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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드=이승헌=선불교 피해자 여러분~ 때마침, 일요신문에서도 취재 검토중 입니다!
 
김기백 기사입력 :  2009/06/3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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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6-12 21:23
단월드=이승헌=선불교 피해자 여러분~ 때마침, 일요신문에서도 취재 검토중 입니다!
 글쓴이 : 김기백
조회 : 452  
단월드=이승헌=선불교 피해자 여러분~ 때마침, 일요신문에서도 취재 검토중 입니다!
일쥐 이승헌놈들도 이미 일요신문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있을것이나...
김기백기자


여러분이 이기회를 놓치지 말고 뭉쳐서 궐기-대응하면 쥐새끼들의 어떠한 방해공작도 능히 분쇄 해버릴수 있습니다!!!

나는 이시점에서, 적어도 지난 10년동안 명색이 정통민족주의=열린민족주의자를 자처해온 사람으로서 ,그리고 사나이 대장부로서 나의 이름과 민족신문의 명예를 걸고 여러분에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제부터야 말로, 이를데 없이 사악하고도 비열- 치졸하기짝이 없는 , 실은 한줌도 못되는 쥐새끼의 무리를 가차없이 일망타진-박멸해버릴수 있는 전면전의 1라운드가 시작되고 있으며, 여러분이 더 이상 위축되지 말고 우선 수삼명정도만이라도 언론의심층 취재에 적극 협조하기만 하면, 마침내 태평양건너 미국에서 못지않게 사랑하는 우리의 조국! 이땅 한국에서도, 天人共怒하고도 남을 惡行을 수없이 자행해온 일쥐라는자와 그일당을 뿌리로 부터 궤멸-박멸시켜버릴수 있는 몀확하고도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요신문측의 심층취재에 적극 호응-협조할 용의가 있는 피해자들은 남녀 노소 누구라도 우선 민족신문 발행인에게 연락하세요!

1: 특히 여성피해자의 경우, 당사자의 얼굴이나 구체적 신상이 노출되는것을 원치 않는다면 일요신문측과 적절히 협의할수 있지만, 될수록 전면에 나설수 있는 여성피해자가 나서준다면, 일쥐일당에게 치명타를 가할수 있을 것입니다.

2: 일쥐 일당으로 인해 가정파탄내지 이혼소송중인 피해자들중에서 앞장서 나설때도 바로 이때입니다.

3: 그외 일쥐 일당으로 인해 물심양면으로 막심한 피해를 당했거나 당하고 있는 피해자들은 물론, 일쥐일당으로부터 도리어 소송을 당하여 아직도 끌려다니고 있는 피해자들도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4: 한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피해자들중 1차로 수일내에 언론의 취재에 직접 적극 호응-협조할 용의내지 여건이 되는 5-10명정도가 적당한것으로 판단되며, 그 중에서도 특별한 사연이 있는 피해자에 대해서는 별도 취재-인터뷰가 이루어 질수 있을것 입니다.


5: 전면전의 1라운드에서 부터 보다 체계적 대응을 하기 위해서 일단 민족신문 발행인의 인격과 저력과 지략을 믿고 연락들을 하시되, 이번경우는 최소한 전화로 직접연락 하는 경우 말고는 가령 메일이나 게시판에서의 익명댓글로 문의혹은 상담 하는 방식은 일체 사절할것입니다.

6: 수일내로 적정 인원이 모이면 우선 민족신문 발행인과 상견례를 겸한 미팅을 갖고, 일요신문과의 구체적 취재내지 인터뷰가 성사되도록 할 것입니다.


7: 내가 또 한번 보란듯이 이런 정보를 시작부터 아예 공개해버리기로 한것은, 일요신문의 움직임을 민족신문이 이미 감지하고 있는터에 일쥐일당들이 모르고 있을리가 없으며, 따라서 일쥐 이승헌이란놈과 측근 쥐새끼들은 이미, 지놈들딴에는 일요신문에서 심층보도를 못하도록 결국, 닭대가리만도 못한 갖가지 잔머리-잔꾀를 총동원 하느라 대가리를 싸메고 있을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8: 따라서 , 이미 수차에 걸쳐 일쥐란놈과 버러지만도 못한 그 측근 졸개-忠犬들에게 공개적으로 선전포고겸 엄중한 경고를 공언한바 있을뿐 아니라, 그런류의 쥐새끼놈들의 생리와 체질과 속성과 깜냥을 손금보듯이 꿰뚫어보고 있는 민신발행인이기때문에 또 한번 보란듯이 호호탕탕-정정당당한 전략, 전술을 구사 할수 있는 것입니다.

9: 일쥐 일당놈들이 최악의 경우, 민신발행인에게 대응할수 있는 수단은 결국 물리적 테러밖에 없을것이나, 누구처럼 경찰에 신변보호 따위를 요청하지 않아도 그것도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왜냐? 일쥐일당처럼 사악하고도 비열하기짝이 없는 인간말종들에게 이토록 공공연히 박멸을 선언한 사람의 신변에 만의 하나라도 돌발적인 변수가 생길경우 , 제1용의자 집단은 자동으로 일쥐일당이 지목될것이 自明하기 때문입니다.


10:다른무엇보다 어떠한 경우에도, 고작 그따위 버러지만도 못한것들에게 당할 사람이면,애시당초 세상에 태어나지도 않았을것이라는 나자신의 운명에 대한 확신이 있기때문에, 그리고 내가 하는일이 옳고 정의로운 일이라는 신앙과도 같은 신념이 있기때문에 걱정이나 두려움 따위는 없을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뱀발: 1차 공개장에서 이미 공언했듯이 나는, 일쥐일당놈들이 지난 수십년동안 상대하고 다루어온 사람들의 숫자와 유형이 제아무리 많고 다양해도,김지하니 뭐니 그 어떤 유형의 인간군상과도 전혀 비교될수 없는 ,지깟놈들의 깜냥으로 잔머리를 제아무리 굴려봤자 , 골백번 죽었다 깨어나도 도저히 측정이 불가능한 사람이라는것을 , 이제부터 뼈골이 시리도록 온몸으로 실감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명확히 공언해 두는 바입니다.

연락 전화번호:010-6432-7771

단기:4342(서기2009)년 6월13일 새벽

인터넷 민족신문: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오뚜기 09-06-13 10:25
답변 삭제  
저는 김기백선생님을 8-9번 만났습니다.

김기백 선생님은 민족과 국가, 동포를 매우 사랑하십니다.

김기백 선생님은 현명하시고 전략적 마인드가 뛰어나십니다.
김기백 선생님은 지식도 많으십니다.
김기백 선생님은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계십니다.

김기백 선생님은 많은 지인들이 있으며 이분들도 애국자입니다.
김기백 선생님의 동지들(시민단체들)은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이승헌 박멸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분들도 만났습니다. 5시간 정도 이야기 했는데 어느 누구보다도 출중한 역량이 있으신 것을 발견했고, 저희를 도와줄 의향도 있으셨습니다.

김기백 선생님은 유머감각도 풍부하십니다.

김기백 선생님을 저는 존경합니다. 제가 형님으로 모시기로 했습니다.

그럼

이승헌의 기만에 너무 많은 피해를 당해서 분노와 울분을 가지신 분

이승헌에게 갈취당한 내 동생, 마누라를 보면 분통이 터져서 못 살겠는 분들을 뵙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끝냅시다.
블러드… 09-06-13 15:46
답변  
제발 끝내면 좋겠습니다 어렵게 살고있는 평범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하는 그런일 이제는 없었으면 합니다
오뚜기 09-06-14 09:48
답변 삭제  
요새 김기백형님과는 하루에 몇 통화합니다.
조금전에 통화를 했는데 아직 2명밖에 전화가 오지 않았다 합니다.

그동안 이곳에 글을 올리신 분들은 다 어디 가셨는지.

좋은 기회가 왔는데 왜 망설이는지,
기자만 만나면 되는 데 무엇을 망설이는지

남이 해주기만 바라고 있습니까.

평생회원으로 이승헌에게 수백만원의 피해만 본 저도 나섭니다.

제가 4월말부터 활동을 시작한 후  한달반정도되는 이시점에서
 - 이승헌 박멸을 위하여 쓴 돈이 400만원 가까이 됩니다
 -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을 만난 것만도 10여명이 넘습니다.
 - 제 시간의 1/2정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누라가 이일을 계속하면 이혼한다고 성화합니다.

그런데 분노에 떨고 울분에 찼던 이승헌 피해자는 다 어디에 있습니까.
기사꺼리제공이 그렇게 두렵습니까.

피해자가 없으면 이 일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지금 만나고 싶은 사람들도 제대로 못만나고, 하고 싶은 것, 즐기고 싶은 것도 참고 합니다.

이승헌 일당이 살해전화를 건 제 전화번호를 공개합니다.
010-3096-7070
메일 주소는 dud1tjs@gmail.com

남이 해주기 바라지 말고 내가 합시다.

저는 지는 싸움이라면 애초에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승헌 피해자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음.. 09-06-15 07:03
답변 삭제  
윽박지른다고 강압적으로 이런다고 자발적으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명색이 민족신문도 신문인데 일요신문에서 취재검토라고 호들갑떨지 말고 단독으로 증언자들 모이면 민족신문에서 먼저 취재를 했어야지요. 일요신문 건은 일요신문에 맡겨야지 님이 중간이 낄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신원보장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고 많이 알수록 불필요해지는게 단월드 관계일입니다.

님이 단독으로 추진한 일도 아니고 이미 단월드도 알고 있는 사안이면 쉽지 않은일이고 증언자들의 신원은 이미 여기서 떠드는일이라면 그리 보장도 못할것으로 보이는것은 나만의 기우인가요?

이일을 하면서는 사람들의 신뢰를 얻어야만 합니다. 믿고 안믿고는 님의 몫이 아니라 사람들의 몫입니다.
이문향 09-06-15 08:26
답변 삭제  
음/증인이 나서지 않고 문제를 해결이 있나요.
솔직이 이승헌도 믿던 사람들이 김기백이나 오뚜기를 못믿으면 그런 사람은 그냥 살아야지요.
답답한 것은 김기백이나 오뚜기가 아니라 여기에 오시는 피해자들입니다.
난 당했어요...
그러면 딴월드 없어지나요..
시작해… 09-06-15 08:45
답변  
증언자들은 전단지인 직원과 회원으로 구분이 됩니다.
피해당사자가 아닌 어머니나 남편이나 아내가 아직 단월드에 있는 분들은 피해당사자가 아니더라도 단월드로 인해 가정이 얼마나 파탄이 났는지 사례를 보여주면 됩니다.

아내가 단월드, 선불교에 빠져 들어간 경우는 이혼까지 가는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가족들이 증언을 해주셔야 합니다.
메이저 언론이 아니더라도 신문에서 자꾸나와야 하는문제이므로 증언자들은 기사를 쓸수 있는 몇명만 보태지면 됩니다.
회원상담실에 글을 올린 아직 단월드에서 탈출하지 못한 가족들이 적극 나서면 좋을것 같습니다.
글을 쓰는 신문사들은 취재원 보호를 해주는 문제는 당연한 것이고 설사 그게 누구라고 드러난다 하더라도 없는 사실을 말한게 아니라 내 가족의 피해 사례를 말한것이기에 문제 될것은 없다고 봅니다.

전단지들이야 워낙 숨어서 있는 사람들이니 모이면 사람들이야 단월드 피햐 회원들이 대부분일것이라고 보지만 한둘이 모이다 보면 힘이 될수가 있습니다.

일요신문 기사가 나가면 이놈들 분명 일요신문 찾아가 삭발하고 드러 눕는 행동을 할것으로 보이는데 그건 신문사 문제이고 증언자들은 기사가 나가게 하면 됩니다.

한가지 걱정스러운게 단월드 기사를 쓸수 있는 사람은 풋내기 기자 말고 역량이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취재를 검토한다는 얘기인지 확실히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외부에서 볼때는 단월드라는곳을 잘모르시는 분들은 왜 피해자들이 이렇게 움츠려 있을까 하고 의아심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지만 이곳의 실상을 아는 사람들은 그렇게 함부로 말하면 안됩니다. 달리 무서운 사이비라고 부르겠습니까?

아직도 가족을 단월드엑 두고 속앓이를 하시는 분들은 이번에 시작이다 보고 나서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국의 기자들에게 단월드 문제를 아는 분들에게 제보기사를 열심히 보내고 있는 사람으로서 관심있어 하는 기자들에게 앞으로 가야할길이 멉니다. 미국의 언론보도를 이용해서 한국도 물살을 타게 힘을 실어야 합니다.
     
오뚜기 09-06-16 03:00
답변 삭제  
그동안 제가 본격적으로 활동하면서 파악한 것이 놀랍게도 많은 분들이 피해자인테도 불구하고 위축되어 있는 것입니다.
 폭정을 하는 왕조, 뻑하면 목 자르는 왕조에도 민란을 일어납니다.

그래서 제가 첫번째로 해야한다고 판단한 것이 여러분들이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시민단체들이 무산시킨 부산시교육청의 뇌교육시행에 제가 껴들어서 영향력이 미미한데도 부산시교육청에 글을 심하게 올린 이유를, 실명으로 올리는 이유를 모르십니까.

제가 아직도 건재합니다.

이승헌이 까불면 뽄 때를 보여서 여러분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이승헌을 기다렸지만 아무짓도 못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주는 메시지는 하나 밖에 없습니다.
겁낼 것 하나도 없다고.

5년전 사건을 알면 알 수록 점점 더 어이가 없습니다.
왜 당했는지.

이승헌이 두려움에 떨어야지 왜 피해자가 떱니까.

대한민국 국가를 사이비들이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두더지처럼 튀어나오면 싹 쓸어버립니다.

그러나 아직도 걱정이 되시면 좀 더 있다가 나오세요.

여론이 많이 환기되고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면 함부로 못합니다.
이승헌이 어떤 짓도 못합니다.

이승헌에 세뇌당한 가족분들이 나서도 좋습니다.

그럼.
왜 꼭? 09-06-15 19:20
답변  
왜 꼭 이건은 민족 신문을 통해서야지만 일요 신문과 인터뷰가 가능한가요?
일요신문과 직접 연락하고 싶습니다.
     
오뚜기 09-06-16 02:47
답변 삭제  
보세요.

어느 누가 창구 역할을 하겠습니까.

그동안 나서는 사람있습니까.
없지요.

누가 실명을 걸고 이야기 합니까.
없지요.

일요신문에서 누구를 찾아서 일을 시작합니까.

뉴단에도 이승헌 똘만이들이 들락거리고 피해자로 위장하는 자들도 있을 거고
 
헛소리, 귀신씨알까먹는  이야기 그만하시고 필요없으니 사라져 주세요.

알겠습니까.
블러드… 09-06-16 08:56
답변  
제가 피해자로써 억울함보다...

이런 암적인 존재가 사회에 기생하고 있으면서

말도안되는 논리로 대한민국을 좀먹으면서 같은 하늘 같은공기를 마시는것만으로도 역겨운일입니다

제2 제3의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인터뷰가 성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고통이 국민들에게 조금이나 인식이 되고 경각심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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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14/06/19 [00:10] 수정 삭제  
  단월드와 선불교 엄청난돈으로 순수하고착한사람들에 피같은돈을 제의식을치르게하는고액에돈으로 오천일억 이름하니에삼억 국민을정신적 물질적으로 피패하게마드는단체 세뇌당한뇌는잘못하고있다는 인지도못한채 오히려감사하게느끼게만드니 이보다더 위험천만한것은없는단체인것같다 하루라도빨리 파헤쳐더이상 피해자가없어야될것이다 국민이정신이병들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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