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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성기 노출시키고 집단폭행 '충격'
10대 소녀 알몸상태…, ‘일진녀’ 동영상 파문/도깨비뉴스
 
세계일보 기사입력 :  2009/03/1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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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여중생들 간의 집단폭행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비슷한 내용의 동영상이 또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인터넷 커뮤니티포털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 등에 올라와 있는 네티즌들의 글을 종합하면 지난달 22일 1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a양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한편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방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이 동영상에서 10대로 추정되는 여성 2∼3명은 알몸 상태로 무릎을 꿇은 다른 여성 2명에게 90도로 인사시키고 폭행하기도 한다.

    동영상에는 성기를 노출토록 하는 장면도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오후 디시인사이드 등을 통해 문제의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이 거세게 항의하자 a양은 미니홈피를 자진 폐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 동영상은 많은 네티즌이 이미 내려받은 상황이어서 일부 파일공유 사이트를 통해 퍼지고 있다.

    문제의 동영상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학대당하는 쪽이 `○○○ 선배님 존경합니다'라고 말하며 인사하기도 했다며 `선배가 후배의 기강을 세운다는 이유로 가혹행위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연합>
  • 기사입력 2009.03.10 (화) 12:35, 최종수정 2009.03.10 (화)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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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09:57] 조회 31,378

10대 소녀 알몸상태…, ‘일진녀’ 동영상 파문












 
 이른바 ‘일진녀’ 동영상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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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진녀’ 동영상은 10대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한 실내에서 후배로 보이는 다른 여성 두 명을 발가벗겨 놓고 슬리퍼로 서로 때리게 하는 가혹행위 장면이 담겨져 있다. 이 동영상에는 완전 나체 상태의 2명의 여성이 무릎을 꿇고 앉아 슬리퍼와 손바닥 등으로 서로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나온다. 또한 옷을 입은 2~3명 여성들이 잘못한다는 식으로  이들의 뺨을 때리며 마구 구타하는 장면도 나온다.
 
 10대 소녀로 추정되는 이들은 얻어맞고도 마치 조폭사회에서 볼 수 있듯이 깍듯하게 두 손을 모으고 가해자들에게 허리를 굽혀 인사도 한다. 더구나 마치 av처럼 근거리 촬영으로 이들의 성기까지 적나라하게 노출 돼 네티즌들의 충격은 더했다.
 
 지난 9일 오후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올라 오기 시작한 이 동영상은 다른 사이트로 퍼 날라져 점차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 동영상은 지난 22일 오전 l모씨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1분 내외의 동영상이 약 10개로 나눠져 올라 온 것.  동영상의 일부는 한 때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 올라가기도 했다.
 

 
 동영상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다수의 네티즌들은 l씨가 1991년생으로 추정되는 점, 가해자나 피해자나 성인으로 보기에는 앳되 보인다는 점 등을 들어 여고생 ‘일진’선배들이 후배들을 군기잡기 위해 집이나 모텔 등지로 끌고 가 가혹행위를 했다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 그래서 다수의 네티즌들은 이 동영상을 ‘일진녀’ 동영상으로 부르고 있다.
 
 l씨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는 l씨의 실명 및 친구들의 실명까지 나와 있어 피해자는 계속 양산될 전망이다. 실제로 디시인사이드에는 l씨의 실명 및 친구들의 실명, 미니홈피까지 거론되고 있어서 파문이 예상된다. 현재 l씨의 미니홈피는 운영자에 의해 잠정 폐쇄된 상태.
 
 인터넷에서는 이들을 비난하는 목소리로 들끓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충격적인 동영상이다”라고 입을 모으면서도 “가해자들의 엄중처벌을 촉구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도깨비뉴스 디시특파원 옥토끼 whiterabbit@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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