트를 가진 사람인 것으로 아는 데 왜 남조선 실정법으로
다스리는지 이해할 수 없고 비논리적이기도 하다'면서 '본인과 변호인도 '그런 일이 없다'고 말하지 않았나'라고 강조했다.

전 부위원장은 10월1일 밤 9시경 평양의 고려호텔에서 <오마이뉴스> <통일뉴스> 기자를 만나 이같이 말한 뒤 이라크 파병문제와 6자 회담 등에 대한 소견도 내놓았다. 전 부위원장은 오는 10월23일부터 4박5일동안 제주도에서 열릴 민족평화축전에 앞서 백두산 성화채화를 위해 방북한 남측 대표단 일행의 환송회를 마치고 나오는 길이었다.

기자는 다음날인 2일 오전 민족평화 축전팀 환송차 평양 순안공항에 배웅나온 전 부위원장을 다시 만났다.

전 부위원장은 두 차례에 걸친 토막인터뷰를 통해 6자 회담과 관련 '우리보고 일방적으로
선 핵포기를 하라고 하면 되겠는가'라고 반문한 뒤 '객관적으로 볼 때 미국의 오만한
자세로는 안된다. 미국이 대국으로서의 체모를 갖추지 못하고 비이성적이고 강도적이다'
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 부위원장은 또 이라크 전투병 파병 문제에 대한 견해를 묻자 '아주 치욕적이다'라면서
'미국의 강도적 전쟁에 세계가 다 반대하고 있는 데 파병을 한다면 국가적으로 고립되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나라당, 지난해 대선 때 두 차례 '북풍' 요청했다'

전 부위원장은 지난 대선 때 한나라당의 소위 '북풍' 협조 요청 의혹과 관련해서도 '북남관계의 특성상 제대로 말은 안하지만 분명 12월 남쪽에서 찾아와 그런 요청을 했고, 그 이전인 8월에도 외국의 국회의원을 통해 그런 제안이 들어왔다'면서 '그 내용은 대략 한나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도록 도와달라는 것이었고, 그렇다면 막대한 자금을 주겠다는 것이었지만 우리가 거절했다'고 밝혔다.

전 부위원장은 '남북관계 진전의 가장 큰 걸림돌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대해 '6.15 공동선언은 민족이 자주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말인데 이 때에 미국과의 공조를 얘기하는 것이 바로 걸림돌이다'라면서 '미국과의 외교 관계를 충분히 갖되 미국이 (북측을) 먹겠다고 하는 데 공조한다는 것은 문제다'라고 말했다.

전 부위원장은 고 정몽헌 회장과 관련해서도 '정주영 농구관을 개관하는 것도 정몽헌 회장님의 유언을 관철하는 것'이라면서 '살아 생전 많은 일을 설계했고, 많을 일을 성사시켰다'고
회고했다.

전 부위원장은 또 '아무 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특검(대북송금 특검)을 만들어서 불쾌함을
남겼다'면서 '특수관계인 북남 관계와 관련된 사건에 대해 북남관계로 풀어야지 실정법으로
다뤄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전 부위원장은 '(정 회장 사망 이후) 현대 아산 김윤규 사장이 파트너가 되어서 일을 계속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전금진(68) 부위원장은 일명 '전금철'로도 불리는 대남관계 전문가다. 그는 지난 2000년
12월 남북수석 장관급회담 때 제주도를 방문한 바 있다.

한편 전금진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은 1일 저녁 평양 고려호텔 3층 식당에서
개최된 제주도 민족평화축전 남측 대표단 환송 만찬에 참석해 '무거운 얘기를 하려고 한다'
면서 양해를 구한 뒤 최근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이라크 파병문제와 6자회담에 대해
작심한듯한 발언을 쏟아냈다.

다음은 이날 전 부위원장의 발언 내용 요약이다.

'북과 남은 하나된 나라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우리가 하나로 가는 것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하나된 강성부흥 대국을 건설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도전이 있다. 외세에 의해 도전이
강요되고 있다. 남쪽의 일부 보수 언론과 보수 세력 속에는 조미 핵 대결을 논하면서 북에
책임이 있는 것처럼, 북이 양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도대체 북이 무엇을 양보해야 한단 말인가. 조미 핵대결이 왜 상장됐나 생각해보자.
그 근원은 60년대부터 남쪽 외세가 핵무기를 대비하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이들은 93년과
94년에 핵 위기를 조성했다. 우리는 클린턴 정부를 상대로 조-미 합의서를 통해 이를 해결했다.
그런데 조-미 합의서는 다 파기됐고, 종이조각이 되어 버렸다.

조-미 합의서 1조가 어떻게 됐나. 1조는 핵을 포기하는 대신 경수로 2기를 올해까지 건설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9년이 지난 오늘까지 경수로를 건설해나? 겨우 구덩이 팠다.

2조는 어떠한가. 북미간 경제적으로 정상관계를 가진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하지만 미측은
우릴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정책대결을 조장했다. 경제도 동결됐다. 해외 구좌도 동결됐다.

3조를 보자. 비핵화를 말하지만 핵 보유국인 미국이 북쪽의 안전을 담보했나.
위협을 안하고 있나. 매년 을지포커스 훈련을 하는 데 그건 우릴 겨냥한 핵훈련이다.
우릴 핵 선제공격의 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남쪽에 있는 미군이
핵무장을 하고 있다. 이런데도 미국이 우릴 위협하고 있지 않나?

4조는 뭔가. 경수로 부분품을 제공하면 핵사찰을 받겠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경수로
부분품은 하나도 주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핵 사찰을 받나.

누가 조-미 합의를 위반했나. 전적으로 핵 문제의 근원은 미국측이다. 그런데도 6자회담 때에
핵을 먼저 포기하라고 요구한다. 이게 말이 되는가. 미국이 핵으로 위협하고 있는 데
우리가 어떻게 핵을 포기하나. 우린 생존을 위해 핵 억제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런 억제력조차 없다면 당장 침공당한다.

미국의 논리는 '약한자를 먹어라'이다. 이라크전이 그것을 보여주었다. 우리의 생존과
자주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6자회담을 위해 며칠전에 모인 적이 있다. 그 때 미국측은
또 선포기를 요구했다. 그래서 우린 미국이 핵공격을 포기한다면 고려하겠다고 선포했다.
그래서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자는 것이다.

남쪽 보수언론들은 왜 우릴 보고 양보하라고 하나. 무장해제하라고 하나. 그건 우리를 노예로
만드는 것이다. 세계 군사비 총 8000억 달러중 미국이 쓰는 돈은 4000억 달러이다.
세계 군사비의 절반을 미국이 차지하는 게 정당한가. 합리적인가. 지난해 미국은 세계
무기수출의 45%를 차지했다. 이게 공정한가.

세계에는 큰나라와 작은 나라가 있다. 그러나 높은 나라와 낮은 나라는 없다.
자주적 입장에서 우리를 대해줘야 한다. 우리가 핵을 포기하면 미국은 불가침
조약에 약조해야 한다. 이대로 하려면 하고, 그렇지 않다면 우리도 안한다.

우린(남과 북은) 평화롭게 살아야 한다. 전쟁을 막고 평화롭게 살아야 한다.
그러려면 반전평화에 공조해야 한다. 또 남측 당국이 외세와의 공조보다 민족공조로
나아가야 한다. 미국은 남측을 대리전쟁시키려고 한다. 이에 남측이 가담하지 말아야 한다.

남측 노무현 대통령이 말한 것을 기억한다. '한미관계가 어글어져도 할 말은 하겠다'는
것이 지켜길 바란다. 이라크 파병문제에 대해 남측의 351개 단체가 반대하고, 종교단체들도
반대하고 있다. 이런 국민 여론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는 남쪽 내부의 문제이다. 하지만 북남 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번 축전은 이런 면에서 볼 때도 역사적으로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
우리 민족이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려는 의지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가 주력이 되어 전쟁 구름 몰아내고 맑은 하늘 맞이하자. 우리 민족은 하나다.
우리 손으로 38선 분쇄하자.'

2003/10/02 16:40
ⓒ 2003 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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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어떻게 이놈의 신문은(4) ㅇㅇㅇ , 2003-10-02 18:30 11 4

14. 북한놈들 말을 믿는 정신병자들(1) ㅋㅋㅋ , 2003-10-02 18:24 10 2

13. 오마이뉴스가 존경하는(7) 오마이뉴스.. , 2003-10-02 18:20 23 1

12. 하하하 좆마이~~~ 우헤헤~~ , 2003-10-02 18:19 11 2

11. 오마이가 북에서 지령을 받아왔구나... 국민 , 2003-10-02 18:18 7 1

10. 역시 개마이 개마이 , 2003-10-02 18:15 4

9. 전금진이 역시 남측의 분열을 노리는군........ 칠봉산 , 2003-10-02 18:11 4 1

8. 아니 이 왠 횡설수설이란 말인가 ㅇㅇㅇ , 2003-10-02 18:11 4 1

7. 오마이의 기사는 또 어떻게 믿나? 하늘 , 2003-10-02 18:08 9 2

6. 나 친한나라당인데... 음 , 2003-10-02 18:03 1 2

5. 오마이야말로 철퇴를 맞아야 한다(4) 북한대변지 , 2003-10-02 18:02 45 10

4. 드뎌 call , 2003-10-02 18:00 1

3. 니네 배신자 니까 믿음직 하지.. 비암 , 2003-10-02 17:56 6 1

2. 아태부위원장의 말을 들으니 더더욱 송두율이가 킄크 , 2003-10-02 17:56 11 3

1. 씨벌. 노동당지 인터넷 판이 따로 없군(2) 개마이 , 2003-10-02 17:53 2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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