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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민족신문 발행인에게 공식사과[정정보도문] 게재
 
편집부 기사입력 :  2008/05/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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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밤 청계천광장에서의 촛불시위 연설자를 전혀 엉뚱한 사람으로 표기해서 기사화한 문제에 대해 ,비록 눈에 크게띄지는 않지만,오마이뉴스측에서 오늘 오전 11시19분자로  공식적으로[ 정정보도문]을 메인중간 좀아래쪽에 배치해놓고 정중한 사과의 뜻을 표하고,관계자가 민신발행인에게 전화및 문자로 거듭 죄송하게 되었다는 사과의 뜻과함께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뜻을 전달해온바,  민신발행인은 비록 크게 만족할 수준의 사과는 아니지만, 오마이뉴스측의 공식사과및 [정정보도문]을 수용키로 하였음을 민신독자제위 및 네티즌 여러분께 알려드리는 바이다.
 
 
[정정보도] 10일 촛불집회 발언자는 한용진이 아니라 김기백
오마이뉴스 (ohmynews)
<오마이뉴스> 특별취재팀이 지난 10일 저녁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 반대' 촛불문화제를 보도한 내용 중 발언자의 이름을 다르게 적어 바로잡았음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취재팀은 한용진씨가 "아무리 이명박 대통령이 미워도 대통령을 쥐에 비유하는 것은 좀 심한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으나, 이 발언은 인터넷신문 <민족신문> 발행인인 김기백씨가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마이뉴스>는 보도 다음날인 11일 기사 본문에서 발언자를 한용진씨에서 김기백씨로 바로잡았지만, 정정보도 공고를 통해 다시 한번 김기백씨에게 죄송하다는 뜻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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