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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광규 , 너요놈! 니깟놈이 무슨 낯짝으로 감히 누구한테 재롱을 떠는 거냐?^^
신문고뉴스 추광규, (최현순)훼드라를 대신해 고발하겠다고 협박
 
김기백 기사입력 :  2010/04/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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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새삼 절감하는 것은 사람은 일단 오래살고 봐야 한다는거다.
 

좀전에 (오후4시경) 신문고뉴스 추광규한테서 뜬금없는 전화가 왔길래 무슨 일로 전화를 했냐고(실은 추광규와 일년쯤전에 절교 한이후로 서로 거의 전화가 없었다)물었더니 최현순(훼드라)에 대해 내가 수일전 민족신문에 게재한 기사와 자료를 보았는데...(지난 토요일에 펙스로 추광규 사무실에 관련 자료를 보내기도 했다)하길래 내가 말하기를 "그놈이 인터넷 활동을 못하게 하는것이 그애를 도와주는것"이라고 했더니 추광규가 말하기를 "최현순씨는 신문고뉴스 객원기자로 활동중인사람이니 24시간내로 최현순 관련 기사를 삭제하지 않으면 제3자 자격으로 고발하겠다"고 하는게 아닌가? 
 
▲  요놈을 사직공원에서 오후5시경 만나 서 이발소로 끌고가 머리털을  삭발하고  눈썹까지 면도칼로 밀었으나 , 눈썹이 워낙 짙고 털이 유난히 억세어 아주 깨끗하게 밀리지는 않았고... 인터넷 공간에 의외로 수두룩하게 많은 요놈류의 다중인격을 가진 요괴같은 싸이코 -좀비족들이 바로 최진실을 죽이고 그 남동생까지 죽게만든  독버섯이자 악성종양들이다.


 
<<내가 굳이 최현순=훼드라놈 관련기사를 추광규한테 펙스로 보낸것은 훼드라놈이 나한테 혼이나고 돌아간 바로 그 이튿날(시간으로는 불과 몇시간후) 최현순=훼드라놈이 하필 추광규의 신문고에다가 참 맹랑하게도 다른 주제도 아닌  '만우절' 대신..'고백의 날'을 만들면?이라는 글을 올려놨는데 보니까 ... 그전에는 최현순칼럼방이 신문고뉴스 메인에서도 보이도록 되어있었는데  그날부터는 검색을 해야 확인이 되도록 숨겨져 있는지라 내가 판단키로 "요 최현순놈이 나한테 혼났었다는걸 추광규한테 숨기고, 다른핑게를 대어 안으로 숨겨놓았고 ... 추광규는 아직 그 기막힌 내막을 모르고 있는가 보다 해서였다>>

첨에는 내귀를 의심 했을만큼 하도 뜻밖의 소리를 하길래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가 없는 와중에 추가 이어서 명령조로 말하기를 "김기백씨한테 분명히 경고" 한다면서 (추광규역시 지난 수년동안 민신발행인에게 꼬박 꼬박 김선생님이라고 하던놈이다)최현순이 술먹고 그랬나본데... 사람의 눈썹을 깍고..어쩌고 하더니 24시간내로 삭제하지 않으면 고발하겠다고 다시한번 뇌까리는지라 내가 황당한 와중에도 분기탱천하여 말하기를 "이놈이 미친놈이냐? 그런놈은 인터넷에서 추방을 해야지! 니가 왜 그놈편을 들어?" 뭐라?고발? 니놈재주껏 맘대로 해!라면서 고함을 지르고 전화를 끊고 나서 훼드라놈 못잖게 치가 떨리는 추광규와의 지난일을 생각하니 참고 참았던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아 추광규란놈 역시, 싸가지 밥말아처먹은 호로새끼가  아니고는 감히 흉내낼수 없을만큼, 얼마나 표리부동- 희한 -요상하고도 간교한 짓을 해왔는지에 대해 정식으로 공개하기로 작심하게 된바,이 이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도의적 책임역시 전적으로 내가 질것은 물론이다.
 
 
 
▲  이 핸드폰 문자는 지난 해 10월31일자로 최현순=훼드라=경아~란 놈이 보내온 것으로 ...끝에는 흑흑 흑ㅜ 엉엉앙앙 이라는 글자와 날짜및 시간까지 정확히 기록되어 있지만 이사진에는 다 나와있지않다. ... 언젠가는 느닷없이 지금 암에 걸려 죽게되었는데 이효리를  한번 만나보고 죽는것이 소원이라느니... 지가 필요(?)할때는 별의별 희한 해괴하고도 요상한 문자를 시도 때도 없이 보내는가 하면...나타나기만 하면 그토록 소원하는 구성작간지 뭔지를 최선을 다해 주선해주겠다고 내가 외려 애가 타서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는등 ....도저히 종잡을수도 없고, 더이상은 주파수를 맞추어줄 재간이 없어 지난 연말무렵부터 놈의 전화는 수신거부번호로 등록을 해버리고 문자까지 스팸문자로 처리 해버린 이후부터  민신쥔장에 대한  사이버 테러의 강도가 점점더 악랄해지기 시작했다는것 외에 는 놈이 도대체 무슨까닭? 무슨 원한?으로 (더구나 내성질을 잘알면서)감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그토록  극단적인 모독을 가하는지 나로서도 알수가 없다.

 
 
-추광규란놈과의 악연의 시작-
 
민신발행인이 추광규란자를 직접 알게된것은 4년전쯤  폴리티즌에서 사고뭉치라는 아이디로 꽤 오랫동안 이런저런 글도 쓰고 오마이뉴슨가 어딘가에 시민기자로 활동하던 추가 어느날 내가 쓴 박모변호사 관련글을 보고 나한테 전화를 해와서이다.
 
그전화를 계기로 추광규를 밖에서 만난 얼마후 추의 요청으로 박모변호사와 만남을 주선해 주었고, 그뒤 한참동안 나와추는 별다른 문제없이 상당히 가깝게 지내왔고 , 사이도 꽤 좋았을뿐 아니라 추도 박모변호사와 꽤 친숙해지기도 했다.
 
 
-운영난으로 카페형식으로 있던 민족신문을  복간시키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훼드라 칼럼방을 만들어주라는 내말대로 해준것도 바로 추광규-
 
그러고 있던중 3년전 3월중순쯤 내가 별다른 얘기도 안했는데 어느날 추광규가 자기가 운영하는 신문고뉴스를 만들어준 호스팅 회사에 부탁을 해서 민족신문을 복간되도록  시스템을 구축중이라길래  정말로 고마워했고 복간뒤 2-3달동안은 (새로운 시스템이 낯설어)사실상 추광규와 공동운영 하기도 했다.
 
그때만 해도 민신발행인과추광규는 아무런 문제없이 서로를 신뢰하고  사이였고, 박모변호사와도 3자혹은 여럿이 비교적 자주 만나는등 적극 협력하는 사이였다.
 
-추광규와의 어이없는 1차결별-
 
그러고 있던중에 2년전쯤에 내가 추광규를 나랑 잘아는 몇몇 인사들과 소개도 하고 몇군데 동행했더니  천만뜻밖에도 추광규가 말하기를 " 어제 갔던 그곳의 누구 눈빛을 보니 김선생님을 싫어 하는것 같더라"느니 " 왜 그런 대우를 받고 다니시는지 ... 기분이 영 않좋더라"느니 "누구랑 얘기하는걸 옆에서 눈빛을 보니 전라도 사람들을 무시하는것 같았다"느니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면서 심지어 추광규 자신이 데리고온 그또래 제 3자가 바로 옆에 동석한  술자리에서도 이미 한번 짚었던 예의 그 눈빛 얘기를 또 꺼내며 마치 무슨 청문회에서 추궁하듯이 " 거기 뭐하러 갔습니까?"라느니  사람을 아주 황당하게 만들어서 내가 " 이사람아~ 그사람들은 내가 수십년동안 사귀어온 허물없는 사람들인데 자네가 잠깐 눈빛만 보고 뭘그리 자세히 안다고 왜 자꾸 쓸데 없는 소리를 하냐?"고 화를 내며 그런말하지 말라고 했고 ,추랑동행해서 옆에 있던 사람도 당혹스러워 하는데도 마치 내가 무슨 못할짓이라도 한듯이 계속 나를 공박하니 내가 어찌 화가 나지 않을수 있겠는가?
 
 
결국 그 이튿날인가 내가 추한테  " 전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눈빛감정사~추광규! 나는 도저히 너의 그 눈빛감정에 합격할 자신도 없고..그릇이 못되니 앞으로는 로마교황쯤되는 거룩하고 위대한 인물들만 모시고 다니도록!"이라는 문자를 보내는것을 마지막으로 절교를 선언해버리지 않을수 없었다.
 
 
 

그러고 나서 간혹 마주쳐도 몇달동안은 내가 외면 해버렸지만 간간히 생각날때마다 절교- 결별 이유치고는  너무도 어이없고 황당하기도 해서... "그래도 나잇살 더먹은 내가 양보해야지 " 하는 생각이 들어 반년쯤 뒤엔가 내가 전화를 해서 안부를 물었더니 예상대로 반가워 하면서 "그때는 생각이 좀 짧았다"고 하면서 미안해 하길래 그정도 해프닝은 그냥 털어버리기로 하고 다시 만나서 잘지내기로 했던 것이다.
 

-추광규가 마련한 조그만 오피스텔 사무실에 책상하나를 한달여간 같이  쓰게 되다-

그런일이 있고 나서 한동안은 별 문제 없이 잘 지내다가 어느날 추광규가 말하기를 (그때도 추는 그래도 자기책상하나는 사용하는 공동사무실이 있었다) "수일내로 남부터미널쪽에 조그만 전용사무실로 이사를 가게 되는데 김선생님도 오셔서 같이 지냅시다"고 하기에 그러지 않아도 민족신문을 복간시켜준 공로를 잊지않고 늘 고마워 하던중이라 "축하하네~나는 당최 주변머리가 없어 이고생인데 자네는 재주도 좋으네!"라고 하면서 이사하는날 이삿짐을 같이 꾸려 새사무실로 가보니 면적은 좁지만 있을것은 다 있는 오피스텔인데다가 나도 책상하나는 쓸수가 있어 기분이 참 좋기도 했던것이다.
 
 
-2009년1월15일 안국동 일본문화원 점거시에 추는 건물밖에서  대기 하다가 현장보도를 하기로 약속되어 있었으나 간교한 밀고자에 의해  무산되다!-
 
그런데 그 얼마전에 어떤일이있었는고 하니, 민신발행인이 실로 오랫동안 작심해오던 일본문화원 점거(원래의 계획은 작년 1월15일 이었다)계획을 추에게 알리고 현장보도 협조를 요청했더니 추가 선뜻 내켜하지는 않았으나, 여러번 거듭된 요청에 의해 추광규도 동의하여 거사 당일날추광규는 차량한대에 자신이 잘 아는 여기자 하나와 근처에 대기 하고 있었으나 (내가 목격하지는 않았고 전화로 들었다)밀고자에 의해 건물이 폐쇄되고 경찰이 겹겹이 둘러싸고 있는것을 나와일행은 물론 ,추도 눈으로 확인하고 부득이철수 할수 밖에 없었고,  따라서 계획자체가 실행직전에 무산되어 버린것이다.


-실로 치가 떨리는 추광규와의 2차 결별!-
 
1차 실패 직후에도 추와의 관계는 별문제가 없었는데 , 도저히 그냥 포기해버릴수 없었던 민신발행인이 2차 시도를 하면서도 ...별달리 마땅한 다른 협조자를 구할수도 없고... 의도와취지를 잘아는데다가 사무실도 같이 쓰고 있던 추에게 또 다시 협조요청을 하게 된것이 ,결과적으로 추와의 결정적 결별동기가 되고 말았던 것이다.
 
안국동에 있는 일본문화원 점거를 어쩔수 없이 포기하고, 다른장소를 물색한 결과인 작년 3월26일 광화문쪽 흥국생명3층에 소재한 (약칭)일본국제문화센터 점거미수사건의 경위와 결과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번 공표한바 있으므로  생략하고, 추광규와의 문제만을 요약 설명하기로 하거니와 2차시도 당시에도 (1차때보다 더 여러번 간곡히 부탁해서) 추광규가 길건너편에 혼자서 대기하고 있었고 , (건물안팎의 사정이 안국동보다 훨씬 불리한데다가 그나마 즉각 행동이 여의치 못해 내가 밖으로 나와서 추와 얘기를 나누고 다시 들어갔을정도였다)추가 그런대로 협조는 했으나, 불과3명으로 무리하게 강행하였던 2차시도 역시  미수에 그치고 말았던 것이 천만뜻밖에도 추광규와의 인간적 관계가 완전히 단절되는 계기가 되버린 것이다.
 
-추광규,아직 경찰서 유치장에 있는 사람에게 소지품 챙겨서 나가라는 문자를 보내다!-
 

그당시에 제발로 현장에 복귀한 내가 일단 종로경찰서로 이첩되어 유치장에 수감되기 직전까지, 추광규와 몇번 통화도 했었고(나중에 확인해보니 건물안에 있던 3명이 채 행동을 개시하기도 전에추광규는 이미 시간이 너무지체되었고...중요한 약속이 있어 현장에서 철수 한다고 문자를 보내왔었다) 서로 낄낄대며 웃기도 하는등 별다른 낌새가 전혀 없었는데...종로경찰서에서 하루를 묵고 그 다음날 예의 선거법위반건으로 주소지였던 광진경찰서절차가 늦어져서 또 유치장(광진경찰서로 또 가게 된다는걸 추도 알고 있었음)에서 하루를 묵고 그다음날 오후5시쯤 되어 석방되어 바깥으로 나와서 핸드폰등 소지품을 챙기고 확인 해보니 참으로 놀랍게도  추광규한테서 몇번이나 문자가 왔는데 " 김선생때문에 망신당했으니 열쇠는 출입문 구멍에 넣어두고 소지품 챙겨 나가시오"라고 되어 있는게 아닌가?!
 
 
그때야말로 한동안 내눈이 의심스러웠으나 몇번을 확인한끝에 가까스로 정신을 가다듬고 당사자에게 전화를 해보니 "그런문자를 보낸게 사실이니 와서 소지품챙겨서 나가라!"고 하는것이었다.
 
참으로 황당한 수모를 당하고  나서도 나는 될수록 추광규의 태도를 이해해보려고 무려 2-3일동안이나 유예를 하면서 (추는 도리어 "석방을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아느냐?" 느니 "무슨 방송 누구에게  큰 망신을 당했다"느니 마치 구속되고말  나를 지가 막후에서 무슨 큰빽이라도 동원해준 덕분에  석방되고 무슨 큰 언론에서도 현장에 대기중이었던 것처럼" 나를 원망해대었으나) 아무리 좋게 해석하려 생각해봐도 도저히 더는 상종못할종자라는 최종결론을 내리고 완전히 결별을 하게 된것이다.
 
 
더 기가찬것은... 그 무렵에 마침 보궐선거가 있었던 전주지역의, 당선권과는 한참 동떨어진 (그선거에서 정동영과 신건 전 국정원장이 당선되었다)택도 아닌 군소후보를 박지원을 끌어들이거나 심지어 dj를 움직여서라도 꼭 당선시켜야 한다며, 선거에 경험이 많은 전문가의 지원이 필요하다해서 추 자신도 몇번 만난적이 있는 대구에 사는 내친구를 그지역에 투입시켜 주기도 하는등 ... 내가 도와줄수 있는건 뭐든지 다 협조해주고 있었던터라, 그런어처구니 없는 수모를 당하고 나서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점점 더 치가 떨리고 말할수 없이 괘씸했지만 ... 하도 치사한 일인데다가 그래도 민족신문이 복간되도록 결정적으로 도와준 공로를 생각해서 여태 참고 있었던 것이다.
 
 
-최현순(훼드라=경아~)놈이 귀가하면서 나한테 큰절하고 가는것을 지켜본 사람이 둘이나 있을정도로 관용을 베풀었음에도 니놈이 총애(?)하는 객원기자^^라서 대신고발하겠다고?^^-
 
엊그제 최현순(훼드라)놈의 실로 해괴한 요괴-좀비행각에  대한 기사못지않게 희한한  이기사를 이쯤에서 일단 마무리 하거니와, 아까 내가 추광규!니놈에게 전화로 호통을 치며 물은 질문을 이제 이 지면을 통해 공개적으로 다시한번 질문할것이니, 니놈도 명색이 인터넷 매체 운영자이자 기자행세를 하고 다니는 놈이라면 절대로 회피하지말고 떳떳이 대답 혹은반박해보라!
 
▲ 본명 최현순(훼드라외 수십수백개의 멀티 사용)놈의 주민등록증 사진인데 뒤집어져 찍히는 바람에 이름등과 숫자가  뒤집혀 있고 ...민신발행인이 요 최현순이란놈을 직접 대면하기는 처음이다.

1:싸가지 밥말아쳐먹어면서 쥐약까지 타서 마신, 버르장머리없는  니깟 피래미호로새끼가 뭔 만능해결사냐?!^^
 
2:자식뻘되는 요괴같은 훼라놈에게 무려7-8년이나 갖은 농락과기망과조롱과 종국에는 상상조차 못할 모독을 당해온 내가 이나이에 ...그깟놈을 상대로, 닭대가리만도 못한  피래미에 불과한 니놈과 덜떨어진 봉숭아학당푼수놈들처럼 고소나 고발을 하랴?
 
3: 아니면  갈아마셔도 분이 안풀리는 그깟 좀비 버러지놈을 찢어 죽여버리고 내가 감방을 가랴?
 
4: 나처럼 강압적으로라도 그놈으로 하여금(최소한 1년정도는 인터넷을 끊어야 훼드라놈자신이 거듭날수 있다고 타이르고 ,고놈자신도 동의 한것을 목격한 사람도 역시 둘이나 있다) 인터넷 중독증에서 일단 벗어나도록 하는것이 그놈을 도와주고 살리는 길이냐? 니놈처럼 실로 어줍잖게도 그놈을 비호하고 나섬으로서 요괴같은 좀비놈이 실로 황당무계하고도  가증스럽게도 나한테 그토록 맹세를 한 바로 그 몇시간뒤에 니놈이 운영하는 알량한 싸이트에 '만우절' 대신..'고백의 날'을 만들면? 이라는 따위의 요괴인간이 아니고는 도저히 상상도 못할 다중인격의 좀비노릇을 계속하도록 부추기는것이 최현순(훼드라=경아~)를 도와주고 살려주는 것이냐?
 
뱀발(1):니놈도 최현순=훼드라=경아~놈처럼 대가리털이랑 눈썹까지 밀어버린 낯짝을 인터넷에 올려놓고 싶으면 언제든지 신청하거라~!^^
 
 
뱀발(2): 인터넷 사상 가장 해괴한 좀비-싸이코놈인 최현순=훼드라=경아~란 물건이 니놈한테 그토록 소중하고 자랑스럽다면 낼부터 최현순을 그 잘난 신문고뉴스에 니놈과 공동대표겸편집장으로 정중히 모시고 한달에 한 천만원쯤 드리거라~!ㅋㅋ


 
-이하동문-^^

2010년 4월7일 저녁 8시15분경 :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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