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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술 서
쥐새끼만도 못한 왜놈첩자! 요 윤승길놈을 위증및 위증교사죄로 반드시 구속시킬것!
 
김기백 기사입력 :  2010/01/2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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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옳고 그른것을 알고 있는게 분명하다!뽀미와순
"개도 옳고 그른 건 안다"


 
진      술      서




 

 




고소인 윤승길이 밀고자라고 단정할 수 밖에 없는 여러가지 이유!




 

피고소인 김기백이 이미 작년 3월하순 민족신문에 정식으로 고소인 윤승길을 상대로  기사화한 공개장 형식의 글에서도 이미 당시의 정황을 여덟가지로 세세히 공개분석하면서 지적했던점 외에도, 고소인 윤승길이 이번 재판에서 증인자격으로 출석하여 피고소인측의 증인으로 출석하였던 임00와의 공개대질에서 그 직전공판에서 증언했던 내용과는 앞뒤가 전혀 맞지않게 횡설수설 하고 있는 대목이 여러군데인 것으로 보아도 피고소인으로서는 당초 일본문화원 점거계획의 최초공모자이자 이탈자였던 윤승길이 밀고자였다는 심증을 더 한층 굳히게 되었으며, 그 구체적 근거는... 




 첫째: 윤승길은 임00가 증인으로 출석하기이전의 공판에서 분명히 증언하기를 "스님외에 다른 공모자를 만난적 조차 없다"고 부인하다가 막상 임00증인이 나타나자 "잠시 본적은 있지만 그날은 행사관계로 무척바빠서 길게 얘기할수 없었다"느니 "처음 보는 사람하고 그런 자세한 얘기를 나눌수가 있었겠느냐"느니 하는 따위로 횡설수설 <백보를 양보하여 윤승길이나 임00나 벌써 만1년이상 이전의 일이라 세세히 기억하기는 어렵다해도 김기백을 매개로 3명이 그날 일본문화원 점거계획문제로 만나서 아주 핵심적 논의를 한것은 임창재의 거듭된 증언으로도 입증되었음>하면서도 임00를 만났었다는 사실 자체는 차마 부인하지 못했다는점. 



둘째: 서울도 아닌 청주에서 상경한 임00 증인이 출석하던날 공교롭게 법원 정문옆 벤치에 김기백과 앉아있던 임00가 마침 법원마당으로 들어서는 윤승길에게 "안녕하세요"라고 하니 윤승길도 자연스럽게 "예" 라고 대답하면서 인사까지 나누었다는 사실로도"스님말고는 본적도 소개 받은적도 없다"고 증언했던 윤승길의 법정증언은 이미 명백한 위증이라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고... 



셋째: 뿐만 아니라 고소인 윤승길은 "자신은 애초부터 일본문화원 점거계획 자체가 폭력성을 띈일이기때문에 명확히 반대했노라"고 주장하고 있는바  그렇다면 피고소인 김기백이 바보가 아닌 바에야 거사자체를 반대하는 자에게 왜 굳이 윤승길 보다 훨씬 신뢰해온 인사에게 까지 극비에 부쳤던 세밀한 거사 계획을 알려주었겠는가 하는 점과 윤승길 자신이 법정에서 이런저런 앞뒤가 전혀 맞지않는 공개진술을 횡설수설 늘어놓는 가운데서도 주동자인 김기백의 계획과 갖가지 정황을 세세히 알고 있었다는 스스로 실토.인정한바 있으며... 



넷째: 결정적인 정황증거는 바로 윤승길 자신이 첫 번째 법정에서 진술할때는 “자신은 애초부터 반대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실행하든 말든 상관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았다”고 증언해놓고는 막상 임00와의 공개 대질 증언에서는 분명히 진술하기를 "그날 사람을 보내서 알아봤더니 경찰에 의해 일본문화원 정문이 내려지고 경찰이 주변을 엄중경계하고 있더라"고 증언 한바 그것은 바로 최초공모자이자 최초이탈자인 윤승길자신이 누구보다 그 일의 추이와결말에 시종일관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을뿐 아니라, 그구체적 내용과 날짜와시각과 행동수칙까지도 세세히 파악하고 있었다는 결정적 반증인 것이 분명하며, 굳이 사람을 보내서까지 그날의 상황을 확인한 것은 마치 <자신의 은밀한 放火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궁금해서라도 반드시 현장을 점검-확인해보고 싶은 <방화범의 범죄심리>와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피고소인 김기백은 고소인 윤승길이 바로 밀고자라는 확신을 더 한층 굳히게 된것입니다!



다섯째: 워낙 치졸-야비하고 간교한 자를 상대로  굳이 재론치 않으려 했으나 너무도 괘씸하고 가증스러워  꼭 짚고 넘어가고자 하는 또 한가지는, 김기백이 인터넷에공개한 그대로 10년전쯤 우면동 비닐 하우스촌에서 고소인 윤승길 자신이  온동네가 다 알도록 이웃 유부녀와 추문을 일으켜 결국 큰소동이 일어났고, 나중에는 참다못한 그 여인의 남편이 윤승길을 “엽총으로 쏴죽여 버리겠다”고 까지 극도로 분노하자 겁을 먹은 윤승길이 그 당시 다른사람도 아닌,사직동에 살고 있던 피고소인 김기백의 한옥집으로 피신해 와서 <그일로 김기백에게 양눈썹을 깍인 이후였슴!>몇달동안  동거하면서 숨어지낸 사실까지 있음에도 <피해당사자는 비록 캐나다로 이민을 가버린지 여러해되었지만 지금도 그당시 상황을 자세히 기억하는 지인들이 여러명 있음에도,  그들이 하나같이 김기백과윤승길을 공히 잘아는 사이인데다가 오래된 일이라 증인으로 나서기를 매우꺼려한다는 사실 자체를 윤승길도 잘알고 있슴!> 실로 가증스럽게도 법정에서 증언하기를 “당시 김기백에게 양눈썹을 깍인 일은 있었다”고 시인 하면서도 “그 여인과의 추문도 김기백이 날조해서 유포 한것”<체격으로 보나 나이로 보나 김기백보다 건장할뿐 아니라,  다른일도 아니고 그런 특수한 사건을 어떻게,더구나 외지인이었던  김기백 혼자서  날조유포하여 그 사건을 꼬투리로, 김과윤 둘다를 잘알고 있는 여러 지인들이 입회한 가운데 김기백이 윤승길을 꿇어앉혀놓고  양눈썹을  밀어버리는 응징을 할수 있었다는 말인가?>이라느니 심지어 “일본문화원 밀고도 김기백의 자작극 일것”이라고 까지 뒤집어씌우기를 서슴치 않는 실로 사악하고도 간교한 본성을 드러내고 있는바, 피고소인 김기백은 결단코 이토록 사악하고 간교한자가 그 어느분야보다 순수하고 신성해야할  이른바 <민족 운동판>전체의 물을 더 이상 흐리고 있는 꼴을 절대로 용납-좌시-묵과할수 없습니다!

 




                    사건번호:2009고정 3309

                     

                      위 진술인 김기백 印




                      2010년 1월 11일




 





덧글: 정말이지 웬만했으면, 누구 말마따나 개인블로그나 카페도 아니고  아니고 명색이 인터넷 매체인 민족신문에 이런따위의 기사같지도 않은 기사를 올리지 않을것이로되,요 윤승길이라는 놈이야말로 김완섭놈같이 공공연히 드러내놓고 친일매국노 행위를 하는놈보다 오히려 더 비열-간교-사악한 왜놈첩자행위를 자행한 놈으로서 민신발행인의 실로 오래된 숙망을 일조일석에 망쳐버린 쥐새끼만도 못한 쥐벼룩같은 간특하기 이를데 없는 왜놈첩자로서, 요놈이 작년 이맘때 원래의 일본문화원점거계획을 완전히 망쳐버리는 재를 뿌리지만 않았어도 ,민족신문과 민신발행인의 처지가 아직도 이토록 無力하고 외롭지 않을것은 물론, 그따위로 어설픈 점거미수사건 따위는 아예  생겨나지도 않았을것이며, 지금쯤은 소위 민족운동판 전체의 판도가 확연히 달라져 있을것이라는것을 누구보다 요 윤승길놈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실로 가증스럽고도 가소롭게도 감히 ,이 엉아를 진짜로 격분시키고 분기탱천케 만들면,  어떤결과를  초래하게되는지를 익히 잘알고 있는놈 또한 요 윤승길놈임에도, 요놈이 감히 엉아를  상대로 앙심을 먹고 법적 대응을 한답시고 갖은 간계를 꾸미고 온갖 재롱을 떨어대고 있는 상황이나, 요 윤승길놈따위의 버러지들이 수백 -수천마리가 한꺼번에 엥겨붙어봤자 외눈썹하나 까딱하지 않는것은 물론, 결코 나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옛날같으면 삼족을 멸해버리고 고조할애비까지 부관참시해야 마땅 할만큼   大罪를 지은놈이 바로 요 윤승길 놈이며 ,정말이지 갈아마셔도 분이 안풀릴만큼 가증스러운놈 또한 요놈이다!

 
그럼에도   옛정을 생각하여 그동안 내가 수없이 반성의 기회를 주었을뿐 아니라, "엉아한테 도가 지나치게 재롱을 떨다가는 니무덤 니가 파는 결과가 될것"이니 "치졸-유치한 고소따위는 그만두라"고 여러번 경고했으나 요놈이 뒈질때가 되어 눈깔에 티눈이 박혔는지  감히 계속 재롱을 떨어대다가 이즈음에야 비로소 제꾀에 제가 넘어가고 제무덤 제가 파고 있는 형국이라는걸 조금씩 깨닫고 있는 중이나, 화살은 이미 시위를 떠났고 물은 엎질러졌으며 쪽박은 이미 산산조각이 나버렸으니  누구를 탓하고 누구를 원망할수 있으리오?!

 
분명한것은 내가 설사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라해도 요 윤승길놈은 절대로 더이상 용서치 아니할것이며,  천천히 가지고 놀다가  2-3회로 나누어 요놈을 위증및위증교사죄로 반드시 구속시킬것이며, 요 윤승길놈을  철저히 짓뭉게 버림으로서 개떡같은 대한민국사회에 그래도 아직은 사나이세계의 법도와기강이 시퍼렇게 살아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소위 민족운동판 안팎에  일벌백계의 엄중한 교훈으로 삼고자 하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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