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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독립운동..사법피해자들이 들고 있는'만장'은... '2009년판 태극기'
 
어우경 기사입력 :  2009/03/03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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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독립운동..사법피해자들이 들고 있는'만장'은... '2009년판 태극기'
필명 : 어우경 날짜 : 09.03.02 조회 : 506

mb참석 3.1절,'만장'이 전하고 싶었던 사연




  정부주도 90주년 3.1절 행사..'사법피해자들 분노의 함성'

추광규 기자

3.1절 90주년을 맞는 1일 오전 8시 30분경 천안시 독립기념관 정문 입구 약 50여 미터 못 미친 지점에는 대나무에 매달린 십 수개의 만장이 높이 세워졌다. 그렇지만 만장은 경찰이 경찰버스 3대를 동원해 이들과 도로 사이를 차단함으로서 행사장으로 향하던 참가자들 및 관람객들의 눈에는 거의 띄지 않았다.



오전 8시부터 시위를 펼친 '일류국가추진운동본부(본부장: 어우경)' 회원 20여명이 이날 행사 참석 예정인 이명박 대통령과 국민들에게 자신들의 억울한 사연을 호소하겠다면서 펼쳤던 만장이었다. 만장은 '죽은 사람을 슬퍼하여 지은글'을 비단이나 종이등에 적어 넣은 후 대나무에 매단 후 상여를 뒤따르던 깃발이다.




 http://cafe.daum.net/gmot/6l13/188


오전 8시경 이들 회원들이 만든 만장을 실은 1톤 트럭이 행사장 진입을 거부당하고 경찰의 방해가 예상되자 행사장 진입은 처음부터 포기한 후 정문에서 약 50여미터 떨어진 곳에서 시위를 펼칠 준비를 갖추었다.
 
하지만 이들의 가두시위는 이들이 시위 예정 장소에 도착한지 십여분도 안돼 경호경비 병력의 주목을 끌었던 듯 곧 경비관계자들이 달려오기 시작했다. 경호실 직원들이 도착 직후 목천경찰소 소속 사복 경찰관들도 들이 닥쳤다.
 
경호 경비병력들이 한동안 실랑이를 하는 도중 버스 3대에 나눠탄 전경 1개 중대가 도착했다. 경찰은 곧 바로 인도와 접한 3차선에 버스를 일렬로 세워 이들의 모습이 지나가는 사람들 눈에 안띄게 만들었다.
 
이후 1시간 30여분 동안 이들 회원들과 경비 경찰과의 실랑이가 계속되었다. 이들은 '인도에서 자신의 사연을 알리는 1인 시위는 정당'하다는 주장이었고 경찰은 '집회신고가 되어 있지 않은 불법집회'라고 맞섰다. 




http://cafe.daum.net/gmot/6l13/191

 
 

사복경찰관들과 이들 회원들 사이에 고성이 오가고 몸싸움 일보직전 까지 가는 등 분위기가 험악해지자 전경들이 하차해 이들을 에워쌌다. 여성 회원들이 만장을 도로에서 잘 보이는 곳으로 옮겨 가려고 하자 여경들이 막아서면서 고성 소리는 더욱 놓았다.
 
'일류국가추진운동본부'는 <다음>카페에 지난 2002년 개설된 후 현재는 회원수 2,500여명을 헤아리는 사법피해자들이 모인 시민단체다.
 
1시간 30분이 넘는 시간동안의 고성이 오가는 실랑이 끝에 이들 회원들은 9시 40분경 경호경비 현장 책임자와 합의에 이르렀다. 만장을 바닥에 누여놓고 행사가 끝난 후 만장을 다시 들기로 합의해 이날 갈등 상황은 마무리 될 수 있었던 것.


 

▶ 일류국가추진운동본부 회원 유미자씨. 온라인에서 아이디'물망초'로 널리 알려져 있는 그는 자신의 딸이 대한송유관공사 비서실 재직중 상관에     ©추광규


사법피해자들이 들고 있는'만장'은... '2009년판 태극기'
 

http://cafe.daum.net/gmot/6l13/190

집회를 주최한 어우경 일류국가추진운동본부 본부장은 행사와 관련해 "90년전 외세로부터 협박을 받아 자주독립의 태극기를 달았는데 90년이 흐른 지금 또 다시 국가의 위기가 닥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계속해서 "90년이 지난 현재 내부의 부패가 국가의 몰락을 초래 할 수 있는 위기에 처해 있기에 우리가 나섰다. 우리는 사법부의 부패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판.검사의 실명과 사진이 적힌 만장을 들었다"고 말했다.



유경순 홍보국장은 "사법부가 바꿔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 사법부가 얼마나 문제가 있는가를 국민들이 이를 바로 알고 그 진실이 바로 잡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2009년판 태극기인 '만장'을 높이 들었다"고 주장했다.



유미자씨는 "범죄 피해를 당한 후 경찰과 사법부에 의해 또 다시 피해를 입었다. 죽은 것도 억울한데 또 다시 사법살인을 당한 것이다", "애통하고 비통한 마음이다.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까지 내 목숨을 다 바쳐서라도 투쟁을 계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http://shinmoongo.net/sub_read.html?uid=8070&section=sc1&section2=교통사고.

  

 2009/03/01 [13:39] ⓒ 신문고

어우경 09/03/02 [09:1] 수정 삭제
이렇게 그림을 스크린 없이 만들기 위하여
김홍박 09/03/02 [09:1] 수정 삭제
[사이버 모욕죄] 빨리 통과 시켜야지! 판결/구속장사 일동.
어우경 09/03/02 [09:1] 수정 삭제
우리는 일류국가를 완성하기 위하여 예측 가능한 사회인 시대적 사명을 부담해야 합니다.

사법정화 없이 일류국가를 지향할 수 없고 토호세력의 뿌리는 법관입니다.

그러해야 검찰도 도독질을 못 합니다..

경찰도 행정 공무원도 부적절한 자를 모조리 일소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어느분들이 댓글을 남기나 치부하여 강권을 할 것입니다.
저는 외상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nam090 09/03/02 [09:1] 수정 삭제
국민은 뿔났다 사법은 자폭하라
김홍박 09/03/02 [09:1] 수정 삭제
대법원과 전국 법원에 이어, 독립기념관이라....다음은? 끝까지 간다. 기다려라! 판결/구속장사를 박멸할 때까지....
황보영태 09/03/02 [10:1] 수정 삭제

나라를 망치는 사법부를 대통령에게 알리기 위하여 부산. 서울 예산 경기도 서울 전국에서 보여던 사법피해자들의 억울함을 나라님에게 알리려고 하는데 나라 망치는 민족의 역적 간신배 의하여 알리지 못한 못한 행사!!!!! 대통령은 국민의 소리를 듣는다고 말씀만 하지 말고 실천 하여 주기를 국민의 한사람으로 부탁 드립니다. 단결!!!!!
박철수 09/03/02 [10:1] 수정 삭제
모든 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임정자 09/03/03 [02:1] 수정 삭제
순간적으로 나타난 수많은 경찰이 차벽을 쌓아 가려 버리는 진실, 사회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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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려다본다 이규한 09/03/04 [08:06] 수정 삭제
  집이 철거당하면서 먹는거 입느거 약 심지어 밥이들어있는 밥솟 가족의 역사가담긴 사진첩 6-2전쟁때 전우들과 함께한사진들~~~몽땅압류 경매 당했습니다, 도대체 죄명이 무엇인가요?담당판사는 당시인천지법 판사 김종문 입니다 70대중반 늙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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