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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1.20 [10:08]
김기백의우파민족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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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의對南 전략,전술의 본질과 핵심은 기괴한 형태로 변형된 가장 저열한 하나의 쇼비니즘<가짜민족주의>
보수우파진영은 유럽식의 社民主義는 포용할 용의가 있다는 융통성을 보여야!
 
김기백옛칼럼 기사입력 :  2008/05/1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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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주: 이글의 원문은 3년전 이맘때 쓴것이나, 북의 김정일정권이 자신들은, 이른바 6.15와 10.4 남북공동선언은 물론, 이미 한세대가 훨씬 지난 1972년의 7.4 남북공동성명을 비롯한 남.북간의 어떠한 합의문서에도 없는 핵개발을 이미 성공했노라고 호언하는가 하면 그들의 최대 우방인 중국과 러시아까지도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가운데,언제든지 군사용으로 전환 할수 있는 사정거리 수천km 이상의 무슨 인공위성 발사를 강행하겠다고 공언하면서도,한국(남한)과 미국에 대해서는 연례적 방어군사훈련을 빙자하여 심지어는 전혀 무고한 비무장 민간인이자 선량한 남쪽 동포수백명을 사실상 인질로 삼아 억류하는 사상유례 없는 비열하기짝이 없는 만행을 자행하면서도 , 전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실로 어처구니 없게도 오히려 남한당국의 백배사죄를 요구하는 따위의 정신착란적 행태를 보이고 있는중이다.
 
 

 
 
 

문제가 더 한층 복잡한것은 그러한 상황임에도임진강 이남의 일부 소위 시민사회단체로 포장되어 있는 從北盲動分者들로 구성된 소위 진보성향의 통일운동단체들은 김정일정권의 그같은 가증스럽고도 기괴망칙한 패륜적,반민족적,야만적 배신행위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의 항의나 비판조차 없이  평양에똬리를 틀고 있는 사상 최악,최대의 <그들은 이미 정치집단이 아닌지 오래이다> 사이비 무장 종교 집단에 불과한 김정일정권의 말도 안되는 요설과 궤변을 앵무새처럼 무조건 비호,옹호,두둔,추종,합리화하는자들이 결코 적지 않다는 것은 비록 그동안 한국사회의 사이비 보수우파들이 무려 반세기 이상이나빌미와 토양을 제공함으로써 자초한 측면이 큰것이 사실이나,  평양집단이 집요하게 겨냥해온 남.남갈등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우려하지 않을수 없는 수준이라는 것이다.
 

 
 
 

문제가  진실로 심각한것은 현재의 남.남갈등이 결코 언제까지나 임진강 이북은 無風地帶인채 ,임진강 이남에만 국한되는 현상이 결코 아니며, 그리머지 않아 압록강 이남 한반도 전체가 문자그대로 전무후무한 ,도저히 수습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할만큼 참담하고도 엄청난 이념적 혼란과 비극적 분열의 소용돌이로 빠져들게 될것임을<그때부터 이미 돌이킬수 없는 남북한의 동반몰락,약체화가 본격화될것이며, 결국 100년전의 그때처럼 또다시 우리민족 스스로가 강대한 외세들의 개입을 자초하게 될것>암시하고 있는 예고편의 예고편에 불과 하다는 것이다.
 

 
 
단기:4342(서기2009)년 3월 15일 자정무렵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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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의 對南 主전략·전술은 가짜 민족주의"


진짜 민족주의와 가짜민족주의 대결이 한반도운명 판가름할 것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일성은 물론 현재의 김정일정권의 對南 主전략,전술은 '민족주의'를 위장한 민족주의적 감정과정서를 생각해낼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북녘동포는 물론 모든한국인(남녘동포)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최대한 자극,호소,선동하는 것이라는것이다.
 
그들의 對南 전략,전술에 있어 그또한 위장된 이른바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적 이념공세는 부차적인 개념으로서 從에 불과한것이며, 그들의 對南 전략,전술의 본질과 핵심은 어디까지나 민족주의의 탈을쓴 기괴한 형태로 변형된 가장 저열한 하나의 쇼비니즘으로서의 사이비 민족주의의 끈질기고도 집요한 대공세임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할것이다.
 
김일성-김정일 세습정권이 내세우는 이른바 민족주의가 (실은 공산주의야 말로 민족주의를 가장 배척,혐오하는 이론체계를 갖고 있는 사상이라는 사실은 일단 논외로 하더라도) 과연 얼마나 터무니 없는 사이비 민족주의에 불과한것인가에 대해서는 이글의 필자가 이미 다양한 측면에서 그 본질적 허구성과기만성을 낱낱이 분석,누누히 지적한바 있으므로 오늘은 될수록 그 핵심 요체만을 다시한번 강조하고자 한다.
 
-북한 인민(민중)의 권익에 反하는 어떠한 사상도 결코 제대로된 사회주의도 민족주의도 아니다-
 
분명한것은 ,그것이 공산주의 혹은 사회주의의 껍질을 둘러쓰고 있건, 민족주의의 탈을 뒤집어 쓰고 있건, 그 실질적 내용(실체)이 북한 인민(민중) 각자가 김일성-김정일과 한치도 다를수 없는 萬物의 靈長으로서의 인간다운 삶을 마음껏 누릴수 있도록 보장해주기는 커녕, 그들민중의 경제생활은 물론, 심지어 정신세계까지 실로 한줌도 못되는 김일성-김정일 一族이 제멋대로 통제,조작,조종하는 상황이 명백히 종료되지 않고 있는한 ,그것은 결코 공산주의나 사회주의가 아닐뿐더러 제대로된 합리적 민족주의는 더 더욱 아니라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이 북한 인민(민중)의 진정한 권익은 전혀 대변치않고 철저히 외면,도외시하면서 극소수 압제자인 김일성-김정일의 이익과안위만을 옹호,대변하는한, 남한은 물론 국제사회의 이른바 진보좌파진영의 어떠한 정치인.명망가.지식인.논객이라 할지라도 그들은 실로 허접스러운 짝퉁 진보좌파이자 가장 저열하고도 가증스러운 사이비 민족주의자들에 불과한것이 명백하다는 것이다.
 
또하나 분명한것은, 이른바 '민족주의'란 학문적,역사적,정치사적으로도 원래 보수우파의 것일뿐 진보좌파의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임진강 이남의 남한사회에는 과연 제대로된 합리적 진보좌파나 우파민족주의세력이 존재하고 있는가?
 
간단히 말해서, 매우 불행하게도 임진강 이남에서조차 제대로된 진보좌파는 물론 제대로된 합리적 보수우파가 아직도 거의 全無하다는 것이며, 남한땅에서까지 좌우를 막론하고 사이비들이 창궐,득세하고 있는 가장 큰 까닭은, 광복이후 반세기 이상이나 남한사회의 주도권을 잡고 주류로 행세해온 이른바 보수우파들이 실은 하나같이 명백한 사이비 보수우파였으며, 그로 인해 근년에는 보수우파들의 결코 양보할수 없는 本領인 민족주의를 두눈 멀쩡히 뜨고 사이비 진보좌파들에게 절취,탈취당하기에 이른것이며, 이른바 남.남갈등이 날이 갈수록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근본원인이 바로 남한사회의 사이비 보수우파들이 마땅히 지녀야할 本領인 민족주의를 완전히 포기,단념해버렸기 때문인것이다.
 
-남북한은 피차 서로에게 모델이 될 자격이 없다-
 
남한사회의 이른바 보수진영도 그러하거니와 특히 소위 진보좌파진영이 은폐,호도,간과하고 있는 또하나의 결정적이고도 치명적인 오류와 모순은 장차의 통일조국의 모습이 지금의 남한이나 북한의 모습과 같아서는 결코 안되는 것이며, 남한과 북한은 도덕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어느쪽도 상대방에게 "나를 따르라"고 할 자격자체가 원천적으로 없거나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며 특히 북한의 경우는 두말할 나위조차 없다는 것이다.
 
또하나, 특히 진보좌파진영에서 호도 하고 있는 대단히 중요한 현실적 문제는 남한이나 북한이나 다같이 구호로만 통일을 외치고 있을뿐, 실은 남북한 어느쪽도 현실적으로 민족통일을 성취할만한 역량이 전무하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며, 실질적으로 아무런 준비도 되어있지 않다는것은 중학생정도의 분별력만 있으면 누구도 감히 부인못할 엄연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그들 사이비 진보좌파들은 막무가내로 급진적 통일만을 선동하고 있는것이다.
 
다시 한번 분명한것은 민족주의가 제아무리 숭고한것이라 해도 단지 동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악하고도 패륜무도한 김정일 정권을 비판하는 자체를 금기시 하고, 심지어는 자유 민주국가로서의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스스로 부인하고 팽개치면서 까지, 사상 유례없는 기형적 독재정권을 노골적으로 찬양,미화하고 무조건 옹호하는 맹목적 대북 온정주의는 결코 제대로된 진보좌파로서 취할바 자세가 아닐뿐더러, 그러한 자들은 진보주의자가 아니라 퇴보주의자들이며, 그러한 행태야 말로 진정한 진보의 가장큰적이자 올바른 민족주의에도 가장 역행하는 시대착오적인 하나의 쇼비니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보수우파진영은 유럽식의 社民主義는 포용할 용의가 있다는 융통성을 보여야-
 
이시점에서 대단히 중요한 또하나의 의제는 적어도 한국의 보수우파 진영은 한국의 진보좌파진영이 그 지향점을 선진 유럽식의 건전한 사민주의를 목표로 한다면 기꺼이 용납,포용할수 있고 선의의 경쟁을 벌일 용의가 있다는것을 분명히 공표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분명한것은 장기적,거시적 안목에서 볼때 장차의 남북한 사회의 구체적 통합과정에서 의회민주주의를 근본으로하는 정치체제로서의 자유민주주의는 어떤 경우에도 결코 변질,왜곡되거나 타협,양보할수 없는 절대적 가치인반면, 사유재산권과시장경제체제를 근본으로 하는 경제체제로서의 자본주의는 그 기본 뼈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건전사회주의의 일부 장점을 수용,접목할 필요성 자체까지 미리 반대, 봉쇄,차단해버리는 것은 한반도의 특수성이라는 측면에서나 비록 아직 극소수밖에 없지만 우선 남한 사회에서의 건전 좌.우파 양진영의 상호 육성과 소통과 대화를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것이다.
 
보수우파진영은 오히려 이 시점에서 한국(남한)사회에서 급팽창하고 있는 이른바 진보좌파진영의 대다수가 지향하는 목표가 도대체 어디이며, 무엇인지가 도무지 불투명하거나 심한경우, 어처구니 없게도 북한체제를 모델로 지향하고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추궁,부각해 나감으로서 이른바 진보좌파 진영내부에서 건전좌파와 사이비 급진좌경 맹동분자들을 격리시키고 분리 해나가는 전략이 대단히 절실한 것이다.
 
- 김정일체제는 과연 진정한 자주노선을 걷고 있는가?-
 
기회있을때마다 누누히 지적해왔듯이 분명한것은 김일성-김정일로 이어지고 있는 북한의 시대착오적인 세습왕조체제는 결코 제대로된 민족주의적 정치집단도 아니며 ,그들이 가고 있는 노선 또한 결코 진정한 자주노선이 아닌것은 두말할 나위조차 없다.
 
왜인가?
그들은 다만 김일성-김정일 족벌체제의 실로 무제한적인 절대권력을 그야말로 영생불멸토록유지하고자 하는 수단과 도구로서 민족주의적 구호를 남발해왔을뿐이며, 그들은 실로 참람하게도 민족이라는 개념자체를 김일성 족벌체제의 하위 개념으로 설정해놓고, 그 무슨 '태양절'이니 심지어는'김일성 민족'이라는 따위의 패역무도한 해괴한 망언까지 만들어 내는 등, 감히 우리민족전체를 능멸하는 사이비 종교놀음을 벌이고 있는 실정인바, 그들은 이미 정치집단이라기 보다 사상유례없는 무장력을 갖춘 거대한 유사종교 집단에 가깝다고 해야 할것이다.
 
 
▲ 편집부

또하나, 그들이 수십년동안이나 말로만 '남북공조'와 '민족공조'를 떠벌이면서 실제로는 민족전체의명운이 좌우될만한 중대문제일수록 ,현실적으로 지구상의 유일무이한 동족이자 운명공동체인 남한을 최대한 배제,약화시키고, 미국만을 상대로 담판하고자 하는 자세부터가 이미 역사적인 7.4남북공동성명과 남북기본합의서 및 6.15공동선언 정신을 그들 스스로가 앞장서서 철저히 유린하는 대단히 사대주의적인발상에서 비롯된 그 역시 패륜적이고도 기만적인 명백한 배신행위이자 반민족적인 망상이 아닐수 없는것이다.
 
-사이비 진보 좌파 세력으로 부터 민족이라는 의제의 주도권을 탈환하는것이 보수진영 전체의 급선무이다-
 
다시 한번 분명히 말하지만 한국사회에서 앞으로 점점더 치열하고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될것이 틀림없는 남,남갈등에서 이른바 보수진영이 주도권을 되찾고, 그리하여 예상되는 극심한 혼돈의 늪에서 절대다수의 무고한 국민대중을 건져내고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이제부터라도 진실로 대오각성,심기일전하여   다른무엇보다 실로 어처구니 없게도 되먹지 못한 사이비 진보좌파진영의 전유물,전매특허처럼 되버린지 이미 오래인, '민족'이라는 의제와 '민족주의'라는 담론과 화두를 보수우파들이 하루빨리 탈환하여 제자리로 갖다 놓아야 하는것이다.
 
실로 수치스럽게도, 아직도 세계유일의 분단민족이며 숙명적이라 해도 좋을만큼 지구상에서 가장 특수한 지정학적 위치에 처해있는 한반도의 남쪽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는 보수우파를 자처하고 있는자들이, 민족이라는 개념자체를 사상최악의 사이비 개혁정권과 그 주변 급진좌경 맹동분자들에게 탈취당한 상태를 그대로 방관,방치,도외시 하고서는 일부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하더라도 근자에 인구에 회자되고 있는 소위'뉴라이트'를 비롯한 이른바 '개량적 신보수주의' 역시  제아무리 아무리 그럴듯한 미사여구를 총동원해서 포장해도 그것은 결국 친일매국노와 극단적 숭미주의자들의 소굴이었던 '올드라이트'와진배없는 사이비 보수우파로서 핵심알맹이 없는 빈껍질이자  자궁없이는 잉태할수 없는 모체와 같은것이며, 따라서 그들은  사이비 진보좌파세력들과 격렬한 대립과 갈등과 반목을 끝없이 반복할수는 있으나 결코 그들을 포용,극복할수도 없고 이길수는 더 더욱 없는것이다.
 
위에서 지적한것처럼 북한 정권이 아무리 사악한 집단인것이 명명백백한 사실이라 해도 어떤경우에도 이 강토를 또다시 전장터로 만들수는 없으며, 아무런 대책없이 북한정권이 어느날 갑자기 삼풍백화점 처럼 붕괴해버리는것 또한, 그재앙이 어디까지 미칠지 가늠조차 하기 어려운것이 부인할수 없는 냉엄한 현실인바, 우리는 결국 김정일 정권을 권력실체이자 대화와협력의 동등한 파트너로인정해야 하는것이다.
 
왜인가? 전세계 역사상 실로 전무후무한 이러한 민족분단체제가 우리민족의 피치못할 숙명이든 설사, 우리의 조상들이 물려준 하나의 업보라 할지라도 우리남북한은 좋든싫든, 미우나 고우나 ,지구상에서 유일무이한 동족이자 운명공동체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제아무리 글로벌시대.우주시대라 해도 유토피아는 결코 도래하지 않는다-
 
한가지,오늘에야 고백(?)하자면 누구보다 강렬한 민족주의자를 자처 해온 이글의 필자또한 이른바 '민족주의'가 우리에게 앞으로도 천년만년 영원히 유효하거나 영구히 그리고 절대적으로 필요한것은 결코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언젠가는 한반도에서도 '민족주의'가 그 효용가치를 서서히 상실하고 자연스럽게 퇴조하게 될 날이 반드시 도래하겠지만, 한반도의 지정학적 특수성과 역사적 유래와 주변 열강들의 치열한 각축전 양상을 감안해 볼때 한반도와 그주변이야 말로 전세계에서 가장 늦게까지  민족주의의 그림자가 남아있는  지역이 될것이며, 따라서 우리민족에게는 앞으로도 적어도 2-3백년동안은 좋든 싫든. 민족주의가 대단히 유효하고 긴요한 테마로 작용할것이며, 그중에서도 앞으로 최소한 100년동안은 압록강이남 한반도 전체의 가장 큰 화두는 다름아닌 바로 '민족주의'일것이 너무도 자명한것이다.
 
또하나, 그렇다고 해서(민족주의가 퇴조,소멸된다고 해서 )인류사회가 유토피아에 도달하게 될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문자그대로 복제인간 시대가 오든, 터미네이트 시대가 오든, 인류문명이 존재하는한 ,인간들은 집단으로 나뉘어 끝없이 다투고 싸우는 약육강식의 쟁탈전을 결코 멈추지 않는 한편, 또다른 한편으로는 결코 도래하지 않을 유토피아를 향해 일진 일퇴를 거듭하며 한발짝씩 진보하기 위한 꿈과몸부림 또한 결코 포기하지도 멈추지도 않을것이라는 것이다.
 
인류문명이란 결국, 결코 도래하지 않을 유토피아를 향해 한치라도 더 가까이 근접하려 하는인간의이성과 타인의것을 뺏고 독점,지배 하려하는 무한한 욕심이라는 동물적 본능으로 이루어진, 대단히 이율배반적이고 불완전할수 밖에 없는 인간본성의 산물이므로...

단기4339(서기 2006)년 3월31일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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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1 [11:57]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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