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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이거 이쯤되면 막 가자는 거지요?
MBC 100토 손석희 고별방송 유시민이 망친다.
 
김학찬 기사입력 :  2009/11/2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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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이거 이쯤되면 막 가자는 거지요?
김학찬  2009-11-19 11:43:16, 조회 : 143, 추천 : 15

politizen.org
대한민국 정치포털, 인터넷 정치공론장, 百花齊放百家爭鳴의 열린 마당 2009-11-20


--- 표시로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글이오.

아래와 같은 글을 서프라이즈에 올렸다고 무단 삭제라는 차원을 넘어 ip차단으로 게시판 이용 자체를 차단하는 무지막지한 넘들이라오. 일체의 비판 기사를 무단삭제, 차단하는 이런 판국에 무슨 넘의 토론이고 소통이 가능하단 말이오. 민주개혁네티즌들의 입을 막아야만 국참당의 입지가 나아질 것이라는 유시민 당신을 지지하는 세력들의 가증한 횡포는 아마 당신마저 노무현와 마찬가지로 자살로 몰아갈까 염려되오. 정신 차리시요 유시민씨... 당신마저 자살하는 꼬라지를 보고 싶지는 않소이다.      


 
 
유시민씨 보시오.

아래의 글이 당신들 친노 친유들이 유유상종하며 국참당을 지지하는 서프라이즈에서 무단 삭제되는 내용의 글이오. 당신 토론 프로에 나온다고요? ㅎㅎ 유시민 지지자들에게 토론이란 없소이다. 그냥 무단 삭제만 있을 뿐이오. 노무현이 대통령으로 있을 때부터 '표현의 자유'는 커녕 일체의 비판을 무단삭제로 차단한 이런 치졸한 행태는 정권이 바뀌어도 변함이 없소이다. 입으로는 민주주의를 내세우며 뒤로는 호박씨 까는 유빠들의 이런 극악무도한 망동이 세상 천지에 또 어디에 있단 말이오? 비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으니 노무현은 결국 자살 밖에 더 하겠소? '몸에 좋은 것은 입에 쓰다'고 했소. 서프라이즈의 지조때로 무단 삭제 이거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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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100토 손석희 고별방송 유시민이 망친다.

‘mbc 100분토론’ 손석희 시대를 마감하는 석별의 방송 시간에 유시민이 패널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마지막 방송치고는 썩 유쾌하지 않는 사람이 등장해 떠벌이는 헛소리를 보아야 하는 것은 또 다른 고통이기에 빠른 잠자리에서 좋은 꿈꾸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하다. 이 시대에 할 말은 하는 정치인으로 진보신당의 노회찬 전 의원과 민주노동당의 이정희 의원을 비롯한 어퓨굿맨(a few good men)은 늘 존재한다. 한편 시대의 변천으로 부르조아 정치인으로 부상한 이는 유시민이 그 대표적이다. 유시민에 대한 말들이 많다. "똑똑해. 시원시원하고. 그런데 싸가지는 없어." 이건 유시민도 알고 있다고 스스로가 말한 어떤 여론조사 전문가가 내린 유시민에 대한 평가다.

“싸가지는 없는” 인간이 노무현 경호대장으로 정치판에서 설치면, 정권은 반납해야 한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인물이 유시민이다. 정권 반납 정도가 아니라 ‘정권을 말아 먹었다’는 표현이나 ‘정권을 팔아 먹었다’는 표현을 하는 네티즌들도 많다. 이런 평가들이 무색하게 이제 와서 “후불제 민주주의” 운운하며 외상값은 국민이 갚으라는 뉘앙스를 물씬 풍긴다. 외상은 노무현 참여정부와 유시민이 만들어 놓고, 그 빚은 아무 죄없는 서민대중에게 떠넘기는 이런 고약한 심보는 도대체 어떤 정신구조이기에 가능하단 말인가? 최근 도서인 『청춘의 독서』에는 또 어떤 헛소리를 늘어놓고 굿판을 벌이게 될까 안 봐도 비디오 이다.

자칭 “사회자유주의자”라고 떠벌이고 있는 유시민은 노무현 참여정부시절 “대학생들의 일자리를 늘여 달라”는 젊은이들의 목소리가 하늘까지 닫을 때 선거 운동하러 다녔다. 당시 “내가 하는 정치는 되도록 가치실현을 위한 것이지 누군가를 위한 정치는 안 한다."는 말(오마이뉴스 : 2005-05-18 19:45)은 유시민이 정신병원 치료를 받지 않으면 도대체가 건강이 손상되지는 않을까 염려되는 말이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당시 전두환의 하수인인 5공화국 민정당 출신 열우당 국회의원 영천 지역구 후보인 ‘정치모리배를 위한 나라 망치는 몸빵의 정치는 해도 대학생 청년실업해소라는 "가치실현을 위한 정치"는 안중에도 없다’는 말과 해석상의 차이가 전혀 없는 반개혁적 행동을 보였다는 것이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6일 라디오 주례 연설에서 청년실업 문제에 대해 "청년 취업 문제는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가 어렵다"며 지방 중소기업 취업 등 '눈높이'를 낮출 것을 주문한 것보다 더 무책임한 유시민 특유의 망동에 불과한 것이다.

군부독재 5공화국 민정당 출신과의 노무현 코드 인사를 유시민은 “도대체 대통령의 코드 인사 그 자체에 무슨 잘못이 있느냐고. 여러분 회사 사장님은 신입 기자를 뽑을 때 지원자의 철학적·정치적 입장이나 언론관을 무시하고 뽑느냐고. 문제는 코드 인사 그 자체가 아니다. 대통령의 철학적·정책적 코드가 나라의 발전과 국민의 행복에 도움이 되는 합리적인 것인지, 공직을 받은 사람들이 정말로 그 코드에 맞는 능력 있는 인물인지, 그걸 따지는 것이 옳다는 게 내 생각이다.”라고 말한다.(1)

원칙과 일관성도 없고 지지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민정당 출신을 공천하고 그 대가로 경북 영천에서 꼴좋게 낙선하는 이런 것도 유시민에게는 코드 인사였으니 참여정부의 인사는 망사로 가는 지름길 이었다. 민정당 출신과 코드가 맞는 유시민은 한나라당 입당이 가장 제격으로 코드가 맞는 행보이다.

유시민은 이렇게 이중가치 행태의 오락가락으로 국민을 우롱해 왔음을 반성은커녕 부인하고 싶을 것이다. 그것은 "똑똑해. 시원시원하고. 그런데 싸가지는 없어."라는 평가를 들어야 하는 사람의 전형적인 자기방어이니 너무 나무랄 것도 없다 하겠다. 유시민은 "대한민국이 '아직은' 민주공화국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민주주의는 아직 할부금을 다 치르지 않은 채 타고 다니는 승용차와 비슷하다. 우리는 아직 민주주의를 온전히 우리 것으로 만드는 데 들어가는 비용을 다 치르지 않았다.”고 말한다.(2)

오래전에 흔적조차 없이 사라진 ‘개혁당’의 유시민 당대표에게 기대를 많이 했던 네티즌들이 많았다. 이제 좀 민주주의 외상값 좀 갚아 보나하고 희망을 가진 네티즌들이 많았다. 인터넷이 주축이 된 정당인 개혁당 창당과 유시민 당대표의 진정성 있는 정치적 행보야 말로 이 땅의 민주개혁을 위한 “외각을 때리는 노련한 술수”가 될 수도 있다는 게시판 글도 보였다. 그런데 지금 뭐가 남았나? 다 말아먹고 이제 와서 “민주주의는 후불제”이니 오히려 국민들이 나서서 외상값 갚으라는 꼴이 아니고 도대체 뭐란 말인가? 네티즌들에게 이것이 기가 찰 일이 아니면 도대체 어떤 것이 기가 찰 노릇이란 말인가?

mbc 100분토론’ 어느 패널이 유시민의 이러한 어리석은 행동에 대한 지적을 할 인물이 있기나 한지 알 수 없다. '시대가 낳은 신사'라는 표현도 부족한 멋쟁이 손석희의 100토 고별방송에 어디 인물이 없어 유시민 따위가 출연해야하는 현실은 mbc의 잘못이 아니라 한 많은 국민들이 감내해야만 하는 대한민국의 비극이요 치욕이다.  

이 글은 퍼온 글로 유시민에 대한 이어지는 비판은 ‘침묵의 나선이론’에 적용한 노무현 자살사건, 정연주 전 kbs사장 해임무효 판결과 연결지어,
[88만원 네티즌 일병 구하기] 까페  ( http://cafe.naver.com/88net/33 ) 에서 (좀 긴 글을) 보다 자세히 읽어 보실 수 있다. 민주개혁네티즌들의 분투를 소망 올린다.


참고문헌 ;

(1) 유시민, 『후불제 민주주의』, 돌베개, 2009, 355쪽
(2) 유시민, 『후불제 민주주의』, 돌베개, 2009, 59쪽






politizen

politizen.org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의 인격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09-11-20
13:54:14


유빠
수민이 그놈 지지하는 놈들은
2001대선때는 이회창 찍고.
2007대선때는 명바기 찍은 놈들이 주류.

이름하여 "창노빠"

물론 그렇지 않은 모지리들도 아주 약간 있지.

이놈 들은 놈현이나 시민이를 지지하면
지들이 개혁 마인드를 가진 것으로 착각하기 때문에
모지리란 소리를 하는거고...

일상 생활에서 똥구멍으로 호박씨까는 놈들이
교회만 가고 예수만 믿으면 지놈들이 바로 천사인줄
착각하는 것과 비스무리.
2009-11-19
14:37:26

            


김기백
김학찬/오랫만이오~! 요새 어떻게 잘 지내시오?
유시민같은 천하 간신+촉새+날라리한테 현혹당하는 골빈노빠들이
꽤 많다는건 참으로 웃지못할 코메디라는데 나도 300% 찬성 동의한다는거 잘알지요?!^^

민족신문에도 더러 놀러좀 오시오~!ㅋㅋ

target=_blank>http://www.minjokcorea.co.kr/
2009-11-19
16:18:28

            


김학찬
김기백/ ㅎㅎ 어르신 반갑습니다. 무꼬사는 뭔지...

바쁜 와중에도 간간히 민족신문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사이트 운영이 힘 겨우시리라 짐작합니다만 어디나 할 거 없이 다 그러한 걸로 알고 있으니 힘 내시길 희망합니다.
2009-11-19
16:31:48

             


김기백
ㅎㅎ 바쁜중에도 잊지않고 민족신문에 종종 들린다니 고맙소이다~
그래도 기왕이면 어딘가에 흔적을 좀 남겨주시오!!
그래야 누구들이 왔다갔는지 알수도 있고 조회수에도 보탬이 되지 않겠수?^^

누가 왔다갔는지도 당최모르겠고...자게판은 아직도 파리만 날리고 있으니 .. 이거야~ 원~ 쩝^^
2009-11-19
17: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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