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북한은 연료 관계로 모든 산이 벌거숭이라고 들었으나
2006년 7월,러시아인, 부부가 우수리스크를 출발해서 관광차북한
나진를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으로 봤을 때 예상과는 달리 산과,들 바다
모두가 잘 보존된 아름다운 산하임을 알 수 있다.

노를 젓어가며 이동하여 근 거리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배다



▲     ©
▲  북한 나진에 소제한 화학공장인데 2006년 7월 당시 가동을 멈추고
있었다고 한다.



▲      일본의 닛산 자동차로 간혹 나진 시내에 깨끗한 차가 보였다.



▲   인도 표지는 오나가나 비슷하고,,,



▲  나진 지역 농촌은 주로 소를 이용한 작은 우마차가 자주보였으며
자세히 보면 소 뿔에다 번호를 새겨두고 있다.
우리는 주로 귀에다 패찰를 달아주는데,뿔이 없는 새끼 소는
아마도 뿔이 클 때 까지 기다리는 모양이다





▲    도로공사 중에 바리케이트를 친다고 쌓아 둔건지 아니면 철교의
임시 받침대 인지 이해하기 힘들고,,,,




▲     이것은 전쟁시에 대비한 구조물이다.
길 양쪽에 있는 것으로 밑에 보이는 벽돌크기의 받침대를 긴급시에
파괴하면 도로로 굴려내려 통행을 막기위한 수단으로 건설된 것이다.





▲   이 사진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아들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항상 사진 뒤에는 경치가 매우 좋아보인다.




▲    일제시대 때 이곳에서 특별한 일이 있었던 모양이라는데 감이 잡히질 않는다.소나무 둥치를 이렇게 보호하고 있는 것이다.(민족신문 편집자주:야후 블로그에 이사진을 올린 당사자는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고 했지만 이게 바로  김일성부대의 항일유격전 당시 각종구호가 새겨져 있는채 백두산 일대에 -함경북도 하고도 맨꼭대기 지역인 나진도 백두산에 비교적 가까운 지역이다_아직도 수천그루나 남아있다는 소위 구호나무의 하나로 김일성의 항일투쟁을 극도로 과장함으로서 일제때 온갖 항일무장투쟁은 모조리 김일성의 지도하에 다 한것처럼 우상화신격화하는 도구로 쓰면서 소나무 마저 성역화하고 있는 현장이다.







▲  산에 자연적으로 자생하는 소나무로 모습이 상당히 아름다워 보이고 멀리 산 아래 나진 시내가 보인다.



▲    사진에 보이는 이 동굴은 옜날 빨치산들이 잠시 은거했던 곳으로
가이드가 소개 했다고 한다.




▲    이곳은 6,25 때 전투에 참전했던 러시아 군들의 희생자 추모비로
알려지고 있다.






▲    대낮이나 저녁이나 길거리에 술를 먹고 단니는 사람은 거의
볼 수 없었는데 유일하게 술 한잔하고 가는 모습으로 보인다고,,,,
역시 이런 모습에서 사람사는 여유를 볼 수 있다.



▲    해안을 끼고 있는 나진의 어촌으로 철조망이 처져 있다.


▲    우리농촌과 별로 다르지 않아 보인다.



▲    트랙터를 몰고 가는 모습... 역시 우리농촌과 별로 다르지 않다...
▲    강을 가로질러 그물를 치고 고기잡이 를 하고 있는 나진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