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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통신 동포 여~러분! 안녕들 하십니까?!^^
며칠전에 불현듯 연변통신 생각이 나서리 인터넷 검색을 해봤더니...
 
연변통신자게판 기사입력 :  2010/01/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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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통신 동포 여~러분! 안녕들 하십니까?!^^
김기백 16
2010-01-18 17:03:59
약간 늦기는 했지만 ... 동포여러분에게 멀리 서울에서 새해인사겸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워~낙 오랫만이라 기억하시는 분들이 몇분이나 될지...걱정(?)스럽기도 (참고맙게도 요 밑에 글에 산들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동포한분이 인사를 해주시니 너무 반갑고 미안도 하고... 그래도 기분이 쏠쏠하게 좋습니다~!ㅎㅎ)하지만...
적어도 몇분은 기억해주실것으로 생각되기도 하고... 설사 아무도 기억을 못한다 해도 우리동포끼린데 새로 시작하면 되지요~ 뭐...^^

우쨌거나, 비록 넷상으로나마 다들 여전히 건재하신걸 확인할수 있어서 기분이 좋구요~

실은 지난몇년동안 별로 발전도 못했으면서도... 이래저래 괜히 바쁘기도 했었고 지치기도 해서 ...그동안 연변통신을 까맣게 잊고 있다가 새해를 맞이하여(특히 올해는 60년만에 돌아온다는 백호해 이자 경술국치 1백년이 되는 해이자 한국전쟁60년이 되기도 하는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는 해인지라!)며칠전에 불현듯 연변통신 생각이 나서리 인터넷 검색을 해봤더니 여전히 건재할뿐 아니라 이런저런 좋은글들이 많이 실려있는걸 확인하고 정말 반가웠습니다~!

해서... 그중에서 우선 급한데로{내 조국은 어디메냐?!}와{우리민족의 문제에 대해}와 그리고 {정관의 치 (貞觀之治)} {연변 조선족 자치주는 언제 붕괴될 것인가?}4편을 민족신문 대문으로 정증히 모셔다 놓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 오늘은 또 맘이 급해서리 인사도 하기전에 민신쥔장이 그동안
에 써논글중에 시기적으로 가장 근접하고 중요하다 싶은 글 몇편을 부득이 도배^^ 해놓은점 운영진을 비롯한 동포여러분께 널리 혜량을 구하는 바입니다~

아무튼 , 앞으로는 연변통신과 민족신문이 서로 될수록 자주 좀 들락거리면서 이 중차대한 민족사적 전환기에 티끌만큼이라도 우리민족 전체의 진정한 권익을 확보해나가는데 도움이 될만한 지혜와 힘을 모아가는 교류를 나누게 되면 더 이상 바랄게 없겠습니다~!

*타자치는 속도가 여전히 느려서 오늘의 인사는 이정도로,,,총총...

http://www.minjokcorea.co.kr/



조선고치 163  
 
2010-01-18  
산들아가씨는 조선족동포가 아니라 오리지널 한국 노처녀입니다.
김기백 16  
 
2010-01-18  
조선고치/그래요?!하기사 ...조선족 동포말고도 이런저런 용무나 인연으로 연변이나 중국에 머물고 있는 한국인들도 상당히 많으니까~

그나저나, 조선고치? 조선고추?^^씨는 우짜다가 남의 귀한 집 규수의 신상을 그리 잘알게 되셨나요??^^
qnfth 37  
 
2010-0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단 193  
 
2010-01-18  
알면 다쳐 자칭 극우와 쌍둥이처럼 닮은 문체인데
혹시 서로 아는 사이입니까?

연통은 지역에 따라 잘 열리지 않는 곳이 있어
독자들의 왕래가 많지 않은 편입니다.
크릭할 때마다 2~3분씩 기다려야 하니
매미 애벌레보다 참을성 많은 나도 지쳐 갑니다.
산들 82  
 
2010-01-18  
아우~ 아가씨 소리가 민망 스럽네요ㅎㅎㅎ
한비자 1  
 
2010-01-18  
자칭 우익 할배 아닌감?!
한국우익=반북한 친미파면 다 한국에선 우익이락카던데... ...

산들은 아매인 모양인감?!
천도복숭아 205  
 
2010-01-18  
김기백님, 민족신문의 좋은 기사를 기대합니다~
한비자 1  
 
2010-01-18  
김기백동무:
뉴스기사를 무단으로 여기에 퍼오지 마시우!
저작법에 걸려 운영자가 처벌받을수도 있수다!

백일홍이가 지가 퍼오지말라고 규정까지 정하고, "빨갱이뉴스"를 잘도 퍼오드만,
처벌받지 않은건 요행뿐이지... ...
산들 82  
 
2010-01-18  
아가씨는 꽃다운 나이의 츠자를 일컫지
노가씨 라고 부르면 될것같음~
조선고치 163  
 
2010-01-18  
노가씨~참 좋은 단어네요...
천도복숭아 205  
 
2010-01-18  
노가씨보다 산들처녀가 낫지 않을까요? ㅎㅎㅎ
조선고치 163  
 
2010-01-18  
천도님은 이제는 노줌마가 다됐겠네요~
펌돌 157  
 
2010-01-18  
야~이것들아~!!감히 마마님한테 노줌마라니?발칙한 것들...에헴.

천도복숭아님은...사실은...마마의 신분이시다~!!어여 무릎 꿇고 경배하라~!!ㅎㅎㅎ
산들 82  
 
2010-01-18  
천도님은 노줌마 라고 하기엔 매우 젊고 고와요~
전에 올린 사진에서는 눈을 가렸지만
앳된 미모를 짐작할수 있었어요
아이디로 상상 할적엔 볼이 통통하고 발그스레한
좀 오동통한 모습인줄 알았는데
늘씬 날씬 여대생 같더라구요~
천도복숭아 205  
 
2010-01-18  
하하~~
중년의 아줌마가 다 되고 보니 명칭도 어정쩡하고 이쁘지도 않군요~
울며겨자먹기로 들을수밖에~ ㅜ.ㅜ
조선고치 163  
 
2010-01-18  
휴~
노저씨때 시절이 그립구만..
펌돌 157  
 
2010-01-18  
천복님...바깥 분(나그네?)이 혹시...혹시...위엄있고 능력이 뛰어난...그 유명한...전설 속의 제천대성이 아니신지...^*^
천도복숭아 205  
 
2010-01-18  
아따~, 펌돌대인, 부디 그러지 마슈~
비천한 여인이 전혀 감당이 안되옵나이다~ㅎㅎㅎ

산들님은 말이 노처녀지
실물은 가뿐 사뿐히 걸어다니는 봄처녀일것 같아요~
조선고치님이 서로 춰준다 하기전에
어여 아릿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와요~
조선고치 163  
 
2010-01-18  
허리사이즈가 85-100이라는데 어떻게 사뿐사뿐 걸어다닐수가 있겠소!
천도복숭아 205  
 
2010-01-18  
펌돌님, 제눈에는 남편이 제천대성 못지 않사오나
님들의 눈에는 그이 또한 평범한 남성이겠죠~

조노저씨님, 어찌하여 저희도 모르는
산들님의 허리사이즈까지 알아 버렸어요?
ㅎㅎㅎ
조선고치 163  
 
2010-01-18  
알수있는 방법은 많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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