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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2.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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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통일비용, 어떻게 마련하고 감당할까?
통일한국의 장래에 대한 골드만 삭스의 장밋빛 전망과 삼성경제연구소의 비관적 전망의 엄청난 차이, 과연 어느쪽이 맞는 예측일까?
 
김기백 기사입력 :  2010/10/0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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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中개입 조항 넣자”… 美 “no” /동아일보
 
‘지도자 크기가 나라 크기다’


외세의 변심은 손바닥 뒤집듯
[그때 오늘] 헛된 꿈으로 끝난 고종 임금의 미국 ‘
 
그때 美대통령 "日, 한국 손에 넣는것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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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의 통일과정, 어느모로보나  동서독과는  비교자체가 되지 않는다!-
 
 

 
근래들어 북한정권의 불안정성이 점차 높아지는 조짐과 관련, 장차의 남북한 통일비용이 과연 얼마나 필요하고 그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것인가? 그리고 현재의 남한의 총체적 국력수준으로 과연 감당해 낼수 있을것인가 ? 통일비용과 분단비용 두가지 중에서 어느쪽이 더 큰 출혈이고 부담인가? 통일 한국의 장래는 과연 어떤 모습이고 어느정도의 국제적 위상을  갖추게 될것인가? 하는, 실로 중차대한 문제들에 대한 예측과 추정이 본격화되고 있는 추세인 가운데, 그 예측과추정치와 장단점 그리고 해법에 대해 국내외적으로 갖가지 학설과이론과 추론내지예측 그리고  주장이 난무하고 있다.
 
-통일한국의 장래에 대한 골드만 삭스의 장밋빛 전망과 삼성경제연구소의 비관적 전망의 엄청난 차이, 과연 어느쪽이 맞는 예측일까?-
 


통일비용에 대한 추정치가 연구자의 관점과 통계산출 방식에 따라 무려 수십배 이상일 정도로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것은,현재로서는 어쩔수 없는  엉터리(?) 추정일수 밖에 없는 측면이 있지만, 통일이후의 2050년쯤의 통일한국의 국제적 위상(주로 경제적 측면에서의)에 대한 예측중에서 가장대표적인 장미빛 시나리오가 국제적으로 상당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골드만 삭스가 그때쯤의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무려 8만달러를 넘어서서 9만달러에 육박하게 되어 세계2위에 도달하게 될것이라고 낙관하고 있는데 비해,한국의 삼성경제연구소는 2050년에 1인당 국민소득이 오히려  8,700달러로 줄어들어(삼성경제 연구소의 보고서 내용 전부를 직접보지 못했으나, 아마도 통일직후 완전히 망가졌던 한국 경제 수준이 10년-20년쯤 후에야 회복단계에 접어들어 2050년 쯤에 가서야 8700달러수준이 된다는 예측일것)  1994년 경제수준이 될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을 제시하고 있을만큼 (그렇다고 한국의 삼성경제연구소가 골드만 삭스에 비해 형편없는 3류 연구소라고 몰아세울수 있는 경제전문가는 전세계에 단 1명도 없다!)그차이가 너무도 극명하다는것은 도대체 무엇때문이며 무엇을 의미 하고 있는것일까?
 
 
이미 여러번 고백한바대로 나는 경제분야에 관한한 거의 먹통수준의 문외한 이기는 하지만  골드만 삭스와 삼성경제연구소의 예측치가 왜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날수 밖에 없는지, 어느쪽의 예측이 실제로 근접하게 될 가능성의 큰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식별-분별-인식할 정도의 감각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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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해서, 남북한 사회의 구체적 통일(통합)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동반하게 될  극심한 갈등과혼란으로 인한 엄청난 리스크를 전혀고려하지 않고, 분단 상황인 현재의 상태에서 외형적으로 드러나 있는 남한의 기술력과자본과 북한의 값싼 노동력과 잠자고 있는 추정지하자원의 물리적결합-통합에 따르는 시너지 효과만 단순계산한 골드만 삭스와 이런저런 총체적 리스크를 대충이라도 고려하고 포함하지 않을 수 없는,  삼성경제연구소의 예측이 전혀 딴판으로 크게 다른것은 너무도 당연한 통계인것이다.


참으로 유감스럽고 통탄스럽게도, 내가 보는 관점에서는 삼성경제연구소의 예측치조차 실은 상당한 거품이 끼어있는  지나치게 낙관적 예측이라는 것이다.
 
-최악의 경우, 북한지역이 이라크나 아프칸 못지 않은 격렬한 국제전쟁터로 돌변할수도 있다는 예측!-

지난 9월초 연합뉴스보도에 의하면 한.미 양국의 이른바 작계5029를 입안하는 실무 책임전략팀장인 미육군 특수작전사령부(usasoc) 데이비드 맥스웰 대령은 예측하기를 "김정일 지배체제가 붕괴할 경우 북한내에 아프간, 이라크와 같은 폭력적 극단주의 형태의 저항이 일어날 것" 이며"김정일 패밀리 체제가 붕괴할 경우 북한 주민들은 국제적 동맹군이나 미군은 물론 한국군까지를 포함해 외부로부터 진주하는 어떠한 군대도 환영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제를 바탕으로 김씨 체제 붕괴시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하면서 심지어 최악의 경우 북한 특수부대가 자살공격을 감행할 수도 있으며 훈련된 군인들인 7백만명에 달하는 북한 예비군들이 폭동을 일으킬 수 있다"며 비정규전 위협에 맞닥뜨릴 것으로 분석했다.


맥스웰 대령은 "주체사상이라는 이데올로기적 배경까지 결합돼 북한에서 독특한 형태로 나타날 폭동은 고전적인 폭동과 마찬가지로 `점령군'에 대항하고 전복시키려는 목표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상상하기조차 싫은 최악중에서도 최악인 그런상황이 반드시 온다고 단정할수는 없지만 한국정부수뇌부는 모든 가능성을 상정해 놓되, 그런상황 자체가 오지 않도록 문자그대로  死活을 걸고 외교.군사적 전략을 수립하는 무한책임을 질수 밖에 없다는 必死卽生의 각오로 임해야!-
 
그는 이를 바탕으로 포스트 김정일 북한 체제는 한국과 동맹, 국제사회 등 국가적 행위자들과 과거회귀적인 잔존한 인민군, 공산당과 이들에 가담한 북한 주민 등 비(非) 국가적 행위자간의 대립과 갈등으로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했다.
 
 
맥스웰 대령은 "김정일 체제 붕괴후 최악의 상황은 북측이 파괴적 방식으로 전개할 수 있는 재래식 무기 공격"이라며 "결국 동맹군은 승리하겠지만 이는 지역적, 글로벌 차원에서 훨씬 복잡하고 훨씬 위험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비단 미국의 군사전문가 뿐만이 아니라 , 통일직전까지  마지막 동독 총리였던 로타르 드 메지에르(70)는 "북한의 소득 수준을 개선해 (휴전선이 사라지더라도) 주민들이 남쪽으로 이주할 필요를 느끼지 않게 해야 한다"면서 "그렇지 않으면 한국이 탈북자의 급증을 막기 위해 새로운 장벽을 세워야 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하고 있을 정도이다.
 

 
-만약 북한지역에 외세의 무력이 개입하게 되어  이라크나 아프칸같은 격렬한 저항이 일어날경우, 중국. 러시아.일본은 일단 차치하고라도 남한지역의 사실상의 주사파=從北盲動勢力(극단적 반미주의자)들이 과연 뒷짐지고 구경만 하고 있을까?-
 
 
남북한 양쪽의 현재상황과 주변국들의 움직임을 종합적으로 관찰해 볼때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김정일이 건재하는한 북한이 조만간 그리 쉽사리 붕괴하지는 않을것이나 (김정일이 앞으로도 10년정도 건재한다면 김정은의 세습체제승계가 일단은 안착할수 있을것이나 그 경우에도 완전한 성공을 의미하게 되는것은 결코 아니다)  김정일이 길어야 3-4년 안으로 사망하거나 식물인간 수준으로 중태에 빠지는 경우에는 그 직후부터 어떤일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김정일.김정은부자와 김경희 장성택을 포함한 그들자신조차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다시말해서 현재의 추세대로 라면 군사-안보분야에서까지 알량하기 짝이 없는 한-미-일 삼각동맹체제가 갈수록 본격적으로 가동될뿐 아니라,  앞으로 수개월 혹은 수년내 김정일의 사망은  모든상황이 급격하게 요동치게되는 결정적 계기가 될것이 거의 틀림없고  현재도 계속 보강되고 있다고 공표되고 있는 한.미양국의 소위 작계5029식의 무력개입이 실제로 감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렇게 될경우, 북한 지역은 맥스웰 대령이 분석-지적하고 있는대로 이라크나 아프칸보다 훨씬 더 참혹하고 복잡한 국제적 비정규전의 수렁으로  돌변하게 될 가능성이 결코 적지 않을것이며 ,어찌어찌해서 그러한  최악의 경우는 모면 한다하더라도 북한 지역은 잘해야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신탁통치제제화 할것이며 한국군은 그냥 북한인민들과 언어가 통하는 동족이라는 장점하나쯤을 인정받고, 고작해야 길안내와 통역등이나 맡는 정도로 마치 지금의 이라크-아프칸 정부군처럼 치안질서 확립보조역할이나 하게 될것이며 , 그보다는 중-미-러-일4강의 담합과밀계에 의해 최소한 대동강 이북을 중국령으로 편입-귀속해 버리는 상황쯤은  그들 4강으로써는 별것도 아닌일로 치부되어 버릴 개연성이 상당히 농후한 상황이 바로 지금인것이다.
 
설사 그렇지는 않다 하더라도, 북한지역이 격렬한 폭동-내란-반외세 무력항쟁(비정규전이든 정규전과비정규전이 복합된 형태이든)의 도가니로 전락-변질될 경우, 남한내의 극력 반미주의자들(사실상의 주사파=종북맹동분자)들이 과연 뒷짐지고 멀건히 구경만 하고 있을까에 대해서는 , 적어도 공표되고 있는 맥스웰 대령의 예상프로그램에서 조차  전혀 고려 되고 있지 않다.

 
- 북한지역에 소위 작계5029에 입각한 한.미 양국군의 무력개입이 감행될경우, 임진강 이남 남한전체도 사실상의 내란=내전상태에 돌입, 상시 계엄체제를 가동하지 않을수 없게 될것!-
 
이대목에서 나는 명확히 단언 예측하거니와 만약 북한에 진짜로 급변상황이 들이닥치고 한.미 양국군이 연합군을 형성 무력개입을 감행하게 될경우, 그 즉시부터  임진강이남의남한전역도 즉각적으로 단순히 소요사태나 일시적-국지적인 폭동정도가 아니라 사실상 내전=내란상태에 돌입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고 단언해 두고자 한다.
 
현재의 상황 즉, 北의 김정일이  이제 20대후반에 불과한 제자식놈에게 하루아침에 별 네개짜리 인민군대장에다가 무슨 국방위 부위원장이라는 어마어마한 자리를 하사하는, 전세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실로 웃지못할 해괴한 병정놀이를 감행한것을 계기로  남한내의 대다수 순진한 맹목적 -정서적 대북온정주의자들은 이제야 말로 꿈을 깨기 시작했고 ,극렬한 종북맹동분자=극단적 반미주의세력을 약화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기도 하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도저히 대화불능=구제불능의 오종렬-한상렬-강정구-송두율같은 부류의 골수 종북맹동분자들=사상최악의 기괴한 사이비 종교의 1.2세교조이자 교주인 김일성-김정일敎 광신도들인 그들은 잠시 침묵 모드를 지키면서 호시탐탐 일대 반격과국면전환의 기회를 노리고 있을뿐, 그들의말도 안되는 從北主義를 결코 포기 하지 않을것이라는 징후가 이미 곳곳에 나타나고 있는 중이다.
 
그러한자들과 그러한자들에게 철저히 매료-세뇌된 얼치기 진보좌파외눈박이들에게 있어서 그때가 언제이든, 한.미양국군의 북한에 대한 무력개입이야 말로 北의 족벌체제의 3대세습의 사악함조차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는, 北 의 3대세습놀이조차 정당화시켜주는 더없이 좋은 반격의 호재로 작동하게 될것은 불문가지 명약관화한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미, 대한민국정부와국가의 체계와시스템이 결코 해방직후처럼 엉망이거나 원시적이지는 않은 상태에서 그들이 광복직후나 6.25 전후의 남로당이나빨치산처럼 즉각적인 무장세력화되지는 못할것이나 , 할수만 있다면 엽총 하나라도 들고 하다 못해 죽창하나씩이라도 들고 ,도시와 농어촌.산악지역을 막론하고 남한 전지역에서 시가전-게릴라전이라도  하겠다고 혈안이 되어 광분하며 갖가지로 선동할것이며 상상해낼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여 온갖 테러와파업-시위-사보타지를 감행할것  또한 너무도 自明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정부는 어쩔수 없이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도시와 취약지역에 상시계엄체제를 발동하지 않을수 없게 될것이며 , 그런상황에서 경제지표따위가 어떻게 될지는 명약관화한것이다.
 

 
-통일비용, 구체적 과정과 형태에 따라  얼마든지 , 하늘과 땅만큼이나 엄청난 차이가 날수 있다!-
 
생각해보라~ 북한지역에 한.미양국군이 진공해서 북한전지역에 격렬한 무장저항이 발생하게 될때 남쪽의 소위 진보좌파들이  무슨 광우병파동당시의 촛불집회정도로 들고 일어나고 말것인가를!
 
문제는 그뿐만이 아니다. 北의 대규모 선제도발에 의한것이 아닌, 단순히 北의 급변사태(특히 이라크 식의 대량살상무기제거를 주 이유로)를 평정하기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한.미양국군이 진짜로 북한지역에 진공하게 되고 그로인해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고, 동족인 북한인들에 대한 인명살상사태가 전개될경우  비단 극렬 진보좌파=종북맹동분자들 뿐만아니라 절대다수의 평범한 한국(남한) 시민=국민=민중들로부터도 결코 환영은 고사하고 동의를 받아내지 못할것이며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필자부터 단호히 반대하게 될것이다.

 
북쪽지역에서 한.미양국군에 대응해서 수십만 중국군이 개입하게 될것인가 아닌가는 일단 차치해놓고라도 임진강 이남전역에서 그런규모의  극단적인  대혼란과소요와분열과갈등이 전개되어도 임진강 이북에서는 과연 한.미양국군이 북한의 대규모 소요사태를 그것도 신속히 평정할수 있을까?
 
-꼭 그러한 최악의 극단적인 시나리오 말고도 남북한의 통일과정은  어느모로나  동서독과는  비교자체가 되지 않는다!-
 
 
왜 그렇다는 것인지 우선  근원적 본질적 차이점만 몇가지 짚어보자
 
첫째: 독일은 비록 두차례나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범국임에도 한국처럼 참혹한 동족상잔을 치른적이 없다.
 
둘째:통일직전의 서독이나 동독의 경제력이나 국민의식 수준이 남북한과는 비교되지 않을만큼 선진적이었을 뿐만 아니라 상당기간 착실히 통일 준비를 해왔다.
 
셋째: 열강가운데서도 가장 통독에 반대해온 최대걸림돌인 구소련체제가 붕괴되는 세기적 전환점과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엄청난 민족사적 행운이 따라주었을뿐만 아니라 , 지정학적으로도 독일은 한국처럼  중국이나 일본까지 포함된 세계에서도 가장 강대하고 교활한 외세들에게 3중-4중으로 포위되어 있지도 않다. 
 
넷째: 서독의 국력이 남한의 국력보다 월등했던 것은 물론, 동독또한 비록 1당 독재국가였으나 북한처럼 온세계가 마다하는 핵무장을 고집한적도 없고, 사이비 종교집단을 방불케 할만큼 시대착오적 세습왕조체제도 아니었다.
 
다섯째: 게다가 인구숫자로도 서독이 동독보다 4배가량이나 압도적으로 많았다.


여섯째:북한은 이미 반세기이상 요란한 통일구호를 내걸고 있으나 그것은 단지 세습족벌체제정권의 연장의도구이자 악세사리일뿐 실질적 통일역량이 全無한상태이며, 남한 또한 근래에 들어 산발적 통일론만 난무하고 있을뿐, 통일에 대한 국민적합의는 고사하고 통일의지자체가 희박할뿐 아니라 따라서 총체적 통일역량 또한  과거 서독국민들의 그것과 단순비교조차 안될만큼 턱 없이 부족하다.
 
-단언코 예단하거니와 이대로 가면 박정희망령을 내세우는 남쪽의 사이비 우파들과김일성 망령을 내세우는 북쪽의 사이비좌파들의사생결단식의 격렬한 대결이 압록강이남 한반도 전체를 끝없는 수렁에 빠지게할것이며,결국 남북한 양쪽 모두가 처참하게 동반몰락 자멸하게 되고 말것!-


그렇다면, 압록강 이남 한반도 전체가 미증유의 엄청난 혼란의 수렁에 빠져들지 않을수 있는 계책은 도저히 없는것인가?
 





"박정희-김일성을 뛰어넘어야 민족이 산다"


 
한국(남한) 국민들은 " 장래가 대단히 불투명하고 매우 불안한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려면,설마 그렇게 까지야... 그때가면 무슨 수가 나겠지" "미국이  적절히 처리 해주겠지" 혹은 "한-미 양국정부 수뇌부가 밥통들이 아닌바에야 알아서들 대비하고 있겠지"하는 따위의 요행수나 바라보면서 때를 기다리고만 있으면 되는것이고 달리는 도저히 방법도 계책도 전략-전술도 대안도 없는 것인가?
 
결코 그렇지 않고,  그런 끔찍한 상황내지는 그런 상황에 준하는 유사한 상황조차 들이닥쳐서는 절대로 안될뿐만 아니라, 실로 죽쑤어 개주느니만도 백배-천배못한 남북한 동반몰락=형편없는 약체화를 의미하게 되는, 그런따위의 끔찍한 상황이 도래하고 들이닥치지 않을수 있도록 원천적-근본적으로 예방할만한 계책이 분명히 있다는것이다.
 
그 방법=계책=대안=전략이란것이 대체 뭔가?
 
 
- 즉흥적 정략적 발상에 의한 크고도 명백한 퇴행적 패배주의적 관념의 산물에 불과한
세종시 논란을 종식하고,
적극적=공세적=진취적 발상으로의 대전환으로 더 늦기 전에 평양을 통일한국의 수도로 선언함과동시에 맹목적=구시대적 한.미.일 삼각동맹체제에서의 명확한 탈피를 선언해야!-
 

 
왜 이시점에서 안보-군사분야에서의 한.일동맹체제 즉 한.미.일 삼각동맹체제야 말로  분단 한국에게 얼마나 치명적=결정적인 외교적-군사전략적으로 명백한 자살행위이며, 따라서 현시점에서 단 하루라도 빨리 평양을 통일한국의 수도로 선언하는 한편, 한-미동맹체제는 존중하되 알량하기 짝이 없는 소위 한-미-일 삼각동맹체제의 영구적이고도 완전한 폐기선언이 세계사적으로나 민족사적으로 얼마나 큰 의미를 갖게 되는것이며 , 현실적으로도 얼마나 엄청난 국내외적 파장과 막강한시너지효과를 발휘하게 되는것인지에 대해서는 최근에  들어서만도 이미 여러번 반복 강조한바 있다.
 
日本總理의 어떠한 수준의 談話도 단호히 반대-배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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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한국 해상훈련에 호위함 파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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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분명히 단언 장담할수 있는것은, 통일 한국수도 평양선언과 한-미-일 삼각동맹체제 탈피 선언은 (한동안 엄청난 논란이 따를것은 물론이고 내일당장 휴전선이 붕괴된다고 해서 모래당장 평양으로 통일수도를 옮길수 있는것도 물론 아니다)  <통일수도 평양 선언> 자체만으로도  중국의 동북공정이 자칫 압록강 이남으로까지 확대되는것을 명확히 원천차단하게 될것이며 ,그와 더불어 한-미-일 삼각동맹체제 탈피선언은 김정일의 대남 전술-전략자체를 뿌리로 부터 헝클어버리는 효과와함께 북핵문제=한반도문제에 있어서 어처구니 없게도 한국이 종속변수로 설정되어 있는 동북아의 역학구도 자체까지 피한방울.총성한발 없이 일거에 뿌리로 부터 갈아 엎어버리는  사상초유의 막강무비한 위력을 발휘함으로서 어떤 경우에도 한.미양국군을 포함한 외세의 무력이 북한지역을 침범하게 되는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원천적으로 제거-해소해버리게 되는 획기적 전환점이자 막강무비한 지렛대 역할을 충분히 하게 될것이라는 것이다.
 

만약, 박근혜가 평양을 통일수도로 삼고 1965년의 한.일협정전면개정과
한겨레여, 하토야마에게 너무 惑하지 마라!
이시하라 또 망언 "북한,중국에 통합시켜야"


 
- 이 손바닥만한 남한땅에서 국민들이 먹다가 버리는 음식물쓰레기만 해마다 물경 1백억 달러라는 통계가 이미 오래인 남한사회의 엄청난 부패 낭비구조의 절반만 줄여도 통일 비용 느끈히 감당 해 나갈수 있다!-
 
그가 누구이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수록 빨리,내일 당장에라도 아무리 늦어도 앞으로 몇년안에, 다시말해서  北의 김정일이 죽기 이전에  <<평양을 통일한국의 수도로 선언>>하고 <<한-미-일 삼각동맹체제에서의 명확한 탈피를 선언>> 을 결단하고 실행-감당해 낼수 있는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통령이 등장한다면,그리하여  안으로는 망국적인 남남갈등의 핵이 비로서 제거-해소됨으로써 명실공히 국민대통합을 이루게되고,밖으로는 1천수백년전 신라3국통일이래 실로 처음으로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자주국가로  거듭태어나고 나아가서는 이겨레 이민족 전체가 명실상부한 자주민족임을 세계사 앞에 떳떳이 과시하게 되는 그런날이 온다면... 올수만 있다면...그때부터야 비로소  안으로는 한국정부가  해마다 1백억달러 정도가 아니라 2백억-3백억 달러를 북한에 퍼다주어도 온국민이 흔쾌히 동의 하게 될것이다.
 
어찌 그뿐이리오?!
 

그때야 비로소 대한민국정부와국민은 온세계를 향해서도 떳떳이, 통일한국 건설에 될수록 크게 많이 투자하고(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북한판 마샬 플랜의 절대적 필요성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도와달라고 요청해도 되는 것이며, 그때야 비로소  온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북녁동포들을 진실로 뜨거운 동포애로 감싸안는   포용력을 발휘하게 될것이며,통일조국의 미래상에 대해 그어떤 두려움도 불안감도 지닐 필요없이  당당하고 의연하게 자신만만하고 신명나게 진실로 위대하고 영광된 통일시대를 힘차게 맞이하게 될것이다.
 


"북핵문제,조건반사적 대응책으로는 결코 해결되지 않는다!"



 남.남갈등, 사이비우파들이 민족주의를 팽개쳐버렸
 
시대정신 없이 혼돈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나라나 민족이 융성한적은 없어

덧글: 이른바 북핵문제=한반도 문제는 무슨 6자회담이든 뭐든 국제회담따위방식으로는 백년아니라   설사 천년을 반복해도 다람쥐 쳇바퀴 돌기에 불과할뿐 절대로 해결되지 않을것이며, 국제회담이든 어떤 형식이든 조건반사식의 대응책=대증요법(對症療法) 따위로도 결코 ,절대로 해결되지 않기로는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통일세를 위한 조건    통일은 체계적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백두산 화산 폭발하면 1시간 40분만에 북한은…

또하나 한반도의 통일은 결코 체계적 모습으로 우리눈앞에 다가오지 않을것이며, 따라서  무슨 연방제고 뭐고 따위는 시도해보고 자시고 할 겨를조차 없이, 어느날 갑자기 들이닥치고야 말것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반복강조-경고-예언해 두고자 한다.



단기4343(서기2010)년 10월4일밤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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