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선거경제/복지미디어전쟁국제정치.경제민족/통일사회/사법군사/안보문화/스포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교육/과학   고대사/근현대사   고향소식/해외동포   포토/해외토픽   자유게시판  
편집  2020.09.23 [06:03]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 기백大仙師 아찌가 베푸는 설법 한자락!^^
 
김기백 기사입력 :  2008/05/03 [20:5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     © 편집부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 기백大仙師 아찌가 베푸는 설법 한자락!^^

김기백  (homepage) 2007-05-24 19:56:24, 조회 : 210, 추천 : 2

politizen.org
대한민국 정치포털, 인터넷 정치공론장, 百花齊放百家爭鳴의 열린 마당 2008-05-02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 기백大仙師 아찌가 베푸는 설법 한자락!^^


1: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2: 언제 죽을지 모른다.

3:죽을때 땡전한푼 가져가지 못한다.

따라서 지난 수삼년동안  이, 기백 大仙師아찌가 인터넷으로 베푼 수많은 설법을 접하고 쬐끔이라도 배우고 깨우친게 있다고 스스로 인정 혹은 공감하는 각계각층의 인터넷 중생들은 이제 더 이상 늦기전에, 수미산보다 높고 높은^^ 기백 大仙師아찌의 노고와 은혜에 보답하는게 장차 죽어서 축생으로 태어나지 아니하는 가장 좋은 방책일것인즉 각자 알아서들 하도록!



뱀발: 자고로 뭇 중생들이 절에가서 오만 정성을 다하는건 결코 부처 위해 불공드리는게 아니라, 결국 제 자신들을 위해 그리하는것인것과 같은 이치로 기백大仙師 아찌의 망가진 민족신문을 일으켜 세우고,  기백大仙師 아찌로 하여금 제역량을 발휘할수 있도록 도와주는것 역시 인터넷 중생들 각자를 위한 것이며, 특히 셀수조차 없을 만큼 수많은 땡초들에게 현혹되어 땡초놈들 뱃대지만 살찌우는 헛 불공보다 수백.수천배 큰 공덕이 될것인즉 그리들 알고 각자 능력과 형편에 맞게 , 기백大仙師 아찌를도우는데 결코 인색하지 말것!

-연락처는 아찌가 운영하는 카페에 있슴-

http://www.minjokcorea.co.kr/


-이하동문-^^












politizen

politizen.org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의 인격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알림: 이 게시물을 신고하고 싶으시면 아래의 버튼을 눌러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유:
2008-05-02
17:22:43


부처님
기배가 착하게 살아야 도와줄텐데 너하는 싸가지가 반국가 반민족
싸가지없는짓만 골라하니 곧 뒈질때가 온것같구나
아니면 벌써 노망끼가와서 무었이 옳은짓인지 모르는지
벽에 똥싸바르지말고 앞으로 똑바로 살거라
2007-05-24
20:02:16

            


김기백
쨔쌰! 니놈은 필시 부처가 아니라, 뽀그리나 쭈구리를 앙모해마지 않는 외눈박이 鳥頭類겠지!^^

니놈같은 축생들이 뭔재주로 아찌의 거룩한 설법을 알아듣고 뭔수로 은혜를 갚겠노??

한즉, 니놈은 신경끄도 됨!ㅋㅋ

 
권보  (175.♡.200.220)  17-05-04 07:15  
부처님 오신 날, 좋은 화두꺼리를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성불하소서 ! 

  김기백  (175.♡.26.236)   17-05-04 10:22  
권보/간만에 덕담을 듣고 보니 고맙네마는 ᆢ내주제에 무슨재주로 성불씩이나 할수 있겠노??^^ 이제부터라도 그나마 ᆢ죄많은중생으로 태어난죄를 덜 

  김기백  (175.♡.26.236)   17-05-04 10:25  
쪼매 덜쳤는데 입력이 되뿟네!^^이제부터라도  죄를 쪼매라도 덜지으면 그나마 다행이지~~ㅎㅎ 

  권보  (110.♡.51.187)  17-05-04 12:24  
중생이 곧 부처입니다.
부처도 미앙에 빠지면 중생이 되고,
중생도 깨달으면 부처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여여하시기 바랍니다. 

  김기백  (175.♡.26.236)   17-05-04 13:16  
권보/고맙네! 그려~바로 그거야!^*^기독교는 너무독선적이고 배타적인데비해 불교는 억조창생누구나가 부처가 될수 있다고  가르치니 얼마나 민주적^*^이면서도 심오하고 포용력이 넓은가?!ㅎㅎ 

  권보  (175.♡.200.220)  17-05-04 14:45  
달마대사의 법을 이어받은 삼조 승찬 스님은 '신심명'이란 글의 첫줄에 '지극한 도는 어렵지 않다. 오직 간택하는 마음만 버리면 된다.' 고 했습니다. 분별심을 버리라는거죠.
성경에도 창세기에 아담과 이브가 동산 가운데 있는 과일을 따먹고는 분별심이 생겨서는 나뭇잎으로 몸을 가리고 숲속에 숨어서 하느님과 숨바꼭질을 하는 대목이 나옵니다.

진리를 똑같이 가르쳐주는대도 그걸 해석하는 사람이 몰라보거나, 엉뚱하게 알아차리면 대책이 없는거죠. ^^ 

  김기백  (175.♡.26.236)   17-05-04 15:09  
권보/자네는 종교=인간세상의 원초적 의문에 대해 듣고 보고  깨우친게 많은가 보네!나는' 신심명'이 뭔지 금시초문이기도 하고 ᆢ태고이래 인간세상에  과연  모든인간들이 누구나  흔쾌히 동의할수 있는 '진리'라는게  존재하거나 존재할수 있는건지가 의문이라네!ㅎㅎ 

  김기백  (175.♡.26.236)   17-05-04 15:36  

권보/그나저나ᆢ나는 인생을 살아갈수록 (특히 요즘 들어서 ᆢ)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심지어 범세계적으로도  인간이라는  동물들의 도덕적가능성에 대해 점점더 비관적이고  회의적이다못해 환멸과혐오감이 갈수록 짙어지고  있다네~~~ 간단히 말해서 인간이라는 동물의 타고난 본질은 결국 지극히 사소한일부터 목숨이 달린일까지 이기심으로 똘똘뭉쳐진 존재(얼핏 정도의차이는 있지만ᆢ)에불과하고 ᆢ게중에는 도저히 구제불능의  타고난 악질들도 꽤 많다는것!
 
결론은 인간세상은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나 결국 힘에의해 움직이고 지배된다는것!-.-(명색이 자타가 공인하는세계최강의막가파라할 트럼프라는 작자조차 막내자식뻘 밖에안되는 , 손바닥만한나라의새끼 돼지놈을 만나게 되면'영광'이라고 했다잖아???-.-)따라서 앞으로 설사 수억만겁동안 인간세상이더 존속된다해도 무슨 유토피아니 상구보리하화중생이니.. 극락정토니 하는 따위의 낙원은 절대로 도래할수 없다는것!-.- 

  권보  (175.♡.200.220)  17-05-04 16:52  
성님 제가 넘 아는 척을 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저는 성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면서도 여전히 낙원을 꿈꾸는 멍청한 넘입니다.
인간이란 동물은 뇌가 3개층으로 이루어져있다고 하더군요. 파충류의 뇌, 포유류의 뇌, 그 위에 영장류 이상의 동물이 갖고있는 대뇌피질을 덧씌우고 발달시키고 진화를 거듭한 동물이 인간이죠.

이와같이 인간은 동물의 진화과정에서 얻은 뇌를 모두 갖고있는 동물이라서 테레사수녀나 이태석 신부 같은 분이 있기도하지만 짐승만도 못한 본능적 사고와 행동을 하는 인간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비자는 인간을 통치함에 있어서 딱 두가지만 놓고 그를 잘 통제하고 이용하는 메카니즘을 구축해야한다고 진시황에게 거품물고 떠들었죠.
그건 1.인간은 본래 악하다. 2.인간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다. 딱 이 두가지를 기본 원리로해서 이를 잘 관리 통제할 수 있는 법치시스템을 만들어 통치하라고 했죠.

오늘따라 한비자의 지혜가 크고 높게 느껴집니다. 

  김기백  (58.♡.76.3)   17-05-04 17:18  
권보/ 나역시 한비자의 지혜에 100% 정도가 아니라 1000% 10000% 동감!!! ^*^ 자네와 내가 간만에
이토록 완전 합치가 되니 이 어찌 통쾌하지 않을소냐??!! ㅋㅋ 

  김기백  (175.♡.48.172)   17-05-04 17:33  
권보/딱한가지만 더!^*^ 지상낙원의현실화가 실은전혀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결코  몰라서가 아니라 잘알면서도  낙원을 꿈꾸는 사람들(게중에는  낙원을 팔고 다니는 사악한자들도  많고  그것들이  문제를 더 악화시켜온 주범들이기도 하지만ᆢ)있어왔고 ...자네처럼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것이기때문에 그나마 이정도라도 인간세상이 유지되고 있다는거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족신문
 
 
주간베스트
  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Copyright ⓒ 2007 인터넷 민족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