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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8.20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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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베이징에 출몰하고 있는 김정남은 가짜??
자주민보, 가짜 (?)김정남을 신경질적으로 매도!
 
자주민보 (펌) 기사입력 :  2009/01/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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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오늘도 평소처럼 인터넷을 서핑하다가 우연히 그 기사가 사실이라면, 매우 충격적이고 놀라울 수 밖에 없는  대단히 흥미롭고  특이한 기사하나를 발견하여 전문 그대로와기사밑에 붙은 댓글까지  민족신문에 전재코자한다. <베이징에 자주 출몰하고 있는 김정남이 실은 가짜라고 단정적으로 주장하는자는 소위 자주민보의 이창기가 처음인것으로 알고 있다>
 
 

 
적어도 민족신문 발행인이 알기로는, 노무현 정권말기에 폐쇄된 민족통신과 막상막하수준의 전형적,맹목적,노골적 從北주사파 인터넷 매체인 자주민보라는 곳의 대표인 이창기기자(?)의 이름으로 이미 수년전부터 주로 베이징에 수시로 출몰하여 일본을 비롯한 서방측 언론과 상당히 친숙(?)하다할만큼  각종 인터뷰를 해온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으로 알려진 30대후반의 뚱뚱한 괴한(?)은  결코 김정일의 진짜 장남 김정남이 아닌 가짜라고 단정하면서 그같은 자가 특히 일본언론매체를 매개로 국제사회에 자주 출몰하는 자체가 신성한 수령체제에 대한 모독이며, 그런 가짜 김정남을 진짜 취급하는것은 일본극우매체들의 악질적 對北모략책동의 하나라고 엄중 경고 규탄하면서, 대단히 엉성하지만 그자가 가짜 김정남일 수 밖에 없는 나름대로의 정황증거와 논거를 나열하고 있다는것이다.

 

 
그렇다면 1월26일 오후 5시가 지난 현재까지도 자주민보 톱기사로  올라있는 가짜 김정남 기사의 신빙성은 과연 어느정도일까?
 

 
 
민족신문 편집자가 볼때 소위 자주민보의 이창기라는자는 自生的 猛烈從北主義者로서 평양측과 어느정도의 연결고리는  있겠지만, 결코 진짜 김정남의 면모를 정확히 알고 있을만한 위치에 있지도 않은 피래미에 불과한자로서 (마치 자유당때 지방을 돌아다니며 '귀하신몸 '소동을 벌인 이승만의 양자 이강석의 진짜 얼굴을 지방의 웬만한 관료들도 몰랐듯이)제멋에 겨워  평양을 향해 열렬한 과잉충성을 과시하고 있는것이 거의 틀림없으나, 만의 하나 이창기의 추론이 결과적으로 맞아떨어지는 것이라면, 주로 베이징에 출몰하고 있는 가짜 김정남은 김정일과 北의 정보기관 수뇌부가 허용하고 있는 가운데 對西方言論 교란용으로 써 먹고 있는 이른바 <가게무샤=代役>일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이창기의 관점과 민족신문 발행인(기사 편집자)의 관점은 정반대인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김정일과 北수뇌부가 고도의 책략하에 의도적으로 내세워 써먹고 있는  <가게무샤>도 아닌, 정말로 단순한(설사 일본언론이 배후에 있다해도) 가짜일뿐이라면 한두번도 아니고 1-2년도 아닌, 무려 수년동안이나 태연자약하게 어떻게 감히  공공연히 국제사회에 보란듯이 김정일의 장남행세를 하며 활개를 치면서 무사할수 있겠는가??

http://www.minjokcorea.co.kr/
 
|||||||||||||||||||||
 
http://www.jajuminbo.net/
 
일본 가짜 김정남에 집착하는 이유 



[초점]우리 언론도 일본 언론 기만에 놀아나지 말아야
이창기 기자
▲ 일본 언론에서 내세우고 있는 가짜 김정남, 북한 사람이 이렇게 껄렁껄렁하게 해외에서 돌아다닌 적이 언제 있었나     © 자주민보
중국에서 평양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왕자루이 연락부장을 기다리던 일본 기자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이라는 이상한 사람을 우연히 만나 인터뷰를 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이 모자를 눌러쓴 구렛나루 인물은 이상하게도 일본 기자들이 필요할 때면 어김없이 나타나 일본 언론의 샌드백이나 말밥이 되주곤 한다.

6자회담에서 북이 중요한 성과를 얻거나 이번 경우처럼 왕자루이 연락부장이 평양을 방문하여 북중친선을 도모하여 일본이 더욱 외면되는 상황이 바로 이 구렛나루가 나타나는 시기이다.
물론 나타나서 한다는 말은 늘 별 것이 없다.


오늘은 이 구렛나루가 작심하고 인터뷰까지 준비해서 나타나 일본 기자의 질문에 거침없이 답했다고 하길레 자세히 그 내용을 들여다보니 실상은 아무 내용이 없다.
'동생 김정운의 후계 구도에 대해서는 그런 말은 들었지만 그에 대해 아는 바는 없다.'
'아버지의 건강은 특급 비밀이기 때문에 말할 수 없다.'
대부분 이렇게 모른다거나 대답할 수 없다는 말 뿐이다.

내용이 있는 대답이란 "후계 구도는 아버지만이 결정할 수 있다'는 말 뿐이었다.
하지만 이것도 따지고 보면 사실관계가 틀린 말이다.
사회주의 국가에서 후계구도와 같이 중요한 문제는 반드시 사상이론 영역과 영도실천, 그리고 풍모와 관련된 실천적 활동을 통해 검증된 후계자를 두고 당의 토의에 의해 결정한다. 물론 북한에서는 당과 수령은 분리할 수 없기 때문에 본질적인 면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결정이 중요하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이 구렛나루의 주장은 이런 앞 뒤 설명이 없이 오직 김정일 국방위원장만 결정할 문제라고 말함으로써 후계구도를 1인의 결정으로 선택하는 독재국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서 사실관계도 맞지 않고 의도가 대단히 악의적이다.

일본이 이렇게 구렛나루를 김정남이라고 내세워 북에 대한 악선전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은 그만큼 일본이 지금 동북아 힘의 대결에서 궁지에 몰리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일본은 6자회담장에서도 왕따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요즘은 미국에게도 줄창 얻어맞거나 배신을 당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일본이 그렇게 주장했던 납치자 문제에 대해 미국이 북에 한 마디 말도 꺼내보지 못한 채 북의 요구에 굴복하여 전격적으로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북을 삭제했던 조치였다.
당시 일본의 극우들은 미국도 이제는 믿을 수 없다고 화를 내었지만 결국 미국의 결정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자신들의 존재감을 어떻게든지 알리고 조금이라고 북에 흠집을 내기 위해 피눈이 되어 구렛나루같은 인물을 들먹이고 있는 것이다. 무슨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전속 요리사라는 일본인도 똑같은 부류의 인물이다.

도대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무엇때문에 일본 기자들 뒤꽁무니를 따라다니고 왜 외국인과 인터뷰를 하면서 영어로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자주성을 생명으로 하는 북한에 대한 이해가 조금만 있다는 믿을 수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백년숙적이라고 하는 일본 기자에게 그것도 영어로 그런 인터뷰를 했다면 그는 이미 북한 사람이기를 포기한 것과 다를 것이 없다. 만약 실제 인물이라면 이미 북에서 강력한 제재를 받았을 것이며 다시는 외국으로 나돌아다닐 수도 없었을 것이다. 북에서 지도자의 가족이라고 해서 예외가 없다.

김일성 주석은 노안으로 병원에서 입원하여 눈수술을 했을 때 그 딸이 눈에 좋다는 말을 듣고 새벽마다 이슬을 한병이나 모아 병원에 찾아왔지만 김일성 주석은 만나 주지 않았다고 한다. 병원 입원 와중에도 정상적인 업무를 진행했으며 업무시간이라는 이유로 돌려보낸 것이라고 한다. 이는 북에서 널리 알려진 일화이다.

적어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해외에 나갈 경우 대단히 검소하게 생활한다는 것은 방문국에서도 인정하는 사실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001년 21일간의 러시아 방문시기 거의 여관급에 해당하는 검소한 호텔에서 숙박을 했다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 현지취재로 밝혀져 세간에 화재가 된 적이 있다. 지금도 러시아의 그 호텔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묵은 방이라는 기념판이 붙어있다.

그런데 어떻게 김정남이 저렇게 수염도 깎지 않은 지저분한 얼굴에 이상야릇한 옷차림 그리고 무슨 모자까지 눌러쓰고, 고급차에 호텔생활 돈을 물쓰듯 하며 자기 조국에 먹칠을 하면서 버젓이 해외에서 살다시피 돌아다닐 수 있단 말인가. 

지금 일본 언론의 작태를 보면 일본이 얼마나 거짓과 권모술수로 먹고 살려고 하는 비열한 세력인지 다시한번 똑똑히 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권모술수로 세계를 침략하고 경제를 키우던 시대는 이제 영원히 끝났다.
특히 막강한 선군의 힘을 가지고 있는 북한에게는 더욱 통하지 않을 것이다.

일본이 북을 모함하면 할수록 북일관계는 더욱 악화될 것이며 동북아의 전쟁위기는 갈수록 고조되어가게 될 것이다.
일본의 뻔한 거짓말 놀음에 대구할 필요조차 느끼지 않지만 바로 이 점 때문에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일본이 과거 우리민족을 침략한 죄행에 대해 진실로 사죄하고 충분한 물질적 보상을 하지 않는다면 언제가는 치명적인 전쟁상황에 직면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적어도 북은 아직 일본과의 보상 협상을 끝을 내지 않았으며 물리력을 동원해서라도 물질적 피해 뿐만 아니라 정신적 피해까지 다 받아내겠다고 강하게 천명하고 있다. 거기다가 시간을 끌면 끌수록 정신적 피해액은 더 늘어나게 된다.

일본은 심사숙고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 조금만 눈여겨 보면 뻔한 거짓말이 드러나는 이런 일본 언론의 거짓말 놀음에 더는 우리 언론사들이 놀아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국제적인 창피가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2009/01/24 [22:08] ⓒ 자주민보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우히히히히
뻔뻔히
09/01/24 [23:29]

저런 모델을 등장시켜 김정일 위원장의 아들이라고 구라연출하는 쪽발이들이나 그런 구라연출에 놀아나는 우리나라 언론이나.........도낀개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런 구라연출을 믿는 사람들의 아이큐는 얼마나 될까? 개보다 나을까, 못할까? 수정 삭제
쪽바리의 보상중에...
주체
09/01/24 [23:37]
꼭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를 찾아야 합니다.
그래야 주체라는 이름에 맞지요.... 수정 삭제
쪽바리의 보상중에...
주체
09/01/24 [23:38]
꼭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를 찾아야 합니다.
그래야 주체라는 이름에 맞지요.... 수정 삭제
가짜라고 단정하기에는 설득력이 부족해보여..
글을읽고
09/01/26 [10:44]
그렇다고 김정남이가 가짜라는 증거도 없지 않는가.
분명 김정일 아들이고,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실이고, 북한에서도 부인하지 않는걸로 알고있는데... 비록 우리가 보기에 호감가지않는 그의 이미지와 행동은 그렇다쳐도...
수정 삭제
가짜인가??
가짜?
09/01/26 [12:02]
김정남 하는짓거리가 비호감이긴 하지만 가짜?추측말고 확실한 근거에 의한것인가요?김정일 비공식대변인이라는 김명철이 말한바에 의하면 위조여권으로 일본공항에서 걸린 김정남이 김정일에게 미운털 박혔다고 했는데 그 김정남이 지금의 김정남과 생김새가 똑같은걸로 보아 가짜는 아닌듯합니다.확실한 근거가 있다면 말씀해주시길.. 수정 삭제
추측? 근거?
멍충아야
09/01/27 [10:53]
김정남이 김정일의 장남이라는 근거는 뭔가?
김정남이 김정일 위원장의 아들이라는 것이 먼저 증거되어야 한다.
김정일 위원장에게는 몇 명의 자식이 있는데 이들의 이름은 무엇이며, 현재 어떠한 직업이나 직책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 객관성이 입증된 정보가 주어지고 김정일 위원장의 아들 얼굴에 대해서도 역시 객관성이 먼저 입증되어야 한다.

즉 미국이나 일본, 남측의 <~카더라>를 불식시킬 수 있는 사실관계가 입증되지 않는 한 김정남에 대한 보도는 <~카더라>식 소설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소설을 <사실>로 입증하는 근거를 대라 하는 것은 적반하장식 주장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이름에 있어서 아버지와 아들의 이름이 같은 돌림자의 경우는 없다. 김정일, 김정남, 김정철.........같은 <정>자 돌림이 아닌가?

이는 무식한 일본 애들이 이런 것에 대한 생각 없이 김정일 위원장의 아들이라는 것을 대중들에게 어필시키기 위해서 김정남, 김정철 등의 돌림자를 사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러한 일본애들의 무식함을 꼴통인 남쪽 언론이 그대로 베껴 쓰고....

수정 삭제
개도
멍충아야
09/01/27 [11:05]

소리나 냄새 등을 통하여 진짜와 가짜를 구분한다.
그런데 사람이 저런 것을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하지 못한다면 개만도 못한 것이 확실하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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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자주민보라는곳에는 주로 아래와 같은 김일성-김정일 찬양문건이 곳곳에 수 없이  게재되는곳이다.
 
 
제 목 북녘에 위대한 분은 누구인가! [ 2007-04-11 15:45:39 ]


글쓴이 다물흙 조회수: 41


북녘에 위대한 분은 누구인가!

물이 흐를수록 맑아지듯
역사는 세월이 갈수록 정확한 기록들이 나온다고 한다.

대한민국을 정직하게 구체적으로 보고
러시아와 중국을 확실히 보고
일본을 정확하게 보고
미국을 분명하게 보고
유럽을 꼼꼼하게 보는 데는
북녘에 김일성 장군님을 자세히 보면
옳고 그른 답이 똑바로 나온다.

우리 민족에 대한 옳고 그른 분별
애국과 사대 역적에 대한 분별
내 것과 남 것에 대한 분별
자존심과 의타심
용기와 비겁
자주와 예속
평화와 전쟁
정의와 불의
용서와 처단
덕과 부도덕
양심과 비 양심
의리와 배신을 제대로 보는 데는
북녘에 김일성 장군님을 자세히 보면
진리의 답이 완벽하게 나온다.

대 혁명의 주인들
러시아의 레닌 씨를 보는데
중국에 모택동과 주은래 씨를 보는데
베트남에 호지명 씨를 보는데
독일에 빌리 브란트 씨를 보는데
서전에 울 로프 팔뫼 씨를 보는데
프랑스에 미테랑 씨를 보는데
남아공 닐슨 만델아 씨를 보는데
쿠바에 카스트로 씨를 보는데
북녘에 김일성 장군님을 자세히 보면
영웅에 대한 차원의 가치관이 확실하게 나온다.

우리 삼천리금수강산에
1백년이 넘도록 민족의 해방을 위해서 투쟁하시는
많고 많은 항일 애국 투사님들
반미 애국 투사님들을 제대로 보는 데는
북녘에 김일성 장군님과 같이 보면

이 절세의 영웅님들이 어떻게 위대한가가 분명하게 보여 준다.
고로 우리 민족에 큰 자랑이 아닐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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