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선거경제/복지미디어전쟁국제정치.경제민족/통일사회/사법군사/안보문화/스포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교육/과학   고대사/근현대사   고향소식/해외동포   포토/해외토픽   자유게시판  
편집  2021.12.06 [14:02]
고대사/근현대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본서 잠시 돌아온‘통일신라 불상’
 
중앙일보 기사입력 :  2008/12/18 [03:4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사진] 일본서 잠시 돌아온‘통일신라 불상’ [중앙일보]



일제 때 유출된 통일신라 시대의 불상들이 반세기가 넘는 세월이 흐른 뒤 돌아와 16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다. 일제 강점기 당시 남선합동전기회사 사장을 지낸 오구라 다케노스케(1870~1964)가 수집해 반출한 1100여 점의 문화재 가운데 금동불입상(도쿄 국립박물관 소장)·금동관음보살입상·금동불입상(나라 국립박물관 소장)·금동약사불입상·금동보살입상(왼쪽부터) 등 5점은 보살상의 관능적인 표현은 물론 옷자락의 주름, 섬세한 표정까지 구현하고 있어 정상의 수준에 오른 통일신라 불교문화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이 불상들은 내년 3월 1일까지 전시되다가 일본으로 되돌아간다.

박종근 기자

[j-hot]

▶ 車 불경기 남의 일…1조원 사상 최고 실적

▶ 사자-호랑이 격투 끝에 호랑이 즉사

▶ 민노당 강기갑 대표 벌금 300만원 구형

▶ 은밀한 변태 성매매의 유혹, 전화방을 가다

▶ "신정아 누드사진 1억5000만원 배상" 판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족신문
 
 
주간베스트
  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Copyright ⓒ 2007 인터넷 민족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