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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5.2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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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필칭 ...진보(?^^)진영은 죽도 밥도 아닌 안철수 보다 차라리 송두율을 다음 대선후보로 슬슬 띄우는것이 어떠한가?
소위 '내재적 접근론'은 사이비 학설축에도 못끼는 유치한 궤변
 
김기백칼럼 기사입력 :  2008/11/1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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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주: 이글의 원문은 盧정권 당시인 2004년 7월에 쓴것이나, 그로부터 4년여가 지났고  그들이 그토록 혐오하는 이명박과 한나라당에 정권을 빼앗겼을뿐(그것도 사상최악의 대참패) 아니라, 이명박정권이 과거 盧정권보다 훨씬 더 민심을 잃고 완전히 죽을쑤고 있음에도, 명색이 제1야당과 진보진영에서는 그 흔한 반사이득조차 보지 못하고 있는것은 물론, 이대로 가면 4년후 과연 그럴듯한 대통령후보를 낼수 있을지조차 의문일 정도로 제구실을 전혀 못하고 있는 상황인것이 딱하다 못해 측은하기까지 하여 , 차라리 지금쯤서 부터 송두율이나 강정구나 혹은 오종렬을 대선후보감으로 띄우는 작업을 해보라고 권유하는 뜻에서 정식기사화 하는 것이다.
 
왜냐? 앞으로의 선거, 특히 대통령선거는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좋든 싫든, 점점 더 남북문제-통일문제가 최소한 경제문제못지 않게 혹은  오히려 훨씬 크고 절박한 이슈로 대두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기때문이며, 그럴바엔  전선을 보다 명확히 하는것이 오히려 이념적 혼란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방법일수도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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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민족통신http://www.minjok.com/


name 김기백 (2004-07-23 08:15:51, hit : 1027, vote : 273)


homepage
'http://www.minjokcorea.co.kr

subject
열우당소장파와 진보진영은 이번참에 송두율을 다음 대선후보로 옹립하는것이 어떠한가?

소위 '내재적 접근론'은 사이비 학설축에도 못끼는 유치한 궤변


비열,간교하고도 방자하기 짝이없는 송두율이라는 자에 대하여

편집자주:하도 같잖기도 하고 때마침 좀 피곤하기도 해서 사실보도만으로 그냥 넘어가려 했으나 이번에 석방된 송두율이라는자의 말할수 없이 간교하고도 실로 방자하기짝이 없는 태도에 대해 몇가지 분명히 짚어두고자 한다.

그동안 시종일관 쥐새끼마냥 온갖 비열,간교한 인격파탄자의 모습으로 일관해오던 송두율이라는 자가 이번에 집행유예로 석방된 직후에는 마치 개선장군 처럼 기고만장하여 감히 말하기를 “민족의 화해와 평화로 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게 바로 조·중·동”이라며 ‘썩은내 나는 신문’이라고 말하고, “사법부는 제도적 문제와 함께 법관의 자질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고 까지 말하는등마치 한국(남한)의 거물정치인이라도 되는양 실로 후안무치하고도 방자하기 이를데 없는 태도를 보라는듯이 과시하고 있다.

서울의 조.중.동은 썩은내 나는 신문이고 평양의 로동신문은 꽃향기나는 신문인가?


소위 재독교포출신의 세계적 학자(?)라는 송두율 사건에 대해 민족신문은 이미 수차에 걸쳐 명확히 지적,논평한바 있거니와 이번의 석방을 계기로 다시한번 다음과 같이 요약정리하고자 한다.


1: 민족신문은 평소부터 이미 쓸모없는 누더기에 불과한 소위 국가보안법의 폐지혹은 대폭수정을 일관되게 지지, 찬성해왔다.

2: 그럼에도 송두율은 결코 단순한 국가보안법 위반자가 아니라 60년대에 발생했던 '이수근 사건'이래 최고위급 간첩사건으로 다루어 졌어야 할만큼, 송두율은 최고위급 간첩일 개연성이 매우 높으며, 따라서 단순 국가보안법조항을 적용한 자체가 이미 잘못된것이다.

3: 송두율이라는 자가 마치 자신만의 대단한 학자적 독창성으로 창안한것처럼 내세우고 있는 소위 '내재적 접근론' 이야말로 애오라지, 사상 유례없는 기형적,야만적 세습체제인 북한의 김정일정권을 합리화하기 위한,사이비 학설로 취급될 가치조차 없을만큼 유치하고도 간교하기 짝이없는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왜냐?

그런식의 소위 '내재적 접근론'을 유독 북한정권에게만 적용해야한다는 논리자체가 이미 성립될수 없는 어불성설이거니와, 송두율식의 '내재적 접근론'을 따른다면 전세계 역사상 어떠한 포악무도한 정권,체제도 합리화 시키지 못할 체제,정권이 단 하나도 없는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알량하기 짝이없는 송두율식의 소위 '내재적 접근론'을 적용하자면 지금 이라크를 침공해서 전세계를 들끓게하고 있는 미국의 부시를 이해하지 못하고 용납하지 못할 이유가 어디에 있으며 박정희.전두환 정권은물론 아프리카 어딘가에 있었던 이디 아민 정권이나 스탈린. 히틀러.모택동정권이라고 해서 이해할수 없거나 용납할수 없을 이유가 어디에 있으며, 우리민족에게 이루 말할수 없는 해악을 끼쳐온 일본제국주의자들 이라고 해서 우리가 굳이 분노하고 경계해야할 이유가 대체 어디에 있겠는가?

4:뿐만아니라 송두율이라는자는 명색이 학자로서 그동안 수없이 발언과 진술을 번복하고 심지어는 독일이라는 강대국의 이중국적자라는 자신의 특수한 신분을 십분 악용하여 모국의 사법부를 조롱,모독하기를 서슴치 않아온 대단히 비열하고도 간교한 인격파탄자에 불과한 자임을 스스로 유감없이 폭로해왔다.

간단히 말해서 송두률같은 사이비야 말로 가장 반민중적,반인민적인 수구 반동집단인 김정일정권의충견이자 끄나풀에 불과한 문자그대로 인간 쓰레기인것이다.

5: 모든 사실과 사리가 이토록 명료함에도 민족신문 발행인이 송두율을 현재 한국의 집권당인 소위'열린 우리당'의 차기 대선주자 후보군의 한사람으로 각별히 천거하는 이유와 의미는 굳이 세세히 설명치 않아도 이글을 읽는 독자제위들이 능히 헤아리고도 남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바라 생략키로 한것이다.

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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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대대적으로 보도되고 있는 송두율 발언중 발췌-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석방된 송두율씨가 출소직후 언론과 사법부의 개혁을 논했다고 한다. 송씨는 “민족의 화해와 평화로 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게 바로 조·중·동”이라며 ‘썩은내 나는 신문’이라고 말하고, “사법부는 제도적 문제와 함께 법관의 자질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자신의 재판을 맡았던 판사를 직접 겨냥하는 발언을 했다.

방학중:아저씨.
이런 말도 안되는 사이트 민족통신에서 이렇게 간접적으로 소개하지마여.
들어가 보고싶지도 않게 만드는 사이트구만. 2004/07/23


박진치: 송교수는 진정한 애국자며 남은 그에게 최근의 모든 패해에 대한 국가적 사과를 하고 그를 높이모셔 통일에 계속 기여하시도록 배려해야한다. 생각해보자. 과거 송교수등 젊은 애국 학자를 박근혜 아빠등 군부독재가 간첩으로 몰고 조국땅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하였을때 민족적 애국적 시각에서 이북 또한 조국으로 보고 애국적 교류를 헌신적으로 했고 북에서 이를 고맙게 여겨 중책을 맞기고 그의 애국활동을 장려한것은 애국세력길이 통일을 이루려는 노력의 행로에서 만나 서로에대한 예우를 지켜낸 참으로 당연한 귀결아닌가. 송교수를 비방하는 세력은 과거 일제와 군부독재의 특권해택을 받던 반통일 반민족 세력이며 자성하지 않으면 역사의 심판대에 오를 날이 매우 가까이 다가와 있다. 2004/07/23

2004/07/24


허허: 아직도 멍멍 거리는 김기백이구만.
그만좀 멍멍거리지. 발로 차이기 전에... 2004/07/24


뱀발: 위의 글에서 인용된 민족통신 http://www.minjok.com/  이라는 사이트는 2년쯤 전엔가?(이명박 정권이 들어서기 전인것은 분명하다) 공안 당국에 의해 강제 폐쇄조치 되었으나, 그에 버금가거나 오히려 더 노골적인 從北사이트는 지금도 얼마든지 찾아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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