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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재벌집 딸? 아빠 친구가 풀무원 사장일 뿐” 해명
 
[뉴스엔] 기사입력 :  2010/09/3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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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재벌집 딸? 아빠 친구가 풀무원 사장일 뿐” 해명 [뉴스엔]


2010.09.30 00:01 입력



[뉴스엔 백지현 기자]

배우 배두나가 '재벌집 딸'이라는 소문에 대해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배두나는 9월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의 코너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지난 배우생활을 돌아보며 솔직한 토크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강호동은 "'재벌 딸'이라는 소문이 있더라. 사실이냐"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배두나는 "전혀 아니다"고 입을 열었다.

배두나는 이어 "사실 대기업 '풀무원' 사장님이 아빠 친구였다. 회사 창립 후 아빠가 그 회사에서 함께 일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 일 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녀는 "물론 아빠 친구니깐 아들, 딸과 어릴 땐 만나고 그랬다. 하지만 지금은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배두나는 "남들과 다른 웃음코드가 걱정이다"고 고민을 밝혔다.


백지현 rubybai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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