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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의 굴욕…‘황금칠 누드 광고’에도 판매 부진
 
[JES] 기사입력 :  2009/04/1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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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의 굴욕…‘누드 광고’에도 판매 부진 [jes]

대중문화

논쟁중인 댓글 (1)
황금빛 올누드의 패리스 힐튼. [사진 : the sun]

'떴다'하면 가십거리를 생산하는 할리우드 트러블메이커 패리스 힐튼이 위기에 처했다.

최고의 몸값을 받고 찍은 누드 광고가 광고주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의 더선 웹사이트는 12일 세계적 음료 회사 리치 프로세코(rich prosecco)의 광고 모델로 나선 패리스 힐튼이 몸값에 걸맞는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광고주가 새롭게 론칭한 탄산 와인의 판매마저 부진해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리치 프로세코는 최근 황금색 캔에 든 탄산 와인을 출시했는데 광고 모델로 패리스 힐튼을 지목했다. 리치 프로세코의 모델 제의에 패리스 힐튼은 선뜻 온몸을 황금빛으로 칠하고 전신누드를 선보였다. 이때만 해도 힐튼과 리치 프로세코는 대박을 예감했다.

[사진 : the sun]

하지만 힐튼의 '악명(?)' 때문인지 리치 프레스코가 출시한 탄산 와인은 판매 부진에 부딪힌 것.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탈리아 포도주 상인들에 의해 ‘프로세코’란 이름을 사용하지 못할 위기까지 겹쳤다.

이에 모든 사람들이 힐튼이 가져온 역효과라며 마녀 사냥대에 힐튼을 세우고 있다.

하지만 호주 출신의 사장은 이를 묵살하고 있다. 그는 “힐튼은 우리 제품에 있어서 가장 적합한 모델이다”라고 말하며 “그녀의 잠재적인 값어치가 큰 빛을 볼 것이라 믿고 있다”라고 밝혔다.

외신들은 사면초가에 처한 힐튼과 리치 프로세코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조인스아메리카 박기묵 인턴기자[ace0912@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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