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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DJ, 대한민국 ‘국부’(國父)로”/미디어 오늘 니 주댕이가 국부다 동영아!! 가히 니넘 주댕이가 단군이래 한명회를 능가하는 유일무이한
니 주댕이가 국부다 동영아!! 가히 니넘 주댕이가 단군이래 한명회를 능가하는 유일무이한 국부급이다 /밥팅아
 
미디어오늘 기사입력 :  2009/08/2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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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바로 엊그제 dj서거 관련 특별칼럼을 쓰면서 , 때마침 현직광주시장이라는 위인이 "dj유해를 광주 망월동 5.18묘역으로 모시자"고 했다는 보도를 접하고 "세살짜리 젖먹이만도 못한 참으로 치졸하고 몰지각한 작자"라고 개탄했더니 그정도는 그야말로 애교수준에 불과한 놀라운 잔꾀를 과시하는 자가 나타난것을 방금전에 두눈으로 직접확인 할수 있었다.
 
오늘도 dj서거 國葬관련 국내외기사를 이리저리 찾다가 방금전에 미디어오늘이라는 매체에서 참으로 어이없고도 놀라운 기사하나를 발견하게 되었다는것이다.
 
바로 지난 대선에서 명색이 집권당후보로 나섰던 정동영이라는자가 "dj를 한국 현대사의 國父로 모시는 문제에 대해 광범위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폈다는 소식을 주요뉴스로 선정 박스기사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로 가관이랄까 실소를 금할수 없는것은, 그들 소위 진보진영이 그토록 증오하고 혐오하는 조.중.동과는 전혀 별세계라할 소위 진보매체중에서도 오마이뉴스와 함께 가장 진보적(?) 매체인 미디어오늘 독자네티즌들의 절대다수가 간사하기로 유시민을 훨씬 능가하는(鄭某란자가 간사한 위인인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차마 그정도일줄은 정말몰랐다)鄭某란자의 실로 낯간지러운 치졸하고도 간사한 잔꾀를 정확히 간파하고 하나같이 鄭某에게 야유와 비아냥을 퍼붓고 있다는것과 그런사실을 모를리 없는, 미디어 오늘측에서는 여론이 압도적(?) 찬성쪽(?)으로  돌아설때(?)를 기다리겠다는건지... 누가 뭐라 하든 말든 보란듯이 아주 붙박이로 박스 기사화 해놓고 있다는 것이다.
 
진짜 큰일은 천하 촉새날나리 유시민이나 심지어 과거 자유당시절의 이기붕을 찜쪄먹고 남을 정동영따위가 그야말로 만의 하나라도 지난 대선에서 덜컥 당선이라도 되버렸으면 어떤일들이 벌어졌을까를 생각해보는것만으로도 아찔한 일이지만, 이런따위의 그야말로 막상막하-난형난제수준의 가소로운 鼠輩(쥐새끼 무리)가 앞으로도 감히, 대한민국의 대통령자리를 예사로 넘보는 참람하고도 방자한 행태를 멈추지 않을것인데도 ,여전히 열광하며 맹종하는 무리들 또한 상당수가 있을것이라는 것이다.

 
 

 
뱀발1: 요 鄭某라는자는 과거 얄팍하기 이를데 없는 <노인 폄하발언>으로 큰물의를 빚은 전력만이 아니라, dj진영에 본격 접근할 초기에는 dj의 오랜 분신인 권노갑이란 사람에게 갖은 아양과 아부를 떨다가(심지어 부부가합동으로  수시로 권노갑의  안마까지 해주는 아부를 떨었다는 소문이 시중에까지 파다했을정도)  그리 머찮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를 선언하기 직전쯤에는   자신의 참신한(?)이미지를 포장하기 위해 그토록 극진히 떠받들던 권노갑을 대표적 부패 구주류로 몰아 축출하는데 앞장서는 용감한(?)모습으로 태도를 돌변한 전력이 있다.
 
뱀발2: 그나저나, 요새 인터넷 글쓰기로 걸핏하면 고소하기가 대유행인데 정동영이란자나 그 충성스러운  빠돌이 혹은 빠순이들이 이글 읽고 무슨 명예훼손 따위로 제발 고소나 좀 안해줄라나~?! ㅋㅋ


 2009년 8월22일 저녁인터넷 민족신문 :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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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dj, 대한민국 ‘국부’ 자격 충분”



김대중 전 대통령 삶, 청년들의 사표 역할 해줄 길잡이
2009년 08월 21일 (금) 20:44:20 류정민 기자 ( dongack@mediatoday.co.kr)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은 21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범국민적 추모 분위기에 발맞춰 이제 김 전 대통령을 대한민국 현대사의 국부(國父)로 모시는 문제에 대한 광범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동영 전 장관은 김 전 대통령에 대한 애도의 뜻을 기리기 위해서라도 그의 삶을 후대에 널리 알리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동영 전 장관은 “국민들이 존경하고 삶의 모범으로 삼을 수 있는 국부가 있다는 것은 개인의 성장과 국가의 발전에 대단히 긍정적으로 기여하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 ⓒ사진출처-고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 홈페이지  
 
정동영 전 장관은 “진정한 國父는 국민의 인격을 성숙시키고 국가 공동체의 품격을 고양하는 귀중한 ‘사회적 자본’이 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년들이 올바른 삶의 좌표를 찾으려 할 때 사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동영 전 장관은 ‘國父’의 기준과 관련해 △국민적 합의와 동의를 얻어 집권한 절차적 정당성 △대한민국 역사 질적 발전 전환점 마련 △통합과 민주적 복지정치 △민족통일 노력, 세계평화 공헌 △인생이 만인의 귀감 등이라고 말했다.

정동영 전 장관은 “이러한 시각에서 본다면 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야말로 해방 이후 대한민국 현대사를 돌아볼 때 國父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면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육신은 자연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우리 시대의 진정한 國父로 승화되고 있는 그 분의 정신과 유산 즉 민주주의, 평화, 인권, 화해와 통합이라는 가치는 앞으로도 영원히 대한민국의 번영과 발전, 그리고 한민족의 통일과 화합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정동영 전 장관의 글 전문.

국민의 애도 속에 진정한 국부(國父)가 탄생하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례가 국장으로 치러지게 되었습니다.

묘역 역시 동작동 국립현충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참으로 잘된 일입니다. 다른 대통령들과는 그 공로와 업적이 다름을 뜻합니다. 김 전 대통령을 박해하고 음해했던 이들조차 그의 위대함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만큼 국민적 추모와 애도의 열기가 깊고도 뜨겁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범국민적 추모 분위기에 발맞춰 이제 김 전 대통령을 대한민국 현대사의 國父로 모시는 문제에 대한 광범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존경하고 삶의 모범으로 삼을 수 있는 국부가 있다는 것은 개인의 성장과 국가의 발전에 대단히 긍정적으로 기여하기 마련입니다. 진정한 國父는 국민의 인격을 성숙시키고 국가 공동체의 품격을 고양하는 귀중한 ‘사회적 자본’이 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년들이 올바른 삶의 좌표를 찾으려 할 때 사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어떠한 정치인이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國父로 추앙받을 수 있을까요?



첫 번째 기준은 국민의 합법적 동의를 얻어 집권한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었느냐에 있습니다.



두 번째 기준은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새로운 발전과 질적 도약을 이루는 전환점을 마련했느냐는 것입니다.



세 번째 기준은 평범한 서민대중의 복리를 증진하고,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을 차별하거나 소외시키지 않는 통합과 위민의 민주적 복지정치를 펼쳤느냐는 데 있습니다.



네 번째 기준은 분단된 민족의 통일에 노력하고, 인류 보편의 염원인 세계평화를 실현하는 일에 실질적으로 공헌했느냐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 기준은 그의 인생이 만인의 귀감이 될 수 있는가의 여부라 할 것입니다. 고난을 극복해내는 불굴의 의지, 인간에 대한 가슴 뭉클한 사랑과 용서의 실천, 항상 낮은 곳으로 시선을 돌리는 겸손한 헌신성, 냉정한 현실 인식과 목표의 달성 등등, 만인에게 용기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인생역정을 살았는지, 그래서 공인으로서 뿐만이 아니라 한 개인으로서도 존경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도 ‘國父로 모시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시각에서 본다면 저는 김대중 전대통령이야말로 해방 이후 대한민국 현대사를 돌아볼 때 國父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부정선거 시비나 정통성에 대한 논란이 전혀 없이 대통령에 당선됨으로써 최초의 평화적이고 수평적인 정권교체를 일궈낸 인물입니다.



부정선거에 연루되어 권좌에서 물러났거나, 군사쿠데타라는 폭력적 수단을 동원해 권력을 장악한 사람은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동의할 수 있는 진정한 國父로 자리매김하기가 어렵습니다. 특정 지역이나 특정 계층을 배제하는 방식으로 국가를 운영하고, 다수의 일반국민을 희생시켜 소수의 기득권층을 살찌우면서 나라를 다스린 인물 또한 國父로 불리기에는 어딘가 모자라고 어색합니다.



국가는 국가인데 불완전한 분단국가로 전락시켰거나, 경제를 양적으로 팽창은 시켰으되 인권과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반쪽짜리 공적으로도 온전한 國父의 위상을 갖추기가 불가능합니다. 출세와 성공을 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우리가 후세에게 대한민국의 얼굴로 보여주기는 곤란할 것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동시에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었습니다. 남북의 온 겨레가 통일의 대장정으로 나아갈 수 있는 민족통합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최대의 국난으로 불린 imf 환란의 위기를 지혜롭게 뛰어 넘었습니다. 복지국가의 제도적 기반을 확립하고, 정보화 시대와 문화의 세기를 효과적으로 선도하는 새롭고 선진적인 국가 패러다임창출했습니다. 세계 어디에 가서도 자랑스럽게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밝힐 수 있는 긍지와 자신감을 우리 모두에게 심어주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김 전대통령은 국민과 더불어 민주주의, 평화, 인권, 화해와 통합의 4대 가치를 대한민국의 중심 가치로 세우고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오셨습니다. 이 가치들은 87년 6월 항쟁의 성취인 민주헌법의 정신으로도 반영되었고 이제 국민들의 삶 속에서 공기가 되어 호흡되고 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의 인생 역정은 그 자체로 사랑과 화해의 역사이자 개척과 도전의 드라마였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살아 있는 신화를 평생 동안 써내려오셨습니다.



이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육신은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대의 진정한 國父로 승화되고 있는 그 분의 정신과 유산 즉 민주주의, 평화, 인권, 화해와 통합이라는 가치는 앞으로도 영원히 대한민국의 번영과 발전, 그리고 한민족의 통일과 화합에 이바지할 것입니다.
최초입력 : 2009-08-21 20:44:20   최종수정 : 0000-00-00 00:00:00
방송3사 dj 서거방송 인색했나
이동통신요금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두 가지 거짓말
ㅋㅋ
(59.xxx.xxx.222)
2009-08-22 18:24:04
ㅋㅋ
그냥 호남주민여러분을 국부로 모시자고 하지요
완장차서눈에띠기
(120.xxx.xxx.42)
2009-08-22 18:22:52
먼저완장찬사람하고 다르네..말로충성하네..
사람 욕먹이는것도 가지가지네요..나이먹어 죽은것도 서러운데 또다시 나라아버지 하라고떠 받드네..나이든 노인네 괴롭히는데는 정동영잉 최고네요..먼저는 노인들은 집에 있으라고 폄하 발언하시더니 이제는 죽은노인보고 아버지 노릇 하라하시네..거 참...국민들은 애도 을표하고 있는데 과잉 충성자 때문에.....죽은자가 욕먹는구나...
iread
(222.xxx.xxx.197)
2009-08-22 18:21:48
책재이
사람들은 보통 자연으로 돌아갈 때 인생무상과 자기삶의 족적에 대한 반성과 회한으로 가득하다고 그러든데 대중과 동영류 인간들은 오직 스스로 잘낫고 올바르다는 가치극대화에만 매달리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여. 온 국민을 바보로 아는건지, 정말 예수반열에 대한 욕심이 계셧던건지... 책을 거꾸로 읽으셧나봐여. 손내밀고 조기달은 영삼이가 훨씬 품성이 올바르제
한심하다
(222.xxx.xxx.31)
2009-08-22 17:50:45
그따위로 노니까 국민지지를 못받지
정동영은 하는 말마다 또라이 같은 소리만 골라하네..니 맘대로 국부냐...노인들은 투표하지마라,북한에 전기 수백만키로 보내주겠다.동작구에 뼈다구를 묻겠다.등등 지 지키지도 못할말 멋대로 씨부리더니 이젠 김대중을 국부로 하겠다고? 누구맘대로? 니네집에 모셔놓고 양아버지로 모시든 말든 해라..저런인간이 어떻게 국회의원이 됐는지 진짜 한심해서 원
ㅎㅎㅎㅎㅋㅋㅎㅎㅎㅎ
(124.xxx.xxx.31)
2009-08-22 17:50:06
국부
정치적 견해가 다름니다 국부!의 문제가 아니라 국장을 한 것에 대해 부적절 하다는 분
들도 있습니다. 그리 잘 못한 것도 없지만, 국부로 할 만큼의 업적 역시 없다 생각 합니다
북한과의 교류는 현대가에서 한것이지 김 전 대통령이 한 것은 아니라 생각 됩니다

(121.xxx.xxx.173)
2009-08-22 17:23:42
다음 조건하에 찬성
1. 이희호:국모, 김홍일:국백형, 김홍업:국중형, 김홍걸:국제(國弟)
2. 이승만:국고조, 윤보선:국증조, 박정희:국조 최규하:국종조
3. 노무현:국백부
4. 앞으로 서거하는 전직 대통령은 순서대로 국1숙부, 국2숙부.... 이렇게 하자.
* 전 대통령의 국부화를 이룩하자.
국화꽃
(59.xxx.xxx.215)
2009-08-22 17:18:21
사랑합니다
국부인정합니다 고생넘많으셨어여..........
제갈량
(192.xxx.xxx.225)
2009-08-22 17:18:02
정동영씨.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국장이 엄수되고 있는 기간입니다. 자중하세요. 그정도 나이를 잡수시고도 아직도 철이 덜 드셨나요? 지금은 당신같은 사람이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국부 추앙을 운운하며 설레발을 칠 때가 아닙니다. 언론인다운 발상이긴 한데.. 전 국민의 애도 심리에 교묘하게 편승하려 하지 마세요. 뻔히 보이는데도 구역질이 나거든요.
가로대
(61.xxx.xxx.90)
2009-08-22 17:14:33
한심한 발상이로다
국부라고?....
wsdfe
(116.xxx.xxx.56)
2009-08-22 17:13:00
하다하다 이젠 별주접을...
정말 주접을떠네요..나도 나이가이런욕할대는아닌데 정동영씨이젠 제발 그만좀합시다.물론 dj가이물이라고칩시다 그렇지만 국부라는 온나라의거의대부분의국민들이 존경하고그에찬성해야하는겁니다.과연 dj가 그정도의이물인가요 왜들그렇게 늘 모여서떠들어대는 당신같은부류의 사람들 생각만이마치 이나라전국민들을대변하는것처럼 착각하는그런병좀 제발좀고치고정신들좀차리고삽시다 국부는 아무나하는게아닙니다그냥 본인이나
kdg
(121.xxx.xxx.179)
2009-08-22 17:02:42
무조건적인 반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는 애도할 일지만 김대중 전대통령의 정치적견해나 가치판단을 모든 사람이 지지하는것은 아닙니다!
국부라고 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고 반대의견없이 찬성했을때 가능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동영
(124.xxx.xxx.7)
2009-08-22 17:02:17
동영아 개소리그만해라
개뼉따귀같은 소리 지껄이고있네 ...
동영이 사부면됐지 무슨 국부까지논하냐 넘 나가지마라 다칠라 동영아 ~~
바탕
(119.xxx.xxx.67)
2009-08-22 17:00:16
좀더 솔직해 집시다
인류에 헌신하고 국가에 충성할려고 맹세하고 태어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주변환경에 적응하면서 또는 저항하면서 아니면 극복하면서 자신의 처지와
가치관에 맞춰 살아온것이 우리네 인생이고 그 과정에서 공과를 논하는 것이며
공이많고 시대가치에 맞게 살아온 사람을 칭송하고 자신들의 사표로 여기는것은 이해가
가는일이나 국부라니 지나치지 않습니까? 좀더 진중하세요.
dldldld
(121.xxx.xxx.42)
2009-08-22 16:57:09
장례식이나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정동영 유치에 극치를 보요주는구나.
밥팅아
(125.xxx.xxx.102)
2009-08-22 14:58:05
니 주댕이가 국부다
동영아!! 가히 니넘 주댕이가 단군이래 한명회를 능가하는 유일무이한 국부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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